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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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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피크닉 물품 대여…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
    안산산업역사박물관, 피크닉 물품 대여…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박물관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봄철 개화기를 맞아 진행하는 박물관 피크닉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는 체험 및 홍보프로그램 행사다. 박물관 피크닉 행사는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뮤지엄 피크닉은 피크닉 용품 대여 프로그램으로 폴딩 매트와 등받이 의자, 테이블 등의 물품을 대여해 박물관 잔디밭이나 화랑유원지에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음으로 ‘체험! 랜덤박스’ 프로그램은 추첨기를 통해 관람객이 참여할 체험을 무작위 추첨하여 진행한다. 아울러,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박물관 피크닉을 참여하며 일정 이상의 스탬프를 모아 제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프로그램 진행과 별개로 행사기간 중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하루 3회씩 운영되던 VR 체험과 4D 영상체험을 매시간 개방하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피크닉 프로그램은 오는 6일부터 시작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박물관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접수,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031-369-1694)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4-04-02
  • 안산시, 난임 가정 지원 확대… 냉동 난자 시술비, 건강관리비 지원
    안산시, 난임 가정 지원 확대… 냉동 난자 시술비, 건강관리비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달부터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은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미리 냉동해 놓은 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사실혼·난임부부 포함)에게 냉동 난자 해동과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부당 최대 2회, 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시술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부는 냉동 난자 사용 보조 생식 시술 완료 후 상록수 또는 단원보건소를 방문해 사후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와 사실혼 부부의 경우 관할보건소에서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신청한 이후, 지원 결정 통지서를 우선 발급받아야 한다. 아울러, 임신 사전 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한다.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난소·자궁 등) 초음파 검사비 13만 원을,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 검사비 5만 원 한도 내에서 1회에 한해 지원한다.대상자는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e-보건소) 신청한 후,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지참,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지원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 및 결과 상담을 받은 후 보건소로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임신과 출산을 희망하는 예비 부모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출산율 향상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2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이주노동자 대상 한글 교실 운영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이주노동자 대상 한글 교실 운영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민근 안산시장)는 지난달 30일 한국다문화협의회에서 외국인 노동자 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최근 내국인 노동자들의 빈자리를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며 이주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그만큼 이주민의 정착과 통합을 위한 교육 인프라 등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기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함께 스스로 인권을 찾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이주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5시에 운영된다.노사민정협의회는 이외에도 외국인 노동자의 이주 정착을 위한 문화체험과 한국어 노래자랑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외국인 이주노동자 한국어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031-484-1199)로 문의하면 된다.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차별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노동자의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이동 노동자쉼터서 올해 첫 통합분과회의 개최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이동 노동자쉼터서 올해 첫 통합분과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달 29일 안산시 이동노동자쉼터에서 노사민정 5개 분과의 통합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안산시 지역 노·사 및 민 대표, 지방고용노동관서 등과 협력해 일자리 창출 및 인적자원 개발·노사관계 안정 등의 지역 고용·노동정책과 관련 사안을 발굴·심의하는 지역단위의 ‘사회적 대화 기구’다.협의회는 본협의회, 실무협의회,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노사관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안 의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분과위원회는 ▲노사협력 ▲차별개선 ▲도시안전 ▲다문화 ▲일자리창출 5개 분과로 구성돼 의제별 전문가, 지역단체·기관 관계자 등 총 24명의 분과위원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위원 인사와 함께 ▲안산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 사업보고, ▲노사민정협의회 실적 및 사업 계획 보고 ▲분과별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올해 ▲도시안전보건 지원 사업 ▲노동정책교육 ▲일·생활 균형을 위한 ‘수요문화관’ ▲외국인노동자 교육·문화체험 등과 함께 안산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운영하며 은퇴 후 삶의 질 향상과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복지증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노사관계 협력,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 대화 확대와 공감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최종보고회… 개막 카운트다운 돌입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최종보고회… 개막 카운트다운 돌입
    한 달여 남은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에 관람객을 맞을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안산시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시의원, 시 행정지원 부서장, 상록경찰서 및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다음 달 4일에서 6일까지 사흘간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광장’, ‘도시’, ‘숲’, ‘횡단’이라는 4가지 키워드를 정하고 한국, 프랑스, 영국, 캐나다, 스페인, 일본 총 6개국, 90여 개의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관내 대학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포함해 안산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광장 커뮤니티 프로그램,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거리예술X어린이’, ‘거리예술X청소년’ 공간을 각각 조성함으로써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축제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휠체어 대여 및 충전 서비스 제공 등으로 접근성을 강화함으로써 모두에게 열린 축제로 만든다.특히 이번 축제는 신안산선 공사로 인한 광장 축소로 인해 폐막 공연 시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축제 공간을 안산문화광장에서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까지 확장해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거리극 축제의 공식 홍보 티셔츠를 착용하고 회의를 주재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성공적인 축제, 내실 있는 축제’로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4-04-02
  • 안산시, 원곡초에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역 발전 촉매 역할 기대
    안산시, 원곡초에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역 발전 촉매 역할 기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선정, 국비 128억 확보 주차장 200여 면 갖춘 (가칭)안산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 추진 이민근 안산시장“늘봄 교실, 다양성 교육 확대…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 기대” 안산시는 전국 최대 다문화 도시로 외국인 및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아 원곡동에 소재하고 있는 안산원곡초의 경우 재학생의 92% 이상이 다문화 학생이다. 학교 현장에서는 중도 입국 학생의 공교육 진입 전, 수준별 한국어 교육 지원과 기초학습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또한, 안산원곡초가 소재하고 있는 원곡동은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겪고 있는 주택밀집지역으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시설 조성에 대한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안산시는 이러한 의견들을 수렴해 안산원곡초 부지에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고 원곡동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교육부가 전국교육청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로 국비 128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총사업비 368억 원 가운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의 35%인 국비 128억 원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교육부의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한 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교육청과 학교는 교육시설을 확보하고, 지자체에는 지역사회 주민시설 확충 및 재정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2023년부터 시행됐다.이에 안산시는 안산원곡초 부지에 건립 예정인 안산 상호문화공유학교(가칭)와 주차장 건립 사업을 진행하던 중 경기도교육청(안산교육지원청), 안산원곡초 등 학교와 긴밀한 협력과 협의를 거쳐 지난달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이번 건립을 통해 학생들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육, 늘봄교실 운영, 이중언어 등 문화 다양성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세계 문화 체험공간 조성과 동아리 활동공간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지상 1~2층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공간 ▲지하 1~2층은 200여 면 규모의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중앙재정투자심사, 중기지방재정계획수립, 공유재산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안산교육지원청과 복합시설의 시행, 관리, 이용 및 소유권에 대해 세부적인 실시협약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으로 다문화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 추진은 물론, 모든 학생이 함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주차장 200여 면 규모 조성을 통해 주택 밀집 지역인 원곡동의 주차난도 일정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안산교육지원청, 학교와 지속 협력해 학교복합시설을 활성화하고, 늘봄 교실 운영 등 지역의 현안과 학교의 요구가 부합하는 시설을 확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4-02
  • 안산시 일동, 중·장년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위한 민·관 협력 1차 선정 회의 개최
    안산시 일동, 중·장년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위한 민·관 협력 1차 선정 회의 개최
    안산시 (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착수한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중 긴급하게 개입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1차 선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선정 회의 대상자는 전체 1,058명의 전수조사 대상자 중 1단계 전산 조사로 선별 완료한 586명의 순차적 상담 결과이며, 긴급 복지서비스가 절실한 5명을 포함해 총 61명이 논의 대상이다. 이는 매주 1회씩 일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돌봄공동체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이 모여 586명의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사회적 고립 가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에 활용되며, 향후 일동 지사협 중·장년 특화사업인 ‘생활의 참견’, 부곡종합사회복지관‘마(음을 잇는)중’ 사업 대상자로 선발한다.이효성 지사협 위원장은 “오늘 선정 회의를 통해 중·장년층도 지원이 절실하다는 현실을 알게 되었으며, 공적 지원이 불가한 대상자들은 지사협의 사업과 연계해 이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민관이 협력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이런 노력이 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1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선부3동 취약계층 복지시설 및 독거노인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한울타리봉사단(회장 오재민)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 단체로 해마다 꾸준히 후원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받은 라면은 선부3동 관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오재민 한울타리봉사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 단장 및 단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후원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와동의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와동 주민들이 만든 봉사 단체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 단장은 “새봄을 맞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한 컵라면을 봉사단 단원들과 즐겁게 준비했다. 다가오는 새봄 4월을 맞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항상 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더 따뜻한 와동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에 쌀 500kg 나눔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에 쌀 500kg 나눔
    부활절 기념 쌀 500kg 사이동 저소득계층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사이동 저소득계층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사이동에 위치한 소망의교회는 2023년 추수감사절에도 쌀 500kg을 후원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사이동 경로잔치에 장소를 대관해 주는 등 사이동 복지·문화사업에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주민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고 있다.장순홍 목사는 “이 후원금은 부활절 전인 고난주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 가치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 성금으로 쌀을 구입해 저소득계층에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려운 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활절 기념 후원하신 쌀 50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손길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