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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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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향토개발음식‘바고찌’공급 확대… 취급음식점 모집
    안산시 향토개발음식‘바고찌’공급 확대… 취급음식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향토개발음식의 보급 및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지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산 향토개발음식 바지락고추장찌개(이하 ‘바고찌’) 취급음식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바고찌는 대부도의 풍부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어부밥상을 재현한 단품메뉴로, 지난 2015년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에서 연구 개발한 안산지역 향토개발음식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바고찌의 보급과 대표 먹거리 육성을 위해 향토음식점 4개소를 지정한 바 있으며 올해 대부권을 중심으로 6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일반음식점 영업 중인 자로서 안산시 향토개발음식 기술 이전 교육 및 업소 메뉴 취급이 가능한 일반음식점이다.신청한 업소에 대해서는 서류와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기술 이전 교육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향토개발음식 취급음식점을 최종 선정한다.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안산 향토음식점’ 표지판 및 메뉴 스토리보드 교부 ▲음식문화 개선 홍보 물품 지원 ▲ 홈페이지, SNS 홍보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2232)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특색을 반영한 음식관광상품 ‘바고찌’의 취급음식점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바지락칼국수와 함께 바고찌가 안산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5
  • “성실납세 감사합니다”안산시, 인증서 수여… 주차 요금 면제 등 우대
    “성실납세 감사합니다”안산시, 인증서 수여… 주차 요금 면제 등 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제1회의실에서 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 수여는 성실·우수납세자 우대를 통해 모든 납세의무자의 본보기가 되게 하고, 성실납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계속, 3건 이상을 납부한 납세자 중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0개소를 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했다.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전액 면제 ▲ 종합검진비 등 의료비 할인 ▲안산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 금고인 NH농협은행의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 ▲법인의 경우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실납세를 통해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 해주신 성실·우수납세자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이지 않고,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투명한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中 창춘 한중국제협력시범구 수소실무단, 안산시 방문
    中 창춘 한중국제협력시범구 수소실무단, 안산시 방문
    중국 국가급 한‧중 과학기술 협력 개방창구와 신재생에너지(수소)분야 협력 모색 중국 지린성 창춘시의 국제 산업협력 플랫폼인 ‘한중(창춘) 국제협력시범구’ (이하 창춘 시범구) 대표단이 방한해 안산시를 방문하고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오전 류나이쥔 창춘 시범구 관리위원회 당서기 등 8명의 수소실무단이 관내 수소 기업체 및 안산도시개발 등을 시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창춘 시범구 수소실무단은 ▲SPG케미칼 안산지점 ▲안산도시개발 ▲안산 수소e로움충전소 등을 차례로 방문하고 창춘시와의 발전·협력 가능 방안을 논의했다.창춘 시범구는 지난 2020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중국 내 유일하게 국무원 승인을 득한 뒤 한중 양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시범구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중국 창춘시와 우호협력 관계수립 의향서를 체결한 이후,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만남을 또 한 번의 동력원으로 삼아 상호 호혜적인 유익한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 시가 수소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류나이쥔 한중(창춘)협력시범구 관리위원회 당서기는 “이번 방문이 안산시와의 실무적인 협업에 있어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성장을 이루기 위한 다각도의 국제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3-05
  • 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스마트 문해 교육 시즌2 진행
    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스마트 문해 교육 시즌2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스마트 문해 교육’ 시즌2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시 평생학습과의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사업과 연계해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원봉사로 지난 2월부터 진행됐다.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사동 행정복지센터와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만65세 이상 노인의 사회 적응과 평생교육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폰, 키오스크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찾아가는 스마트 문해 교육이라는 사동의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사동 관내 경로당 7곳의 신청을 받아 매주 1회 2시간씩, 총 8회 실시할 예정이며, 이는 노인도 디지털 기기에 적응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꽃피는 내인생’이라는 슬로건처럼 은퇴 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송순 사동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의 꽃피는 인생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교육 시간에만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기기를 다뤄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해를 거듭하는 반복 학습으로 경로당을 나가서도 노인들이 혼자 디지털 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 안산시 단원구, 새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안산시 단원구, 새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노후 ․ 불량간판 및 불법 현수막 ․ 벽보 등 유해 광고물 정비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 29일까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일원과 주요 통학로에 대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통학환경을 개선하고 위해요인이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 및 민간정비인력, 옥외광고협회와 연계해 실시한다.주요 정비지역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 학교환경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등으로 노후 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 학교주변 펜스 등에 설치되거나 통행 및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선정적인 전단 ․ 벽보 등이 정비대상이다.특히, 옥외광고물법령 개정(‘24. 1월)에 따라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장소인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에 설치된 정당현수막을 중점 정비하고 중점 정비지역 밖이라도 학생이 경유하거나 통과해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가 등 인접구역도 포함시켜 통학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조용대 단원구청장은 “통학로 주변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살 유족 자조모임‘동행’참여자 모집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자살 유족 자조모임‘동행’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오는 7일 오후 7시에 상록수보건소에서 자살 유족 자조모임 ‘동행’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자살로 인해 가족, 친구, 동료 등을 잃은 유족은 고인의 사망과 관련해 다양하고 복잡한 심리적 고통과 일상생활의 변화를 겪게 된다, 하지만 사회적 편견과 낙인을 우려해 고통과 슬픔을 표현하지 못하거나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이에 센터에서는 ▲정신건강전문가와 1:1 상담 및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족 캠프 ▲의료기관 치료비 지원 등 건강한 애도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하는 자살 유족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같은 아픔을 지닌 유족들이 모여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치유의 과정을 함께하며 구성원 간 정서적 지지를 통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자조모임 ‘동행’을 매월 첫째 주 목요일 7시에 운영하고 있다. 유족 자조모임 ‘동행’에 참여를 원하거나 유족 지원서비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4
  • 안산시, 모든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최대 2천만 원 보장
    안산시, 모든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최대 2천만 원 보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자전거 보험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혜자가 된다.보장 대상은 지역에 상관없이 ▲자전거를 직접 운전 또는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통행(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이다.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 시 ▲사망 2천만 원 ▲휴유장애 시 최대 2천만 원 ▲사고 진단 위로금 20만 원(전치 4주)~60만 원(전치 8주) ▲6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 등이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청구서류를 내려받아 보험금 청구서 및 관련서류를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DB손해보험에 접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자전거 보험 가입을 통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시민의 부담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및 건전한 자전거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방치자전거 수거 재활용 사업 ▲찾아가는 꿈나무 방문교육장 운영 ▲자전거 대축전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3-04
  • ‘기억의 공유, 안산의 역사가 된다’안산 옛 모습 사진 공개모집
    ‘기억의 공유, 안산의 역사가 된다’안산 옛 모습 사진 공개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월 31일까지 안산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소장 사진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안산의 옛 모습, 신도시 조성, 공단 변화상 등이 담긴 사진을 소장하고 있는 안산시민이거나 안산에 추억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생명의 호수로 재탄생한 시화호 개발, 안산시 편입 30주년을 맞는 반월동과 대부동의 옛 사진도 수집 대상으로, 과거의 시민 추억 속 공간, 안산 발전의 발자취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진에 짧은 설명을 함께 적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사진과 함께 안산시청 홍보담당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사진을 선별 처리 후 반환하며, 자료를 기증(기탁)한 시민에게는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모바일 상품권이 주어질 예정이다.아울러, 역사성 및 희소성 등을 종합적으로 선별 처리된 사진은 오는 7월부터 시정소식지 안산톡톡과 시 누리집 안산포토갤러리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진 공모를 통해 앨범 속 사진으로 잊혀질 수 있는 안산의 소중한 기억들이 모여 안산의 역사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발자취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우리가 이룬 발전과 앞으로 이루어 갈 미래 안산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공식 SNS채널(블로그,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거나, 홍보담당관(031-481-2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4
  •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성포동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새마을회(회장 최재규, 부녀회장 고미숙) 회원 13명은 쾌적하고 봄내음 가득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안산의 관문인 시외버스터미널 근방과 성포동 쌈지공원, 버스정류장  일대에서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최재규⬝고미숙 성포동 새마을회장은 “새봄을 맞이해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성포동의 거리를 더욱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했으며, 깨끗해진 성포동 거리를 볼 때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새봄맞이 아름다운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더욱 깨끗해진 성포동에서 주민들이 밝은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경로당 무료 한방진료 진행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경로당 무료 한방진료 진행
    안산 해솔한방병원과 무료 한방진료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안산해솔한방병원(원장 박승원)과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무상 한방 진료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 5월 2일 호수동 지사협과 해솔한방병원이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무상 한방진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1회씩 총 9개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4년에는 두 달에 한 번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무상 한방진료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이날 해솔한방병원은 보네르빌리지 경로당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침 시술 등 한방 진료와 건강보조물품을 지원함은 물론 떡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등 호수동 지사협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김미화 민간위원장은 “무상 진료를 받은 어르신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며, 더욱더 나누는 행복으로 함께하는 호수동 지사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지사협과 작년에 이어 2024년에도 무상진료 사업을 해주는 해솔한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어르신들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