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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복지 사각지대 해소’통합사례관리 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지역주민의 최접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 실무자 및 민간기관(복지관 등) 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 운영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인 사례관리 기록 부분을 보완하고, 사례관리 진행에 있어서 ‘사례관리자 중심’에서 ‘대상자 중심’으로 시각을 환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한국사회복지슈퍼비전센터 최연선 부회장의 강의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실무 이해 ▲사례관리 단계별 과업 및 관리기록 노하우 ▲역량 강화를 위한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례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실무자의 역량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지역주민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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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대통령실 국민공감비서관과 기업인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이민근 시장이 대통령실 전선영 국민공감비서관과 함께 안산스마트허브 내 기업을 방문해 ‘안산시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국가산업단지 기업인 단체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최철호 회장과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변화순 회장 등 시 소재 중소기업 경영인 12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앞서 이민근 시장과, 전선영 국민공감비서관은 전동기 및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지엔텍과 엔진 및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한국알앤드디 생산공정 현장을 각각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업인들의 주요 건의 사항은 반월·시화국가산단의 지원시설 인프라 부족 해소와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로 변모하기 위한 ‘산업단지 브랜드존 조성사업’ 추진 등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RE100 대응을 위한 정부 인증 및 허가 절차 마련 ▲중소기업 시설투자 등을 위한 자금 및 금리 지원 ▲K-방산 산업에 대한 중소기업 진출 진입장벽 해소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의 안정적 정주 환경 여건 조성을 위해 안산시 내 이민청 설립 추진 등이 포함됐다.이에 대해 전선영 국민공감비서관은 “정부에서 산업단지와 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국가정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정책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데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업이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지속 청취해 중앙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함으로써 기업 하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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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회 비전워크숍 개최
-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문제 해결하는 제2기 와동 주민자치회 꾸려 나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비전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제2기 와동 주민자치회의 활동 방향과 비전 수립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은 와동 주민자치회 위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민주시민교육프로젝트 곁 소속 권복희 강사의 진행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목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해야 할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철곤 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롭게 설정한 비전인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제2기 와동 주민자치회’를 꾸려나가기 위해 마을 주민들과 자주 만나며 대화의 장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함께 뜻을 모아 설정한 새로운 목표와 다짐으로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민이 만들고 발전하는 와동을 기대한다”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소통하며 주민자치회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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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예술대학로 꽃길 조성
- 꽃내음 가득한 중앙동 만들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새봄을 맞이해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동행정복지센터 인근 예술대학로에 꽃길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에는 중앙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화단을 정리하고 팬지, 데이지 등 봄꽃 1,000본으로 꽃길을 만들어 마을에 봄향기를 불어 넣었다.현승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며 따뜻한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한 일에 주민자치회가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꽃길 조성 작업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날을 맞아 꽃길을 걸으니 봄의 향기가 느껴지고 활력이 생긴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봄꽃 식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중앙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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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봄꽃 식재
- 새마을협의회, 주민 등 참여해 대청소 후 봄꽃 800여 본 식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새봄을 맞이해 성포동 항가울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도로변 화단에 봄꽃 800여 본을 심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과 주민자치회 위원, 주공10단지 아파트 상가주민 등 20여 명이 합심해 성포동 항가울로 일대 버스정류장 등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인근 상가 화단에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심어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가로화단으로 단장했다.최재규 성포동 새마을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을 내어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한 성포동 마을 만들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생기 있는 봄의 첫 시작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봄꽃 식재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올해는 아파트 상가 주민들도 함께해 그 의미가 크다”라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성포동 마을 만들기를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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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추진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저소득층 가구 직접 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 중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청소, 개보수, 소독·방역 등을 지원해 대상자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집을 직접 청소하고 정리하는 뜻깊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숨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와동 찾아가는 깔끄미 사업’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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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장‘근로자 집중관리 소모임’운영… 만성질환 관리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지난 19일부터 근로자들의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관내 산업장(롯데알미늄, LG이노텍, 현대인프라코어) 3개소에서 ‘근로자 집중관리 소모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근로자 집중관리 소모임은 고혈압과 당뇨병, 콜레스테롤의 관리가 필요한 근로자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3월부터 5월까지 총 7번의 소모임 진행을 통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성분 검사 실시 ▲식습관 상담 ▲건강생활실천 계획 세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만성질환 관리에 취약한 산업장 근로자 및 젊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을 조기에 관리하고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의 위험요인 개선을 위해 관내 산업장, 대학교, 청년 공간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변성원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장은 “산업장 근로자들이 대체로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 만성질환에 취약한 생활 습관이 있어 꾸준한 운동 및 금연, 금주, 식습관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이번 집중관리 소모임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혈압·당뇨병과 관련된 자세한 상담 및 예약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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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 2024년 절기 행사 <맑은 봄, 청명> 행사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올해 청명(淸明, 4월 4일)을 맞아 특별강연, 가족 교육프로그램, 청명씨앗공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명은 24절기 중 다섯 번째 절기로 만물이 소생하며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이번 행사는 4월 5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되며, 농사짓는 실학자 성호 이익(1681-1763)의 생명 철학과 애민사상을 담아냈다. 먼저, 4월 5일 식목일 오후 2시에는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의 저자 우종영(나무의사)이 <나무로부터 배우는 지혜> 특별강연을 한다. 4월 6일 토요일 오후에는 성호박물관과 성호공원에서 가족대상 교육 <맑은 하늘이 그리울지도>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성호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은 청명에 대한 특별해설을 들을 수 있고, 청명 씨앗공 나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행사 참여 인증을 하고 성호박물관을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박물관의 다채로운 문화상품도 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명 행사에 참여한 안산시민들이 시대를 앞서나간 성호 이익의 선구자적 면모를 실감하고, 생명 존중을 기반으로 하는 그의 사상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별강연 및 교육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3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전화(031-481-3042, 031-369-1899)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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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운영… 기념행사 풍성
-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법에서 정한 도서관의 날로, 도서관의 날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산시는 이 기간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서관 주간 동안 시민들이 책과 함께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인문학 강연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중앙도서관은 2024년 올해의 책 선정도서 ‘눈부신 안부’를 주제로 ▲지금의 한국을 만든 사람들(4.6.~4.27.) ▲기록으로 성장하고 치유하는 삶(4.14.~4.28.) 수업을 운영하고, 관산도서관에서는 2024년 올해의 책 선정도서‘애니캔’을 주제로 ▲모루 애착 인형 만들기와 ▲마카롱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 안산의 책을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감골도서관은 북큐레이션 ‘내가 가장 잘 아는 또는 가장 모르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를 주제로 ▲캘리그라피 봉투만들기(4. 17.)와 다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북클럽 ▲목요일은 북슐랭(4. 18.)을 진행하며, 반월도서관은 ▲치및산숲치유프로그램 ‘걷읽기’ ▲곤충탐사대 ▲어서와! 안산은 처음이지:우리고장알기 등 우리 동네 제대로 알기 ‘반월원정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작가와의 만남 강연은 ▲조영선작가(상록수도서관) ▲고대영작가(반월도서관) ▲이주희작가(월피예술도서관) ▲신유미작가(상록어린이도서관)등이 있고, 공연은 ▲BOOK극곰 예술여행(상록어린이도서관) ▲어린이 국악극(월피예술도서관) ▲그림 읽어주는 우리 소리 콘서트(성포도서관) 등이 있다.이외에도 안산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는 체험프로그램, 도서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각 도서관에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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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화폐 다온 사용기간 연장… 카드는 별도 연장 신청
- 안산시가 안산화폐 다온의 사용 유효기간을 5년간 연장한다. 2019년 4월 최초 발행한 다온의 유효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매년 충전한 다온화폐의 사용기간을 연차적으로 5년간 자동 연장하는 것이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19년 최초발행일부터 1년간 발행한 다온화폐 474억 원 중 미사용액 1억 4천만여 원은 소멸되지 않고 향후 5년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다만, 다온화폐 카드 소지자는 카드의 유효기간을 확인해 지역화폐 앱에서 유효기간을 연장해야만 가맹점에서 결재가 가능하므로 반드시 카드 사용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연장방법은 경기지역화폐 앱에 접속해 내지갑 > 톱니바퀴 > 유효기간 연장을 신청하면 되며, 카드 유효기간 만료 예정인 달의 1개월 전부터 가능하다. 안산화폐 다온은 지역 내 음식점, 마트, 병원, 학원 등 2만2천여 개의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연장 조치로 다온화폐 이용자의 사용권을 보장하고 지역화폐의 유통 활성화를 통해 서민경제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