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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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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호수동, 제3기 주민자치회 힘찬 첫발
    안산시 호수동, 제3기 주민자치회 힘찬 첫발
    ‘이경숙 회장’선출… 지역 밀착형 자치 행정 구현 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호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호수동 주민자치회 위촉식과 1월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제3기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위촉장 수여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이날 임시회의에서는 임원 선출과 함께 운영진 구성을 마쳤다. 주민자치회장에는 이경숙 위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과 감사 등 임원진도 함께 선출했다. 또한 2026년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운영 방향과 분과 구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3기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마을 의제 발굴과 주민총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해결하는 주민 주도 자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위원들과 협력해 호수동을 안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 마을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주민자치회가 호수동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자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존중받으며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12
  • 안산시 이동 지사협, 2026년 첫 정례회의 및 위촉장 수여식 개최
    안산시 이동 지사협, 2026년 첫 정례회의 및 위촉장 수여식 개최
    통합1기 운영 시작, 지역 복지 협력체계 본격 가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2026년 첫 정례회의와 함께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의는 통합1기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전 기수 주요 임원 감사패 및 감사장 수여 ▲신임 임원진 선출 ▲2026년 연간 운영계획 공유 등 주요 안건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통합1기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체계를 더욱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동 행정복지센터도 민간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중앙동, 제3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안산시 중앙동, 제3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첫 정례회의 열고 주민 주도 자치활동 본격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제3기 중앙동 주민자치회 첫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제3기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공개모집과 사전심사, 면접 절차를 거쳐 선정된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는 제3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과 함께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첫 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관련 조례에 따라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하고 분과 구성을 완료했다. 자치회장에는 이상계 위원, 부회장에는 윤에녹 위원, 감사에는 김문숙 위원과 송태융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제3기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센터 운영, 마을 의제 발굴 등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하며 공동체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상계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협력해 중앙동 지역에 꼭 필요한 주민자치 활동을 봉사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서 중앙동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위원 복지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위원 복지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도병원 및 한도병원 장례식장과 복지 증진 강화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선부동 소재 한도병원(이사장 성대영) 및 한도병원장례식장(대표 고용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건강관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도병원은 지사협 위원과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진료 편의 제공 ▲외래·입원 진료비 감면 ▲종합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 감면 혜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주민 곁에서 복지 활동을 수행하는 위원들이 건강하게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내 의료기관과 뜻을 모아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해 위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협약은 관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건·복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도병원과 한도병원장례식장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구성원의 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
  •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현장 점검… 신속 민원 처리 체계 구축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현장 점검… 신속 민원 처리 체계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지난 9일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민원사항 등 현안을 직접 살폈다고 12일 밝혔다.   반달섬 일원은 최근 입주가 증가하면서 불법 주정차, 생활폐기물 방치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불편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기반 시설 하나하나 살피며 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단원구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세부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주요 사업 현장과 취약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이 단원구의 새로운 거점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확인된 민원 사항들은 신속히 처리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한 뒤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단원보건소, 지역 보건의료 계획 점검… 시민 건강 최우선
    안산시 단원보건소, 지역 보건의료 계획 점검… 시민 건강 최우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단원보건소에서 ‘안산시 지역 보건의료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제8기(2023~2026) 안산시 지역 보건의료계획’의 지난해 시행결과 및 올해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시민과 함께 행복한 건강 도시 안산’이라는 비전 아래 ▲감염병 위기 대응 및 응급 의료체계 확립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안전망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환경 조성 ▲정신건강 친화 환경 조성 및 돌봄 체계 강화 등 4개 전략, 10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허남석 부시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복지, 학계 전문가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2025년 시행 결과 중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지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목표 대비 실적이 다소 낮았던 ‘걷기 실천율’에 대해 ‘안산 생활권 또는 식후 10분 걷기(0.8km) 캠페인’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정신보건사업 분야에 ‘펫로스 증후군’ 지원 내용을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허남석 부시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수정·보완된 최종안을 시의회에 보고하고 이달 말까지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시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변화하는 의료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보건 행정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작심삼일 방지… 금연 클리닉 행사 진행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작심삼일 방지… 금연 클리닉 행사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1~2월 금연 클리닉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및 추첨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연을 희망하는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6개월 동안 맞춤형 금연 상담과 함께 금연 보조제 및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하는 등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   금연 100일 달성 시에는 백일 기념 축하 물품을 제공한다.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성공기념품 제공과 함께 이벤트 응모권이 제공된다.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별도 추가 경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이번 정책을 마련했다”며 “담배 없는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031-481-5899, 5926, 596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2
  • 안산시,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안산시,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9만 3천307건에 대해 31억 8천567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내달 2일까지다.   구별로는 ▲상록구 3만 3천752건(11억 2천867만 원) ▲단원구 5만 9천555건(20억 5천7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6만 7천500원부터 5종 1만 8천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다음 연도부터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더라도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신용카드·통장·현금카드를 이용해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화 자동응답시스템(142-211),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전자고지(이메일·간편결제 앱 등) 또는 자동이체 신청 시 각각 800원, 두 가지를 함께 신청하면 도합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납부 기한을 경과하는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세무과(481-5781), 단원구청 세무2과(481-60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2
  • 안산시, 주말농장 총 2,604구획 분양… 2월 5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 주말농장 총 2,604구획 분양… 2월 5일부터 사흘간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5일부터 사흘간 주말농장 신청 및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안산 주말농장은 도심 속에서 농촌의 자연 친화적 생활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해 분양하고 있다.   올해 주말농장은 ▲단원(신안산대학교 부근) ▲초지역(초지역 4번 출구 앞) ▲유원지(화랑유원지 내) ▲상록 농장(한대앞역 인근) 등 4개소에 걸쳐 총 2,604구획 규모로 운영된다.   각 농장은 1구획당 1만 7천 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세대주 명의로 1가구당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동일 세대에서 중복 신청할 경우, 추첨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시 세대주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온라인 신청 시에는 세대주 인적 사항을 기입하고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컴퓨터 추첨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통보되며, 사용료를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도 함께 발송된다. 납부 기한 내 사용료를 납부하면 주말농장 대상자로 확정된다. 이용 기간은 오는 3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다.   주말농장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또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말농장은 가족이 함께 흙을 만지며 건강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농업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 안산시,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 진행
    안산시,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기념관과 샘골교회에서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 운동가인 최용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17일 오전부터 ▲음악회 ▲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 행사와 ▲펜던트형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18일 오후에는 샘골교회에서 추모예배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최용신 서거일인 23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운영시간(09:00~18:00) 내에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면 최용신 선생 묘소에 헌화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추모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고,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역사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