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975, 2143/2198page
-

-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교실“꼼지락”
- -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나눔 교실 개최 -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교실 “꼼지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나눔 교실 “꼼지락”에는 이태성 부곡동장을 비롯한 부곡동 관내 청소년, 학부모,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했으며, 나눔 교실 “꼼지락”의 참된 의의와 청소년들에게 기성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눔에 대한 다양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고취시켜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꼼지락”은 9월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청소년들에게 자기주도성 향상은 물론 어른 공경과 지역사회 나눔 등을 배우며 부곡동 지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전환의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도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랑의 나눔 교실 꼼지락이 지역 청소년과 어르신을 연결해 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청소년에게 긍정 마인드와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사랑의 나눔 교실 “꼼지락”을 통해 고독사의 위험이 있는 독거노인과의 관계 형성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 2017-07-18
-

- 안산시 에너지안전강사 양성 교육 수료식 가져
- - 학부모 20명… 관내 초등학교 에너지안전 체험 교육 도우미 활동 예정 - 안산시가 후원하고 (사)안산소시모가 주관하는 에너지안전강사 양성 교육의 수료식이 지난 11일 상록구 소재 안산소시모 교육장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은 신희원 소시모 경기지회장, 전은경 소시모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공개 모집한 에너지안전 분야에 관심 있는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양성교육은 석유·전기·가스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에너지의 생성 원리 및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받았다. 이날 수료자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안전 체험 교육 도우미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에 교육을 마친 수료생 석진균은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에너지의 위험성을 잘 교육시켜 편리하고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공정옥 (사)안산소시모 대표는 “올해는 초등학교에서 에너지안전교육 신청이 잇따르고 있어 강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안전강사에 대한 현장 견학과 전문적 교육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2017-07-17
-

- 안산시‘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 사회적기업 등 관계자 70여명 참여… 협력과 상생 방안 고민 - 안산시는 지난 13일 월피동 소재 사회적경제 협동화단지에서 사회적경제 관계자들과 ‘안산시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산품에 대한 판로 개척 등 어려움을 토로하며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고, 참석자들 간 협력과 상생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했다. 제종길 시장은 “안산시가 사회적기업을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검토하고 행정을 펼쳐가겠지만 사회적기업도 스스로 경쟁력을 높여 자생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문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 여러분의 의견을 듣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경제는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이 상호협력과 사회연대를 바탕으로 사업체를 통해 수행하는 경제적 활동으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있다.
- 2017-07-17
-

- 단원보건소, 양치시설 학교 칫솔질 실천 우수학생 왕중왕 개최
- - 담임교사 및 보건교사의 추천으로 총 265명 선발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2017년 제72회 구강보건의 날 일환으로 관내 양치시설 설치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칫솔질 실천 우수학생 왕중왕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왕중왕전은 양치시설 운영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해 각 반에 비치된 일일 칫솔질 관찰판에 점심 식사 후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칫솔질 실천 학생중에서 담임교사 및 보건교사의 추천으로 총 265명이 선발됐다. 학생에게는 격려품으로 구강건강 관리셋트 (칫솔,치약,혀크리너,치실)를 지원했다 칫솔질 실천 우수학생 왕중왕전은 2012년부터 단원구 초등학교 6개교(관산초,원일초,원곡초,덕인초,안산서초,안산석수초)에 복도 공간을 이용해 양치시설을 설치하고 학생들의 양치습관 형성을 유도하여 충치 예방 등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학령기 아동들의 충치예방을 위해 집에서는 물론 학교 급식 후에도 잇솔질을 꼭 실천하는 습관이 정착되길 바라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07-17
-

- 단원보건소, 대부도 모기퇴치를 위한 현장방문 실시
- - 대부도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 안산시는 지난 14일 대부도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광객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의 모기발생 원인조사 및 모기퇴치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대부동동 소재 대부도 펜션시티 농배수로 및 구봉도회센타 오폐수 정화시설 등의 모기방제 현장을 지켜보며 보건소 관계자에게 모기퇴치를 효율적으로 실시해 대부도 관광 활성화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펜션시티 운영관리팀장은 “단원보건소에서 배수로 모기유충 방제와 정화조 환기구 방충망, 집수정망을 설치한 후 전년에 비해 모기가 많이 줄었음을 체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기존의 살충제에 의존한 성충위주의 방역에서 모기유충 서식지 환경개선, 유충구제 등 종합적인 모기방제를 추진해 대부도 모기퇴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7-17
-

- 상록구, 여름철 현장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 - 폭염대비 건강관리요령 및 작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강조 - 안산시 상록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공원 및 녹지분야 근로자 62명에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관리원과 한도병원 산업의학센터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작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중량물 취급 작업안전, 개별 건강 상담을 실시해 교육에 대한 실효성을 높였다. 현재 상록구에는 어린이공원 및 녹지분야 기간제 근로자 40명과 일자리창출사업 근로자 22명 총 62명이 녹지 및 가로수 관리, 어린이공원관리와 불법경작지 단속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올해는 기상이변으로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근로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7-17
-

- 상록구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업체 간담회 개최
- - 단속시 애로사항 및 효율적 정비방안 논의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4일 불법유동광고물 관련부서와 정비업체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련부서 직원과 용역 2팀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정비 결과에 대한 평가 및 노고를 격려하고 하반기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종 옥외광고물 정비 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와 단속시 애로사항 및 효율적 정비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상반기 불법광고물 정비 관련자에 대한 노고에 감사하며 올 하반기 또한 주간 정비공백 방지를 위한 효율적인 팀 조직 및 경로 지정, 광고물관리팀과 정비업체팀 간의 유기적인 연락체계 및 소통으로 시민이 안전한 안산시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정비업체팀원인 이수영씨는 “정비 중 애로점에 대한 건의를 통해 해결점을 찾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관 측과의 면밀한 대화로 유대감을 쌓는 등 광고물관리팀의 진정한 일원이 된 것 같고 앞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정비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상록구는 간담회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정비방안을 마련해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사람 중심 안산 건설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2017-07-17
-

- 중앙동 통장 대상 여성친화도시교육 실시
- - 통장 및 직원 등 60여명 대상 - 안산시 중앙동은 지난 14일 통장 및 직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교육’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안산시 여성가족과 성인지 전문 강사인 권용주 강사를 초청하여 ‘여성친화도시의 정의, 성폭력 사례, 예방 및 대책 등’을 알기 쉽게 풀어내며 약 1시간동안 진행됐다. 박현숙 통장협의회장은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여성과 약자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17
-

- 서울과 통(通)한다, 서울~안산 30분 시대
- 5년 후 중앙역~사당역 34분… 접근성 향상돼 ‘통근 가능’ 5년 후 안산 중앙역에서 서울 사당역까지 전철로 34분이면 도착한다. 통근이 가능한 시간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7일 지하철 4호선 안산선 오이도역에서 열린『안산선 급행 전동열차 확대운행 시승식』에 참석해 “2022년까지 대피선 설치 등 시설개량을 통해 과천선(금정-사당)도 급행열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로 4호선을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안산시민들은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운행 중인 안산선 급행열차는 오이도역~금정역까지 6개 역만 정차하며 이동시간을 단축했지만, 사당 등 서울로 향하는 시민들은 여전히 불편함을 느껴왔다. 이번 과천선 급행열차 확대계획은 과천선(금정역~남태령역) 정부과천청사역과 대공원역 2개소에 대피선을 설치해 당초 22분이 소요되는 운행시간을 7분 단축시켜 15분에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 2018년 하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22년 하반기에 개통할 예정이다. 5년 후 과천선 급행열차가 확대되면 안산 중앙역에서 금정역까지 17분, 금정역에서 사당역까지 17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안산에서 서울권 진입이 34분이면 가능해진다. 뿐만 아니라,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순조로이 진행 중인 신안산선이 2023년 개통되면 여의도․영등포 등 서울 주요도심에도 30분 만에 접근함에 따라 안산시는 그야말로 ‘서울과 통(通)하는’ 도시가 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당초 서울 진입까지 1시간 가까이 소요되던 것이 대폭 단축되며, 이는 안산시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끌 것”이라며 “국토부와의 지속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소사-원시선, 수인선, 초지역KTX, 신안산선 등 안산시 철도관련 주요사업도 조속히 추진해 사통팔달의 교통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2017-07-14
-

- 안산시, 위생용품관리법 시행 대비 실태조사 실시
- - 위생용품 제조업 대상으로 기본업소정보 및 자가품질검사 실시 현황 등 조사 - 안산시는 「위생용품관리법」이 제정됨에 따라 안산시 소재 위생용품 제조업 대상으로 일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생용품관리법」은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계기로 1회용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필요에 의해 올해 4월 19일에 법이 제정됐다. 이 법은 공포 1년 후부터(2018. 4. 19.) 시행된다. 이번 실태조사는 법 시행에 앞서 해당업체의 현황을 파악하고 환경개선 독려와 영업신고 사전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7월 10일부터 8월 4일까지 현장방문과 설문조사를 병행해 기본업소정보 및 자가품질검사 실시현황 등을 조사한다. 위생용품으로 분류된 품목은 총 17종으로 ▲세척제 ▲헹굼보조제 ▲위생물수건 ▲1회용 컵·숟가락·젓가락·포크·나이프·빨대 ▲화장지 ▲1회용 행주·타월·종이냅킨·물티슈(식당용) ▲1회용 이쑤시개·면봉·기저귀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로 위생용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397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