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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 무더위 속‘생수 나눔 캠페인’전개
- “시민 안전과 건강 지키는 시원한 동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1일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어린이, 야외 근로자 등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생수를 배부하며 폭염 안전 수칙을 알리고,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와동 자율방재단은 캠페인 현장에서 ▲낮 시간대 외출 자제 ▲수시로 물 섭취하기 ▲무더위 쉼터 활용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이규상 와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작은 물 한 병이지만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폭염,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재 활동과 홍보 캠페인을 자율방재단과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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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 위원회, 경로당에 온정 전해
-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시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 위원회에서 관내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심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 회복과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선부1동 위원회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선부1동 주공12단지경로당에 모여 따뜻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 30여 분께 대접하고 건강 안부 인사를 나눴다.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지역, 계층, 세대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앞장서 온 국민운동 단체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박종희 한국자유총연맹 선부1동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챙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1동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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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동네 구석구석 불편해소’사업 마무리
-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안전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완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네 구석구석 불편해소’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 설치 및 문고리 교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사협 햇살분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7월에 장애인가구 대상으로 진행한 싱크대 교체 지원에 이어 이번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통해 2025년도 ‘동네 구석구석 불편해소’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대부동은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 예방과 일상생활의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대상 가구는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최희영 민간위원장은 “작은 손잡이 하나가 어르신들께는 큰 안전장치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부동 지사협은 2026년도에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및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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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관내 저소득층 위한 반찬봉사 행사
- 따뜻한 손길로 희망의 씨앗 전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봉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와동 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청국장과 무장아찌 등으로 구성된 반찬 50세트를 손수 만들었으며, 반찬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가 관내 저소득가정에 사랑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와동 새마을회는 올 한 해 벌써 네 번째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영양이 부족한 관내 저소득가정의 건강한 식습관 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김치동 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반찬이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와동 새마을회는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 때마다 오히려 매번 감사함을 느낀다”며 “이 감사함을 마음에 품고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전진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와동의 저소득층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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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자율방재단, 라성사거리 생수 나눔 행사 개최
- 폭염 속 두 번째 나눔, 백운동 자율방재단의 따뜻한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 라성사거리 일대에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두 번째 ‘무더위 해소 생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무더위 쉼터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시원한 생수 500병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했다.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생수를 나누는 동시에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에는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병만 백운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작은 생수 한 병이지만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함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 장마, 한파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생수 나눔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폭염 대응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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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행복마을관리소, 제천역세권 협동조합에서 벤치마킹 방문
- 주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운영 노하우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충북 제천시 방문단이 일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시설·운영 등을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제천역세권 협동조합의 마을관리소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제천시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제천역세권 협동조합원 및 제천시 공무원, 용역사 직원 등 13명이 방문했다.이혜숙 일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현황과 주요 역할, 지역특색사업 등을 소개하고,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마을관리소 운영에 관한 의견을 공유했다.제천시 관계자들은 “선진지 견학에 협조해 주시고,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역할에 감명받았다”고 말했다.한편, 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순찰 및 환경 개선, 취약계층 집수리, 공구 대여 등 다양한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키오스크·스마트폰 교육, 어르신 실버카 수리, 일동맞춤 방역사업 등 지역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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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말라리아 경보에 따른 주의 및 예방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국에 내려진 말라리아 경보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고 21일 밝혔다.말라리아 위험지역 매개체 관리를 수행하는 질병관리청은 31주차(2025. 7. 27.~8. 2.) 강원도 양구군에서 채집된 말라리아 매개모기의 삼일열원충 감염이 확인됨에 따라 지난 19일 자로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전파된다. 우리나라는 매년 평균 300~4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매개모기의 활동이 왕성한 4월에서 10월 사이에 많이 나타난다.주요 감염경로는 모기가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인 일몰 직후부터 일출 직전 시간대 야외 활동으로 운동이나 캠핑, 산책이나 위험지역 군복무 등으로 확인됐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가을까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야간시간 활동 자제·긴옷 착용 및 기피제 사용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며 “국내·외에서 위험지역 활동 후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신속히 검사를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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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심폐소생술 공개 시연 개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앞장
- 이민근 안산시장 직접 시연 나서…“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만들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시청 내부 카페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해 온 심폐소생술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초기대응의 중요성이 중요한 만큼, 공직자들이 실제 상황을 마주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특히 이번 시연은 을지훈련 기간에 맞춰 평시뿐만 아니라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초기 대응자로서의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자리에는 심폐소생술 교육 우수 수료자들이 직접 시연에 나섰다. 수료자들은 실제 응급 상황을 가정해 ▲119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구조 절차를 진행했다. 또한 단계별로 교육 담당자가 간단한 피드백을 제공해 공직자들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아울러, 이민근 시장도 이날 심폐소생술 시연에 직접 참여하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에 의미를 더했다.시연을 관람한 공직자들은 “심폐소생술은 실제 상황이 벌어졌을 때 갑작스레 움직여 대응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다”며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실제 위기 대응력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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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제일로타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24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제일로타리클럽(회장 배상모)으로부터 후원금 24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제일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지원했다.배상모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늘 지역을 위해 헌신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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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서 호우피해 성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조춘자)로부터 호우피해 복구와 아동복지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 사랑愛 나눔 행사 ▲통일대학 운영, 북한이탈주민 힐링 워크숍, 안산시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주관 등 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오후 안산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기백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장, 조춘자 여성분과위원장 등 총 8명이 참석했다.조춘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호우피해를 입은 이웃과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피해 복구와 아동복지 지원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호우피해 특별모금 성금 100만 원, 드림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탁금 100만 원으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 2025-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