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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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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제6회 안산 시화나래 자전거 대축전 성료
    안산시, 제6회 안산 시화나래 자전거 대축전 성료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를 약속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1일 오전 안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안산시민과 경기도 전역의 자전거애호가 등 3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제6회 안산 시화나래 자전거 대축전’을 개최했다.  올해 안산 자전거 대축전은 미래세대에 미세먼지 없는 환경을 물려주고자 ‘건강한 나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동시에 깨끗한 미래를 약속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안전모를 꼭 착용하자’, ‘과속을 하지말자’, ‘음주 라이딩을 하지말자’ 등의 슬로건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4월을 맞아 이뤄진 이번 행사는 시화호를 따라 자전거 퍼레이드를 진행했으며, 벚꽃이 만발한 경치 속에 안산이 자랑하는 자전거 올레길이 어우러져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 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박찬용 자전거연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애호가들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축제를 즐겼다.  중앙광장에서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 체험 프로그램, 복불복 이벤트, 자전거 자가발전 체험 등 광장 내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동호인들은 자전거 병원, 이색 자전거 체험 등 자전거 관련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어 차량 2부제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될 경우 환경 문제와 교통 문제을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자전거 타기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매년 자전거 대축전 행사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자전거 도로 확충, 자전거 교육장 운영, 자전거 보험 가입, 무인공공자전거(페달로) 대여 등 안산시민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2019-04-22
  • 안산시,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위한 100인 원탁토론회
    안산시,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위한 100인 원탁토론회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 미세먼지 대응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일 안산형 미세먼지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해 100인의 시민들과 함께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들어 연이어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발령되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모여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교육과 홍보를 통한 시민 의식 전환,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저감 방안을 주제로 3시간여에 걸쳐 열띤 토론을 진행 했으며, 도출된 아이디어는 안산시 정책 수립 반영을 위해 시민 제안 퍼포먼스를 통해 시에 전달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시민들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이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다온’ 활성화 동행 협약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다온’ 활성화 동행 협약
    복지업계도 ‘다온’ 사용으로 골목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일 사동에 위치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정종길 문화복지위원장, 나정숙 도시환경위원장과 강기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회장 등 복지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2,000여명이 등록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시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활성화를 위한 협약에서 사회복지협의회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사용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주민, 종사자 등에게 널리 홍보하는 등 안산시에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기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대표는 “안산시 복지업계 시설 및 종사자 모두 한 뜻으로 골목경제 살리기에 자발적으로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골목에 돈이 돌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이 된다”며 “다온을 통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업, 단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카드식, 지류식(5천원, 1만원) 2종 200억이 발행되며, 개인이 구매하고자 하면 연간 400만원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는 발행 기념으로 10%를 특별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 평상시는 6%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구매가 많을 경우 발행액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2019-04-22
  • 윤화섭 안산시장“남북평화시대 서해안 중추도시 될 것”
    윤화섭 안산시장“남북평화시대 서해안 중추도시 될 것”
    (사)한겨레통일포럼 제28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특강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8일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에서 제28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입학생 및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기조 남북교류협력 계획’에 관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항구적 평화의 정착을 위해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교류사업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기초전략을 제시했다.  윤 시장은 “최근 제정된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기반조성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37개 시군이 참여하는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회’ 가입을 계기로 시의회와 함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비롯한 통일교육을 적극 실시하겠다”며 “안산시가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인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한 축인 서해안 산업․물류․교통 벨트의 중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남북관계가 평화적 통일 지향관계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통일시대 서해안밸트의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는데 민관이 힘을 모으고 있다.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에서 진행하는 평화통일지도자과정은 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지난 2004년에 개설되어 매년 2회씩 진행되고 있다. 통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강연을 듣고 평화통일에 대해 고민하며 함께 실천하는 시민교육으로,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한 대표적인 민간 주도 통일교육과정이다.   
    2019-04-20
  •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 및 팸투어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 및 팸투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9일 관광콘텐츠 발굴 및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포터즈들은 발대식 후 안산갈대습지, 성호기념관, 단원미술관 등 안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7명의 SNS 서포터즈는 ‘소셜미디어 운영 노하우’ 등 정규 커리큘럼을 통해 SNS 활용 온라인 홍보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안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안산시는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및 안산 주요 관광지 팸투어 제공, 행사초청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포터즈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0
  •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 신사임당 생가터 방문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 신사임당 생가터 방문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이하 여성분과)는 19일 안산시민 30여명과 함께 여성주의 관점과 가치관 확립을 위하여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여성 프로그램’ 일환으로 신사임당 생가터를 방문했다.  여성분과에서는 지난해 나혜석(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신사임당을 주제로 여성주의 관점과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친숙한 역사 속 여성 인물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 중시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역사 속 여성인물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여성으로서의 주체적인 삶을 재조명하고 여성주의적 관점과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여성분과를 포함하여 현재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9개 분과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0
  • 안산시 사동, 주민 손으로 만드는 마을계획 시즌2 시작
    안산시 사동, 주민 손으로 만드는 마을계획 시즌2 시작
    5월 5일까지 마을계획실천단 모집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협의회(회장 추영희, 박유순)는 지난 4월 8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 마을계획수립을 위한 실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동은 지난 2015년에 300인 원탁토론을 통해 다가구 밀집지역에 대한 마을계획 시즌1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사동 전 지역에 대해 마을계획을 수립하는 마을계획 시즌2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모집하는 마을계획실천단은 마을의 현황과 자원을 파악하고, 주민의 욕구파악, 마을의제 발굴 등의 역할을 하며 사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성배 사동장은 “동 전체의 마을계획을 수립할 때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라고 생각한다”며 “세대, 성별 등 제한없이 다양한 구성원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등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동주민협의회는 오는 5월 8일 실천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4-20
  • 태양이 가득한 반월동 해바라기 꽃밭 조성
    태양이 가득한 반월동 해바라기 꽃밭 조성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동장 박영조)은 19일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동 특화근로자들과 함께 건건동 890-4번지 일대에 해바라기를 심었다.  지난 15일 상록구청 행정지원과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해바라기 파종부터 키우는 법까지 사전에 컨설팅을 받았으며, 관리가 되지 않아 지저분한 땅을 먼저 갈고 그 위에 해바라기 씨 1,000개를 심었다. 노란 태양을 연상시키는 해바라기는 올가을에 개화될 예정이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 나들목이지만 관리가 되지 않아 지저분한 곳에 해바라기를 심게 돼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잘 가꾸어 올가을에 예쁜 해바라기를 반월동 주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0
  • 안산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문열어
    안산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문열어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권 보장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산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가 17일 문을 열었다.   ‘안산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는 상록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운영하며, 안산시 거주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리센터는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918(고잔동) 중앙역 앞 신도시방향 주차장에 위치하여 많은 장애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에게는 신체 일부와 같은 이동기기 수리 지원을 통하여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장애인이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는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수동휠체어 수리를 지원하는 한편, 수리기간 중 사용할 이동기기 대여, 이동기기 세척서비스, 정기 순회 출장수리 등의 복지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9-04-17
  • 안산시,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 위해 증증장애인 현황조사
    안산시,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 위해 증증장애인 현황조사
    중증장애인 9,429명을 대상으로 조사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중증장애인 9,429명을 대상으로 5월말까지 현황조사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1만645명 중 우선 신체활동에 제약이 있고, 사회적 관계형성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유형 위주로 조사를 실시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일차적으로 전산을 활용한 자료조사 후 개별가정을 방문하여 일상생활·건강상태·안전장비 설치여부·사회적 관계 정도 등 각종 지표를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과정에서 위기대상자로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 지원 및 사례관리도 함께 진행된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돌봄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비롯해 보건·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향후 장애등급제 개편에 맞춰 장애정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며 “시는 지속적으로 중증장애인에 대한 안전한 돌봄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