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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창업공간 Station-G(안산) 개소
- 국내 최초 철도교량 하부 활용 창업공간… 13개 기업 입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 등 창업자에게 창업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우수 성공기업의 창업자로 육성하고자 철도 고가 하부를 활용한 국내 최초 창업공간 ‘Station-G(안산)’를 개소했다. ‘Station-G(안산)’는 안산선 고잔역 철도교량 하부(길이 약 100m, 면적 약 880㎡)에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지역단절 등 도심재생에 장애물로 인식되었던 철도교량이 청년들의 창업공간으로 재탄생하면서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변신하게 됐다. 시는 ‘Station-G(안산)’ 조성을 위해 지난해 경기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하고 상하수도, 조경, CCTV, 북카페 운영도서 500권 기증 등 창업공간을 위한 인근 시설 기반 조성을 지원했다. 창업공간은 14개실로 입주기업 공간 13개실과 개방형 공간 1개실로 구성해 예비․초기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해 창업자들이 주로 어려움을 겪는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입주기업에는 ▲창업공간 무료 제공 ▲성장 단계별 창업 교육 ▲BM 사업화 지원 ▲기업 네트워크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년 친화형 산업도시에 Station-G가 조성된 것을 환영한다”며 “경기도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 등이 자유롭게 창업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안산으로 만들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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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콩국수․두부 취급음식점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다소비 식품 취급음식점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름철을 맞아 콩류 식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8월 1일부터 콩국수․두부 취급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1월 1일부터 기존 원산지 표기대상 품목에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품목이 추가되었으나, 음식점 영업주들의 인식부족으로 원산지 표기가 미비할 것이 예상돼 시민의 식품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관내 콩류(콩국수․두부) 취급음식점은 133개소로, 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지도 점검반을 구성했다. 시는 콩류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여부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고의성이 있거나 허위 및 과대광고 등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사법기관 고발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정착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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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상영
-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남현)는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영상을 상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들은 지난 26일 열린 한여름밤의 가족영화제에 앞서 상영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영상을 관람하며 우리 땅 독도 사랑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됐다. 조남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요즘 한반도 정세가 격랑에 휩싸이면서 안보와 경제 환경이 위태로워지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다가 독도사랑을 다시금 알리게 됐다. 어린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혔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인식만 있었는데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경제보복, 영공침범, 미사일 발사 등 사건·사고가 많은데 역사 인식을 정확히 하는 게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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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상가 일대 환경정비 위한 간담회 개최
- 중앙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러 아이디어 공유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장실에서 중앙동 상가 일대 환경정비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할 통장, 중앙동상가발전협의회, 자원순환과 직원이 모여 안산의 중심지인 중앙동 상가 일대의 환경정비를 위해 의견을 나누고, 가장 큰 문제인 음식물쓰레기와 담배꽁초 처리를 위해 음식물 쓰레기통과 재떨이를 설치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단순히 깨끗한 환경 조성만이 아닌, 자유로운 무대 공간 설치나 주차장문제 해결 등 중앙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러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단순히 환경 조성을 떠나 상가주민들의 주인의식 제고를 통해 활력 있는 상권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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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마을계획실천단, 청렴 실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 펼쳐
- 8월 22일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참여 당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마을계획실천단은 지난 27일 초지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청렴실천과 에너지절약 홍보 풍선을 제작해 주민에게 나누어주며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했다. 아이들에게 나누어 준 풍선에는 초지동으로 지어진 청렴 삼행시가 적혀있고, 뒷면에는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5개 실천 방법이 적혀 있어 캠페인에 따른 홍보 효과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마을계획실천단은 참여한 주민들에게 8월 22일 오후 6시부터 9시10분까지 진행되는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해 줄 것을 일일이 당부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윤태웅 마을계획실천단장은 “에너지절약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에너지 자원봉사자 모집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초지동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는 모범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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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주민 300인 원탁회의 후속 워크숍 추진
- 원탁회의에서 선포된 45개 마을의제의 실천 아이디어 도출 안산시 상록구 사동주민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주민 300인 원탁회의 후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주민 70여명이 함께 지난 6월 29일에 개최된 원탁회의에 이어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됐으며, 지난 원탁회의에서 선포된 45개의 마을의제의 최종순위와 분과별 우선순위를 공유하고, 마을의제를 단·중·장기별 과제로 나누고, 마을에서 주민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의제와 안산시의 도움을 받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과제로 구분해 실천 아이디어까지 도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정숙 사동장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동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오늘 주민들이 주신 좋은 아이디어들을 잘 수렴해서 동 정책에도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이번 마을 계획을 통해 ‘세대 공감 공존을 꿈꾸는 푸른 숲 사동’이라는 마을 비전에 한 걸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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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과 커피 전달
- 성포동 지역회보장협의체“어르신들! 무더위 건강하게 보내세요”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국, 정희찬)는 29일 관내 9개 경로당에 무더위 쉼터 운영사항을 살펴보고 시원한 수박과 커피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을 방문해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이상 유무 확인은 물론 안부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정희찬 민간위원장은 “오늘 전달해 드린 시원한 수박과 커피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성포동의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로당 회장들은 “날씨가 더운데도 이렇게 찾아와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거주하는 노인들이 무더위 쉼터를 잘 활용하여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더위에 지친 경로당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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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 한여름밤의 가족영화제 개최
- 가족·이웃과 ‘울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로 힐링타임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남현)는 지난 26일 저녁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한여름밤의 가족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영화제는 2016년부터 시작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제까지는 반달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실시했으나, 올해는 시원한 실내에서 ‘울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로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영화를 상영했다. 조남현 주민자치위원장은 “한여름밤의 금요영화제는 올해 4회째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타임을 선사하는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이웃을 알아가는 문화의 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반월동은 토착민과 이주민들이 함께 살아가고,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지역이다”라며 “이러한 특수성을 잘 살려 살기 좋은 반월동이 되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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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마을계획실천단, 아나바다 나눔장터·안전예찰 캠페인 추진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마을계획실천단은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아나바다 나눔장터 및 체험프로그램을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초지동 마을계획실천단은 주민들과 함께 소중한 나눔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나눔장터 및 체험프로그램을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한다 나눔장터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통해 물건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기회가 되면 앞으로 계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무료체험 활동인 넵킨 공예를 통해 세대 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청소년들과 함께 실시한 안전예찰 활동은 일상생활 속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주변의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우리 초지동 마을계획실천단에서 준비한 아나바다 장터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초지동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초지동이 안산시에서 제일 안전하고 살기좋은 동으로 거듭나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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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안산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 의료기관-지역사회 간 실효성 있는 자살 고위험군 지원체계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26일 상록수보건소에서 의료기관 협력 자살 고위험군 발굴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신규 의료기관인 사랑의병원, 세화병원, 온누리병원, 튼튼병원, 한사랑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료기관 내원 자살 고위험군 개입을 위한 유관기관 정례회의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와 협약식은 자살시도 후 일반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자살시도자에 대한 의료기관-지역사회의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만성적 통증으로 인한 깊은 우울감 호소, 자살사고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연계방안 논의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개입 방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특히, ‘게이트키퍼 :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은 자살 경고 신호를 어떻게 인지하고 발견하여 지역사회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정례회의 및 협약식을 통해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만나는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협업관계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생애주기별 자살 고위험군 대상 집중 단기개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나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