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1,975, 1821/2198page
  • 안산지역화폐 다온! 연말 10% 특별할인
    안산지역화폐 다온! 연말 10% 특별할인
    윤화섭 시장 “시민 가계 부담 줄이고, 소상공인들 기(氣) 살리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12월 두 달 동안 지역화폐 다온의 연말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특별할인 규모는 45억 원이며, 시민들은 이 기간 동안 월 최대 60만원까지 10%의 할인 혜택으로 다온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관내 전통시장 사용 시 40%의 소득공제(기본 30% 공제)도 받을 수 있다.  다온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고 카드식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지류식은 가까운 관내 NH농협지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화폐 다온은 발행 초기부터 가맹점 모집과 판매에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다온을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은 줄이고 골목경제를 살려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부터 발행한 안산지역화폐 다온은 당초 판매 목표액이 완판 돼 지난 9월 100억 원을 추가 발행했으며,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카드식 3만8천 개소, 지류식 1만4천240개소에 달한다. 지류식 가맹점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입 수를 자랑한다.  
    2019-10-31
  •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 개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 개최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다음달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심포지엄을 통해 제5차 경기도 지역에너지계획(안)의 주요내용을 짚어보고,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과의 부합성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1·2부로 나눠 진행되는 심포지엄의 1부에서는 ▲이준승 안산시 녹색에너지과장의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 ▲고재경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의 ‘제5차 경기도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안) 주요내용 주제발표’를 통해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2부에서는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부문별 토론이 진행된다.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이 좌장으로 나서 ▲박규진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이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구민회 변호사의 ‘건물 및 산업부문 에너지 효율화’ ▲정용기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의 ‘대중교통 확대’ ▲유미화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 ▲김성욱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의 ‘경기도-안산시 에너지 계획 정합성 확보 방안’ 등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한 시민들의 질의응답과 패널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안산 지역에너지계획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충전소 구축,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시화 MTV 친환경 에너지타운 및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의 추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에너지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2019-10-31
  •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12월2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12월2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1천317필지 결정·공시…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특성 등 재조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12월2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6월중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1천317필지의 토지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에 상반기 기준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안산시 평균 1.543% 상승)과 개별토지의 특성을 반영해 조사됐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 씨:리얼(seereal.lh.or.kr) 및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일사편리(kras.gg.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날부터 12월2일까지 안산시 토지정보과, 각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이나 팩스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7월1일을 기준으로 산정된 ㎡당 토지가격으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도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자에게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10-31
  • 안산시,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강화 교육
    안산시,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강화 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대·의료관련 감염관리 조직 인프라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 증진을 위해 관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9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장기요양입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병원 및 요양병원간 환자 이동이 빈번해지고 병원 내 의료관련 감염관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의료기관의 감염병 관리 인프라 구축 등 감영병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날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경기도청, 상록수·단원보건소,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 의료기관 감염관리 실무진 80여 명이 참석해 김경남 경기도청 역학조사관, 최희경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김수현 감염관리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CRE) 등 항생제 내성균 관리방법 및 의료감염 관리방법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의료기관 내 의료관련 감염병 질환자 관리방법을 공유하고 경기도청, 안산시 보건소, 의료기관 담당자 간 네트워크 확대 등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증진하고 감염 예방관리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병원을 방문하는 방문객, 의료진 등의 교차 감염 위험성 감소효과와 함께 의료관련 감염병 환자를 치료하는데 드는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추후 안전한 병원 내 환경을 만드는데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0-31
  • 안산시 반월동, 민방위의날 지진대피훈련 실시
    안산시 반월동, 민방위의날 지진대피훈련 실시
    지진 시 국민행동요령 알아보기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제413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주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413차 민방위의 날과 연계해 요즘 우리나라에도 빈번히 발생하는 지진에 신속히 대처하고, 실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승강기 정지와 건물 층별 소등은 물론, 책상이나 탁자 밑에서 몸을 보호한 후 계단을 통해 신속히 외부로 대피하는 실전 같은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한 훈련 참여자에게 지진 발생 시 장소별, 상황별 국민행동요령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김경진 사무장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에 실제 지진발생 상황처럼 동참해주신 민원인 등 방문 이용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진으로 인한 재난에 피해가 없도록  앞으로도 재난에 더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0-31
  • 신길동,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신길동,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김상열 신길동장 “청렴은 자신의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청렴교육에서 김상열 신길동장은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최우선 범죄 중 하나이자 어떤 나라에서는 무기징역을 받기도 했던 무거운 범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성수대교 붕괴사건과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의 원인이 되었던 범죄가 ‘부패’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많은 나라가 부패와 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부패가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며, 부패로 인한 참사를 여러 차례 경험했던 대한민국의 국회 본회의에서 90%가 넘는 지지를 받으며 ‘청탁금지법’이 통과된 이유도 이와 맞닿아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청렴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청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19-10-31
  • 원곡동 마을협의회,‘공릉2동’마을탐방 추진
    원곡동 마을협의회,‘공릉2동’마을탐방 추진
    글로벌 원곡동 마을만들기 위해 마을계획 추진 선진지 견학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마을협의회(회장 김학래)는 동 직원과 마을협의회원 20여 명이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마을탐방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개최한 마을탐방은 ‘글로벌 원곡동 마을만들기’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마을계획 추진 선진지역의 마을만들기 진행 상황을 견학하고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마을협의회 추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마을해설사의 안내로 태릉성당, 꿈마을 사랑방, 경춘선 숲길 등 공릉2동의 역사가 스며있는 잘 꾸며진 마을 곳곳을 둘러보고,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과 마디’ 카페에서 서로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마무리했다. 김학래 마을협의회장은 “가을 좋은 날씨에 공릉2동의 역사적 의미와 주민들의 마음과 손길이 깃든 곳곳을 둘러보니 기분도 좋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말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이번 마을탐방으로 원곡동 마을계획의 주축이 되는 마을협의회 위원님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었기를 바라며, 여기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앞으로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31
  •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배달’ 봉사활동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배달’ 봉사활동
    관내 소외계층 30가구 전달하며 안부 챙겨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철)는 31일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관내의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두부조림, 돼지고추장불고기, 어묵볶음, 견과류멸치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영양가 있는 반찬을 관내 소외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도 추워지고 입맛도 없어서 밥 먹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 주어서 너무 기쁘다. 감사히 잘 먹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원철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전달한 밑반찬이 선부2동 어르신들께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서 꾸준히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장님과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행정기관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1
  • 안산시,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생생 워크숍 개최
    안산시,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생생 워크숍 개최
    회계·세무분야 등 감사관 자문 확대, SNS 소통창구 시스템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시정감시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 중인 ‘시민감사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 시민감사관 제도’는 2004년 도입됐으며, 현재 33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별 시 자체감사 참여 ▲불합리한 법령·제도 개선 건의 및 시정요구 ▲각종 공사의 불편·부당·위법행위 감시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한양대에리카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워크숍은 공무원과 시민감사관, 경기도 명예시민감사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도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감사관의 마음가짐 등을 정립하기 위해 김래완 변호사를 초빙해 ‘갑질근절 청렴강의’ 등을 진행했다.  내년부터 시는 시민감사관의 역할 확대를 위해 회계·세무 등 전문 분야에 대해서도 감사관의 자문을 확대해 시 산하기관 및 보조금 지급단체의 투명한 회계처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불편사항 및 기업애로 사항 해결과 규제 발굴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생생도시 안산’ 조성에 나서는 등 시민감사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감사행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청렴한 시정운영을 위해 외부전문가인 시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SNS 소통창구를 활용해 시민의 생활불편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행정의 변화가 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참여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31
  • 안산 성모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탁
    안산 성모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탁
    관내 저소득 가정 위해 성금 73만3천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월피동 소재 꿈이 있는 성모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나바다 나눔장터 행사 판매수익금 73만3천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9일 어린이집에서 열린 아나바다 나눔장터 행사는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먹거리와 원생들이 입었던 의류·아끼던 장난감·동화책 등을 판매하고 에코백 만들기 및 오감체험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원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문미숙 성모어린이집원장은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학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