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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누리, 안산시 이동에 후원 쌀 전달
-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쌀 30포 후원 ㈜맑은누리(대표 서순화)는 6일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해 달라며 쌀(10kg) 30포를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사회적기업 노동부 인증업체인 ㈜맑은누리는 청소 등 건물관리용역 업체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서순화 ㈜맑은누리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후원물품을 보내주신 ㈜맑은누리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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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 취약계층에 ‘포근한 이불’ 전달
-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6가구에 겨울 이불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성숙)는 지난 5일 장애인, 노인 등 동절기 취약계층 26가구에 겨울 이불 26채(1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는 작년 12월 취약계층 21가구에 온수매트 21개(300만원 상당)를 지원한 것에 이어, 혹한대비 난방용품 전달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사회에 설치한 나눔보따리(저금통) 수익금 중 일부 예산으로 진행됐으며, 지원 대상자는 위원들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발굴해 선정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와 외로움이 깊어지는 계절에 직접 방문해서 따뜻한 이불을 전해주고 말벗까지 되어주니, 자식이 찾아온 것처럼 기쁘고 반갑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성숙 민간위원장은 “날씨는 추워지고 이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이 따뜻해져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후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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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각장애인 독거노인에 ‘사랑의 러브하우스’선물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위성숙)는 지난 5일 관내 시각장애인 독거노인 세대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협의체 지역특화사업지업사업 공모사업으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일 도배, 장판 등이 너저분하고 바퀴벌레가 많았던 집을 방문해 직접 방역소독 및 싱크대 교체,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아늑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변신시킨 사랑의 러브하우스를 선물했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본오3동 내 저소득층에 맞춤형가구를 후원해 온 파란들가구 상록수점(대표 장순조)에서는 이날 50만원 상당의 침대와 신발장을 무료로 지원해 쾌적한 주거공간조성에 큰 도움을 주었다. 사랑의 러브하우스를 선물 받은 장모(66세) 씨는 “그동안 집이 너무 지저분해 아무도 초대 못했는데 이제부터는 마음을 열고 모두를 집에 초대하겠다”며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고맙고 내 생애 제일 좋은 선물이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위성숙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주거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 내 자원과 연계하여 맞춤형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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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복예절관, 수능 후 찾아가는 성년례
- 관내 12개 고등학교 3학년 4천600여 명 대상…전통예절과 성년 의미 되새겨 윤화섭 안산시장 “새로운 여정에 꽃길 가득하길” 덕담 건네 안산시(시장 윤화섭) 행복예절관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12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능 후 찾아가는 전통성년례’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성인이 되는 의식 ‘성년례’는 학문과 덕망을 갖춘 어른을 모시고 성년의식을 거행함으로써 성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워주는 예(禮)다. ‘전통성년례’에서 남자에게는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 관(冠·모자)을 씌우는 관례(冠禮)를, 여자에게는 어른의 복색을 입히고 머리를 올려 비녀를 꽂아주는 계례(笄禮) 의식을 한다. 이번 성년례는 수능시험으로 긴장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힘들었을 수험생들을 위해 선조들의 지혜와 얼이 담긴 의례를 재현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부모에 대한 효(孝)의 예와 스승에 대한 가르침과 보살핌에 대한 예를 배우는 등 인성함양을 통해 성년의 의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하는 학생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전통 예복으로 갈아입고 남학생은 도포와 갓을, 여학생은 당의와 화관을 착용한 후 우리 고유의 전통의식에 따른 초가례(初家禮)를 시작으로 재가례(再家禮), 삼가례(三加禮)를 거쳐 술 마시는 예법을 배운다. 이어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는 초례(醮禮)와 성년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행복예절관은 이번 성년례를 통해 수험생활을 하며 힘든 시간을 버텨낸 학생들이 머리에 비녀를 꽂고 관을 쓰며 정든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인생에 하나밖에 없을 특별한 추억이 되도록 돕는다. 성년례에 참여한 학생들은 “성년으로서의 책임감과 의무를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며 재밌는 시간이었다”, “우리 고유의 전통의식 이라 절차가 조금 복잡하고 힘들었지만 성인으로서의 지켜야할 책임과 의무를 다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며 친구들과 이웃을 배려할 줄 아는 성인이 돼 사회에 공헌 하겠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20일부터 강서고에서 성년례를 시작한 행복예절관은 이달 19일까지 관내 12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4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4일 원곡고에서 열린 성년례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2~3개 고등학교 성년례에서 학생들을 만나 덕담을 건네는 ‘수훈례’ 등을 통해 성년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원곡고에서 열린 성년례에 참여한 윤화섭 시장은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관혼상제 중 첫 번째 의례인 성년례를 ‘관례’라 하고, 의식을 통해 사회의 책임 있는 주체로서 인정받았다”며 “인생의 주인인 여러분 앞에 새로운 여정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며,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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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 정보자원 통합 및 표준화된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고효율 예산절감 효과 실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가상화시스템 3단계 구축 성과 및 결과 공유를 위해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보고회는 정보시스템 운영·관리 담당자, 사업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설명을 듣고 클라우드 운영환경에 대한 정보시스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정보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을 표준화하기 위해 서버, 스토리지(저장소)등 정보자원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해 업무부하량에 따라 정보자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는 정보자원 공동 활용을 위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단계별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16년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17년 1단계 구축, 2018년 2단계 구축에 이어 올해 3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당초 계획보다 조기 구축하게 됐다. 구축 완료에 따라 시는 토지정보과 등 6개소 전산실을 정보통신과 전산실로 통합했고, 68대 개별 서버를 클라우드 서버 14대로 이관했다. 시는 위치 및 정보자원 통합으로 서버와 부대시설 유지관리비 연간 5천만 원, 신규 13개 업무 도입 기준으로 자원 구매비용 9천100만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전기사용량 감소로 매년 5천만 원 상당의 요금을 절약해 그린 IT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또 단순 정보자원 통합이 아닌 정보시스템 표준운영플랫폼을 구축해 공개 소프트웨어를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고가의 외국산 상용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정보시스템 운영관리체계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사업은 완료됐지만 앞으로 추가되는 시스템 또한 클라우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정보자원을 재활용하고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7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공공부문(행정기관)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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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의사회 ‘와동 사랑의 쌀 나누기’ 동참
- ‘와동 사랑의 쌀 나누기’에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안산시 한의사회에서 와동 ‘사랑의 쌀 나누기’에 쌀(10kg) 64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산시 한의사회는 2019년 4월 외국인 저소득가정 지원과 계절김치 나누기 행사에도 후원한 바 있으며, 이번 ‘와동 사랑의 쌀 나누기’에도 동참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 안산시 한의사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공헌할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것 같다”며 “지역사회에 더욱 애정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실수록 이웃사랑의 사회적 관심이 커진다”며 “‘사랑의 쌀 나누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와동 사랑의 쌀 나누기’에 후원된 쌀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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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축제로 ‘흥겨운 해양동’
-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주민화합 한마당 개최… 재능 발산과 화합 시간 가져 해양동 주민 등 200명은 ‘해양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주민화합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이웃들이 펼친 화려한 공연과 송년 콘서트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5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발표회’와 2부 ‘주민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7팀이 참여한 1부 행사는 한국무용, 에어로빅, 통기타, 라인·스포츠·줌바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수강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과 재능을 이웃들에게 맘껏 뽐냈다. 이어 ‘아듀 2019 송년 콘서트’로 진행된 주민화합 한마당 2부 행사는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화려한 마술쇼와 귀에 익은 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 남성트리오 팝페라 가수 공연, 대중가요를 맛깔스럽게 들려준 혼성듀엣가수의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공연 대미를 장식한 ‘음악마을’팀은 쌍투스 ‘그대 있는 곳까지’, 추가열 ‘소풍같은 인생’ 두곡을 수준 높은 통기타 연주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주민들의 귀를 사로잡아, 올해 안산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주민들은 어깨를 들썩이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한바탕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으며, 행사장 앞에 준비된 연필인물화와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둘러보고 수준 높은 작품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명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에게 너무 감사드리며, 주민자치센터를 더욱 활성화 시켜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이번 공연에 도움을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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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저소득가정에 후원물품 전달
- 선부3동 저소득가정에 양곡(20kg) 40포 후원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3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현식)가 선부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개최된 전달식에는 이현식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선부3파출소장, 선부3동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준비한 쌀(20kg) 40포를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현식 선부3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장은 “관내 지역안전을 위해 경찰과 합동캠페인 및 지역경찰 활동에 대한 제언 등 활동과 더불어, 이번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힘써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문호 선부3파출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선부3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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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골목상권 보호·활성화에 노력하겠다”
- 윤화섭 시장, 대규모점포 입지개선 관련 협약체결식 참석…골목상권 활성화에 힘 모으기로 윤화섭 시장 “골목상권 보호·활성에 함께 뜻 모아”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대규모 점포 입지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안산시를 비롯해 수원, 고양, 용인, 성남, 부천, 화성, 남양주, 안양, 광명, 하남 등 11개 기초지자체는 경기도와 협력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 입지를 제한하는 등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지자체가 함께 뜻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안산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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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4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소비자 권리 회복과 강화 위한 연극 ‘인형극’ 공연 및 기부행사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6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제24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극으로 구성된 ‘인형극’ 공연과 함께 올 한해 ‘교복나눔 축제 수익금 기부행사’가 마련되는 등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연극 인형극에서는 상품으로부터 ‘소비자가 보호 받을 권리, 진실한 정보를 제공 받을 권리, 적극적인 피해구제를 받을 권리, 안전한 환경에서 소비생활을 할 권리 실현을 위한 사회적인 노력을 촉구하고 책임지는 소비자가 되자’라는 의미를 담아 소비자의 권리의식 신장과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열리는 교복나눔 축제는 검소한 소비문화 정착에 도움을 주는 한편,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 참가자들은 어려운 학생을 도우며 소외된 이웃도 함께 상생하는 소비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소비자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온 6개 소비자단체(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소비자시민모임,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안산YMCA,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부인회)와 함께 소비자 권익증진에 힘쓴 유공시민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 소비자를 위해 소비자단체의 헌식적인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날로 다양해지는 소비자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소비자권익 증진 및 보호를 위한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2019-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