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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인재육성재단 올해 장학사업 2개 신설…장학생 411명 선발 계획
- 대부고 학생·4대 이상 안산거주 학생 등 올해부터 장학금 지원 8개 분야 411명에게 4억1천700만 원 규모 장학금 지급 예정 윤화섭 시장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 발굴하고, 지원 확대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장학사업에 올해부터 추가로 ▲대부사랑 장학금 ▲행복이음 장학금 등 2개 분야를 신설했다.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복지 기여를 목표로 올해 8개 분야에서 모두 411명에게 4억1천7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장학생은 올해 신설된 ▲대부사랑 장학금 ▲행복이음 장학금 등 2개 분야를 비롯해 ▲안산 꿈키움 장학금 ▲지역대학진학 장학금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장학금 ▲문화·예술·체육 장학금 ▲학교 밖 청소년 장학금 ▲대학 비진학 창·취업학원비지원 등 6개 분야를 포함해 모두 8개 분야에서 선발된다. 우선 올해 신설한 대부사랑 장학금은 대부고등학교에 진학한 1학년 학생 20명을 선발해 졸업까지 안산화폐 다온으로 매년 50만원씩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4대 이상이 함께 안산에 거주하는 가구의 초·중·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행복이음 장학금은 모두 20명을 선발해 50만 원씩 다온으로 지급된다. 안산 꿈키움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하거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200명)·대학생(56명)에게 각각 50만원(다온), 200만원을 지원한다. 서울예술대·신안산대·안산대·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양대 ERICA캠퍼스 등 관내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 40명에게는 지역대학진학 장학금을 통해 연간 200만 원 이내를 지급한다. 이밖에도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장학금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신안산대·안산대 등에 있는 산업체위탁 교육학과 대학생 10명에게 수업료 50% 이내, 연 200만원 한도로 지원되며, 문화·예술·체육에 재능이 있다고 추천받은 초·중·고등학생 35명에게는 100만원 이내에서 장학금이 지급된다. 학교 밖 청소년 10명에게는 검정고시 학원비 및 교재비로 100만 원 이내에서, 지난해 신설된 대학 비진학 창·취업 학원비 지원은 20명에게 200만 원 이내에서 자격증 또는 직업훈련 수강료의 절반 등으로 지원된다. 장학생 선발은 올 3월 말부터 진행할 예정으로, 각각의 장학금마다 접수기간, 신청방법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ansanfys.or.kr) 및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우수한 인재가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라나는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을 통해 2천545명에게 16억 원을 지원했으며, 장학사업으로 497명에게 5억6천만 원을 지급했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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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6시 내고향’도 반한 ‘안산의 보물’
- 배우 임대호가 찾은 안산의 숨겨진 보물…대부 김, 김홍도 ‘공원춘효도’ 등 소개 안산시(시장 윤화섭) 곳곳에 숨겨진 보물이 27일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6시 내고향 ‘발길 따라 고향기행’에서는 ‘세월이 빚은 안산의 보물’을 주제로 안산편이 전파를 타면서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프로그램 내 ‘발길 따라 고향기행’은 리포터가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을 소개하는 인기 코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편하고 친근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는 배우 임대호 씨가 리포터로 출연해 서해가 품은 보물 대부도 김, 70여 년 만에 되찾은 김홍도의 ‘공원춘효도’, 공룡 발자국을 볼 수 있는 이색 명소 ‘대부광산’, 서해 최고의 낙조 명소 ‘탄도 바닷길’ 등 안산의 숨겨진 보물을 소개했다. 특히 대부도 김으로 만든 김전, 김국, 김무침 등 맛깔스러운 음식은 코너의 대미를 장식했다. 임대호 씨는 “안산에 여러 번 왔지만 올 때마다 새로운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다”며 “특히 이번에는 안산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재미까지 더해져 특별한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시 대변인실은 올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 유치 및 영상 마케팅 광고를 통해 ‘모두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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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주민불편 미리 해소…‘우리 동네 1㎜’추진
- 동장 13명, 행정관찰자로 지정돼 ‘먼저! 미리!’ 민원 처리한다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우리 동네 1㎜’를 운영하며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불편사항을 처리해 나간다고 28일 밝혔다. 우리 동네 1㎜는 동네에서 발생한 불편사항을 주민이 겪기 전에 ‘일미리(1st·먼저, ㎜·미리) 민원을 처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는 각 동별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동장을 ’행정관찰자‘로 지정하고, 이들이 출·퇴근 및 출장 시 불편사항을 미리 발견하고 담당부서에 통보해 선제적으로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정관찰자인 동장들은 도로, 교통시설, 쓰레기 등 7개 분야에서 발견된 불편사항을 공무원 전용 스마트폰 신고앱을 활용해 통보하는 방식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구는 아울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지역별, 유형별 데이터를 민원분석 및 통계자료로 사용해 불편사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도 구축한다. 예를 들어 A동 B지역에 주정차위반 또는 쓰레기불법투기 민원이 빈번이 발생할 경우 단속카메라를 새로 설치하거나, 단속횟수를 늘려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것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우리 동네 1㎜’로 주민의 불편이 효과적으로 감소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주민과의 거리두기는 지속돼야겠지만, 마음의 거리는 1㎜가 될 수 있도록 따듯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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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도서관, 예비 초등생·초등 저학년 대상 겨울방학특강 진행
- 수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2일부터 선착순 접수 유아 및 초등 1~3학년 위한 그림책 독후활동으로 알찬 겨울방학! 안산시(시장 윤화섭) 수암도서관은 다음달 17~26일 유아 및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줌 프로그램을 활용한 ‘2021년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특강 프로그램 가운데 ‘진짜 일학년이 되는 그림책 생활’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읽기 강의로, ▲책가방 지키는 비법 ▲나와 다른 친구 이해하기 ▲친구 사귈 때 필요한 것 등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상상하며 배울 수 있다. 또한 공예, 클레이, 북아트 등 책과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슬기로운 그림책 생활’ 특강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할 내용을 그림책과 독후활동으로 배울 수 있는 강의다. 스토리텔링 그림책과 보석십자수, 클레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교과 공부를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겨울방학특강은 기간 내 수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총 4차시로 진행되며, 수강료 없이 유아반은 5천원, 초등반은 1만원의 재료비만 내고 수업시작 전 도서관에 방문해 재료를 수령하면 된다. 접수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수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특강 및 궁금한 사항은 감골도서관(031-481-3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암도서관 관계자는 “신나는 방학기간에 코로나19로 집에만 있어야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초등학교 입학과 개학을 앞둔 아이들이 그림책도 읽고 재미있는 만들기도 하며 즐거운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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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안산농산물(주) 선우농산에서 채소 30박스 후원
- 선우농산, 코로나19로부터 저소득계층 건강 지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안산농산물(주) 선우농산(김선우)에서 관내 건강취약계층이 코로나19 위기에서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해 채소 3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있는 안산농산물(주) 선우농산은 평소 관내 지역사회 소회계층에 관심을 두고 있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이 길어지자 이들을 돕기 위해 후원을 했다. 김선우 선우농산대표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되고 있어 관내 저소득계층이 더욱 걱정된다”며 “이번에 채소를 후원함으로써 이들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후원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하게 전달한 후원품인 만큼 건강식품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에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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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안마기 지원
- 건강한 노후 만들기를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병만)는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가구에 공기압 마사지 안마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백운동 희망이웃모금사업’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준비했으며, 대부분 홀로 거주하시며 지병이 있거나 장애가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있던 어르신들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달했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안마기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만드는 초석이 되어 이웃의 삶에 따뜻한 온기가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신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문병만 위원장 외 17명)에 감사드리며, 2021년에도 힘을 모아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함께하는 한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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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위기이웃 지원 활동
- 선부2동 통장협의회, 위기이웃 지원 위해 발 벗고 나서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관내 위기이웃을 돕기 위한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위기이웃은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통해 27일 알았으며, 첫 방문시 집안에는 어지럽게 쌓인 옷가지가 즐비했고 장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및 청소를 못해 악취가 나는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선부2동 맞춤형복지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긴급회의를 열고 지원대책을 발 빠르게 논의해 지원방안을 구체화했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이웃 재상담을 통해 욕구를 파악하여 필요한 물품을 자원연계, 맞춤형복지팀은 사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한 사례관리와 돌봄서비스연계, 통장협의회는 가장 시급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28일 아침 7시부터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지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청소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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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올해 첫 이사회 온·오프 개최
- 후원금 기탁식·정기총회 안건 상정 등 주요안건 논의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윤화섭)는 27일 올해 첫 이사회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하고 주요안건을 논의했다.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이사회는 윤화섭 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하고, 3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에서 임미선 서안산노인전문병원 대외협력부장 등 4명의 신임이사를 위촉하고, 정기총회 안건 상정이 진행됐으며, 장애인체육시설 후원금 기탁식을 통해 유성춘(㈜경안 대표) 장애인체육회부회장이 현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유성춘 대표는 매년 관내 장애인과 관련 시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후원에 앞장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내 장애인들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유성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부터 추진하는 장애인 전용체육관 건립사업도 전국 최고의 시설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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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마스터플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용역 추진상황 점검 및 미래 확장성 검토…올 3월 완료 목표 윤화섭 시장 “추진현황과 보완점 정확히 파악하는 자리”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명품 수소도시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사업 마스터플랜 및 기본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2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는 윤화섭 시장 등 관계 공무원과 참여기업 및 용역사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과업내용 보고 및 의견수렴 등이 진행됐다. 시는 2019년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소시범도시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9월 착수된 용역은 올 3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용역이 마무리되면 시는 수소명품도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이날 용역 중간보고회는 용역사인 수소지식그룹 대표의 과업내용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마스터플랜 및 기본설계는 ▲수소시범도시 인프라 구축 및 확대 방안 수립 ▲지속 가능한 수소시범도시 구축 및 운영방안 수립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계획 수립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 생태계 구축방안 수립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이와 함께 수소도시 조성에 따른 미래 확장성 및 기대효과에 대한 논의도 이어갔다. 대표적으로 경제·사회·환경적 가치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 ▲경제적 가치(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및 협력성장·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보·서비스 제공 및 안정성 확보) ▲환경적 가치(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생산 및 활용) 등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오늘 보고회는 현재까지의 추진현황과 보완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자리가 됐다”며 “당초 계획에 맞게 설계가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내년까지 모두 409억 원이 투입되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 3월에는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가 가동하고,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사업 예산 80억 원)도 내년에 추진된다.
-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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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 정우진 주무관 올해 수돗물 시민대상 우수상 수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에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공업7급) 주무관이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2021 제6회 수돗물시민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수돗물시민대상은 수돗물의 가치 함양 및 음용향상, 정책발전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와 상수도관련 종사자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정우진 주무관은 수돗물 음용촉진을 위해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병입 상록수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으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찾아가는 수돗물 과학교실’을 운영해 초등학생에게 수돗물의 안정성을 실험을 통해 알려주는 등 수돗물 음용에 앞장서는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우진 주무관은 “올해 ‘종이팩 상록수 무료 자판기’를 시범 설치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