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995, 1504/2200page
-

- 안산시, ‘올바른 분리배출 챌린지’ 캠페인
- #생생 분리배출챌린지 태그해 영상, 사진 이달 8~19일 게시하고 가정용 재활용 분리수거함 받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약속하고 사회적 공감 확산을 위한 소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및 배달문화 확산으로 급증하는 생활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재활용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이를 다음 주자에게 전달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공유·확산해 분리배출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사진 혹은 영상을 촬영해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 ‘#생생분리배출챌린지’를 입력해 오는 8~19일에 게시하면 된다. 다음 릴레이 주자를 태그(@)해 분리배출 챌린지 동참을 이어가며, 지목되지 않은 시민도 참여 가능하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챌린지 참여자’ 선착순 50명에게는 가정용 재활용 분리수거함(3종)이 증정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쓰레기를 생산하지 않는 것이다”며 “다만, 줄일 수 없는 쓰레기는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분리하여 배출하면 자원순환에 큰 도움이 되므로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품목배출방법비고종이상자택배 송장 접착면, 상자 테이프 모두 제거박스를 납작하게 접어 배출 스티로폼 박스택배 송장, 테이프, 각종 이물질 모두 제거(지워지지 않는 이물질이 묻은 경우 재활용 불가!)부피가 큰 박스는 잘라서 배출 플라스틱, 캔류다른 재질 분리, 헹궈서 이물질 제거품목별로 배출 무색페트병라벨제거, 헹궈서 이물질 제거찌그러트려(부피 최소화!)서 뚜껑을 닫아 배출
- 2021-02-01
-

- 안산시새마을회, 임충열 제20대 회장 등 회장단 선출
-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살맛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새마을회는 비대면 총회를 열고 제20대 안산시새마을회장 선거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임충열 회장이 제19대 회장(보궐)에 이어 연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제18대 새마을지도자 안산시협의회장에는 고태영 신임 협의회장이 새롭게 선출됐고, 제18대 안산시새마을부녀회장에는 정상순 신임 회장이 재선했다. 임충열 회장은 회장단을 대표해 “안산시새마을회 각 단체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살맛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님과 고태영, 정상순 각 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1-01-29
-

- 안산시, 중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강화…조례 전부개정
- 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 기금 5억 원 신설…지원 심의위원회 운영 윤화섭 시장 “범죄피해 지원 중요하지만…애초 범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중대한 범죄피해를 입은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도록 치료비와 생계비 등 지원과 보호에 나선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안산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그간 시는 법무부 산하 안산·시흥·광명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관내 범죄피해자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중대한 범죄피해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요구되면서 ▲안산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기금 조성 ▲안산시 범죄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 신설을 골자로 한 전부개정안을 시의회에 상정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앞으로 범죄피해가 심각해 긴급하고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민은 보호와 함께 ▲치료비·간병비 및 심리상담비 ▲생계비 ▲취업지원비 ▲주거환경비 ▲그밖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금액 등이 지원된다. 시는 이를 위해 2023년까지 5억 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범죄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법원 판결문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직접 지원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의한다. 개정 조례안은 다음달 17일 공포·시행 예정이며, 시는 조례가 시행되는 대로 기금 및 관련 사업예산을 추경에 반영해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범죄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이 신속히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며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도 중요하지만, 애초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 예방환경을 철저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1-29
-

- 안산시 마을만들기,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 신청 기준인원 낮추고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3일 ‘2021 안산시 마을만들기 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설명회는 유튜브(http://bit.ly/안산센터유튜브)를 통해 다음달 1일 정오에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분야별 설명회는 3일까지 사전신청 받아 4~5일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업 분야별 설명회를 통해 안산시민과 공동체는 실시간으로 2021년 사업정보와 계획안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설명회 종료 이후에도 2월10일까지 인터넷(http://bit.ly/공모사업컨설팅)을 통해 마을 사업실행안 작성을 위한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마중물사업 지원 자격이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3인 이상 공동체’로 신청 기준인원이 하향 조정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안산시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했던 공동체들은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는 사회적거리 두기 단계 방침이 장기화되면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며 변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공동체들은 작년부터 사전 제작한 키트를 활용해 화상회의 플랫폼 ‘ZOOM’으로 온라인 공예를 실시하고, 무용과 연극무대를 마련하기 힘들었던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유튜브로 방영하는 등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 시민들로부터 신선하고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안산시 마을만들기 사업은 온라인을 통해 마을컨설팅 활동이 예년보다 더 안전하고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마을만들기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031-409-7960)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1-29
-

- 안산시,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추진…“읽고 싶은 책 동네서점에서”
- 다음달 1일부터 추진…시민 독서 편의 제공하고, 침체된 동네서점 활성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시민의 독서생활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2021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관내 지역서점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 서비스는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경우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 읽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 많은 호응을 받았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 등록자 누구나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 접속해 ‘지역서점 바로대출’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신청해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을 통해 신청도서가 승인되면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하고 해당서점에서 도서를 대출받고, 대출기한(14일·1회 7일 연장가능) 내에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에서는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서점은 ▲대동서적(사동점․중앙점)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괜찮아 ▲희망서적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를 통해 시민들은 도서 이용의 편의를 제공받고, 더불어 대형서점과 인터넷 서점에 밀려 침체된 동네서점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1-01-29
-

- 안산식자재도매마트, 일동 저소득계층 위한 라면 후원
- 일동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 기탁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산식자재도매마트에서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지하1층에 위치한 안산식자재도매마트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후원품 기탁 등으로 이웃사랑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신현성 안산식자재도매마트 대표는 “코로나19로 위기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동 관내 저소득계층이 더욱 염려된다”며 “일동 관내의 저소득계층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해소에 나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마음이 일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9
-

- 약산愛한방병원, 본오2동에 한방 쌍화탕 전달
- 관내 독거노인 위해 한방 쌍화탕 100박스 기탁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약산愛한방병원에서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으로 달인 한방 쌍화탕 100박스(2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후원품 전달식은 약산愛한방병원과 협약을 맺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 이준엽 약산愛한방병원 원장은 “건강에 취약한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방 쌍화탕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계화 주민자치위원장과 김상용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는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든 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어르신에게 직접 가정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1-29
-

- 성포동 주민, 사랑의 이웃돕기 쌀 100포 기탁
-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후원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주민 김주호 씨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0포(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관내에 거주하며 성포동 주민자치위원으로도 활동하는 김주호 씨는 작년에도 쌀 100포와 마스크 2,000매를 지원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주호 씨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유독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종규 성포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관내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성포동 홀몸어르신가구와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1-29
-

- 군자새마을금고, 신길동에 설맞이 후원품 기탁
- 신길동의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30포 기탁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쓸쓸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더욱 어려운 시기에 지난 추석에 이어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군자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9
-

- 안산시 와동 한울타리 봉사단, 저소득가정에 생활용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한울타리 봉사단(회장 오재민)’으로부터 생활용품 10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된 생활용품세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가정 등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이루어졌다. 오재민 한울타리 봉사단 회장은 “설날을 앞두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형편의 가정들에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