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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실무분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실시된 교육은 오는 1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 및 역할’이라는 주제로 ▲협의체의 추진 배경 ▲운영목적 ▲주요역할 등 실무위원이 알아야 할 기본 내용이 알기 쉽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무위원 변동에 따른 ‘협의체 역할 및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가 요구돼 마련된 것으로, 시는 매년 기초 및 심화로 구분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의 기능과 위원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실무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보장 서비스가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민의 지역사회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민관협력을 이끌어내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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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수년째 해결하지 못한 미결민원 해결
- 구청장 비롯한 공직자들, 현장에서 민원인과 함께 해결방안 도출 김제교 구청장“모든 민원의 해결은 현장부터 살펴야”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수년째 해결되지 못한 이동 어린이 공원 인근 변압기 이전 설치 등 미결민원 2건을 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동 변압기 이전 설치 사안을 비롯한 반월동 유진레미콘의 비산먼지 해결 등 미결민원은 지난달 26일 상록구청에서 진행된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미팅 추진 보고회’에서 그간 해결되지 못한 민원으로 다뤄진 바 있다. 김제교 구청장을 비롯한 구 직원들은 이번 기회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현장을 방문, 민원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구는 민원사항을 경청하며 함께 문제에 접근하는 등 그간 민원발생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추진하지 못한 상황설명 등 지금까지 나누지 못한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며 해당 민원을 해결하는데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이동 변압기를 이전하고 레미콘 차량 이동으로 동반되는 먼지를 청소 흡입차를 통해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기계를 구입해 자체 해결하도록 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현장에 참여한 민원인은 “수년 동안 해결이 안 돼 기분도 좋지 않고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에 화가 났지만, 이번에 해결을 위해 노력해준 공무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장 해결은 못하지만 오래된 민원사항인데 잊지 않고 관심 가져 준 것에 감사하고 속이 시원하다”고 말했다. 김제교 구청장은 “모든 민원 해결을 위해서는 현장이 가장 중요하기에 우선적으로 살펴봐야한다”며 “민원인들은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을 원하지만, 모든 사항이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나그네가 겉옷을 벗을 수 있도록 만든 따듯한 햇볕처럼 공무원들도 민원인 마음을 열고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감성, 감동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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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1년 더 이끈다
- 정기회의 개최…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GTX C노선 안산 연장 건의 등 주요안건 논의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협의회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제10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19대 회장에 윤화섭 시장을 추대하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했다. 15일 안산시에 따르면 전날 윤화섭 시장 등 모두 16개 대도시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윤화섭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이 18대에 이어 19대 협의회장에 추대돼 협의회를 1년 더 이끌게 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어 환경의 날(6.5)과 지구시민의 날(6.15)을 맞아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이를 철회할 것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울러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에 따른 전담공무원 인력 현실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인력 및 운영비용 지원 확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안산 연장 건의 등 10건을 논의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학교주차시설 야간무료 개방사업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 ▲‘김홍도 도시 안산’ 브랜드 육성사업 등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윤화섭 협의회장은 “대도시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고,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과 50만 이상 대도시에 꼭 필요한 특례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16개 시로 구성돼 있으며 2003년 설립 이후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위해 대도시 협의기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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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씨름부, 단오씨름대회 여자부 개인전 사상 첫 싹쓸이
- 안산시청 씨름부가 단오장사씨름대회 여자 개인전 전 체급을 석권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위더스제약 2021 예천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여자부 개인전 매화·국화·무궁화급을 모두 우승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 예천군 예천군문화센터에서 이달 10~15일 진행됐다. 매화급(60㎏ 이하)에 출전한 이아란 선수는 결승전에서 한유란(거제시청)에게 밀어치기로 첫 판을 내줬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며 2-1로 역전승과 함께 개인 통산 다섯 번째 매화장사에 올랐다. 또한 국화급(70㎏ 이하) 결승에서는 김다혜 선수가 김근혜(구례군청)를 제압했는데, 4강에서 국화급 ‘절대 강자’ 임수정(영동군청)을 연장 접전 끝에 꺾은 김다혜는 연속 안다리로 김근혜를 쓰러뜨리고 자신의 세 번째 국화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무궁화급(80㎏ 이하) 최희화 선수는 올해 2월 설날 대회 결승에서 우승을 넘겨줬던 이다현(거제시청)을 만나 들배지기로 첫판을 내줬으나, 뿌려치기로 2-1을 만들며 ‘리벤지 매치’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개인 통산 일곱 번째 장사(천하장사 2회·무궁화장사 5회)를 차지하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청 씨름부는 우리 안산시의 큰 자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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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거리두기 3주 연장 맞춰 코로나19 방역대응 강화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4일까지 연장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지정 및 다중이용시설·사업장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앞서 가족·지인·직장을 통한 소규모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거리두기 2단계를 3주 더 연장키로 했으며, 기존 방역지침에 스포츠 경기장의 경우 실외에 한해 관중입장을 30%까지 확대하고 대중음악 공연은 100인 미만 행사제한 적용대상에서 제외됐다. 시는 특히 전날부터 이달 23일까지를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으로 정하고 일제방역의 날 및 시민 자율의 방역서포터즈 활동 등을 강화해 집단감염 위험성이 높은 실내·외 운동시설,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7~13일 동안 자유업 실내체육시설 85개소 및 야외풋살장 2개소, 개방·야외 공공체육시설 72개소, 숙박업 161개소, 목욕장업 32개소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아울러, 지난 주말이었던 지난 12~13일에는 종교시설 9개소에 대해 좌석 수 20% 이내 인원 참여 및 주관 모임·식사·숙박 금지 등 방역수칙 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결혼식장 8개소에 대한 방역관리도 실시했다 또한 관내 제조업 및 공공·민간건설현장 등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건설현장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이밖에도 민간생활방역단(131명)을 통해 관내 경로당, 종교시설, 교육시설, 공동주택, 고시원, 산단기숙사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으로 지역사회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유지와 관련한 지침은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가두방송 등 온·오프라인으로 지속적인 홍보가 실시되고 있으며, 시는 방역 취약시설에 대한 소독, 방역이행 점검,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 현장점검의 날 운영 등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사적 행사·모임 자제, 여름휴가 분산 사용(가족단위·소규모)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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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야 물러가라’한끼 나눔봉사는 계속된다
-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저소득층 55가정에 삼계탕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미례)는 코로나19로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사랑으로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월피동 바르게살기회원 20여명은 지난 12일 이른 아침부터 월피동 청사 앞마당에 모여, 위생수칙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영양가 높고 맛좋은 삼계탕과 밑반찬(김치, 오이무침 등)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직접 지역아동센터 및 어려운 가정 5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도 함께 전했다. 이미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나 모임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이로 인해 건강을 잃을까 하는 염려로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음식 나눔 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회원들과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맞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끼 나눔을 실천하는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과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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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원곡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12일,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레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30여 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요즘 코로나19로 많이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드시고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족같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바쁜 와중에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봉사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과 정이 넘치는 원곡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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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장,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안부인사
- 관내 9개소 경로당 방문…과일 전달하며 어르신들 애로사항 청취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7개월여 만에 운영이 재개된 관내 9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안산동장은 경로당들이 수개월 간의 공백을 딛고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을 방문해 직접 확인하고, 과일(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경로당이 재개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도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문을 닫았던 경로당은 지난 4일 운영이 재개되면서 코로나19 백신 1, 2차 접종을 받고 2주 지난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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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달 23일까지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 특별방역주간 동안 감염확산 차단 및 방역상황 안정화 유도 윤화섭 시장“방역 긴장감 늦출 수 없어…시민 일상회복 앞당길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3일까지 10일 동안을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으로 설정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을 집중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예방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예방접종자를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운영이 활성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일부 완화됨에 따라 자칫 지역사회 전반의 방역긴장감이 이완될 수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선제적으로 방역 고삐를 죄기위해 마련됐다. 특별방역기간에는 동별 일제방역의 날 및 시민 자율의 방역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생활주변 방역을 강화해 시민 방역 관심도를 유지하고, 종교시설 및 식품위생업소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소독도 강화해 감염확산을 예방한다. 또 예방접종자를 대상으로 운영이 재개되는 노인복지관, 경로당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안내를 강화해 안전한 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오후 10시 이후 사적모임 위반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공원, 광장 등 야외시설에 대해서도 시 담당부서가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절대 방역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며 “특별방역주간 운영으로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방역상황 안정화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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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년 반 만에 공모사업 국도비 확보액 630억 원 돌파
- 지난해부터 올 5월 말까지 147건 선정 국도비 631억 원 확보 해양안전·힐링케어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 등 시민일상 밀접한 분야 윤화섭 시장 “국도비 원활히 투입되도록 최선의 성과 내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난해부터 지난달까지 정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모사업 147건에 선정돼 국도비 631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시는 복지·안전·교통·체육·환경·교육·관광·산업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상급기관 공모사업에 적극 추진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공모사업 147건(중앙정부 61건·경기도 81건·기타 5건)에 선정돼 국도비 631억 원을 포함해 모두 1천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정된 주요사업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 공모(2021.5) 도비 60억 원 ▲반월시화스마트그린산단 사업 다각화지원 플랫폼 사업(2021.3) 국비 130억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2020.7) 국도비 100억 원 등이다. 경기 정책공모전에 시는 생존수영 체험 전용수영장과 시화호 뱃길,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을 연계한 ‘소중한 생명, 즐거운 바다 경기 AQUA LIFE 누리 사업’을 신청해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이 사업은 내년 5월 호수공원 야외수영장에 설치되는 수영장을 시작으로 시화호 뱃길, 해양안전체험관을 하루 동안 체험하며 생명과 바다를 지키고, 해양자원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는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은 지난해 12월 참여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 5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가 설립되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시는 올 하반기에도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으로,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 지역정치권은 물론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공모전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국도비가 원활히 투입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최선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