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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부심사위원 5명 신규 위촉…“나눔문화 활성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 기부심사위원회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되며, 공무원 5명, 민간위원 5명까지 도합 10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안산시와 시에서 출자·출연해 설립된 법인․단체의 사용 용도와 목적을 지정하고 자발적으로 기탁하는 금품 및 물품에 대해 행정목적에 적합여부를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안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김선민 원불교 안산교당 전무 ▲이정진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장 ▲이민상 협성대학교 교수 ▲임원균 신안산대학교 교수 ▲강태엽 전 상록구청장 등이 신규로 위촉됐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오는 2025년 4월 16일까지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 더욱 성숙한 기부문화가 안산시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기부 문화가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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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가 암환자 대상 치유원예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안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유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재가 암환자란 가정에서 치료 또는 요양 중인 암 환자를 의미하며, 단원보건소에서는 매년 재가 암환자의 치유와 안정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시는 ‘녹색효과’를 통해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하고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자존감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자발적 자조모임을 지원해 환우와 가족 간 정보를 교환하고, 동반 극복 의지를 도모 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가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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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서 해양레저 스포츠 아카데미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해양레저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해양레저 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29일부터 오는 6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대부동복지체육센터 내 다이빙 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만 10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프로그램 주관사인 PSAI KOREA에 이메일이나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충식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해양레저체험을 제공하고 해양관광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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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세일즈 행정 시동… 독일 하노버메세서 투자유치 나서
- 독일 LNI 협회, 연방상의 무역투자진흥청 관계자 면담“적극적인 투자 요청”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하노버메세 2023’에 참석해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한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 시장은 안산시의회 의원,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관내 기업 3개사 및 관계자 등과 함께 동행단을 꾸려 5G, 3D프린팅 글로벌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직접 PT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섰다.이어 독일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LNI(Labs Network Industrie 4.0)협회와 독일 연방상공회의소 무역투자진흥청 관계자들을 만난 이 시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이 시장은 이번 독일 일정을 통해 해외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시장은 “수도권 가운데 최대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는 안산시는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추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라며 “많은 독일기업의 관심과 투자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세계 최대규모의 산업박람회로 1947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76회째를 맞았으며, 최신기술 트렌드가 총망라되는 만큼 산업계에선 4차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통하고 있다.
-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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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4회 다문화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민자에게 수여하는 ‘제14회 안산시 다문화 시민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구청장이나 동장, 기업체 및 외국인 지원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지난 13일 다문화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외국인노동자 콰치잔느 ▲결혼이민자 김원숙 ▲다문화사회통합 공로 한희정 ▲문화 기구찌게이꼬 ▲지역경제 부문 박금화 씨 등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시장 명의의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은 세계인의 날 주간(5월20일∼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지역사회 주민을 위해 봉사하며 사회통합에 노력해온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산시 발전에 기여한 많은 외국인노동자, 결혼 이민자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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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쓰레기 수거·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맑고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안산스마트허브 11개 구역과 팔곡도금 지방산단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소, 산업단지 입주기업, 환경기술인 등 1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하천, 도로 및 공장주변 쓰레기를 4.5t 수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환경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현식 산단환경과장은 “기업활동 하기 좋은 산단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이 필수”라며 “시민들과 기업인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산단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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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수암보건지소, 건강한 노후만들기 경로당 건강교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만들기 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상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안산동에 소재한 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 주민이며 경로당 별 주 1회씩 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수암보건지소는 직업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등 기초검사를 비롯해 소금섭취량 측정, 영양교육, 운동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안산동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031-481-5880)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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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일찍 차량등록 업무 시작”안산시 조조민원실 호평
- “빠른 업무처리·민원 분산으로 시민, 공무원 모두 만족” “9시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8시부터 차량등록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1시간 더 빠르게 차량등록 업무를 처리하는 안산시(시장 이민근)의 조조민원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앞서 안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자동차 신규등록을 비롯해 이전등록 저당권 설정, 제증명 발급, 이륜차·건설기계 및 조종사면허 발급 등 총 37종에 달하는 업무를 오전 8시부터 처리하는 ‘조조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차량등록 업무는 취득세 납부를 비롯한 번호판 탈·부착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에 따라 농협은행과 안산도시공사도 협업을 통해 민원을 처리 중에 있으며, 담당 공무원은 유연근무제를 활용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조조민원실 운영 후 빠른 업무처리로 시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은 물론, 하루에도 수백 명에 달하는 민원인이 방문하던 차량등록사업소의 민원 집중시간이 분산되어 공무원들도 만족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 등 아침 시간 활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민원인들의 편의가 더욱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지영현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 가까이에서 보다 편리하고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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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4회 다문화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민자에게 수여하는 ‘제14회 안산시 다문화 시민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구청장이나 동장, 기업체 및 외국인 지원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지난 13일 다문화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외국인노동자 콰치잔느 ▲결혼이민자 김원숙 ▲다문화사회통합 공로 한희정 ▲문화 기구찌게이꼬 ▲지역경제 부문 박금화 씨 등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시장 명의의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은 세계인의 날 주간(5월20일∼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지역사회 주민을 위해 봉사하며 사회통합에 노력해온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산시 발전에 기여한 많은 외국인노동자, 결혼 이민자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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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교량사고 방지 대책 논의… 이달 말까지 집중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백운공원에서 열린 현장간부회의에서 교량사고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관내 교량 시설물 현황과 안전점검 내역, 향후 정비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은 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안산시는 이달 말까지 관내 교량 중 20년 이상 된 노후 교량을 비롯해 상·하부 교통신호기, 상하수도관, 가스관 등 구조물이 설치된 교량시설을 선별해 집중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특히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교량 상하면의 균열, 변형, 누수 상태, 교대 및 교각의 기울기, 침하 상태, 부가 시설물에 따른 하중 정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과정에서 후속 조치가 필요한 교량시설은 즉시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과 보행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모든 시민들을 위한 조치인 만큼 안전점검 중 일정 부분 불편한 사항이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3-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