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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주민설명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대부문화센터에서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는 민선8기 시정 주요 목표로 ‘대부동, 인구 5만 이상의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건설’을 선정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종합개발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시의원, 대부동 유관단체 및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앞서 지난 9월 대부도에서 열린 ‘대부동 스마트 워케이션 포럼’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비전 체계화 및 추진상황 등을 공유했다.또한, 주민 중심의 성과물 도출을 위해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관련기관 및 지역주민이 함께 대부동 정주인구 증가를 위한 구체적 방안과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할 계획이다.이민근 시장은 “천혜의 생태·해양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도는 시 발전을 위한 핵심자원”이라며 “지역주민과 관련기관 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원활한 소통으로 관광과 지역발전을 균형 있게 추진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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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현업근로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중대재해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현업근로자 356명을 대상으로 총 6시간에 걸쳐 ‘4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협업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재해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21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현업종사자 165명, 오는 2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현업종사자 19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지난 21일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교육 위탁기관에서 초빙한 남기석 강사가 ▲안전관리시스템 기능 ▲사고예방을 위한 중대재해 처벌법 입법취지 및 실질적 달성 ▲국내 재해현황 및 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고취 등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에 대해서는 항상 긴장감과 사명감, 전문성을 갖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어느 분야에서도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 문화와 안전의식이 일상이 되는 안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올해 종사자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22명이 법정직무교육을 이수했고, 관리감독자 83명 및 현업종사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완료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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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초 AI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시스템 도입
- 안산시-NH농협, AI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시스템 공동 개발 비정형 문서 자동 판독 통해 당일 수납 처리 가능해져… 행정비용 절감도 “납세자가 지방세 납부 신고서를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면 과세정보를 전산망에 입력하고 수납 처리도 통상 일주일씩 걸렸는데 AI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시스템을 통해 일손도 덜고 당일 수납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안산시청 세정과 소속 수기 고지서 처리 담당 직원이 지난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AI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시스템’구축 시연 행사에서 전한 말이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방세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판독시스템을 구축해 다음 달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대부분의 지방세 업무가 전산화됐지만, 지방소득세나 주민세 등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일부 세목의 경우 비 OCR 수기고지서를 사용하고 있다. 수기 고지서의 경우 납세자가 직접 과세표준, 세액 등 과세정보를 수기로 작성함에 따라 전자수납 처리를 위한 인식 수단이 없어 담당 직원들이 연 1만8천여 건에 달하는 과세정보를 일일이 시스템에 입력해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이에 안산시는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수기고지서를 스캔해 문자·숫자로 변환 가능한 세입처리 자동화시스템 IDP(지능형 문서처리시스템)을 개발했다.이번 시스템의 핵심 AI기술인 IDP는 구조화된 문서뿐만 아니라 비정형 문서도 자동 분류하고, 사전에 정의되지 않은 새로운 문서는 딥러닝(Deep Learning) 학습으로 수납정보 추출이 가능하다.이 시스템 도입으로 수기입력 과정을 최소화해 행정비용 절감 및 기존 7일 이상 소요되는 수납 처리가 당일 가능해진다. 시는 시스템 본격 운영을 앞두고 지난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금동명 농협은행 공공금융부문 부행장 및 임직원,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화시스템 구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기고지서의 수작업 처리 문제는 안산시뿐만 아니라 전국 기초지자체 공통 사안”이라며 “수기납부서 자동 판독시스템 도입으로 행정비용 등을 줄이고, 시민의 복지에 더욱 자원을 배분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공무원·시민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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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1일 김장철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틀간 진행한 이번 행사는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과 동 직원이 함께 참여해 20일 오후 재료 손질 및 김장 양념을 만들고 21일 배추김치(160kg) 및 갓김치를 담그는 일정으로 진행됐다.해양동의 따뜻한 손길로 담근 김치는 정성껏 포장해 관내 경로당 및 그룹홈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했다.김영섭 해양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가 관내 어르신들과 이웃에게 맛있고 따뜻한 식사로 전해지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손길을 보태기 위해 모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이웃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해양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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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체험 활동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체험형 자원순환 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상록구청 직장어린이집 원아와 함께 자원순환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들은 가정에서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휴지와 새 건전지로 교환하고 사동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위치한 클린하우스(생활폐기물 지역별 거점 배출 장소)에서 직접 쓰레기를 넣어보는 분리배출도 체험했으며, 여유 먹거리를 이웃에게 나눠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공유냉장고와 공유박스를 견학했다.또한 행정복지센터 인근 지역을 돌아다니며 “사용하지 않는 전기는 꺼요”, “물을 아껴 써요”,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녀요”와 같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홍보하는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김윤희 사동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고 쓰레기 분리배출뿐만 아니라 자원을 생각하는 습관까지 형성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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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설명회·마을 디자인 워크숍 개최
- 더 쉽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우리마을 주민자치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는 지난 20일 ‘백운동 주민자치회 설명회 & 마을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2기 백운동 주민자치회 구성에 앞서, 주민들에게 주민자치회가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우리 마을의 미래를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진행은 주민자치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주민자치회의 추진 배경 및 의의, 올바른 방향, 그동안의 활동 내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주민이 마을의 주인이 되어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해 본 후, 행사 마무리로 무드등에 직접 백운동의 희망 메시지를 적어 보기도 했다.김치영 백운동장은 “이번 주민자치회 설명회를 통해 제2기 백운동 주민자치회에 다양한 재능과 전문성을 가진 지역 인재들이 더 많이 지원하여 우리 백운동 주민자치회가 예전보다 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우리 주민자치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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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취약계층 150여 가구와 경로당 8개소 등에 김치 400포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동 청사 1층 주차장에서 관내 직능단체원과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정성으로 담근 김장 김치 400포기(1,000kg)는 관내 사각지대 발굴대상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0여 가구와 관내 경로당 8개소, 지역아동센터, 방범대 등에도 전달되어 지역공동체의 ‘나눔의 정’을 이어갔다.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관내 직능단체가 각각 후원 및 봉사에 참여하고, 특히, 관내 사업체 (재)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의 후원이 이어져 이웃사랑의 뜻을 더했다.안성영 중앙동장은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직능 단체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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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 유관단체․기업․주민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350여 세대에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350여 세대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고물가에 김장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 추위에 힘들게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 나눔 행사는 본오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반월신협 등 관내 유관단체와 기업,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780만원을 후원해 이뤄졌다. 안산지역 내 업체에서 안전하게 생산된 포장김치(5kg) 총 350여 박스를 구입해 관내 취약계층 350여 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종만 본오1동장은 “항상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올해도 김장김치를 나눠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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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주는 사람들의 모임, 안산시 고잔동에 김장김치 기탁
-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에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희망을 주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희사모, 대표 신덕수)으로부터 김장김치(5Kg) 1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안산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중증 장애인을 돕기 위해 2003년 설립된 희사모는 꾸준히 봉사활동 및 후원활동을 하며, 8년 전부터는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 왔다.신덕수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게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희사모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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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소망의교회, 추수감사절 이웃사랑 실천
- 저소득계층에 쌀500kg, 장학금 24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에서 추수감사절 기념으로 후원한 쌀(500kg)과 장학금(24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상록구 사이동에 위치한 소망의교회는 ‘2023년 사이동 감골 효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던 곳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교회이다. 장순홍 소망의교회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해 기독교 정신인 이웃나눔을 실천하고자 교회에서 후원하게 되었다”며 “이번 쌀과 장학금 후원으로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이 더 따뜻하고 든든히 지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병원 사이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사이동 마을행사와 복지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장학금이 필요한 저소득 학생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