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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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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지치회, 우리 동네 녹색 혁신 … 인쇄물 최소화 회의
    안산시 선부2동 주민지치회, 우리 동네 녹색 혁신 … 인쇄물 최소화 회의
    선부2동 주민자치회,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위해 총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가 환경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안병도 회장을 중심으로 지난 14일 선부2동 대회의실에서 빔 프로젝트 화면 공유와 SNS를 통한 파일전송을 통해 인쇄물 최소화 회의가 처음 진행됐다.이번 선부2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는 총 23명의 위원이 참석해 인쇄물 최소화 회의 방식에 대한 만족감을 공유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함께 공유했다.앞으로도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의 미래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은 우리 지역사회 및 대한민국이 더 밝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작지만 의미 있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병도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난 2023년 종이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 사용 서약식을 열었으며, 2024년에는 인쇄물을 최소화한 회의를 진행하는 새로운 노력을 시작했다”고 말했다.또한 “이러한 노력이 단순히 지역사회에만 국한되지 않고 경기도 전역에서 더욱 넓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계승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은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0
  • ‘노로바이러스 주의보’안산시,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노로바이러스 주의보’안산시,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 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개인위생과 함께 감염 예방관리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5년 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2개월간 높은 수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키며 겨울철에 자주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설사와 구토, 복통이며,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주요 예방수칙은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외출전후, 식시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재채기 후, 용변 후 등) ▲채소·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고, 껍질은 벗겨 먹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끓인 물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칼·도마 소독 및 조리도구는 채소용·고기용·생선용으로 구분) 등이다.최진숙 상록보건소장은 “개인위생이 취약하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감염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며 “특히 곧 다가올 개학기를 맞아 교육시설 내부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0
  • 안산시“농민기본소득 연 60만 원 지급”3월부터 접수
    안산시“농민기본소득 연 60만 원 지급”3월부터 접수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구청 방문 및 온라인 1차 신청ㆍ접수 안산시가 농민의 생존권 보장 및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장을 위해 관내 농민들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농민기본소득을 지원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년도 농민기본소득 1차 신청·접수를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4분기부터 농민기본소득 정책수당을 지급했으며, 올해부터 반기별 신청·접수를 통해 대상 농민에게 각각 3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농민기본소득은 연간 1회 신청으로 지급요건이 충족되는 월부터 소급 지급된다. 1차 신청을 완료하고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민은 2차 신청 시 추가 접수할 필요가 없다. 1차 신청 시기를 놓친 농민은 하반기 2차 신청 기간(9. 23. ~ 10. 24.)에 맞춰 접수하면 된다.지급대상자는 안산시에 연속 2년(경기도 내 비연속 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신청 시작일 기준 안산시에서 연속 1년(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농업생산(축산, 임업 포함)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을 대상으로 한다.다만, 중앙정부의 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 원 이상인 자, 청년기본소득 지원대상자, 농업 분야에 고용돼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노동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방법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에 방문하거나 경기도 농민기본소득통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대부동 주민은 대부동행정복지센터 내 대부농정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농민기본소득 1차 지원금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농민에게 올해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며, 지급일로부터 180일 내 사용해야 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농민기본소득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0
  • 안산시, 국토부와‘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운영
    안산시, 국토부와‘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운영
    거동 불편 임차인 대상 자택 방문 법률·심리상담 서비스도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를 지난 1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는 국토교통부·HUG 주관으로 운영되며 각 지역의 전세피해 임차인들을 위한 법률, 심리, 금융 및 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담소 운영은 안산에서 2주간 운영되며 오는 23일까지는 단원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는 상록구청 5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상담을 희망하는 피해 임차인들은 부동산등기부등본, 임대차계약서 등을 지참해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상담창구에서 법률·심리·금융·주거상담 등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임차인들도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02-6917-8105)을 통해 자택 방문서비스도 제공한다. 방문 상담은 법률·심리상담만 지원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분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담소 운영을 통해 피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전세피해 상담소(031-481-1995, 1950)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20
  •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2024년 상반기 위기 이웃 발굴 추진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2024년 상반기 위기 이웃 발굴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2024년 새롭게 시작하는 지사협 사업 추진을 위한 심의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본오2동 지사협 회원 18여 명은 2024년 상반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14가구) 조사해 밑반찬과 초·중학생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김민경 지사협 회장은 “앞으로도 본오2동 지사협은 정기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미 본오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기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신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협력하여 모난 사각지대 없는 둥근 보니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긴급생활지원꾸러미 사업 추진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긴급생활지원꾸러미 사업 추진
    재난 및 노숙인 등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 신속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모연구)는 지난 15일 개최한 정기회의에서 ‘긴급생활지원꾸러미’ 사업에 대한 추진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긴급생활지원꾸러미’ 사업은 재난(화재, 수해 등) 및 노숙인 등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의 신속한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구호 물품을 마련해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300여 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종만·모연구 공동위원장은 “관내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한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위기상황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역량강화교육 실시
    ‘동 지사협 운영취지와 활동성격에 대한 인식’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안산시 지사협 강명수 간사의 강의로 ‘동 협의체 운영취지와 활동성격에 대한 인식’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 지사협 개념과 역할, 복지사각지대 개념 및 발굴사업에 대한 교육으로 각 개념의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 위원들의 역할과 활동방향을 정립하는 계기가 됐다.강명수 강사는 2019년부터 안산시 지사협 간사로 활동하면서 동 지사협 간 다양한 활동사례와 정보를 제공하며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입분 지사협 위원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지사협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0
  • 안산시, ㈜엠티아이로부터 사랑의 쌀 기탁받아
    안산시, ㈜엠티아이로부터 사랑의 쌀 기탁받아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16일 ㈜엠티아이(대표 박성균)로부터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단원구 원시로에 소재한 ㈜엠티아이는 반도체 공정 등에 적용되는 케미컬 소재를 제조하는 업체다. 박성균 (주)엠티아이 대표는 “작년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신 ㈜엠티아이 측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4-02-19
  • 안산시 상록구, 지적재조사사업 지정‘남산평2지구’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지적재조사사업 지정‘남산평2지구’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상록구 팔곡일동 170필지, 164,155.0㎡ 토지경계 새로이 결정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16일 상록구청 소회의실에서 지난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남산평2지구(170필지, 164,155.0㎡)의 경계를 결정하는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조정익 위원장(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 등 지적재조사의 전문지식을 가진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점유현황 및 현실 경계대로 새롭게 측량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형상을 정형화함으로써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해당 사업지구는 토지의 실제현황과 지적공부가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로 그동안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해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측량 등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토지경계를 새로이 설정했다.구는 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60일간 이의신청 기간 등의 절차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할 예정이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현실에 맞는 토지경계를 설정해 경계분쟁에 대한 해소와 함께 토지의 가치 및 활용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 안산시, 새학기 대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안산시, 새학기 대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학교·유치원 식품 위해요인 차단으로 급식 안전관리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새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 유치원 등 단체급식에 식품을 납품하는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재료 납품업체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2월 29일까지 추진되며, 점검사항을 사전에 고지해 영업자들의 자율적 위생관리 및 시설환경 개선을 유도하도록 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운반 여부 ▲무표시 제품의 유통판매 행위 ▲건강진단 등 개인 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학교급식 빈도수가 높은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새학기 시작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내실있는 점검으로 관내 어린이와 학생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