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1,995, 680/2200page
  • 안산시 일동, 중·장년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위한 민·관 협력 1차 선정 회의 개최
    안산시 일동, 중·장년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위한 민·관 협력 1차 선정 회의 개최
    안산시 (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착수한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중 긴급하게 개입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1차 선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선정 회의 대상자는 전체 1,058명의 전수조사 대상자 중 1단계 전산 조사로 선별 완료한 586명의 순차적 상담 결과이며, 긴급 복지서비스가 절실한 5명을 포함해 총 61명이 논의 대상이다. 이는 매주 1회씩 일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돌봄공동체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이 모여 586명의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사회적 고립 가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에 활용되며, 향후 일동 지사협 중·장년 특화사업인 ‘생활의 참견’, 부곡종합사회복지관‘마(음을 잇는)중’ 사업 대상자로 선발한다.이효성 지사협 위원장은 “오늘 선정 회의를 통해 중·장년층도 지원이 절실하다는 현실을 알게 되었으며, 공적 지원이 불가한 대상자들은 지사협의 사업과 연계해 이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민관이 협력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이런 노력이 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1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선부3동에 사랑의 라면 100박스 전달
    선부3동 취약계층 복지시설 및 독거노인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한울타리봉사단(회장 오재민)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 단체로 해마다 꾸준히 후원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받은 라면은 선부3동 관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오재민 한울타리봉사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봉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 단장 및 단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후원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층에 컵라면 100박스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와동의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와동 주민들이 만든 봉사 단체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 단장은 “새봄을 맞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한 컵라면을 봉사단 단원들과 즐겁게 준비했다. 다가오는 새봄 4월을 맞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항상 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더 따뜻한 와동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에 쌀 500kg 나눔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에 쌀 500kg 나눔
    부활절 기념 쌀 500kg 사이동 저소득계층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사이동 저소득계층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받았다고 1일 밝혔다.사이동에 위치한 소망의교회는 2023년 추수감사절에도 쌀 500kg을 후원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사이동 경로잔치에 장소를 대관해 주는 등 사이동 복지·문화사업에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주민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고 있다.장순홍 목사는 “이 후원금은 부활절 전인 고난주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 가치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 성금으로 쌀을 구입해 저소득계층에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려운 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과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활절 기념 후원하신 쌀 50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손길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 후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에서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 8종(4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한사랑 선도 장학금 및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희망드림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본연의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범죄예방위원’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따라 범죄예방활동 및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 갱생보호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손인국 회장은 “겨울철 독감에 이어 봄철 감기 유행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아팠는데, 이렇게 사이동 경로당에 약품을 전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한은현 사이동장은 “청소년 복지뿐 아니라 지역복지에도 관심을 두시고 이렇게 경로당에 약품을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약품을 전달해 드리면서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와 도움을 묻고 부족한 부분을 도와드리며, 어르신들이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 안산시 수암보건지소‘내 삶을 포근하게’4월 마음 힐링 교실 운영
    안산시 수암보건지소‘내 삶을 포근하게’4월 마음 힐링 교실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수암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내 삶을 포근하게 4월 마음 힐링 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마음 힐링 교실 운영은 올해 4월과 8월, 총 4기(8회)에 걸쳐 지역주민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시 거주자의 감수성 증진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생 건강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4월 프로그램의 주요 과정으로는 안산시 정신건강센터와 상록수보건소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마음 건강 교육 ▲캘리그라피를 통한 마음 힐링 등으로 매주 화요일 2회(1기 4월 9일, 16일 / 2기 4월 23일, 30일)에 걸쳐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4월 2일까지 수암보건지소(031-481-5888)로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마음 건강 교실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돌보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능력을 길러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산시 수암보건지소는 ▲1차 진료(한방, 일반의) ▲모자보건(임신부, 영유아 등록 관리) ▲예방접종 ▲주민건강교육프로그램 ▲통합건강관리사업(대사증후군, 금연클리닉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2024-03-30
  • 안산시, 와~스타디움 로컬푸드 직매장에 봄바람이 부나 봄!
    안산시, 와~스타디움 로컬푸드 직매장에 봄바람이 부나 봄!
    이용자 편의 위한 쉼터 조성 및 풍성한 봄나물과 화훼, 할인 행사 등으로 가득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위탁해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이 운영 중인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봄을 맞아 힐링 쉼터 조성은 물론, 풍성한 봄 계절 나물, 화훼, 각종 이벤트 할인 행사 등으로 고객을 맞이한다고 30일 밝혔다.힐링 쉼터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과 경기도 청년푸드 창업허브가 소재한 동측 1층 유휴공간을 이용해 조성했으며, 소파와 테이블 등을 갖춰 장을 본 이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 장소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시 지역 농산물과 각종 행사 및 정책 홍보 정보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3대를 벽면에 설치해 당일 할인되는 농산물의 정보를 한눈에 쉽게 제공할 계획이다.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신선한 농산물로 소비자 가정에 건강한 밥상이 차려질 수 있도록 로컬푸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분 농업기술센터장은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농민과 소비자에게 맞춤형 설문조사를 지속 실시할 것”이라며 “그 결과를 토대로 수요에 맞는 로컬푸드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30
  • 안산시, 공원 4개소·화랑유원지 內‘피크닉 존’운영 확대
    안산시, 공원 4개소·화랑유원지 內‘피크닉 존’운영 확대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와동공원, 화랑유원지 5개소 대상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정 구역에 한해 그늘막 텐트 한시적 허용 안산시가 지난해부터 시민이 애용하는 주요 공원 4개소, 화랑유원지 내에서 운영했던 그늘막 텐트를 한시 허용하는 ‘피크닉 존’을 확대 운영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원 내 부족한 그늘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공원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그늘막 텐트 설치 허용 기간을 기존 7월~8월에서 4월~10월로 4개월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피크닉 존을 운영하는 곳은 호수·노적봉·성호·와동공원과 화랑유원지 등 총 5개소다. 수경시설 및 도섭지 부근을 그늘막 텐트 허용 구역으로 지정하고 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배달 존도 함께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그늘막 텐트는 지정 구역에 설치해야 하며 크기 2.5m×3.0m 이하로 텐트 내부가 보이도록 2면 이상을 개방해야 한다. 잔디와 수목을 보호하기 위해 바닥에 고정로프·폴을 박거나 나무에 끈 고정은 할 수 없고 불을 피우거나 취사 행위 또한 금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도시녹지 자원이 풍부한 안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공원 내 그늘막을 한시 허용함으로써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편하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30
  • 안산시, 반월산단에 청년문화센터 조성… 청년 인력 확보 계기
    안산시, 반월산단에 청년문화센터 조성… 청년 인력 확보 계기
    산자부‘산업단지 환경조성 사업 통합 패키지’공모 선정 사업비 200억 원 확보 이민근 안산시장“청년이 찾는 산단, 산업·문화 융복합 타운으로 조성” 반월국가산업단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단이지만 지난 12년 동안 약 3만 3,843명의 근로자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산단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로, 산단 노후화, 편의 시설 부족 등 복합적인 이유로 근로자가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현실이다.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청년 근로자 비중은 13.9% 수준으로 전국 평균 수치인 15.1%와 비교해 약 1.2%가 낮아, 산단 내 인프라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민선 8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러한 산단의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청년문화센터 조성 등 노후 산단 개선에 착수한다. ■ 市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재도약 안산시는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한 ‘2024년 산업단지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 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0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인근을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한다.안산시는 이번 공모에서 다음(NEXT)과 미래를 향한 도약을 컨셉으로 내세웠으며, 반월국가산업단지의 노후화 개선과 산업위기 타파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번 공모는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경기본부, 한양대 ERICA, KT 등 기관·기업 등의 입체적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문화센터 조성 사업은 올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7년 건립을 목표로 추진된다. 반월국가 산단 내에 확보된 토지 1,806.7m²에 국비 60억 지방비 90억 등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 청년문화센터는 단순한 청년 문화 공간을 넘어 ▲로봇랜드 ▲창업보육센터 ▲미디어센터 ▲E-스포츠센터 ▲글로벌 브릿지 등을 갖춘 형태로 조성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아름다운 거리조성 역시 올해 첫 삽을 뜨고 오는 2026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국비 16억 원, 지방비 24억 원, 개발이익 재투자금 10억 원 등 50억 원이 투입된다. 단원구 원시동 일대 및 Y밸리에 ▲디지털 스트리트 ▲스마트 스트리트 ▲디자인 스트리트 등 이른바 ‘산리단길’을 테마로 조성, ‘공간’을 이어 ‘사람’을 잇는 활력 넘치는 거리로 꾸밀 계획이다.청년문화센터는 편의 공간 마련을 넘어 융·복합 산업지원, 로봇 기반의 편의 시설과 스마트 아트거리 등 복합적인 형태로 구성함으로써 기업·시민·근로자가 함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반월산업단지 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게 목표다.특히 한양대 ERICA 소속 대학생이 직접 설계·디자인에 참여함으로써 산·학·관의 공동 대응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산업계 ‘환영’ 목소리… 市 “환경 개선 주력”기업체들이 노후 산업단지의 근무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던 만큼 산업계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최철호 스마트경영자협회장은 “숙원이었던 노후 산단 개선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된 만큼 산업계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호평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기점으로 기존 추진 중인 브랜드 존 사업과 연계해 반월국가산업단지 일대를 산업·문화 융복합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문화센터와 아름다운거리가 조성되면 반월산단 내 획기적인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근로자의 유입을 확대하고 이 공간이 핵심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활력이 넘치는 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4-03-30
  •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교육 실시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제품의 공공판로지원을 통한 자립기반 확보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이해 및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부스 참여‧홍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설명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제도의 이해와 필요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체가 직접 참여해 기업홍보와 제품을 소개하고 상담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교육에 참여한 공직자들과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기업홍보에 참여한 한 기업대표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접 기업홍보를 할 기회를 마련해준 안산시 측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공공판로를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판로 구축과 공무원들의 가치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