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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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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내 학교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목적으로 올해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안산시와 관내 30개 학교장(초등학교 15명, 중학교 8명, 고등학교 7명)과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학교와 센터 간 서비스 연계 방법 및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과 개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센터의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솔리언또래상담 ▲청소년 집단상담(인성계발) ▲찾아가는 학교상주상담 ▲학교연계사업(아침 밥먹기 캠페인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학업중단숙려제,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등) 등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장들에게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서은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와의 촘촘한 협력체계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적절하게 지원하고, 민관기관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청소년 복지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를 위해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26
  • 안산시, 洞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안산시, 洞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지 전달체계는 지속해서 확장·발전되고 있으나 여전히 존재하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 사례(고독사, 고립은둔가구 등)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의 역할과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25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및 통합 사례관리 담당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 분야에서 저명한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가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네 만들기’라는 주제로 ▲사례관리를 통한 마을 공동체의 필요성 ▲사례관리를 잘하려면 ▲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이경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교육을 통해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높여 우리 시 공공복지의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행복한 지역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상생협력 위한 네트워크 교류회 개최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상생협력 위한 네트워크 교류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관내 마을기업 협동조합마을카페 마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ESG 경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2024년 사회적경제 상생협력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류회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1개 기업의 대표자 및 주요 실무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ESG경영의 이해와 트렌드 강의 ▲기업별 소개 및 현황 공유 ▲대응 전략 방안 논의 및 교류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교류회에서는 ESG 경영에 대한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고 참석자 간 자율적이고 협력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안산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관계망 형성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정기적인 교류회를 진행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도약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황병노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기업 간 관계망을 넓혀 상생협력을 모색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시정 발전·사회통합…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시정 발전·사회통합…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정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제15회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을 수상할 수상자 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앞서 시는 구청장이나 동장, 기업체 및 외국인지원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통해 지난 3월 후보자 공개 모집에 나섰다. 이후 총 6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지난 23일 다문화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5개 부문에서 수상자 5인을 최종 선정했다.부문별 수상자는 외국인노동자 니말(스리랑카), 결혼이민자 친다봉(라오스), 다문화사회통합공로자 국중길(대한민국), 문화 부문 텐 타마라(러시아), 지역경제 카드카간 샴(대한민국, 네팔 귀화자)이 각각 선정됐다.수상자에게는 안산시장 명의의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2024년도 세계인의 날인 다음 달 18일 진행된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등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해 온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그러면서 “안산시 발전에 기여한 많은 외국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민청 유치를 위해 적극 행보를 펼치고 있는 안산시는 내·외국인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5개 분야의 유공자를 선발·시상하고 있다.
    2024-04-26
  • 안산시 인구정책실무추진단, 주택정책 분야 교육아카데미 개최
    안산시 인구정책실무추진단, 주택정책 분야 교육아카데미 개최
    주택공급 등 주요사업 공유, 전문가 강의, 인구적 관점에서 주택정책 토의 안산시가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불균형 등 인구문제 대응을 위해 출범한 인구정책실무추진단이 주택정책 분야와 관련한 교육아카데미를 열고 대응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인구정책실무추진단이 인구감소와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주택 분야 대응책 마련을 위한 교육아카데미를 지난 23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3일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안산시 도시기본계획(2040) ▲안산시 재건축 추진 현황 및 노획계획도시 정비사업 ▲장상·신길지구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안산시 주택정책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인구감소와 주택시장 전망’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진행, 추진단의 인구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5일 2차 교육에서는 ‘한국도시의 미래와 안산’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진행하고 광역철도 교통망과 산업권에 따라 대서울권, 중부권, 동남권으로 재편되고 있는 인구이동 추세와 안산시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전문가 강의 내용과 접목해 인구감소 및 인구구조변화에 대비한 안산시 주택정책 방향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안산시 주택정책 발굴을 자유롭게 토론∙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주택정책은 인구의 양적 증감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면서 “이번 교육·토론이 지속발전가능한 안산시 주택정책 추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이어 “인구감소는 다양한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발생한 현상으로 일 개 부서 차원에서 대응할 수 없는 만큼 앞으로 인구정책실무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안산시 인구정책실무추진단은 인구감소 및 인구구조 불균형 등 인구문제 대응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자 기획경제실장을 단장으로 인구증감과 관련,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담당 팀장과 자발적 참여 공무원 등 총 4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인구정책실무추진단은 주택공급, 청년 등 생산인구유입, 학령인구감소, 생활인구 유입 및 도시활력제고, 저출생 대응, 대외이미지 개선 등 6개 분야에 대해 인구적 관점에서 세부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토론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교육을 통해 부서 간 연계 및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증대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실행가능성 높은 인구정책 사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4-04-26
  • 이주 배경 청소년 정착 지원… 안산시‘동고동락[同苦同樂]’개소
    이주 배경 청소년 정착 지원… 안산시‘동고동락[同苦同樂]’개소
    상록구 소재 중학교 재학 중인 이주배경 청소년에 진학 후 적응력 향상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상록구 사동 커뮤니티 공간(상록구 석호공원로4길 76-8)에서 ‘동고동락’(同苦同樂)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동고동락’(同苦同樂) 사업은 상록구 지역 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 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교육 진학 후 학교 부적응 및 또래 관계로 겪는 이들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적응력 향상을 돕는 사업이다.사업의 주요 내용은 ▲학습 역량 증진(After School) ▲사회‧문화 역량 강화(Play Ground) ▲성장 역량 강화(Grow up) ▲관계 역량 향상(도란도란) 등이다. 사업 수행기관은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올해는 지난 2월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돼 운영을 맡는다.이날 개소식은 사업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고동락 사업 및 구성원 소개에 이어 공개수업 등이 진행됐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상록구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의 공교육 이탈 방지 및 안정적인 한국 정착 지원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고동락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오종합사회복지관(031-8042-434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26
  • 안산시,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안산시,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안산시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 촉진을 통한 경쟁력 강화 취지 안산시가 관내 제조기업의 자동화 설비 및 제어시스템 도입 등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제조공정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원가절감, 납기 단축 등을 도모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비 5억 원이 투입된다.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MES, ERP, PLM, SCM, APS, FEMS 등) ▲하드웨어(자동화설비, 제어시스템, 컨트롤러, 센서, 식별시스템(RFID 등), 머신비전, 산업용 로봇) ▲요소기술(클라우드, AR/VR, IOT, 빅데이터, CPS, 시스템통합, 5G 등)로 구분해 스마트공장 설비의 기초단계를 지원(이하 ‘안산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한다.이미 경기도형 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관련 수혜를 입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도 스마트공장 추가 구축을 위해 시비를 지원(이하 ‘경기도형 구축 추가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된다.안산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의 경우 총 12개 사에 대해 과제당 총사업비의 70%를 한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되며, 경기도형 구축 추가 지원사업은 총 3개 사에 대해 과제당 최대 2천2백만 원을 지원한다.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요건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하게 되며, 향후 원가 감리 및 협약체결(5∼6월), 중간 점검 및 결과 보고(6월∼11월), 최종 평가 및 정산(12월) 등의 과정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희망 기업은 이날부터 5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홈페이지) 사업 공고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원가절감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혁신과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경제사절단,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 방문… 육성 노하우 배워
    안산시 경제사절단,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 방문… 육성 노하우 배워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투자유치 전력… 마지막 일정까지 세일즈 행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4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관 및 투자유치, 국제교류 협력 등을 위해 해외 출장 중인 이민근 안산시장과 경제사절단이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간) 기업 현장을 방문해 히든 챔피언 육성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90여 개의 독일 히든 챔피언 기업이 밀집된 튀링겐주 소재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일렉트로닉스(Micro Hybrid Electronics) 사를 방문,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의 경영전략 노하우를 배우고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우수한 입주환경을 어필했다.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일렉트로닉스 사는 전자 및 센서 부품의 개발과 제조에 전문화된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커스텀 디자인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체다. 주요 제품은 센서, 모듈, PCB(인쇄회로기판) 등이며, 독일뿐만 아니라 미국(투산), 중국(칭다오)에 해외 지사를 두고 연평균 성장률 12% 이상을 꾸준히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히든 챔피언 기업 육성 현장을 시찰하고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등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아울러,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매력적인 기업 환경을 소개하는 등 투자유치 브리핑을 진행했다.안산시는 독일 내 히든 챔피언 기업이 다수 소재한 튀링겐주 경제개발공사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맺음으로써 관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양 도시 간의 경제교류를 위해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부, 지자체,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기업을 육성하려는 노력이 인상적”이라며“안산에서도 글로벌 히든 챔피언 기업을 더 많이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독일 출장을 통해 안산 사동(ASV)지구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투자유치와 기업 IR을 통한 해외 투자기업 유치 등 세일즈 행보를 이어간 안산시 경제사절단은 26일 국외 공무 출장 일정을 마치고 귀국 길에 오른다.
    2024-04-26
  •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워크숍 개최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힐링워크숍 개최
    쉼 없이 달려온 4기 위원의 노고 격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 일대에서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임기는 2022년 6월~2024년 6월까지이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난 2년간 쉼 없이 달려온 위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할 중·장년 1인 가구 지원사업인 ‘함께하니, 홀로서니(홀로선이동)’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유병석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4기 위원들의 마지막 워크숍이라 의미가 더 크게 느껴졌다”며 “다시금 에너지를 충전해 임기 마지막까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고, 알리는 선부2동 지사협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서종원 선부2동장은 “항상 주변에 관심을 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선부2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동에서도 끊임없이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선부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마을 외곽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마을 외곽 환경정화활동 추진
    우리 마을 외곽도로 청소에 구슬땀 흘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방아고개길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 추진 구역인 방아고개길(장하동 338 부근)은 시흥시 조남동과 안산동을 이어주는 마산로와 연결되는 장하동 마을 내 도로로, 시흥에서 안산동 마을을 방문할 때 처음으로 마주하게 되는 샛길 도로다. 특히 방아고개길 같은 동 외곽지역 도로의 경우 이동하는 차량에서 던진 물병 및 커피컵 등 무단투기가 빈번해 다양한 생활쓰레기가 방치된 경우가 많은데, 이날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이 함께 적극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마을 도로 환경이 조성됐다.이정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방치된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벌레 민원에 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관할 통의 가로 환경을 수시로 정비해 쾌적한 안산동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환경정비 및 주민불편사항 처리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인근 시와 인접해 있는 안산동이 안산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만큼, 앞으로도 외곽지역 및 관내 곳곳을 수시로 정비하여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