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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숙의·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9일 광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마을 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현황 및 활동 보고, 2025년 사업 제안설명 및 토론, 투표 결과 발표,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월피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총회에 앞서 지난달 7일부터 10일까지 3회에 걸쳐 현장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쳐 총 643명의 주민이 참여해 열렬한 관심을 보여줬다. 마을 의제 투표 결과 ▲자연이 숨쉬는 마을쉼터 조성(1순위) ▲안산천 소공연장 식재(2순위) ▲용기내 챌린지(3순위) ▲재활용 전용봉투 무상배부 사업(4순위) ▲마을 벽화 만들기(5순위) ▲시낭공원 산책로 야자매트 설치(6순위) 순으로 선정됐다. 한경삼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직접 선정해 주신 의제를 적극 추진해 월피동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한경삼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들 및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월피동에서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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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사랑의 감자 수확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달 28일 부곡동 새마을 농장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다고 2일 밝혔다. 부곡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강준희, 박정숙) 회원 30여명은 어려운 이웃 주민을 돕고자 지난 3월 부곡동 새마을 농장에 파종한 감자 10kg짜리 70박스를 수확했다. 이 중 감자 10박스는 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관내 소외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됐고, 나머지 60박스는 판매해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감자를 심었고, 그 결실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베풀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무더위 속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협의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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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감자 수확해 행복 나눔 실천
- 취약계층 등에 감자 3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200여 평의 휴경농지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 30박스를 수확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와동 새마을회(회장 김치동·김영숙)는 지난달 29일 이른 아침부터 회원 20여 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한 감자를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계층 등 취약계층에 배부해 행복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섰다. 김치동 와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 감자 수확에 힘써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와동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감자를 나누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현재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이웃이 너무 많은데 직접 재배한 감자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나눔에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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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돌고래배구단, 2024년 안산시 동대항 여성배구대회 우승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안산시 동대항 여성배구대회에서 본오2동 돌고래배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본오2동 돌고래배구단은 지난달 29~30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치러진 2024년 안산시 동대항 여성배구대회에서 결승에 진출, 30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중앙동을 만나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4월에 개최된 안산시협회장배 배구대회 우승을 비롯해 통산 16승의 우승 기록을 보유한 본오2동 돌고래배구단은 이번 우승으로 다시 한번 안산시 대표 배구팀임을 확인시켜 줬다. 이영숙 돌고래배구단 코치는 “그동안 선수들이 땀 흘려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감동했다”라며 “앞으로도 본오2동 돌고래배구단의 발전을 위해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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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불법 입간판 삼진아웃제 도입
- 7월 한 달 홍보 후 8월부터 전격 시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용대)는 시민의 안전한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미관을 헤치는 불법 입간판 근절을 위해 ‘삼진아웃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영세·자영업자의 경제 사정을 감안해 불법 입간판에 대해 계도 위주의 단속을 실시하는 등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했지만, 관련 불법행위 및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이번 삼진아웃제 단속을 도입·시행하게 됐다. 이번 불법 입간판 ‘삼진아웃제’는 1차·2차 위반 시 계고에 그치지만, 3차 적발 시 대상물을 강제 수거하는 제도로, 관계 법령인「옥외광고물법」제10조의2는 불법 입간판ㆍ현수막ㆍ벽보 등에 대해 행정대집행 절차 없이 광고물 제거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구는 우선, 7월 한 달간은 불법 입간판 단속 안내문 배부 및 자진 정비 요청 등 사전 홍보를 진행한 후 8월부터 전격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차도 및 보도 등 통행 방해 입간판 ▲전기 입간판 등이다. 조용대 단원구청장은 “도심 곳곳에 설치돼 생활환경과 교통 및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 입간판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 및 정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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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구민이 행복한 친절 행정 펼친다
- 6월 친절으뜸이에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박지건 주무관 선정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공직사회 친절 문화 정착에 기여한 ‘6월 친절으뜸이’로 해양동행정복지센터 박지건 주무관을 선정해 상패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구가 매달 진행하는 ‘친절으뜸이’ 선정은 대민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대민 친절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상록구만의 시책이다. 구는 적극적인 자세와 밝은 미소로 친절을 실천하는 직원을 ‘이달의 친절으뜸이’로 선정·포상하여 격려하고 있으며, 매월 상록구 관내 13개동과 구청 각 부서에서 동료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현재까지 총 6명을 선정, 상패를 수여했다. 6월 친절으뜸이로 선정된 해양동 박지건 주무관은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로 민원인을 응대하고, 빠르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대민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 다수의 시민에게 칭찬을 받는 등 동료 직원들에게도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항상 친절하게 민원인들을 응대하며 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해주는 박지건 주무관과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행복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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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시민과 함께하는 당뇨인 걷기대회’진행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는 지난 28일 화랑유원지에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당뇨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가 주최하고 안산시시민동행위원회, (사)한국당뇨협회, 안산시약사회가 협력한 이날 걷기대회는 ‘당뇨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안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당뇨병 환우와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단원보건소에서 개회식을 가진 후, ▲워크온(걸음 수를 재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기부 ▲당뇨병 자가관리 강좌 ▲준비운동(아리랑체조) ▲화랑유원지 일대 6.4km 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같은 질환을 겪고 있는 환우들과 소통하고, 각자의 건강관리법을 공유하는 등 극복을 위해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당뇨인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캠페인을 폭넓게 추진할 계획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대회를 통해 당뇨병 관리 및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가 새롭게 생겨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당뇨병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안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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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 실시
- 어린이집 원장 대상, 어린이집 운영의 실질적인 노하우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8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교육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보육사업 안내 지침 교육 및 어린이집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은 매해 분기별로 실시하며 어린이집 운영의 올바른 길라잡이를 제공하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 최근 변경 인가를 받았거나 컨설팅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의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에 적용되는 지침을 이해하고 그간의 법 위반 사례들을 살펴보는 시간이다. 이날 컨설팅에는 관내 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의 설치·운영 일반 ▲아동 및 보육 교직원 관리 ▲급식·위생·안전관리 ▲CCTV 운영관리, ▲재무·회계 관리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등 전반적인 어린이집 운영 규정과 기존에 발생한 다양한 사례들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 및 다양한 법 위반 사례들을 확인함으로써 어린이집 운영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은주 여성보육과장은 “지속적인 맞춤형 보육 컨설팅 추진으로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을 개선하고, 운영의 투명성 향상을 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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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년 청소년 진로멘토링‘DREAM UP’결연식 개최
- 진로 결정에 어려움 겪는 청소년 대상 멘티와 멘토 1대1 매칭 맞춤형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단원청소년수련관 끼나래에서 ‘2024년 청소년 진로멘토링 결연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청소년 진로멘토링’은 지역 내 성인 멘토와 초·중·고등학생 멘티의 1:1 매칭을 통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활동을 지원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시청소년재단(안산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사업비 1천6백만 원을 투입, 멘토·멘티 총 88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선발된 멘토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이 다양하며, 전공 분야는 ▲공학 ▲교육 ▲사회복지 ▲행정 ▲언어 ▲보건 ▲상담 ▲예체능 등 다방면으로 고르게 분포돼 청소년들의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결연식은 전덕주 안산시 행정안전교육국장과 김태훈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멘토와 멘티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선발된 멘토와 멘티가 서로 맺어지는 서약과 함께 선서문을 낭독하고 서로 친밀감을 형성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연간계획을 수립·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미국의 유명한 교육자이자 사회운동가인 헬렌 켈러의 곁엔 앤 설리반이라는 중요한 멘토가 있었다”라며 “이번 진로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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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4 청년 정책토론회 성료…‘청년과 정책을 잇다’
- 지난달 29일 주말에도 불구, 시청 대회의실서 안산을 그리는 청년들로 성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년 청년 정책토론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책 수립과 추진에 있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주도적인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청년활동협의체가 진행한 이날 토론회는 분야별 청년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사회적 이슈들을 포함한 8가지 세부 의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세부 의제는 ▲자립 준비 청년의 심리적 지지기반 마련 ▲다문화가정·이주민의 편견 없는 정착 ▲청년 예술가들의 예술 활동 공유 기회 확대 ▲안산만의 육아·교육 환경 개선 ▲공단과 청년 근로자의 지속적 상생 ▲안산에서 청년에게 꼭 맞는 기업 찾기 ▲청년 고립/은둔 문제 예방 ▲믿을 수 없는 부동산 계약, 불안감 해소 등이다. 시는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수립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주제별로 토론한 결과를 직접 전달 받은 뒤 “이번 청년정책토론회는 청년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접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 청년들이 안산에서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