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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출범
-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선부2동 지사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5기 선부2동 지사협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민관 협력체로,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18명의 위원이 2026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고립 중·장년 1인 가구 지원사업인 ‘함께하니, 홀로서니(홀로선이동)’ 사업 ▲독거어르신 돌봄서비스 반찬나눔 사업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사업 ▲찾아가는 가위손 사업 등을 이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각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유병석 민간위원장과 김태운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해 어려운 이웃을 함께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제5기 민간위원장으로 연임하는 유병석 위원장은 “제4기부터 연임한 위원들과 새로 위촉된 신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제4기부터 위원장으로 연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원들 간 협력을 이뤄 동 단위 복지안전망이 촘촘히 유지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선부2동 지사협이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동에서도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선부2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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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7월 정기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하반기 새마을부녀회 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10명의 새마을부녀회 회원이 참석했으며 △사랑의 헌혈 운동 △헌옷 및 페트병수거사업 및 하반기 봉사활동 세부 계획 논의 △ 2024년 새마을중앙회 실적 기록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춘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주위의 기대와 격려를 마음 깊이 새기고,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하며 발전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웃사랑 실천과 동정 발전을 위해 발 벗고 앞장서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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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제3회 사동 주민총회 개최
- 마을사업은 우리 손으로 결정… 사동 2025년 자치계획 수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제3회 사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자치사업 결정 등 ‘2025년 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감골시민홀에서 개최된 주민총회는 주민 400여 명과 이민근 안산시장, 양문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동네한바퀴 등 여러 차례 분과활동을 진행해 주민들이 직접 총 21개에 달하는 마을 주요의제를 발굴했고, 지난 1일부터 4일간 현장 및 온라인 사전투표를 거쳐 지역 주민과 학생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행사는 세대공감 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가운데 주민자치회 현황 및 의제 발굴 과정 보고, 주민총회 발굴의제 제안자 설명, 조별 숙의, 현장 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및 현장 사전투표를 통해 총 1,137명이 사전투표 했고, 총회 당일 현장에는 137명이 투표해 총 1,274명의 의견이 반영됐다. 투표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자원순환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이, 주민참여예산 동주도형은 ▲어린이공원 내 분리수거 쓰레기통 설치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동참여형은 ▲석호로 인도정비 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5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행정 복지센터 및 소관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행복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들이 결정한 내년도 자치계획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해 세대공감 공존을 꿈꾸는 사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행사에 적극 참여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정한 자치계획이 우선순위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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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외식사업아카데미 조리특강 심화 교육 성료
- ‘스타쉐프’임성근의 멘토링을 통한 노하우 전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9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미래관 데몬홀에서 안산시 외식사업아카데미 수료생 150명을 대상으로 조리특강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한식대첩3 최종우승자인 ‘조리기능장’ 임성근 요리연구가를 초빙해, ▲조리기능장 비법레시피(고기양념, 밑반찬) 전수 및 시연 ▲식재료 관리 방법 교육 ▲질의응답(대박나는 업소의 비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산시 외식사업아카데미는 2006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위생업소 지원사업으로, 관내 영업주를 대상으로 현장강의와 실습 위주의 무료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1,271명이 수료, 안산시 외식업계의 길라잡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외식사업아카데미 심화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외식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침체기를 겪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외식사업아카데미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환경위생과(031-481-62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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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연말까지 예술작품 성과물 전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 3월 근로자와 시민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관한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는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강좌를 개설, 수강생들의 실력 향상을 돕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각종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얻은 교육 수강생들의 성과물과 입상 작품들을 진열한다. 7월 민화를 시작으로 ▲서예 ▲한국화 ▲수채화 등의 순으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내부 라운지에서는 온라인 전시작을, 강의실 복도에서는 전문작가의 상설 전시를 함께 운영해 흥미로운 관람 환경을 마련한다.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전시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까지(공휴일 및 휴일 제외)다. 이억배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우리 이웃의 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근로자와 시민들이 센터에서 작품 감상을 통해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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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대 드론 군집 비행…‘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8월 대부도 개최
- 8월 16일부터 사흘간 방아머리 해변에서 개최…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기획 약 1,500대의 드론 군집 비행이 시연되는 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이 오는 8월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한 ‘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은 ▲드론 비행 적합성 ▲관광객 접근성 ▲지역 문화예술 연계 협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 공모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기바다 드론 페스티벌에서는 ▲1,500대 드론 군집 비행과 라이트 쇼 ▲드론 비행체험 ▲드론 스포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문화사계, 선셋 콘서트 등 문화예술공연과 버스킹 등의 사전 행사를 통해 방아머리 해변을 찾은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철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이 수도권 대표 휴양지인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홍보와 상권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대부도 내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함으로써 안산의 관광 활력을 높여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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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컬디자인으로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 높인다
- 9일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 종합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함께 참여했던 ‘공공디자인실험실’을 계기로 추진됐다. 민(지역주민)·관(안산시)·학(한양대) 협업 모델을 기반으로 다문화마을특구만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역특성 살리기 시책사업’에 선정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은 지난해 10월 특별교부세 5억 원을 교부받아 오는 2025년까지 추진되며 지난 3월부터 종합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시의원 및 지역 주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학생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마을특구가 내포한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로컬디자인을 통해 관광특구로서의 발전 가능한 비전의 체계화 및 추진 상황 등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구체화해 올해 공모를 통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문화마을특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민·관·학 모두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로컬디자인사업을 통해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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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휴가철 대부도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나선다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간 대부도 일대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대부도는 수도권 최고의 일일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어 매년 하계 휴가철마다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그에 따른 쓰레기 불법투기 증가로 인해 골머리를 앓아왔다. 이에 구는 대부도 내 관광지 및 캠핑장과 상습투기지역 27개소를 집중 관찰 대상으로 선정하고, 3개 조로 편성된 점검반이 해당 기간 쓰레기 무단투기와 관련한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점검반이 단속 구역을 순찰하는 과정에서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가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대상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동표 단원구청장은 “휴가철 대부도를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외에도 각종 시책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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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소통 워크숍 개최
-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대표이사 송해근)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대부영농상담소 및 구봉도 내 상권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이민근 안산시장, 송해근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 안산시 등록·골목상권 상인 8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이 ‘2024년 안산시 비전 및 정책 방향’에 대해 특별강연을 펼쳤다. 송해근 대표이사는 ▲책과 현장에서 본 성공 사례 ▲안산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변화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재단 사업 설명 및 상권 간 협업체계 구축의 시간을 가졌다. 송해근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내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관내에서 이번 워크숍을 개최했다”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해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상권활성화재단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구상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지역 상권의 안정적인 경영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월 새롭게 출범했으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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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 입시설명회 7월 13일 개최… 1:1 컨설팅으로 입시 고민 타파
- 오는 13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다변화하는 대입제도 대응 설명 고3 수험생 160명 대상 1:1 입시컨설팅 및 50개 대학과 함께 대학박람회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3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다변화하는 대입제도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입시설명회에는 먼저 컨퍼런스홀에서 김진석 EBSi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의 ‘2025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라이언스홀에서 1:1 입시컨설팅과 대학박람회으로 이어 진행된다. ‘1:1 입시컨설팅’은 지난달 12일 사전 신청한 160명의 관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신청 당시 학생이 제출한 컨설팅 신청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관내 고등학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단이 성적을 분석해 맞춤형 입시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관내·외 인근지역 50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박람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에 설치된 대학별 부스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대학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자세한 대학별 전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2025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입시에는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맞춤형 전략과 최신 정보를 제공받아 미래교육도시 안산의 주역인 학생들이 희망하는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시설명회에서 예정돼 있던 안산시 홍보대사이자 신안산대학교 뉴케이팝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가수 김원준의 ‘포스트 K-POP 3.0’ 특강은 개인 사정으로 취소됐다.
- 2024-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