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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는 16일부터 이·미용업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6일부터 9월 말까지 이·미용업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의 위생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공중위생서비스평가 대상은 이용업 총 140개소, 미용업 총 2,268개소 등 도합 2,408개소다.담당 부서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해 ▲소독장비 비치·작동 여부 ▲영업신고증 게시 ▲최종 지불요금표 게시 ▲청결상태 등 업종별 22~25개 항목을 세부적으로 점검한다.업소별 평가 이후, 평가항목표의 실제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녹색등급(최우수, 90점 이상) ▲황색등급(우수, 80점 이상~90점 미만) ▲백색등급(일반, 80점 미만) 등으로 구분 평가한다.평가 결과는 안산시 누리집에 게시되며, 업소별로도 개별 통지된다.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종별 상위 10% 이내 90여 개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표지판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백색등급의 일반관리대상 업소는 미충족 내용을 확인해 맞춤형 지도를 계획하고 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평가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 또한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내실 있게 평가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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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상설전시실 개편해 신규 콘텐츠 선보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시민친화적인 박물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상설전시실 전시콘텐츠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는 최용신기념관 내 상설전시실의 콘텐츠 보강에 중점을 뒀다. 시는 최근 공개구입을 통해 확보한 새로운 소장품 ‘무궁화 자수 지도’ 3점을 보존 처리를 거쳐 처음으로 일반 대중에게 공개한다.‘무궁화 자수 지도’는 독립운동가 남궁억 선생이 고안했던 무궁화 지도 도안을 삼베에 수놓은 것으로, 당시 대한민국 독립을 염원한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또한, 시는 최용신기념관의 대표 소장품인 소설 ‘상록수’ 초판본(1936년 심훈 작)의 정밀 복제품을 제작해 관람객이 직접 소설을 읽고 만질 수 있는 실감 체험전시 코너도 신설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근대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구입하고 순차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박물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최용신기념관 상설전시실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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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AI·IoT 연계해 지속 가능한 공공의료 서비스 본격 추진
-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공동으로 육도 지역 방문해 원격의료 기반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의료진과 함께 육도를 방문해 현장 건강조사와 웨어러블 돌봄장비를 제공하는 등 원격의료를 기반으로 도서 지역 거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방문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지역사회 연계형 의료복지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안산시와 고려대학교안산병원이 공동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GH와 안산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고려대학교안산병원이 의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육도 방문에서는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을 포함한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간수치 등 주요 생화학적 수치 측정 ▲심전도, 폐활량, 안저검사, 치매간이검사 등 총 10종의 건강지표 현장 확인 등 체계적인 건강 조사가 이뤄졌다. 아울러, 안구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을 반영해 ▲안저카메라를 이용한 당뇨병성망막병증, 황반변성, 녹내장 유무 검사를 새롭게 시행했다. 현장에서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검사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과 필요한 경우 처방 조정 및 향후 협진 방안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의료적 개입이 함께 이뤄졌다.특히, 이날 제공된 반지형 자동연속 혈압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와 웨어러블 심전도기 등 돌봄 장비를 통해 주민들의 일터 및 가정에서 측정된 건강 정보는 풍도보건진료소 및 병원으로 연계돼 건강상태를 지속 모니터링할 수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육도 방문은 단순한 일회성 진료가 아닌, 지역과 의료기관의 기술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건강 돌봄 체계를 마련해 가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취약지역 주민대상 AI돌봄전화 서비스(네이버 클로버케어콜)를 추가해 IoT 헬스케어 기기를 접목하는 등 단발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래형 공공의료서비스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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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에 자율안전 점검표 배부… 일상 안전사고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생활 속 자율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한다고 12일 밝혔다.자율안전점검표는 생활에 기본적인 안전사항인 ▲전기안전 ▲가스안전 ▲건물안전 ▲소방안전 등 14개 항목에 대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시는 자율안전점검표를 공동주택에 배부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했다.아울러, 시는 중국어와 러시아어로 변역된 자율안전점검표를 고려인문화센터와 안산이주민센터 등 다문화단체를 중심으로 배포할 예정이다.또, 안산소방서와 협업해 안전점검표에 응급환자 발생 시 119 신고 방법에 대한 외국어 번역본을 추가해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을 위한 공감 행정도 펼친다.이 밖에도 음식업, 숙박업,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분야별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모여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자율안전점검은 재난 예방의 첫걸음이자 기본적인 안전수단”이라며 “자율안전점검표를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 위험 요인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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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6월 26일‘2025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연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6일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5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2025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우수인력을 지원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채용의 장이다.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자의 일자리 선택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존보다 10여 개의 기업을 늘려 5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행사에서는 박람회 외에도 8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이력서 컨설팅과 직업선호도 검사, 재무상담 등의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진로성향검사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했다.아울러, 채용행사에서는 특성화고&지역기업 바로알기 프로젝트인 ‘특성화고 기업체험 모의면접(특·기·모)도 개최된다. 이번 모의면접은 지역기업에 대한 특성화고 학생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지난 ‘안산 919취업광장’ 행사에서도 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심이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행사장을 방문하면 일반인 면접과 별개로 기업과 모의 면접이 가능하다.행사와 관련한 구인·구직상담은 안산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930, 28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구인·구직의 만남의 장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와 구직자에게 채용과 진로 탐색 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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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 교육 진행… 정책 제안 역량 높여
- 정책 발굴 역량 강화 및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 논의…‘시민동행’기반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대부도 일원에서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회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동행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 출범 후 전체 위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공식 일정으로, 시민 주도의 정책 의제 발굴 역량을 높이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역량강화교육에서는 권기태 소장이 ‘시민을 위한 동행, 시민을 위한 제안,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시민참여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 방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조은숙 교수의 ‘슬기로운 AI 생활’ 강의에서는 챗GPT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정책 의제 발굴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해 교육을 진행했다.워크숍에서는 바다향기수목원과 종이미술관을 탐방하며 대부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분과위원회별 논의를 통해 운영 방향과 안산시 시정 비전과 과제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시민동행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의 기반이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제2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65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7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미래비전분과 ▲시민행복분과 ▲지속가능분과의 3개 분과로 나눠 정책의제 발굴·제안과 시민동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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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기안산교육지원청, 경수초 활용‘학교복합시설’건립 업무협약 체결
- 지역사회 활력 회복·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 구축 “폐교 공간의 단순 재활용을 넘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배움터로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2일 오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 올해 폐교된 (구)경수초등학교를 활용,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월 폐교한 (구)경수초등학교(성포동 소재)를 리모델링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부 주관 ‘2025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서는 ▲학교복합시설사업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 ▲행·재정적 지원과 자원 등 상호 공유 ▲사업 시행을 위한 종합 계획 수립 ▲안산교육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이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발생한 폐교를 지역사회 재생의 자산으로 전환하고, 인근 학교,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기존 교육 인프라 및 지역대학과의 연계를 도모한다. 이에 기반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다양한 자아를 실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조성될 복합시설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주민소통 공간 ▲취미활동공간을 비롯한 학생들의 창의력 발현과 성장을 지원할 ▲프로젝트룸 ▲지역대학 연계 활동실 ▲자기주도학습 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유휴 운동장의 경우 주민 주차 공간으로 재구성해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수진 경기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 교육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교육지원청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폐교의 가치를 재창출함으로써 지역의 허브가 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복합시설 조성은 폐교 공간의 재활용을 넘어,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가 될 것”이라며 “교육복지와 문화 접근성 향상은 물론, 지역 내 새로운 인구를 유입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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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전체 조합원 문화체육행사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화랑유원지 족구장에서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개회식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소 시정 발전과 행정 추진을 위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노동조합 조합원 공무직 309명을 격려했다.이어 행사는 각종 공구르기 게임과 번외경기, 퇴직행사 및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조합원들 간 단결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 노동조합은 2015년 10월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으로 설립돼 2017년 공공연대노동조합으로 명칭이 변경된 교섭 대표노조로 시와 단체협약 및 임금 협약을 협상하고 있다. 시는 단체협약을 통해 조합원들의 체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문화체육행사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연종흠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적극 지원해 주신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력해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사회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각자의 역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노조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산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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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점섬‧원고잔공원에 보행 약자 위한 무장애 데크길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점섬공원(상록구 일동 산103번지 일원)과 원고잔공원(단원구 고잔동 산82번지 일원)에 무장애 진입로 및 산책로 조성 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행 약자를 위한 무장애 데크길 조성 ▲노후한 침목계단 교체 ▲바닥포장 재정비 등을 포함하며 특별조정교부금 총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료됐다.특히 산지형 공원 특성상 진입이 어려웠던 보행약자(장애인, 노인, 유모차 등)의 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무장애 데크길 조성이 핵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공원 이용에 불편을 느꼈던 시민들에게 한층 평등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약자와 일반시민 모두가 공원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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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기분 자동차세 300억 원 부과“이달 말까지 납부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지방세 세수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자동차세는 1년에 2회(6월·12월) 부과하는 세목으로, 이번 6월 부과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세액을 6월 1일 현재 기준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자는 자동차등록원부 상 안산시로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를 초과한 이륜차 소유자다. 다만, 연납 차량과 자동차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경차, 화물차 등)은 6월에 전액 부과돼 12월에는 부과되지 않는다.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설치된 CD/ATM 기기를 통해 납부하면 된다. 이 외에도 ▲농협·우리·기업·국민·신한·하나은행 가상 계좌 ▲ARS(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인터넷 지로(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이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시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고 나섰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안내문 부착, 현수막 게시 및 콜센터(1666-1234) 상담 등을 통해 납세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