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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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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반월새마을금고,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신반월새마을금고,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사랑의 좀도리 운동’쌀 20kg 471포 전달 -  신반월새마을금고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kg 471포(1,800만원 상당)를 안산시 저소득층에 전해달라며 안산시청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것으로, 나눔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명세 신반월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8-02-12
  • 상록수보건소, 설맞이 금연캠페인 실시
    상록수보건소, 설맞이 금연캠페인 실시
    - 공공시설 금연 홍보 및 금연체험관 운영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9일 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설맞이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설연휴전 주말을 맞이해 터미널에서 실시된 이번 금연캠페인은 전철역, 터미널 등 공공시설 금연구역 내 금연 홍보와 금연체험관 운영을 통한 금연 권유를 위해 마련됐다.  터미널을 방문한 시민뿐만 아니라 버스기사 등 터미널의 다양한 이용자에게 금연홍보물을 배부하고, 흡연정도 여부와 간접흡연 정도를 알 수 있는 일산화탄소를 측정하는 금연체험관 운영으로 흡연의 경각심을 알렸다.  금연체험관을 이용한 한 흡연자는 “이번 설을 맞이해서 올해는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으로 금연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시설 금연구역이 잘 지켜지고, 올해 1월 1일에 금연을 다짐했지만 실패했던 분이 있다면 다시 금연에 도전하기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흡연자의 금연을 도와주는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평일 9~18시와 매월 넷째 토요일 9~12시에 운영되며, 금연결심 8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실시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899, 5921)로 문의하면 된다. 
    2018-02-12
  • 안산시, 설 명절 대비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안산시, 설 명절 대비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 호흡기·해외유입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주의 필요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9일 안산역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청, 단원구청, 단원보건소 감염병관리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음식끓여먹기 등 개인위생의 중요성 및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단원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음식 섭취하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과일‧채소는 먹기 전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등과 같은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동안 지역 간 대규모 인구이동, 해외여행 및 공동 음식 섭취 기회 증가에 따라 호흡기·해외유입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348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2-12
  • 대부보건지소‘너도나도 해피백세 어르신 건강교실’운영
    대부보건지소‘너도나도 해피백세 어르신 건강교실’운영
    - 유병장수시대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  안산시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농한기 경로당에 모이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너도나도 해피100세 어르신 건강관리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처음 시작한 어르신 건강교실은 심폐소생술 및 스마트폰을 활용한 건강관리법 등 노년기 돌연사를 예방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과 유병장수시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다양하고 올바른 건강정보들을 제공하여 ‘장수는 숙제가 아닌 축제’라는 인식전환으로 유병 100세 시대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말부흥노인정 회장은 “의료취약지역인 대부도는 노인인구가 많아 경로당에서도 돌연사하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관내에 응급실도 없는 상황에서 경로당에 정말 필요한 교육이며, 스마트폰으로 건강관리 하는 방법도 쉽게 알려 줘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대부보건지소 관계자는 “유병장수시대에 어르신들이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건강관리방법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8-02-12
  • 단원구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장수사진 촬영
    단원구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장수사진 촬영
    어르신~ 장수사진 찍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9일 신길동에 소재한 신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신안산대학교 멀티미디어컨텐츠과 학과장 안동찬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이날 촬영한 사진은 보정 작업을 거쳐 액자로 제작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에 사진을 찍어둬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이 되기도 했었다”며 “손녀딸 같은 학생들이 나와서 사진 찍어주고 액자까지 해준다니 기쁘고 고맙다”고 전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지역기관의 따뜻한 관심이 더해져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단원구는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18-02-12
  • 단원구, 2018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
    단원구, 2018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
    -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등 고강도 체납처분 추진 -  안산시 단원구는 지방세수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2018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강력한 체납세 징수활동에 나선다.  올해 단원구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301억원으로, 전년도 357억원 대비 56억원이 감소한 금액이다. 구는 이월체납액의 63%인 189억원을 체납세 정리목표액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한 총력 징수로 목표액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체납세 징수를 위해 부동산․예금․급여 등 각종 재산압류는 물론 리스보증금․공탁금 등 다양한 채권을 조사하여 압류하고 관허사업제한, 출국금지, 신용정보기관 체납자료 제공 등 행정제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고액·비양심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를 추진하고 하고, 3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과 고질적인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후 공매를 실시하는 등 현장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다만, 일시적 어려움에 처한 소액․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유도로 체납처분을 한시적으로 보류하는 등 유연한 대처로 효과적인 징수활동을 병행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행정제재 등 체납처분을 강화할 예정으로, 행정적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했다. 
    2018-02-12
  •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2018년 당뇨식사체험 시작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2018년 당뇨식사체험 시작
    - 혈당관리를 위해 알맞게, 골고루, 제때에 먹자 -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2월 7일 2018년 첫 당뇨식사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당뇨식사체험교실은 예약제로 매주 수요일 11시부터 실시하며,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알맞게, 골고루, 제때에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식품군 및 식품교환단위 알기, 개인 칼로리 섭취량 및 섭취단위 계산하기 등 개인별 맞춤형 이론교육과 함께 시식 체험을 통하여 개인별 교환단위에 맞게 섭취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혈당을 관리를 하고자 교육에 참여한 A씨는 “오늘 교육 중에 나에게 알맞은 양의 식품단위를 알았다. 그동안은 식사 후에 빵이나 고구마를 간식으로 가끔 먹었는데, 오늘 교육으로 고구마나 감자도 식사 대용이라는 것을 알아서 앞으로는 밥량을 줄여가면서 먹어야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평상시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 알맞은 식사에 대한 교육을 필요한 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은 지속할 것이고,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2018-02-12
  • 안산시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시범설치
    안산시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시범설치
    - 안산올림픽기념관 내 연료전지 발전시설(5kW) 가동 시작 -  안산시는 2016년 기초지방정부 중 최초로 「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30%」목표를 달성해 궁극적으로 「원전1기를 줄이는 효과」를 통한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에너지 절약·효율화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안산시는 올림픽기념관 내 연료전지 발전시설(5kW) 시범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전기안점검사 등의 절차를 모두 마치고 가동을 시작했으며, 설치된 연료전지는 발전용량 5kW급으로 연간 43,800kWh의 전력과 60℃ 온수 1,300톤의 생산이 가능하다.  기존 가스발전에서 전기만 생산하는 경우 에너지 효율은 약 40%이고 열병합발전의 경우도 에너지 효율은 약 75% 정도이나, 연료전지의 에너지 효율은 85% 이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중에는 매우 높다. 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 및 온수는 올림픽기념관에서 자가 소비 및 체육시설에 공급할 예정이다.  향후 안산시는 시범 설치된 연료전지에 대한 모니터링 및 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서 공공시설에서의 연료전지 적용성을 확인하고 이후 안산시장애인복지관, 대부복지체육센터 등 이를 시발점으로 전기와 열이 동시에 필요한 공공시설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민간부분까지 점진적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선포 이후 안산시는 새로운 연료전지 분야를 개척함으로써 확고한 「에너지 자립도시」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궁극적으로는 「원전1기 줄이기 효과」를 적극적으로 펼치게 되었다. 
    2018-02-12
  • 안산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 확대 운영
    안산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 확대 운영
    - 2개소 → 3개소로 확대. 정신건강문제 조기 발견해 만성화 예방 -  안산시는 올해 2월부터 우리동네 주치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학과 클리닉상담은 정신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조기 발견해 정신질환의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해 안산시 정신과개원의협의회의 후원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다.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나 정신과 병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으로 이용을 망설였던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고잔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록분소(이동) 단원보건소(초지동)에서 운영중에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은 무료로 진행되며 상담내용은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니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은 누구나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클리닉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상담예약은 안산시정신건강 복지센터(031-411-7573)로 신청하면 된다. 
    2018-02-12
  • 상록구, 녹지관리 현장근로자와 소통 간담회 가져
    상록구, 녹지관리 현장근로자와 소통 간담회 가져
    -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9일 어린이공원 및 녹지대관리 현장근로자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취임하여 발로 뛰는 현장행정, 소통과 화합의 열린행정을 강조하는 이태석 상록구청장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기위해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 것으로, 녹지관리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반장 10여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녹지관리 현장근로자는 가로수관리, 완충녹지 관리, 어린이공원 및 광장관리, 산림 및 녹지대 불법행위 단속, 산불감시업무, 도시숲 조성 등 7개 사업에 공무직 16명과 기간제근로자 41명 등 총 92명이다.  이태석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숲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생하는 현장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숲의 도시 안산을 위해 소통하고 협업하는 자세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