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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건강 체육 야간운동교실』 4월부터 시작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4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건강 체육 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쁜 직장인과 지역주민에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도록 운영할 건강 체육 야간운동교실은 샛터공원, 와동 체육공원, 둔배미 공원, 민속공원, 화정천, 중앙공원, 별빛광장, 관산운동장, 문화광장, 다문화광장, 풍경공원에서 주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운동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체조를 전문강사와 함께해 시민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운동 부족에서 오는 만성질환 예방 및 비만‧스트레스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야간운동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의 운동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만성질환예방 및 비만율 감소로 이어져 지역사회 건강 수준도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당일 현장에 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장소에 따라 운동하는 요일 및 시간이 다르므로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 (☎481-349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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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 시행
-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신항식, 민간위원장 김홍락)는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2일 2018년도 4회차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총26명)이 2개조로 나뉘어 지난해 9월부터 매월 1회 장보기부터 밑반찬을 조리하고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10여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두부부침, 봄동겉절이, 진미채무침을 직접 만들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회원들은 일일이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께 안부도 여쭙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락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전달한 밑반찬이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듯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안산동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 10월에 결성되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반찬 나누기 사업 외에 나눔 바자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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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모금함』으로 이웃과 행복 나눔
-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성우)는 지난 21일 관내 8개 사업장으로부터 사랑의 모금함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선부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지난해 40여 사업장에 설치했으며, 그동안 모인 모금함을 사업장을 방문해 회수하며 기부문화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를 표하고 이웃과의 행복나눔을 함께했다. 이번에 참여해 준 8개 사업장(한샘할인마트, 안양축협안산지점, 세화온누리약국, 해맑은소아청소년과, 선부연세내과, 화성당구장, 뉴월드마트, 조은지역아동센터)은 “작은 모금액이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으로 저소득주민의 복지증진 기회가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동 협의체 위원들은 “나눔은 내가 있어서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이라며 “현금이 아니더라도 가지고 있는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면 모두가 풍족해지는 선부3동이 될 것이다”며 언제든 기부를 원하는 대상자가 있으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찾아와 줄 것을 당부했다. 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사랑의 모금함 설치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모금액은 향후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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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 개최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중립 의무 준수 및 공명선거 실천 다짐 - 안산시는 22일 올해 6월 13일에 있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가졌다. 안산시 소속 공무원 230여명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 를 통해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를 근절하고 각종 선거사무를 공정하고 완벽하게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주요 결의내용은 △선거에 있어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금지△특정 정당이나 후보자 업적 홍보 및 선거운동 기획 참여 금지 △인터넷 또는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 관여 금지 △공직선거법 준수 철저 등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공정한 지방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과 차질 없는 선거사무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월초에 본청 및 사업소 6급 이상 과장, 팀장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직선거법 관련 교육을 통해 공명선거 추진에 앞장설 방침이다.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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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내 도로개설사업 추진
- 예산 43억원 투입… 주민 통행 불편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05~2006년에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및 양상동 아랫버대 마을의 주민 숙원사업인 마을 내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올해 예산 43억원을 확보하여 도로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장상동 동막골 주진입로(중로3-34호선) 개설공사는 길이 298m, 폭 12m 규모로 올 3월 착공해 내년 1월에 준공되며, 양상동 아랫버대(소로2-양상8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는 길이 250m, 폭 8m 규모로 올 2월 착공해 내년 8월에 준공된다. 장상동 동막골 및 양상동 지역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 10년 이상 된 지역으로 건축물 신축 등 개발행위가 크게 증가해 마을 내 중차량 통행 등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도시계획도로가 설치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시는 이번 도로개설 사업 추진으로 주민 통행 불편해소 및 주거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안산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18개 마을 70개 노선 총 22km에 대해서도 도시계획도로 집행계획에 따라 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단계적으로 도로개설에 나설 계획이다. 문종화 도시주택국장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은 오랜 기간 개발이 억제돼 왔던 지역으로, 그동안 도로, 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사유재산권 행사 및 주민 생활 불편이 컸었다”며 “이번 도로개설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주민생활환경 개선 등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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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 공동주택지원사업 대상단지 확정
- 29개 단지에 예산 7억5천만원 지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5일 안산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공동주택지원사업 대상단지 선정 및 보조금 지원규모’를 결정했다. 시는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1개월 간 2018년 공동주택지원사업 보조금 신청을 접수받아 총 29개 단지가 지원했으며, 이번 심의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29개 단지 전체에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정했다. 시는 총 7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보수공사, 지붕보수 및 방수공사, 단지 외벽 도색공사 등 노후 공동시설물과 재해∙재난 위험시설물의 유지 보수에 소요되는 사업비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차등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보조금 일부를 선급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보조금 지원은 단지 내 입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노후가 진행되는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신청한 단지 중 탈락된 단지 없이 29개 단지 전체가 혜택을 볼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추진에 필요한 소요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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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도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 호평
-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7세 어린이 대상… 봄‧가을 두 차례 운영 확대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오는 28일까지 와동 꽃빛공원내꽃 양묘장에서 생산된 봄꽃을 활용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은 꽃과 식물을 소재로 자연의 색과 향을 느끼고, 직접 꽃을 심고 화분 등을 만드는 꽃 예술 체험과정을 통해 오감을 발달시키고 대뇌를 자극해 어린이 두뇌개발과 풍부한 감성 및 창작 능력을 길러주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와동 소재 양묘장은 연간 69만여 본의 초화류를 육성해 주요 도로변, 교통섬, 유휴지 등에 계절별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각양각색의 꽃들이 만개한 꽃 양묘장을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꽃이 자라는 과정을 알려주고 꽃의 구조 등을 함께 관찰하며 배울 수 있도록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어린이 꽃 체험 프로그램을 봄과 가을 두 차례 운영으로 확대 추진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마음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월 프로그램 신청은 마감됐으며, 9월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9월 1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지과(☎031-481-2327)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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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소득층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기저귀 월 6만4천원, 조제분유 월 8만6천원 24개월 지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저소득층의 아이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0%(4인가구 기준, 월평균 소득 약 180만원)이하의 만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가구로 신청시점부터 만 24개월까지 월 6만4천원이 지원되며,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대상자 중 산모가 질병, 사망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월 8만6천원이 지원된다. 구매비용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은 출생신고 후 가능하며,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할 경우 24개월분의 금액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생후 60일 이후에 신청하면 만 24개월까지 남은 기간을 월 단위로 지원받는다. 신청방법은 지원 대상 영아의 부모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주민등록등본 상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 친족 또는 후견인이나 법정대리인 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로 오프라인(나들가게 가맹점, 이마트) 및 온라인(우체국 쇼핑몰, g마켓, 옥션, 농협@마켓) 등에서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2563) 또는 상록수보건소(☎031-481-5977)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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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불법 유동광고물 집중 정비
- 불법 현수막 정비로 도시 미관 개선 안산시 단원구는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행정처분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말부터 공무원들의 발 빠른 행정력의 결과로 도심지역에 무질서하게 난립했던 불법 현수막들이 자취를 감추고 도시 미관이 크게 향상됐다. 구는 최근 강력한 현수막 단속에 따라 불법 게시업체가 현수막 대신 족자, 벽보 등 소형 광고물로 불법 게시하려는 경향이 나타나, 공공근로 인력을 집중 투입해 중앙동과 고잔동 중심 상가지역 버스정류장 및 전신주 중심으로 전단지 등 정비를 병행 추진한다. 시민 김 모씨(남, 50세)는 “예전에는 현수막이 도로마다 펄럭거렸는데, 지금은 찾아보기 어렵다. 보행에 방해되고 보기도 안 좋았는데 거리가 밝고 쾌적한 분위기로 바뀌어서 좋다. 계속 이렇게 잘 관리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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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초 철도교량 유휴부지 ‘청년 창업공간’ 조성
- - 안산시‧경기도‧한국철도시설공단 ‘(가칭) Station-G(안산) 업무 협약’- 제종길 안산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21일 오후 3시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가칭) Station-G(안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칭) Station-G(안산)’는 올해 말 안산 고잔역 철도교량 아래 880㎡ 규모 유휴부지에 청년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오픈 플랫폼’으로 철도교량 하부 유휴부지에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국내 처음 시도되는 사업이다. 그간 도심을 가로지르는 철도교량은 지역을 단절시키고, 인근을 ‘슬럼화’하는 것은 물론, 공간의 효율적 운영 차원에서도 장애물로 작용했다. 특히 사업 대상지인 안산 고잔역은 철도로 인해 지역이 남북으로 양분되어 두 지역 간 주민 교류가 어렵고, 반대편의 공공시설 이용도 불편했다. ‘(가칭) Station-G(안산)’은 총 25억원(도비 20억, 시비 5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철도교량 하부 5개 교량 사이 4개 구간 880㎡(약 266평) 유휴부지에 들어서게 된다. 유휴부지에는 스타트업 존(Startup Zone), 콜라보레이션 존(Collaboration Zone), 커뮤니티 존(Community Zone)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먼저 ‘스타트업 존’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들을 위한 공간으로, 이들이 입주해서 협력하고 창업을 준비·추진할 수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와 4인실 창업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콜라보레이션 존’은 지역 내 창업저변 확산을 위한 교류·협업 공간으로, 회의실, 메이커스페이스(3D 프린터 등), 창업지원 원스톱 센터 등이 꾸려진다. 이 외에도 창업교육, 멘토링, 시제품 제작지원 등의 지원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커뮤니티 존’은 북 카페, 키즈 존 등이 구성되며, 입주기업과 지역주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조성 방식은 건물에 필요한 부품을 미리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유닛을 조립하는 ‘모듈러형 공법’을 선택하고, 16개 동의 이동식 모듈형 건축물을 활용하게 된다. 이 공법은 공사기간이 짧으면서도 이동 및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각 협약기관은 사업계획 수립 및 인허가 업무,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협력과제 발굴,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 고잔역에 철도교량하부 유휴부지를 활용한 창업공간이 조성 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은 도심의 슬럼화 된 철도고가 하부를 활용한 도심재생효과 뿐만 아니라, 안산시 청년 및 스타트업과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으로 안산시는 철도교량하부 유휴부지를 활용한 창업공간 조성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유관기관에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 2018-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