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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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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풍도 생태관광모니터링 투어 실시
    안산시, 풍도 생태관광모니터링 투어 실시
    - 바람을 품은 섬 풍도조성 사업 첫 걸음 -  안산시는 지난 23∼24일 이틀간 풍도에서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를 실시했다.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는 안산시와 서울대학교 컨소시엄 팀이 2016년 9월부터 추진하는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조성사업’ 중 지역역량강화용역 일환으로 진행되는 시범적인 풍도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날 투어는 어린이동반 가족으로 구성된 19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6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풍도 제철 밥상 체험’을 통해 풍도의 특산품인 달래, 사생이 등을 이용해 산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풍도 마을 둘레길 걷기’와 ‘숨은 야생화 찾기’ 체험으로 마을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풍도의 봄을 만끽했다. 또한 ‘북배 탐방과 밤바다 산책’을 통해 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했다.  그리고 투어 마무리로 풍도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1박2일의 경험을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25억원을 투입해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생태관광모니터링 투어가 도서지역인 풍도 해양생태관광 활성화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https://youtu.be/XZj0xEaiT0M} 
    2018-04-03
  •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개소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 개소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15명 전문인력 배치… 치매 관련 통합서비스 지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8일 단원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이동욱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과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센터 추진경과와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안산시 단원치매안심센터는 단원보건소 3층(단원구 화랑로 250)에 위치하고, 총면적 558.41㎡ 규모로 상담실, 검진실2, 쉼터3(해쉼터, 달쉼터, 별쉼터), 가족카페로 구성됐다.   또한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15명의 전문 인력이 치매조기검진, 환자상담 및 등록관리,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의료비 지원, 치매예방 및 인지재활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치매지원시스템을 구축, 치매와 관련된 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제종길 시장은 “치매안심센터 개소에 따라 치매가족들의 부양 부담이 감소되고 치매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주민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사업이 확대되어 ‘치매 걱정 없는 안심도시 안산’ 구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원치매안심센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단원보건소 3층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31-481-6541~60)로 문의하면 된다.​{동영상:https://youtu.be/2Syy6qj4TKE}​ 
    2018-04-03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A형간염 주의 당부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A형간염 주의 당부
    예방접종, 손씻기, 끓인 음식 섭취 등 개인위생 철저  안산시는 최근 A형간염 감염증의 신고건수 및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산시 A형간염 신고환자 수는 올해 2월 5명에서 3월 7명으로 40% 증가됐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가 장관을 통과해 혈액으로 진입 후 간세포 안에서 증식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간염질환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선정한 ‘2018년 생애주기별 중점관리 대상 감염병’ 중 하나의 질환이다. 증상은 발열, 식욕감퇴, 구토, 암갈색 소변, 권태감, 식욕부진, 복부불쾌감, 황달 등이 나타난다.  예방수칙은 ▲30초 이상 깨끗한 물에 비누로 올바른 손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기 ▲채소·과일은 깨끗이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위생적으로 조리과정 준수하기 등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은 A형간염 예방접종을 꼭 실시해야 한다.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는 병의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고, 개인위생과 주변 환경을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및 단원보건소(☎481-348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3
  • 안산시, 정신건강연극 ‘럭키데이’ 공연
    안산시, 정신건강연극 ‘럭키데이’ 공연
    행복을 찾아 유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안산시는 오는 26일(목)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정신건강연극 ‘럭키데이’를 공연한다.   시는 정신건강연극을 2008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4월에 정신건강 주제로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 ‘럭키데이’ 공연은 최근 많은 사건·사고로 관심을 갖게 된 ‘재난현장’ 속의 생(生)과 사(死)를 표현한 작품으로, 스스로 선택하는 갈림길에서 행복을 찾아 다시 유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치 있고 진솔한 웃음으로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코믹 판타지 힐링극이다.  이번 공연은 500명 선착순 무료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연티켓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ansanmind.or.kr) 또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로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우리의 삶은 이전보다 풍족하고 건강해졌지만, 마음은 더 쓸쓸하고 빈곤해졌다”며 “이번 연극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4-03
  • 단원보건소 순환운동교실 운영
    단원보건소 순환운동교실 운영
    운동효과와 삶의 만족도 증진 기대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장애인 및 고령·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순환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순환운동교실 프로그램은 보건소 재활담당자와 함께 정해진 시간동안 다양한 운동기구를 순환하며 수행하는 전신운동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7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운영돼 대상자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운동의 지루함을 없애는 등 참여자들에게 운동효과와 삶의 만족도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신규 구입한 공압식 근력강화 운동치료기를 순환운동교실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하여 참가자들의 근력 및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단원보건소는 지역사회 장애인 및 고령·만성질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로봇승마재활운동, 공예재활교실, 슬링운동교실 등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031-481-3506~7)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3
  • 안산시 U-정보센터, 방범CCTV로 안전도시 조성
    안산시 U-정보센터, 방범CCTV로 안전도시 조성
    올해 36개소 130대 추가 설치  안산시는 첨단 정보통신을 접목한 전국에서 제일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도시 건설을 위해 U-City 1·2단계 사업을 BTL(민간투자사업)로 유치했고, 시민들의 요구로 위험지역에 경찰관서와 협의해 매년 방범CCTV를 추가 설치해 현재까지 방범용CCTV 2,782대와 교통관련 CCTV 245대를 구축해 총 3,027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범죄 없는 안전도시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연중 24시간 운영 중인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관, 관제원, 운영원 등 55명이 실시간으로 방범CCTV를 감시하며 안산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고, 범죄 해결을 위해 CCTV 영상을 경찰서에 제공해 범인 검거에 도움을 주는 등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방범CCTV를 활용한 지난해 범인검거 사례로는, 안산시내 위치한 지하철역 출구 앞 자전거 보관소에 있는 자전거 바퀴를 절취하는 범행 장면을 파악한 관제요원이 신속하게 경찰에 통보해 인근을 순찰중인 지역경찰이 출동해 범인을 검거하는 한편 재물손괴범, 차량털이범, 특수절도 미수범 등을 검거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폭력행위 등 탈선현장을 발견해 신고하거나 화재, 폭력, 절도 등 각종 안전 및 범죄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지난해 222건의 관제 실적으로 17건의 범인검거와 범죄 해결을 위해 5,200건의 자료를 관할 경찰서에 제공한 바 있다.  안산시 U-정보센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방범CCTV 36개소 신규 설치와 기설치 장소에 130개를 추가로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및 생활밀착형 지능형 CCTV 도입을 통해 범죄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실시간 사건 대응 능력과 사후 녹화자료 활용의 효율성을 높여 안전도시 안산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03
  • 고잔동, 제4회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밥한끼 합시다’추진
    고잔동, 제4회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밥한끼 합시다’추진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제4회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하는 ‘밥한끼 합시다’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로 4년째 추진된 이번 행사는 세월호 유가족, 주민자치위원, 단체장,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모여 주민자치위원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하며 마을공동체 안에서 소통의 장을 마련한 자리이다.   행사에 참석한 유가족은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며 보듬어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황희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잔동 주민이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이웃이 따뜻한 밥한끼 하면서 회복과 치유를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18-04-03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함 기부 우수업체 현판 전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함 기부 우수업체 현판 전달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사랑의 모금함 우수기부업체 4곳에 ‘나눔발전소 현판’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40여 업체에 설치했으며, 그동안 사랑의 모금함 기부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준 우수업체 4곳(선우마트, 푸딩김밥, 롯데마트, 온누리병원)을 선정해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최성우 협의체 위원장은 그간 기부문화에 앞장서준데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기부업체는 “작은 노력으로 지역사회에서 기부문화 전파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동 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안전망 구축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며 협의체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기부활동에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선부3동 사랑의 모금함 사업은 선부3동 지역에 있는 병원, 학원, 음식점, 미용실 등 상점과 개인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 
    2018-04-03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우체통 설치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우체통 설치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1층에 「사랑의 우체통」을 설치했다.  「사랑의 우체통」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주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창구를 마련한 것이다.  협의체는 이번 「사랑의 우체통」설치로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기존 내방민원 상담뿐 아니라, 각종 복지분야(수급자, 차상위,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어려운 사연에 대해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성우 위원장은 “사랑의 우체통 설치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이웃들이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주민들과의 관계와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2018-04-03
  • 안산시 45번째 사람중심 이야기마당“젊음과 소통하다”
    안산시 45번째 사람중심 이야기마당“젊음과 소통하다”
    - 안산소식(Face book) 회원과의 대화 -  안산시는 지난 26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마흔다섯 번째로 안산소식(Face book)회원 40여명과 다양한 정책제안과 시정 전반에 대해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소식(Face book)은 SNS 페이스북 ‘안산소식’ 페이지로 시의 각종 정보와 사건·사고와 같은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하는 커뮤니티로 현재 11만명 정도의 회원 수를 자랑하고 있다.  제종길 시장은 “45번째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해오면서 다양한 분들과 함께했지만 소속이 있는 단체들과 많이 했었는데 오늘처럼 상대적으로 자유분방한 개념으로 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며 “다양한 주제가 나올 것 같아서 걱정은 되지만 도전하는 자세로 진솔하고 솔직하게 답해 드리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2018년 안산시의 청년정책방향’, ‘임대주택(주거안정) 정책방향’, ‘어린이놀이터에 지하주차장 건립의 문제점’,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지원’, ‘중앙동 거리의 청결 문제’, ‘청년 푸드트럭 규제 개선’,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놀 수 있는 공간이나 프로그램 제공’, ‘청년창업(식당) 공간 부족 해결’, ‘세월호 추모공원 추진에 대한 내용’ 등 시의 정책에 대한 궁금증과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을 요구했다.  제시장은 세월호 추모공원 추진에 대한 경위 등 건의사항 하나하나에 세세한 답변과 아울러 대안을 제시했고 “안산시가 지금까지 발전해온 것은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안산시를 자랑스러워 해달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마당은 소통의 창구로 2014년 7월 1일부터 45회까지 매월 한 번도 빠짐없이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경제, 복지, 문화·예술, 공공정책분야, 청소년·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과의 대화를 가져 시정에 대한 의견 수렴과 불편사항을 처리 등 시민과의 소통의 장이 되었다.   
    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