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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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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구, 취약지역 LED보안등 정비공사 추진
    단원구, 취약지역 LED보안등 정비공사 추진
    선부동 240곳, 원곡동 128곳 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범죄발생에 대한 사전예방과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선부동 및 원곡동에 LED 보안등 신설 및 노후 보안등기구 교체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생명도시 안전안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치안협의회 및 안전도시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으로 선부동 240곳과 원곡동 128곳에 보안등을 정비한다. 공사는 오는 6월에 완료된다.   단원구는 연차적으로 와동, 신길동, 중앙동 등 관내 모든 동의 보안등을 LED등기구로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심 귀갓길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기요금 절약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LED등 교체사업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녹색도시 성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6
  • 단원구, 경로당 운영 모니터링 실시
    단원구, 경로당 운영 모니터링 실시
    편안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 위해  안산시 단원구는 4~5월 두 달 간 관내 시립 및 마을회관 경로당을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경로당 시설 전반에 대한 확인을 통해 경로당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해 편안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경로당 운영에 대한 지원 내용과 회원 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경로당에 지원되는 지원금의 회계 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한다.   구는 경로당에 찾아가 경로당 운영 안내 리플렛 배포와 함께 자세한 경로당 운영에 대한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경로당 운영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경로당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앞으로 경로당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확인을 통해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령의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06
  •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사이클링 교육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사이클링 교육
       안산시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upcycling)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물이 보물이다」라는 주제로 안산환경재단 박향신 강사를 초청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총 4회차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1회차 교육은 업사이클링의 이해와 재활용 종이를 이용한 마른 꽃 카드 만들기를 10여명의 위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2회차는 플라스틱의 이해와 헌그릇으로 천연가습기 만들기, 3회차는 해양온난화의 이해와 청바지를 이용한 악세사리 만들기, 4회차는 자신만의 업사이클링을 공유하고 버려지는 헝겊과 허브로 천연방향제 만들기를 진행한다.  또한 교육을 통하여 제작한 물품은 「재활용 나눔장터」에서 판매하여 그 수익금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환경보호와 자원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이번 교육은 활용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자원의 가치를 이해하는 유익한 교육이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하여 위원 간 화합과 협의체 운영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2018-04-06
  • 상록보건소, 자동차정비업체 모기 방제 협조 요청
    상록보건소, 자동차정비업체 모기 방제 협조 요청
    고인 물 제거가 약품 방역보다 방제효과 크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모기 활동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관내 자동차 정비업체에 적재된 타이어의 고인 물을 제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산란된 모기 알은 알인 상태로 동면을 하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유충으로 부화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고인 물은 모기가 산란하는 최적 장소이다. 특히 적재된 타이어에 빗물 등으로 고인 물은 모기 유충이 많이 서식하는 곳으로 고인 물을 제거해 주거나, 유충구제제를 투여하면 모기 유충을 방제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최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자동차정비업체 286개소에 모기 방제를 위해 고인 물을 제거해달라며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다량의 적재된 타이어로 협조가 어려울 경우 보건소 방역기동반에 요청하면 현장에 출동해 방제를 협조할 방침이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집 주변 및 집 안의 빈 화분, 깡통, 폐타이어, 방화수통의 고인 물을 버리거나 인공요기 등을 뒤집어 다시 물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는 것만으로도 약품으로 하는 방역보다 훨씬 방제효과가 크다”며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으로 모기 수를 줄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38)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5
  • 안산시 대부동 마을상수도를 지방상수도로 전환
    안산시 대부동 마을상수도를 지방상수도로 전환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대  안산시는 대부동 두우현1,2반 마을의 주 식수원이었던 마을상수도(지하수)를 폐쇄하고 지방상수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마을상수도 수질오염 우려와 지하관정의 잦은 고장, 여름철 수량 부족 등으로 식수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지난해 10월 두우현마을 경로당에서 「마을상수도 폐쇄 및 지방상수도 전환」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마을주민 전체의 동의를 얻어 지난 3월 가구별 급수공사를 완료했으며, 4월 중 마을상수도를 폐쇄할 계획이다.  이번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지방상수도 공급으로 38가구 주민들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제공받는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대부동 지역 내 마지막으로 남은 마을상수도를 폐쇄함으로써 대부동 전지역에 지방상수도가 공급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상수도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5
  •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확인점검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확인점검
    “점검결과에 대한 철저한 사후처리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당부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점검을 위해 지난 28일 대형판매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안산소방서를 비롯해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안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및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과 함께 고잔동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점검을 실시한 이진수 안산부시장은 “안전관리는 끝이 없는 일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지만 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며 “그동안 점검결과에 대한 철저한 사후처리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2. 5. ~ 4. 13.)’ 7대 분야, 1,700여 대상 시설물 중 대형건축물, 대형공사장, 병원, 요양병원 340개소에 대해 위험시설로 특정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중에 일반시설 1,100개소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을 실시해 현재 85%의 점검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합동점검의 경우 점검인력 부족으로 인한 형식적 점검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점검단과 유관기관 합동점검반을 적극 활용하고, 점검일정을 통합 관리해 체계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병원, 복지관 등 재난취약시설 106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 합동점검반의 교차점검(Cross-Checking)을 통해 부적합시설을 개선하고 인증하는 시설안전인증제를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4
  • 안산시, 50년 안산시 변천사 항공사진 공개
    안산시, 50년 안산시 변천사 항공사진 공개
    1967년, 1985년, 2017년 고잔 신도시 변화모습 시 홈페이지 공개  안산시는 50년 전인 1967년부터, 시가 태동하던 1985년을 거쳐 현재 2017년까지 고잔 신도시 변화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안산은 해안가 갯벌과 염전, 농토만 있던 작은 농촌마을에서 인구 70만이 거주하는 신도시로 탈바꿈됐다. 80년대 초반부터 택지개발이 시작되어 시승격 1986년 전에 시청 및 중앙동 일원이 현재의 도시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음을 항공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추억의 협궤열차가 달리던 굽은 수인선(노랑선)은 도시화 과정에서 사라지고, 직선화된 지금의 전철4호선 노선(빨강선)으로 바뀌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공간정보시스템에서 과거와 현재의 안산시 지형지물을 살필 수 있는 항공사진DB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 내 지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04-04
  • 상록구, 축산농가 구제역 차단방역 ‘총력’
    상록구, 축산농가 구제역 차단방역 ‘총력’
    소, 돼지 우제류 전체 84곳 축산농가 2,320두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완료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달 26일 경기 김포시에서 발생된 돼지 구제역 감염과 관련해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구제역백신의 일제접종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상록구는 관내 소, 돼지 사육농가는 총 84곳에서 기르는 소 2,020두, 돼지 300두에 대해 일제접종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농장 간 생축 이동금지와 소규모농가 소독지원 등 일제소독 실시, 우제류 관련 일시 이동중지 등 차단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전정수 상록구 공중방역수의사는 “구제역과 AI로부터 청정 상록구를 지켜내기 위해 현장 방역 대응체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상록구 관계자는 “가축이동 전후 철저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구제역 의심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4-04
  • 단원구, 선거중립 결의대회 실시
    단원구, 선거중립 결의대회 실시
    공무원 200여명 참여… 공직선거법 규정 이행 결의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이끌기 위해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공무원 선거중립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선거에서 엄정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직자로서 선거에 있어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영향력 행사 금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 업적 홍보 및 선거운동 기획 참여 금지, 인터넷 또는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 관여 금지, 공직선거법 준수 등 공직선거법상 관련 규정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결의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을 강조함은 물론, 선거일까지 법정선거업무 처리도 차질 없이 진행해 줄 것은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2018-04-04
  • 단원구 「가맹점 음식업 및 배달음식점」위생점검 실시
    단원구 「가맹점 음식업 및 배달음식점」위생점검 실시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도시 도약을 위해  안산시 단원구는 1인 가구 증가로 가정 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4월 중 음식업 가맹점(프랜차이즈) 및 배달음식업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식품접객 영업자 준수 이행 △영업자․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원료, 부원료 등 식재료 적정 보관(냉장 ․ 냉동)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와 건강진단 시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조리 식품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 변화로 증가하는 음식 메뉴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식품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