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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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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전국 최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박차
    안산시, ‘전국 최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박차
    -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 30% 확대 - 안산시는 2016년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전력자립도 84.6%,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9.45%로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운영 확대, 가정 및 공동주택 LED 등기구 보급,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 등 에너지 절약·효율화 사업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및 민간 신재생에너지 시설설치, 안산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도로변·육교 등을 활용한 실속형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도 추진했다.  특히, 시화 MTV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안산 플러스에너지센터 조성으로 안산 특화형 에너지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대부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시화에너지클러스터 조성, 대부도 분산형그리드 사업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가구 1발전소 운영이나 안산시민햇빛발전소처럼, 시민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확대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원전1기를 안산에서 줄이는 효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10
  • 안산시, 근린·수변공원 조성한다
    안산시, 근린·수변공원 조성한다
    - 올해 공원사업에 150억원 투입… 시민·관광객을 위해 편의시설 확충 -  - 사동공원 1단계, 한마음공원, 구봉공원 조성 위해 실시설계 중 -  안산시가 사동과 고잔동에 근린공원, 대부도에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사동공원(근린공원) 1단계 (사동 259,626㎡) △한마음공원(근린공원) (고잔동 44,924㎡) △구봉공원(수변공원) (대부북동 533,291㎡)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또한 올해 공원사업을 위해 시비 150억원을 투입해 관광객과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동공원 1단계 사업은 3월에 토지보상을 위한 공고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보상이 완료된 구간에 대해 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토지보상 중에 있는 구봉공원과 한마음공원은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이 조성되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정서함양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조성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사동공원이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실효대상 공원으로, 주변 지역 개발에 따른 공원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 2015년부터 자체예산을 투입하여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자 자연보존형 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2018-04-10
  • 소사-원시 복선전철 역명 최종 확정
    소사-원시 복선전철 역명 최종 확정
    석수골역 ⇒ 달미역, 화랑역 ⇒ 초지역 개정, 선부역·원곡역·원시역 그대로 사용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의 역명이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역명은 최근 개최된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안산시구간 5개 역사 중 <석수골역>과 <화랑역>은 개정되고, 나머지 <선부역>, <원곡역>, <원시역> 등 3개 역사는 기존 명칭으로 확정됐다.​  시는 올해 6월 개통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 역명 개정을 위해 약 2년여 기간 주민 제안공모, 선호도조사 등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됐으며, 안산시 안건에 대해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후 최종 확정됐다.  이번 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석수골역>은 <달미역>으로 개정됐으며, 4호선과의 환승역인 <화랑역>은 관련 지침에 따라 <초지역>으로, 나머지 3개 역사 <선부역>, <원곡역>, <원시역>은 기존 역명을 그대로 사용하게 됐다.  한편, 소사-원시선은 향후 북쪽으로 대곡-소사선, 경의선과 연결되고, 남쪽으로는 서해선, 장항선 등과 연결되어 우리나라 서해축을 형성하는 주요 간선철도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올해 6월 노선이 개통되면 소사역에서 원시역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2018-04-10
  • 수암보건지소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 (3기)」 운영
    수암보건지소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 (3기)」 운영
    자가 건강관리 건강수준 향상 위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 (3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 비만에 대한 기초이론 및 상식과 관리방법 교육을 통해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산시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와 함께 5월 3일(목), 5월 10일(목), 5월 17일(목), 5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사전기초검사(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체지방검사) △고혈압·당뇨·고지혈·비만 기초상식 및 이론 △관리방법 교육 △미각테스트(단맛) △소변염분측정 △실생활 운동교육으로 구성됐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자조교실을 통하여 질병에 대한 이해와 관리 방법 및 합병증으로의 발생을 낮추고, 지속적인 관리로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031-481-5880~1)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10
  • 상록구,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상록구,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수인산업도로 시 경계 구간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 850주 식재    안산시 상록구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5일 수인산업도로변 일원에서 구청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경관 개선과 도시숲 안산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우리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의 도시 안산의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경계지역 도로변 800㎡에 공해와 병충해에 강하고 꽃이 아름다운 수종인 이팝나무 50주, 자산홍 400주, 백철쭉 400주 등 총 850주를 식재했다.  특히 나무심기 행사 후에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주변 풀깎기와 도로변 불법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정비활동도 병행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매년 식목일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우리시 방문객들에게 도시숲 안산의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시 경계지역의 가로환경을 우선 정비했다”며 숲의 도시 안산 조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18-04-10
  • 본오2동, 장수기원 효(孝)사진 촬영 및 미용마사지 후원
    본오2동, 장수기원 효(孝)사진 촬영 및 미용마사지 후원
     안산시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저소득층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장수기원 효(孝)사진 무료 촬영 및 미용마사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산대학교 멀티미디어컨텐츠학과 안동찬교수와 학생 등 9명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한 뜻을 모은 봉사자 총 4개 기관 25명 참여했다.  이날 신안산대학교 사진촬영 재능기부 외에도 화장과 머리손질은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교장 한홍진)의 학생 등 6명이 참여하고, 귀빈혼수백화점(대표 박연주)은 어르신 남여한복 12점을 무료로 대여해줬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는 촬영을 기다리는 동안 어르신의 얼굴과 손 미용마사지를 해드리고 떡과 음료도 마련했다.   안동찬 교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서로의 재능을 나누게 된 이번 행사를 통해 진정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되찾는 기회가 되어 이웃 간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나누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사진찍어 준다고 하더니, 겨울동안 거칠어진 손도 보드랍게 마사지해주고 오랜만에 얼굴화장과 머리손질까지 해 주니 사진이 기대된다. 내 자식들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호의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과 가운데 재능, 시간, 봉사를 함께 해주신 신안산대학교,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귀빈혼수백화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18-04-10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따듯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1,500만원 기탁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따듯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1,500만원 기탁
    - 취약계층 위해 활동하는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등 지원 위해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9일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안산시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으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 에너지나눔 봉사단」등 에너지복지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시에 1,500만원을 기탁했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2012년 말에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기후변화와 무한경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위기시대를 맞아 저탄소 녹색사회로 세상을 바꾸기 위한 협동경제, 생명공생, 생태순환의 지역공동체로 출범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현재까지 태양광발전소 13개소 설치하여 1,495.67kw를 운영중에 있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은 “사회나눔 일환으로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및 사회적 공헌을 위해 에너지취약계층에 지난해 2회에 걸쳐 8백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에도 1천5백만원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측을 위해 행복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지원되는「안산 에너지나눔 봉사단」은 안산시와 안산시전기공사협의회, ㈜ 삼천리 남서부지역본부 등 1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등기구 설치, 전기배선 수리, 가스 타이머콕 설치,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소외계층 에너지 컨설팅을 해주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원금 일부를 「안산시 생생정리수납봉사단」에 지원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환경개선과 종합적인 에너지 복지시책을 현장형 맞춤지원으로 전환해서 안산특화형 에너지 복지시책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국 최고의 에너지자립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좋은 모범 사례인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를 달성하고, 따듯한 에너지 복지로 실현되는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4-09
  • 안산시 시정정보 나눔공간 ‘우리마을지식창고’운영
    안산시 시정정보 나눔공간 ‘우리마을지식창고’운영
    안산시에서 발행하는 3,600여권의 행정자료 제공    안산시는 고잔역 구(舊) 자전거 대여소(단원구 고잔동 679-1번지)에서 우리마을지식창고를 운영한다.   우리마을지식창고는 안산시에서 발행하는 3,600여권의 각종 생태 및 향토자료를 비롯해 연구보고서, 문화, 관광, 시의회, 백서 등 행정자료를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시정정보 나눔 문화공간이다.  특히 내 고장에 대해서 궁금한 초·중학생에게는 안산의 어제와 오늘을 알 수 있는 유익한 학습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외에도 무선 WI-FI, PC, 복사, 팩스, 스캔, 휴대전화 급속충전 등의 서비스 제공과 15명 이하의 소규모 회의 및 동아리 모임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리마을지식창고(☎482-1209)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6
  • 상록구, 집단급식소 식품안전점검 실시
    상록구, 집단급식소 식품안전점검 실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안산시 상록구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집단급식소를 집중관리업소로 지정하고 오는 9일부터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유통기한 준수 및 보관 상태 △조리기구·조리장 위생상태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및 위생모 착용 △보존식 보관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조리기구의 ATP(세균오염도) 측정검사를 통해 종사자가 현장에서 조리기구의 위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 식품안전의식과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집단급식소의 경우 식중독 발생 시 대량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06
  • 단원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단원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고액․상습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한 현장징수 강화  안산시 단원구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을 2018년도 상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에 나선다.  구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올해 체납세 정리목표액 189억원의 30%인 56억원을 정리목표로 정하고,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채권 등 각종 재산압류는 물론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제공 등의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와 고질적인 체납차량은 인도명령 후 공매를 추진하는 등 징수성과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사업장, 거주지 등 현장조사 위주로 책임징수제를 추진, 체납자의 실태를 파악해 체납처분 면탈 혐의가 있는 체납자는 강력한 범칙사건 조사를 추진하고, 필요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도 동시에 진행해 악성체납자에 대한 강제수단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집행 가능한 모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며, 경제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 및 기업에 대해서는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납부와 협조를 당부했다. 
    2018-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