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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독거노인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 초지동 독거어르신 정서지원사업으로 장수사진 촬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초지동 독거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은 2019년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많이 마련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현선 초지동장은 “초지동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애쓰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초지동 만들기에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낌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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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행복한 하모니‘백운동 합창단’ 창단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백운동 주민으로 구성된 ‘백운동 합창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은 24명의 합창단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경과보고, 축사, 케이크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백운동 합창단은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앞으로 백운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단식에 참석한 합창단원은 “평소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참여해 무대에서 멋진 공연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합창단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함께 돕고 성장하며 감동과 희망을 주는 합창단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정기연습은 매주 월요일 16시부터 17시30분까지 백운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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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통장 26명 공개 모집
- 7월 9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지원서 접수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책임감이 투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26명의 통장을 공개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8월 10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26개 통 통장으로,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 봉사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성실히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주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통장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마을주변 환경정비, 불법행위 계도와 신고,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참 일꾼으로 활동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7월 9일부터 7월 15일까지 5일간(토 ∙ 일 제외)이며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동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통장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원봉사실적확인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동의서를 작성하여 근무시간(09:00 ~ 18:00) 내에 신길동 행정복지센터(031-481-6660)에 방문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심껏 봉사할 수 있는 주민들이 통장모집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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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상록장학회 “늘푸른 청소년의 꿈을 함께 색칠해요”
- 관내 17명 학생에 730만원 장학금 수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상록장학회(회장 위성숙)는 지난달 28일 상록장학회원, 유관단체장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상록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디자이너·댄서 등 다양한 꿈을 가진 초·중·고등학생을 관내 학교장 및 장학회원으로부터 추천받아 총 17명(초 4명, 중 4명, 고 9명)을 선발해 7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산디자인문화고에 재학 중인 장학생은 “주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 디자이너가 되고자 노력하던 중에 장학금을 받게 되어 기쁘고, 수여식에서 자신의 꿈을 그리는 사람은 언젠가 그 꿈을 닮아간다는 덕담을 들었는데 제 꿈이 이뤄지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위성숙 상록장학회장은 “상록장학회는 주민의 손으로 우리마을 청소년들을 키워내는 보람있는 활동”이라며 “벌써 수십 년간 이어온 본오3동의 인재육성 전통이 앞으로도 미풍으로 남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정숙 본오3동장은 “우리 동 상록장학회는 96년도부터 꾸준하게 관내 학생 복지에 애정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 마전 성료된 U-20 월드컵에서 안산시의 황태현 선수가 활약했는데 본오3동에서도 세계적 인재가 발굴되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밝혔다. 상록장학회는 현재 37명의 개인 회원과 8곳의 기관·단체 회원이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뜻있는 기관 및 단체,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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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 300인 원탁회의’ 성황리 추진
- 주민의 손으로 만드는 사동 마을계획 시즌2 안산시 상록구 사동은 지난달 29일 감골시민홀에서 사동 마을계획시즌2 ‘주민3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손으로 사동의 5년, 10년 후 마을계획을 함께 세우기 위한 것으로, 140여명의 사동 마을계획실천단이 직접 조사하고 발굴한 마을의제를 함께 공유하고 토론을 거쳐 주제별로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원탁회의에는 3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사동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사동주민협의회를 중심으로 동 전체의 마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40여명의 마을계획실천단을 모집하고, 5차례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동을 7지역으로 나눠 실천단이 직접 동네를 조사하며 도출된 주민들의 의견은 5개 주제, 45개 안건으로 분류돼, 1차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기반이 됐다. 주민 2천 명에게 배포된 설문조사는 9일간 진행됐고 1,521부가 회수되어 응답률 76%를 기록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날 원탁회의는 1차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과별로 우선순위를 선정하고,이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마을의제 선포식을 가졌다. 주민들은 분과별로 테이블에 둘러앉아 다양한 의제들을 토론하고, 각 의제의 마을발전 기여도와 실행가능성에 점수를 매겨 분석한 후, 스티커로 마을의제 공감투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렇게 최종적으로 설문결과 70%, 원탁회의 주민투표 30%가 반영돼, 분과별로 마을의제 우선순위가 정해졌다. 마을자원 분과는 사동 배수지 활용계획 수립이 1순위로 선정됐고, 그 뒤를 이어 마을 내 여름철 물놀이터 조성, 감골운동장 공간활용 의제가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문화·커뮤니티(공동체) 분과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문화 조성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초고령 사회에서 마을 시스템 구축, 청소년 문화의 집 유치가 바로 그 뒤를 이었다. 주거환경 분과에서는 쓰레기 상습투기 장소에 CCTV 설치 의견이 가장 많았고, 배려하는 주차문화 만들기, 산 아래 지역 가로등 사각지대 개선방안 모색이 차례로 순위에 들었다. 상가·경제활성화 분과에서는 석호로 걷기 좋은 거리 조성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고, 이어서 마을 활동에 상인참여, 석호로 상가 활성화 방안 모색이 그 뒤를 이었다. 전성배 사동장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동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주민들이 주신 좋은 아이디어를 잘 수렴해서 동 정책에도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영희·박유순 사동주민협의회 회장은 “오늘 원탁회의에서 전해주신 주민들의 의견에 사동의 미래가 담겨있다”며 “주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발맞춰서 사동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지난 2015년 주민원탁회의 때, 갓 태어난 최연소 참석자인 아들을 데리고 참여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4년이나 지나 그 아기가 수다쟁이 5살이 되어 마을의 혜택을 받고 있다”며 “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터가 생기고, 골목길 쓰레기가 사라지고, 주민공유공간이 생기는 등 주민이 행복해지는 다채로운 마을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영임 사동주민협의회 부회장은 “원탁회의 이후에는 세부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싶은 주민들과 분과별 워크숍을 통해 단기, 중기, 장기의 마을계획 실행방안을 좀 더 구체화하는 작업이 진행된다”며 “이번에 사동 전체를 아우르는 마을계획 수립돼 신뢰성과 대표성에 힘을 받아, 마을발전이 현실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사동마을계획 시즌2는 지난 2015년 사동 다가구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했던 마을계획 시즌1에 이어 사동 전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마을계획은 사동에 있는 직능단체와 마을공동체, 동아리, 학부모회, 행정이 연합한 사동주민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돼, 2016년도에 주민들과 함께 만든 ‘세대 공감 공존을 꿈꾸는 푸른 숲 사동’이라는 마을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의제들을 더 많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게 됐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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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청렴우산 대여서비스 실시
- 주민과 함께 실천하는 청렴 문화 조성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갑자기 비가 눈이 오는 날을 대비해 ‘청렴우산’을 운영해 구청 방문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구청을 방문했다가 우산이 필요하게 된 주민들 누구에게나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우산을 무료로 대여해 주고 사용 후에는 자율적으로 반납하도록 함으로써 장마철에 많은 시민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산 표면에는 ‘더 좋은 세상의 시작, 청렴 상록’이라는 문구를 새겨 우산을 빌린 주민이 스스로 반납하고 다음에 필요한 사람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 청렴 상록의 의지를 새길 수 있도록 했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과 편의 시책을 추진하여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상록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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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간 정화활동 지원으로 행복한 거리 만들기 나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간 정화활동 단체인 물댄동산작은도서관 봉사자 20여명이 단원구 고잔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생활쓰레기 100㎏를 수거했다고 2일 밝혔다. 물댄동산작은도서관은 안산시가 운영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중·고등학생을 주축으로 주 1회 이상 환경정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시와 협의해 시민 통행이 잦은 중앙대로변 보행로 일대를 새로운 입양지역으로 선정하고 정화활동을 하게 됐다. 윤에녹 도서관장은 “어린 학생들과 함께 정화활동을 하면서 깨끗해지는 거리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교육적인 효과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화활동으로 내가 사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행복이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퍼져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공원, 주택가 등 일정구간을 지역주민과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도록 하는 제도다. 현재 시에는 모두 100여개 단체, 3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5명 이상의 회원이 월 1회 이상 정화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가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 단체에는 청소에 필요한 쓰레기봉투, 집게, 장갑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안산시 자원순환과(031-481-2259)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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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 ‘총력’
- 상황종료 시까지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점검 및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서 불법 유통되는 식품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서 유통되는 식품 대다수가 보따리상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것으로 보고 오는 4일부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특별단속체제를 가동한다. 점검대상은 300㎡ 미만(자유업)의 외국식료품 전문판매업소로, 기존 조사된 31개소 외에도 아직 파악되지 않은 외국식료품점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지도 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및 진열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 및 축산물 판매행위 행위 등이며, 동시에 무신고(무표시) 불법 수입식품 판매금지 등 영업자 교육을 함께 실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 무신고 수입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되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불법 수입식품 유통이 성행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한 차례씩 집중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겠다”며 “불법 수입식품의 유통을 차단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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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주민공청회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16일 본오2동에서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선도지역 지정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선도지역은 도시재생이 시급하거나 주변지역에 파급효과가 큰 지역으로, 지자체의 시책을 중점 시행함으로써 도시재생 활성화를 이끌게 된다. 주민공청회는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대상지인 본오2동의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전절차로,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활인프라 개선 ▲주거정비 사업 ▲지역특성화 사업 ▲커뮤니티케어형 생활SOC거점 조성 등에 대한 사업방향을 제시하고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LH,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안산도시공사,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월피동 광덕마을, 올해 대부도 상동마을(상반기 공모 선정)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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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주민참여예산위원 워크숍 개최
- 2018 회계연도 결산설명과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 강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름다운 동행~ 참여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워크숍은 민선7기 공약인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운영’을 위한 것으로, 전문교육을 통한 위원 개개인의 역량 향상과 위원 간 소통·공감대 형성으로 제도운영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안산시 결산검사위원인 김경연 회계사의 2018회계연도 결산 설명과 이호 더이음 공동대표의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 및 참여예산위원의 역할’에 대한 강의에 이어 2019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보고, 분과별 위원회 운영사항에 대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원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임은 물론, 참여예산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 하는 계기가 됐다”며 “위원 간 같은 뜻으로 모였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앞으로 진행될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위원회 활동이 전년보다 훨씬 순조롭게 진행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위원의 개인역량을 강화해 위원회가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주민참여예산제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안산시를 재정적으로 투명하고 민주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