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975, 1736/2198page
-

- 안산화정영어마을 「안산청소년 국제 문화교류단(I.C.E.L.)」 운영
- 3개월간 영상 콘텐츠 제작,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 등 글로벌 리더십 함양 안산화정영어마을은 2018년 2학기를 맞아 오는 22일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7기 ‘안산청소년 국제문화교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산청소년 국제 문화교류단(I.C.E.L. - International Culture Exchange Lounge)’은 외국학생들과 온라인 교류 활동, 안산을 알리는 영상 컨텐츠 제작, 글로벌 직업체험 특별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난 14일 제7기 국제문화교류단원 7명을 선발했고,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22일부터 12월 종결식까지 총 7회 걸친 오프라인 모임을 가지며, 노르웨이·말레이시아·브라질 교류파트너 학생들과 온라인 교류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해외에 있는 문화교류 파트너 친구들과 함께 지구촌의 다양한 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며 교류를 이어간다. 안산화정영어마을 관계자는 “안산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홍보대사로서 학생들에게는 리더십 책임감,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은 각 학기별 한 번씩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3
-

- 안산시, 민·관 협력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선정
- 대부도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건립비용 9억원 지원… 아동복지 증진 기대 안산시가 하나금융그룹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18년 민·관 협력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사업」에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국공립어린이집 건립비용 9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민관협력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은 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산시는 지난 7월 단원구 대부북동 1960-1번지에 시간제보육실을 포함한 보육정원 54명 규모의 시 영아전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사업을 공모했었다. 대부도에 건립 될 어린이집은 총 사업비 15억10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2020년 3월 준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2일 안산시는 하나금융그룹과 민관협력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나금융그룹이 건립공사를 시행한 후 안산시가 운영권을 넘겨받아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보육 취약지역인 대부지역 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보호자의 경제적·사회적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아동 및 가족의 복지 증진과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심리특강 개최
- 청소년 자녀의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도울 수 있는 방법 모색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14일 이틀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부모심리특강을 개최했다. 13일 특강은 코리아 에듀의 정연동 이사를 초청해 ‘부모의 스트레스 관리 및 자녀와의 의사소통스킬’이라는 주제로 유머와 감동이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14일에는 한국상담학신문의 대표인 이재연 교수를 초청해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가족사용설명서’라는 주제로 가족구성원들 각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부모심리특강은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 부모들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청소년 자녀의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2년부터 7년째 개최되고 있는 부모심리특강은 스마트폰 중독, 학습-진로, 감정코칭, 학교폭력, 부모힐링, 부모자녀간의 의사소통, 부모자녀의 갈등, 인성 등의 다양한 맞춤형 주제로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총 28강의 강의를 부모들에게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청소년의 뒤엔 건강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부모심리특강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건강한 부모 역할을 도울 수 있는 배움과 힐링의 시간이 되어주길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학부모는 “매년 교육을 듣지만 특히 오늘교육은 유익할 뿐 아니라 많이 웃을 수 있어 10년 젊어진 것 같다. 보람 있고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만족을 표했다.
- 2020-02-03
-

- 아동수당 신청 97% 돌파… 추석전 21일 첫 지급
- 9월말까지 신청해야 9월분부터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오는 9월 21일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동수당을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6월 20일부터 시작된 아동수당 사전신청․접수 결과, 해외체류중이거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체 아동의 97%가 넘는 26,742명이 신청했고, 소득 및 재산조사를 완료한 22,000여명(신청자 중 80%에 해당)에게 9월 아동수당이 지급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동수당 지급대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6세미만 아동이며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보장 결정된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대상자에 한해서 지급되며 신청한 달부터 지급이 가능하나, 소득·재산 조사기간이 소요되므로 8월 중순 이후 신청자는 9월분 아동수당을 10월에 10월분과 함께 지급 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9월 최대한 많은 아동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하기 위해 양 구청(상록, 단원) 주민복지과 통합조사팀에서 소득․재산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각 동에서는 미신청자 가구에 개별적으로 우편, 문자, 전화 등을 통해 신청을 독려 하는 등 누락 없이 지급대상 모두 신청을 통해 지급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9월말까지 신청해야 9월분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03
-

-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녹색소비 촉진을 위한 2018년 녹색학교 만들기 프로그램 개최
- 환경부와 경기도, 안산시의 지원을 받는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는 녹색학교만들기 ‘녹색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월피맑음샘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7차시에 거쳐 교육을 받고 수료한 녹색학교 만들기 학부모 강사들이 강의했다. 지난 2년간 양지중학교 녹색학교 학부모지도자로 활동했던 강사들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녹색소비생활을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워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름 내내 기획하고 공부해서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유해환경과 녹색소비, 환경마크와 녹색소비, 에너지와 녹색소비, 먹거리와 녹색소비 4가지 주제로 구성하여 안산시 관내 중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15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중학교는 자유학년제에 맞춰 꿈길(교육부 진로체험사이트 http://www.ggoomgi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아동센터는 안산시지역아동센터 사이트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신청할 수 있다. 앞으로 안산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위한 녹색소비를 알릴 수 있도록 앞장서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양은주팀장(☎031-485-7733 / asgpsc@hanmail.net)로 연락하면 된다.
- 2020-02-03
-

-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생생체험 실시
- 학교급식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학습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7일 와동초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생생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체험학습은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 대표 특산물인 대부포도에 대해 알아보는 생생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이며, 로컬푸드 우수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 2개교(와동초, 본오초)를 대상으로 한다. 이날 학생들은 로컬푸드의 의미와 이로운 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청년농부가 들려주는 대부포도 이야기, 포도 수확하기, 포도알 팔찌 만들기 순으로 체험을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는 “좋은 취지로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 사업에 참여했는데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에게는 현장체험교육과 더불어 애향심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체험학습은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와 같은 체험·교육 지원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 사업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며, 학교는 급식재료의 질 향상 및 예산절감 효과 등 긍정적 영향이 크므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본오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20-02-03
-

- 제3회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 성황리에 마쳐
- “학생들의 진로 찾기 도와줍니다” 안산시는 지난 8일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제3회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은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 안산진로진학교사협의회가 함께 주관해 지역 내 학생들의 진로지도와 건전한 직업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진로 한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상담마당, 진로탐색마당, 직업체험마당 등 75개 체험부스와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꿈&끼 행복 콘서트로 구성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 등 약 1만5천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산 관내 23개 고등학교 및 3개 대학교가 참여한 고교체험마당과 대학체험마당이 운영되어 청소년 성장 단계에 따른 진로 탐색과 체험이 가능하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이○○군은 “진로 한마당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걸 알았다”며 “안 왔으면 후회할 뻔 했다. 그만큼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유익한 정보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은 매년 9월, 학생들의 진로와 직업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9월에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청소년수련관이 함께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 2020-02-03
-

- ‘기업체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 운영
- 2016년 개관한 「캐논코리아 작은도서관」… 직원들 복지활성화 기여 <캐논코리아 작은도서관 내부 모습> 중앙도서관(관장 최경호)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공단 내 근로자들을 위해 기업체에 도서관 조성을 지원해주며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기업체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은 해마다 수요조사를 실시해 대상 기업체를 선정하고 운영물품과 도서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 기업체작은도서관은 6개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에도 2개 기업체에 도서관이 조성할 예정이다. 그 중 캐논코리아 기업체작은도서관은 안산시의 지원과 더불어 회사의 꾸준한 투자로 2016년 개관 이후 직원들의 복지활성화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캐논코리아 작은도서관은 80여평의 넓은 공간에 2,000여권의 책과 바리스타가 상주하고 있어 직원들이 따듯한 커피 한 잔과 독서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희망도서를 매월 조사하여 구입하고 있으며, 365일 언제든지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대출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사원증만 있으면 직원들은 자율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최경호 관장은 “내년에도 진행될 ‘기업체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은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단원구, 초‧중‧고등학교 가을 학기 ‘학교 급식소’ 특별 점검
- 안산교육지원청, 소비자 관련 단체, 경기도 사법경찰단과 합동 점검 안산시 단원구는 다가오는 가을 새 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집단 급식소 19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청을 비롯해 안산교육지원청, 소비자 관련 단체, 도 사법경찰단, 시민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는 기획점검으로, 지난 봄 학기에는 32개 급식소를 점검한 바 있다. 구는 해당 점검 기간에 위생적 취급기준과 공급, 유통, 구매, 조리, 배식 위생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조리 식품‧기구, 마시는 물에 대해서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급식소는 식중독 등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위생 환경 조성에 각별히 노력해야 하며, 특히 종사자들의 건강검진 철저, 손 씻기, 화장실 이동 시 신발 교체, 위생모 ‧ 위생복 착용 등 개인위생에도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청 환경위생과(☎481-624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 상록어린이도서관, 찾아가는 북스타트 운영
- 관내 평가인증 어린이집 대상, 9월 3일 부터 신청 안산시 상록어린이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관내 평가인증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 대상기관 20개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은 평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자녀 및 도서관과 원거리에 있는 지역 어린이집 아기들을 대상으로 직접 책꾸러미를 전달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스타트자원활동가를 활용해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록어린이도서관은 2012년부터 사업을 진행한 이후로 2017년까지 125개소 어린이집 1,095명의 아기에게 도서꾸러미를 배부했고,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88개소 4,537명의 아기에게 재미있는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어 평가인증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40개소를 지원하도록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미 상반기에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해 영유아 365명에게 책꾸러미를 무료배포했으며, 책놀이 프로그램에도 988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도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해 사업이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9월 13일 오전 9시부터 상록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애초기부터 그림책을 매개로 도서관을 접하면서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상록어린이도서관(☎031-481-2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