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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 시작해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새로운 지역 사회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그리너스 힐링체조’를 2일(금)부터 초지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했다.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는 안산 시민들, 특히 30~60대 주부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기간은 3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44주 동안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에서 4시 30분까지 초지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간단한 워밍업을 시작으로 튜빙 밴드를 통해 스트레칭, 코어 트레이닝, 유산소 및 전신 근력 운동 순으로 진행된다. 튜빙 밴드로 운동 강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기에 운동에 익숙지 못한 시민들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근육량 증가와 함께 기초 체력 증진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 특히 ‘그리너스 힐링체조’는 안산 그리너스 FC에 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시행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단원구 초지동에 사는 71살 주현일씨는 “튜빙 밴드를 이용해 운동 강도를 스스로 높였다 낮췄다 조절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런 활동 자체가 소식이니까 주민들에게 구단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산은 시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가며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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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너스FC 홈 승리 ! 지칠줄 모르는 정신력과 체력, 투지 빛나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11일(일) 치러진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라운드 홈 개막전 경기에서 대전시티즌(이하 ‘대전’)을 상대로 3대2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시즌 홈 개막전에서도 안산은 대전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었다. 이후 1년 만에 또 다시 대전과 만난 안산은 9명이 싸운 상황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 골로 3:2 승리를 거둔 것이다. 안산은 선발라인업으로 코네와 최호주, 홍동현을 공격진에 배치하고 미들진에는 이건, 장혁진, 박준희, 박진섭을 세웠다. 수비라인에는 이인재 신일수 김연수가, 골문은 이희성이 지켰다. 경기 시작과 함께 홍동현의 킬패스를 받은 최호주가 회심의 슛팅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이어 안산은 초반부터 강력하게 대전을 밀어붙이며 경기는 일찌감치 불이 붙었다. 하지만 전반 6분 만에 박진섭이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며 분위기는 급격하게 대전 쪽으로 기울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반 8분, 안산 이건의 태클로 대전에 PK를 내주며 전반 9분 대전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경기 시작 10분이 채 되기도 전에 안산은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안산은 실점 2분 만에 만회 골을 터트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홍동현과 코네가 오른쪽 측면에서 간결한 원투패스를 통해 돌파했고, 이어진 홍동현의 크로스를 정확히 이건이 골로 연결시키며 1:1 동점을 성공시켰다. 초반부터 가열되었던 경기는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수적 열세를 가진 안산은 코네의 빠른 드리블과 장혁진의 날카로운 패스를 이용해 역습 위주의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신일수가 깊은 태클로 인한 퇴장 판정을 받아 더욱 불리한 상황을 떠안으며 전반을 1:1로 마쳤다. 9명의 선수로 후반을 맞이하게 된 안산은 공격수 홍동현을 내보내고 수비수 최성민을 투입하며 수비적인 태세를 갖췄다. 이와 동시에 코네와 최호주를 통한 빠른 역습을 노렸다. 하지만 후반 6분, 대전의 코너킥이 코네의 머리에 맞으며 자책골로 연결되면서 1:2로 다시 뒤진 상황에 놓였다. 수적 열세의 상황에서 더 이상의 희망은 없을 것 같았던 안산은 후반 22분 장혁진의 절묘한 프리킥을 박준희가 날카롭게 침투하여 골로 연결시켜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대전은 파상공세를 펼치며 내려앉은 안산의 골문을 세차게 두드렸다. 기적은 또 다시 추가 시간에 일어났다. 최호주가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돌파해 올린 땅볼 크로스를 뒤에서 달려오던 장혁진이 정확하게 골문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3:2 역전, 안산의 승리로 마침내 경기는 끝이 났다. 한편의 ‘기적의 드라마’였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흥실 감독은 “대전을 상대로 우리 선수들이 극적인 경기를 많이 만들어주는 것 같다. 정말 투혼을 발휘한 경기라 칭찬하고 싶다”는 경기 소감과 함께 “현역 시절부터 이런 경기는 없었던 것 같다. 2년 차 팀으로서 어떤 축구를 해야하는지 이번 경기를 통해 보여줬다”라며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산은 오는 17일(토) 오후 3시 FC안양을 상대로 K리그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르게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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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첫 승의 기쁨' 안겨준 대전과 홈 개막전 리매치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11일(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이하 ‘대전’)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라운드 홈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안산의 창단 첫 경기 홈 개막전 상대이기도 했던 대전은 약 1년 만에 다시 안산과 만나게 되었다. 당시 최고의 명승부를 보여주었던 양 팀은, 결국 후반 막판 추가시간에 터진 한건용의 골로 안산이 2:1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었다. 20년 역사의 대전을 상대로 한 창단 팀의 첫 경기, 첫 승리였기에 그 의미는 더욱 컸다. ‘이변’이라 평가받았던 이 날 안산의 승리는 이후 1시즌 동안 대전을 상대로 무패(2승 2무)의 강한 모습을 보이며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슬럼프 속에서도 대전만 만나면 펄펄 나는 안산이었다. 그리고 결국 리그 최종 순위에서도 안산은 대전에 앞서며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안산은 더욱 강해졌다. 이적 기간 다양한 연령층과 경험을 가진 선수들을 알차게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라이베리아 출신의 코네도 영입하며 라울과의 호흡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지난 시즌 대비해 절반 정도의 선수들이 교체되면서 염려될 수 있었던 조직력 문제는 창원과 남해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가다듬었다. 수원삼성 등과의 연습경기 승리를 통해 자신감도 충분히 채웠다. 안산은 아쉽게도 지난 4일 치러졌던 아산과의 개막전에서 0대1 석패를 당했다. 하지만 ‘객관적 전력상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승부했다’는 이흥실 감독의 말처럼 나쁘지만은 않은 결과였다. 그러나 초반 분위기 반전을 위해선 이번 대전과의 홈 개막전 승리가 필수다. 대전 또한 부천과의 개막 경기에서 1:2 패배를 당했기 때문에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흥실 감독은 대전과의 홈 개막전에 관한 인터뷰에서 “지난 대전전 경기를 봤는데 준비를 잘한 것 같다”면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전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르는 만큼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산은 홈 개막전 당일, 경품 추첨을 통해 쉐보레 스파크 자동차와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를, 그리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식사권, 이불세트, 2018 유니폼을 상품으로 제공하면서 팬들을 위한 푸짐하고 다양한 행사 등을 준비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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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활동 협약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22일(목) 오후 7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열린 2018시즌 출정식에서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와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날 협약식은 안산 구단주 제종길 시장을 비롯해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 정종민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밀알복지재단은 소외된 장애아동들을 돕는 사회복지법인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의 대표 구단인 안산과 함께 지역 내 소외 이웃들에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양 기관은 추후 장애아동과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그리너스 바자회’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밀알복지재단 장애 아동들을 홈경기에 초청해 에스코트 및 시축행사도 가지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기획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의 정종민 지부장은 “언제나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안산 그리너스 FC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안산과 밀알복지재단이 협력하여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기대해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산은 3월 11일(일) 오후3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의 2018시즌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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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출정식 가져, 2018 새로운 도약!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2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하며 2018시즌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안산 구단주 제종길 시장을 비롯해 김필호 대표이사,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 축구계 인사들과 안산의 후원사를 포함한 각 계 각층의 주요 인사 및 단체, 시민, 서포터즈 등 약 7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오후 7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지난해 안산을 위해 도와준 기업, 기관·단체, 서포터즈 등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올 시즌 함께 할 한도병원과 밀알복지재단과의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이어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지난해 200회과 넘는 안산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중한 인연을 맺은 안산 시민들의 선수단 응원 영상이 상영되었다. 영상에는 관내 여러 학교 교장·교감 선생님들과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선생님, 양로원과 복지센터의 임직원 등 지난해 안산의 지역사회 활동들에 대한 감사 메시지와 올 시즌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졌다. 이후, 제종길 구단주는 창단 첫 시즌인 지난해 성과 등을 소개하고, 향후 구단이 나아갈 방향 등을 전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하며 눈길을 끌었다.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축구단이 되는 게 목표다. 안산 출신 선수들을 육성하고 중심이 되는 팀이 되겠다.”라고 밝힌 제 구단주는 선수단 한 명 한 명을 직접 소개하며 구단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안산 유소년 팀(U12, U15, U18) 소개와 선수단 소개, 그리고 2018시즌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선수단 인터뷰에서 이흥실 감독은 “지난해 9위에 그쳤는데 올 시즌엔 보다 더 나은 순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안산 팬들이 경기장을 많이 찾아와주신다면, 운동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열심히 뛰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안산은 오는 3월 4일(일) 아산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일(토)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 올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대전시티즌은 지난 시즌 안산에게 창단 첫 경기에서 첫 승리를 안겨준 팀임과 동시에, 이후 공교롭게도 안산에 단 1승도 거두지 못하였다. 따라서 이번 안산과 대전의 홈 개막전은 상당히 흥미로울 것으로 기대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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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2월 22일 출정식 개최
- 오는 3월 11일 와스타디움 홈 개막전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22일(목) 오후 6시 반부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선수단 보강과 전지훈련 등으로 쉼 없이 올 시즌을 준비해왔던 안산은 이번 출정식을 통해 3월 11일 홈 개막전까지 그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당일 행사에는 구단주 제종길 시장을 포함해 안산 그리너스 FC의 선수단과 각 계 각층의 주요 인사 및 단체, 시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산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식전 행사장 앞 입구에서는 포토존과 시즌권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재즈공연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된다. 이후 구단 소개 오프닝 영상 시청과 구단 감사패 전달 및 협약식 등이 진행되고, 제종길 구단주의 PT가 있을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안산의 출정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흥실 감독과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포함한 선수단 소개, 그리고 올 시즌 유니폼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서포터즈 구호와 함께 선수단 영상이 상영되면서 행사는 마무리 된다. 김필호 대표이사는 “기존 선수들과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1,2월 전지훈련을 통해 새 시즌을 위한 준비를 열심히 했다. 이번 행사로 선수들과 팬 분들이 함께 올 시즌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출정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산 선수단은 오는 21일 창원 전지훈련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여, 3월 4일 아산과의 원정 개막전을 위한 최종 마무리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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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시의회, 2018 시즌권 구매 릴레이 동참
- 안산시의회 이민근 의장이 올 시즌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 금일 오전, 시청 의장실에서 시의회 이민근 의장은 안산의 2018 시즌권을 구매하며 올 시즌 안산의 선전을 기원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즌권을 구매하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보였다. 이민근 의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는 선수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올해에도 선수단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시민들이 경기장을 많이 찾아와 주셨으면 한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했다. 이번 시즌권 구매는 안산 시의회 공직자 및 시민 등에게 시즌권 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매 후에도 이민근 의장은 안산의 박공원 단장과 올 시즌 구단 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올 시즌 안산의 입장권 정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에 대한 관중들의 몰입도와 고객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N(북), S(남)석을 폐쇄하고 E(동)석과 W(서)석만 운영한다. 달라진 점은 기존에 없었던 W석 시즌권이 새로 개설되었다.이에 따라 2018시즌 안산의 시즌권은 좌석별, 연령별로 구성된 7종과 티켓북 1종으로 구성되었다. 테이블석 개념의 ‘GOLD ZONE’ 시즌권과 어른·청소년·어린이로 나눠진 W석의 ‘WOLF ZONE’ 시즌권, 그리고 E석의 ‘GREEN ZONE’ 시즌권으로 판매된다. 단체관람이나 친구·가족·연인들이 구매하기 좋은 티켓북은 10매로 구성되었다. 2018 안산의 시즌권 구매·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이나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를 통해 가능하며, 구단 홈페이지(greenersfc.com)를 통해 자세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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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김현태·박형민 영입 전력보강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미드필더 김현태와 골키퍼 박형민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김현태(전 전남 드래곤즈)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정확한 킥력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패싱력과 단단한 수비력을 갖춘 선수다. 영남대 시절 김병수 감독 아래 급성장하며 주장으로서 2016년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전국체전, U리그 10권역 우승을 거머쥐며 팀의 4관왕을 달성하는 데 주역이 되었다. 특히, 2016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경기대학교를 누르며 영남대의 우승과 함께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고,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 대표에 선발되는 등 대학 축구계에서 지명도 높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면서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박형민(전 광주FC)는 뛰어난 반사신경을 가진 골키퍼로 제공권이 좋고, 정확한 킥과 판단력까지 골키퍼로서 완벽한 조건을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다. 금호고 시절 광주의 첫 유스팀 국가대표 선출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 U-19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SBS컵 국제친선대회와 스페인 발렌시아 U-20 국제친선대회에 참가해 맹활약한 경험이 있다. 또한 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는 무실점 선방쇼를 펼치며 금호고의 우승에 크게 일조하였다. 2013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우선지명을 받아 단국대학교에 진학하여 주전 골키퍼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고, 이후 2017년 K리그 신인선수 선발을 통해 우선지명 선수로 광주FC에 입단하였다. 한편 지난 8일, 안산 선수단은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나 올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후 안산은 2월 2일까지 남해에서의 1차 전지훈련을 마친 뒤, 바로 창원으로 넘어가 같은 달 20일까지 전지훈련 일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선수 프로필] 김현태 MF (백암고 - 영남대, 187cm/74kg, 1994년생)박형민 GK (금호고 - 단국대, 190cm/83kg, 1994년생)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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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2018시즌 새로운 주장에 박준희 선임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2018시즌을 이끌 새로운 주장에 박준희를 선임했다. 박준희는 지난해 안산의 창단 멤버로 입단해 든든한 수비자원으로서 활약하였다. 184cm, 78kg의 단단한 체격을 갖춘 그는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성실함’의 대명사로 통한다. K리그 클래식과 AFC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폭 넓은 경험을 갖춘 박준희는 지난 시즌 주로 중앙수비수를 주 포지션으로 하였지만, 대학 시절 공격수로 U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경험과 포항에서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한 만능 멀티 선수다. 박준희는 “주장으로서 팀에 헌신하고 희생하며 항상 모범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지난 시즌보다 더 높은 순위를 위해 선수들을 잘 이끌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안산 선수단은 오는 31일까지 남해에서의 1차 전지훈련을 마친 뒤, 바로 창원으로 넘어가 다음 달 20일까지 모든 전지훈련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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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 '조지 웨아'를 꿈꾸다. 안산, 라이베리아 출신 '코네' 영입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올 시즌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라이베리아 공격수 출신의 세쿠 코네(Seku Conneh, 이하 ‘코네’)를 영입했다. 코네는 AS모나코와 파리 생제르망, AC밀란 등을 거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축구 대통령 ‘조지 웨아’의 나라인 아프리카 서남부 국가 라이베리아에서 태어났다. 이후 성장기 대부분을 네덜란드에서 보내며 아약스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치기도 했다. 2014년 코네는 네덜란드 2부리그인 포르튀나 시타르트에서 프로 무대 데뷔를 하였고 다음해 같은 리그의 FC오스로 이적하며, 네덜란드 리그에서 총 45경기를 출전, 11골을 기록하였다. 2015년에는 라이베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선발되어,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코트디부아르 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명단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2016년 미국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USL)의 베들레헴 스틸 FC로 이적한 코네는 첫 시즌 부상으로 출전시간이 다소 적었으나, 복귀 후 18경기에 출전하며 2골을 기록했다. 2017시즌까지 총 44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의 활약을 보이며 올 시즌 안산에 합류하게 되었다. “하루 빨리 안산 팬들 앞에서 나의 플레이를 보여 주고 싶다”며 입단 소감을 밝힌 코네는 전형적인 9번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와 안정된 발밑 홀딩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큰 신장을 이용한 제공권이 우수하고, 양발을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킥 능력 또한 뛰어나다. 안산의 에이스 라울에 대한 물음에 “엄청난 스피드와 빠른 돌파로 지난 시즌 많은 골을 넣었던 좋은 선수로 알고 있다. 올 시즌 그와의 호흡을 기대하고 있다”면서도 “내가 나이가 더 어리니깐 좀 더 공을 나에게 많이 주었으면 한다”라는 농담 섞인 말도 전했다. 한편 코네의 합류와 함께 지난 8일, 안산 선수단은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나 올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후 안산은 31일까지 남해에서의 1차 전지훈련을 마친 뒤, 바로 창원으로 넘어가 다음 달 20일까지 전지훈련 일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선수 프로필] 세쿠 코네 FW (Seku Conneh, 188cm/80kg, 1995년생)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