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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도서관 제16회 독서가족인증제 운영
- 더 많은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즐거움 누리며 ‘책 읽는 안산’으로 발돋음 안산시(시장 윤화섭) 성포도서관은 가족 독서 프로그램 ’독서가족인증제’ 신청을 오는 12일부터 안산시 각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독서가족인증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가족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읽는 안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만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수령한 독서기록장에 자녀의 독후활동과 부모의 서평을 작성해 신청했던 도서관에 제출하면 전문위원의 심사를 통해 우수독서가족을 선정한다. 독서기록장은 연령에 따라 ▲만 6세~초등학교 1학년 1단계 ▲초등 2~3학년 2단계 ▲4~6학년 3단계 등으로 나뉘어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각 연령에 맞는 기록장을 수령·작성해 오는 10월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도착한 기록장은 심사를 통해 우수독서가족(최우수 2가족·우수 2가족·장려 2가족)을 선정해 안산시장 인증패(최우수 2가족) 및 인증서(우수 및 장려 4가족)를 수여한다. 성포도서관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진흥사업 중 하나인 ‘독서가족인증제’는 아이 스스로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고, 부모와 함께 읽는 과정에서 독서에 즐거움을 느껴 능동적인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유대를 다지고 싶은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481-3775) 또는 성포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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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수보건소, 이달 말부터 주말 금연클리닉 재개
-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대면․비대면 운영…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주말 금연클리닉을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작년 12월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주말 금연클리닉을 중단했으나, 올해 초 시범운영한 비대면 금연클리닉이 성과를 거두면서 주말에도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금연클리닉은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함께 운영되며, 비대면 금연클리닉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등록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한 후,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또한 메일, 팩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건소에 방문해 1층 민원대에 구비되어 있는 등록서식을 작성한 후 금연클리닉에 전화하면 최소한의 접촉을 통해 상담 후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 물품 등을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클리닉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이 주말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지원받아 평생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금연성공률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연클리닉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 (031-481-5899, 592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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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도서관,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 본격 운영
- 집 안으로 들어온 독서문화…슬기로운 집콕 독서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앞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부터 감골도서관 등 상록구 내 9개 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비대면 방식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진행하며, 도서관마다 각기 다른 색채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감골도서관에서는 사전접수 전부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북큐레이터 2급 양성과정’을 포함해 실시간 강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5개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읽는 꼬마 마법사’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재미 톡톡! 독서교실’, ‘생각 쏙쏙! 독서교실’을 비롯해 그림책으로 자녀와 대화하여 아이의 독서력을 키우는 ‘엄마가 먼저 배우는 그림책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일부터 진행되는 올해 ‘첫 번째 북큐레이션’에서는 ‘너와 나 우리, 공생’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며, 이는 감골도서관 각 자료실에 마련된 북큐레이션 코너에서 주제별로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안산 시민이 독서의 즐거움과 문화 활동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책과 체험이 가득한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상록구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 내용은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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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시지부, 안산 와동사랑회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경기도자동차매매조합안산시지부(지부장 김진수)가 와동사랑회(회장 홍성규)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단원구 초지동에 소재한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안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로당 및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와동사랑회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 등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법적 제도권 밖의 시설로 운영비 등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이다. 김진수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시는 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원 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배려와 응원에 힘입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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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서포터즈 활동
- 관리인 없는 공동주택의 공용공간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숙희)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주기적인 방역 관리를 위한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통장협의회 회원 48명은 중앙동 서울예대 앞 다세대·다가구 등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공용공간 소독 및 환기, 항균필름 부착, 방역수칙 홍보 등 주기적인 활동을 실시하는 방역서포터즈를 신청해 주2회씩 꾸준히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동일 건물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발생해 불안감을 느낄 주민들을 위해 방역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방역활동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중앙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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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업무협약 체결
- 市-세이브더칠드런-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파트너십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일 세이브더칠드런,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은 아동이 안전하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제도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아동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라는 인식과 분위기를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참여기관별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아동안전보호정책 제도화 ▲아동안전사고 대처 능력향상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운영지원 및 컨설팅 등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업에 따라 기관들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안전사고 예방 및 최소화,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 능력 향상 등 아동보호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과 양육부담이 가중된 시기에 학교와 가정을 대신해 돌봄취약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에 전념해준 지역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아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날 손소독제와 핸드클리너 등 방역용품 총 845개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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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주말 통역지원 확대…‘학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
- 안산국제비즈니스고 학생들, 주말마다 하루 4시간씩 자발적인 참여 따뜻한 재능기부로 언어장벽 넘어 마음으로 소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안산국비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외국인에게 원어민 수준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안산국비고 학생 2명과 졸업생 1명, 지도교사 1명 등 모두 4명은 이달 1일을 시작으로 시청 자가격리자관리TF 사무실에서 중국어, 러시아어 등 통역 자원봉사를 매주 주말마다 하루 4시간씩 하기로 했다. 통역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부모님의 영향으로 한국어와 중국어, 또는 러시아어가 원어민 수준이어서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뒤 14일 동안 자가격리하는 외국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단순한 언어전달을 넘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낯선 땅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격리된 이들에게 심리적인 위로와 마음의 소통도 이끌어내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외국인에게 자가격리와 관련한 기본적인 생활수칙부터 향후 일정까지 세세하게 안내하며 이들의 원활한 자가격리를 돕는다. 특히 안산시는 다문화마을특구 및 안산 스마트허브, 대학교 등의 영향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해외 유학생 입국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평일에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3개 언어에 대해 자체 통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 다누리콜센터 등도 함께 이용하고 있다. 전날 기준 관내 해외입국 자가격리자는 477명으로, 하루 평균 많게는 수십명이 입국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앞으로 주말에도 학생들의 통역 자원봉사를 통해 해외입국 자원봉사자와 원활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A(3학년) 군은 “전화통역은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중국어로 전화를 드리니 반갑게 맞아주셨고, 궁금한 내용을 많이 물어보셔 적극적으로 답변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안산시에서 봉사를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자가격리자의 원활한 의사소통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안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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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 앞장…‘여성 1인가구 신청하세요’
- 공공·민간 개방화장실, 여성 1인가구·다중이용시설 화장실 등 구석구석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에 대한 희망자를 접수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은 전담요원 4명(2인1조 2개조)이 공공화장실과 개방화장실에 대해 주기적 단속과 점검을 펼치는 것으로, 여성 1인가구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홀로 사는 여성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여성으로 구성된 점검팀이 집을 방문해 집 내부는 물론, 현관문 근처 등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영화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화장실(탈의실 포함) 점검은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인의 협의 하에 점검을 진행하며, 계절별, 사회적 이슈별로 민간 및 경찰 등과 함께 합동점검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촬영을 발견하면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며,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면 스티커 부착 등 현장에서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점검을 마친 화장실에는 불법촬영 점검표를 비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구석구석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여성 1인가구 등 모든 시민이 불법촬영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찰, 민간과 합동점검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카메라 점검 신청 또는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306)로 하면 된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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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 봄맞이 준비
- 고잔동 마을정원 소생길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위원장 황희숙)는 봄을 맞아 땅속에서 잠자고 있는 야생화를 깨우는 마을정원 소생길 환경정비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1촌가드너는 마을정원 소생길 주변에 팬지, 베이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기 전에, 쌓여 있는 검불 제거와 꽃나무 가지치기 등을 했다. 원고잔공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를 공동체 숲으로 조성하고, 마을 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고 자발적인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탄생했다. 지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고잔동에 아름다운 정원이 생겼으며, 꾸준히 화단을 가꾼 결과 2020년에는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공동체 정원 부문에서 동상을, 경기도 마을정원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희숙 1촌가드너 위원장은 “햇볕 좋은 날 아름다운 소생길 산책로에 마을 주민들이 야생화를 보며 미소 지을 것을 생각하며 즐겁게 작업했다”고 말했다.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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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회, 우리 농산물로 사랑의 된장 담그기
- “어르신들, 구수한 된장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우리농가 살리기와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수제된장을 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된장 담그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 아울러 홀몸어르신과 소외 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진행됐으며, 4~5개월 숙성 기간을 거친 뒤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온정을 베풀 예정이다. 천옥자 새마을 부녀회장은 “메주를 솔로 닦고, 소금물을 만들어 미리 소독한 항아리에 담는 등 힘든 작업이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게 익은 된장을 전달할 생각을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담갔다”며 “하루빨리 구수하게 익은 된장을 떠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 날이 손꼽아 기다리진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우리 농가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해주신 백운동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과 나눔의 실천으로 따뜻한 백운동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