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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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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관산도서관, 문체부‘다문화서비스 지원’공모 7년 연속 선정
    안산시 관산도서관, 문체부‘다문화서비스 지원’공모 7년 연속 선정
    다문화 아동 위한 독서프로그램 높은 평가 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 관산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지원 사업’ 공모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지원 사업’은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문화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전국 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관산도서관은 다문화 아동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아 공모에 7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으며, 올해도 다문화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연령 및 한국어 능력 수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진행하며 ▲우리함께 다문화지역아동센터(이야기 속 우리 문화) ▲선부가치키움터(쉿! 친구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고려지역아동센터(다양한 감정을 배워요) ▲조은지역아동센터(깊은 생각 그림책 매직스토리텔링)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인원이 많은 센터는 저학년·고학년으로 나눠 소규모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다문화 기관과의 상호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고, 평생학습기관으로의 도서관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3
  • 안산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비대면 회의로 백운동 요구사업 및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최종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개최한 회의는 올해 3번째 지역회의로, 1·2차 지역회의 및 조별 동네한바퀴를 통해 19개의 사업이 도출됐고, 그 중 관련부서 검토를 받은 9개 사업을 백운동 요구사업으로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게 됐다. 지난 8월17~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9개 사업에 대한 선호도조사를 한 결과를 반영해 이번 3차 지역회의에서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그 결과 ▲인도 노후펜스 교체 및 추가설치 ▲백운공원 산책로 CCTV 설치 ▲백운공원 재정비(산책로 의자, 방향표지판) ▲관산공원 산책로 CCTV 설치 ▲원곡동 역사계단 정비(원곡동 818-19 옆) ▲관산공원 산책로 테마길(야자매트 등) 조성  ▲관산공원 정비(출입계단 상단 경계면 보수 등) ▲중앙대로변(주택단지 앞) 녹지 정비(조도개선, 벤치설치) ▲백운공원 연수원로 출입구 안내판 설치 순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사업부서 세부검토, 예산부서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재홍 백운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여러 차례 논의와 현장답사로 이끌어낸 소중한 사업인 만큼 내년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6월부터 긴 시간 동참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3
  •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후원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후원
    일회용마스크 5만장 기탁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광표)는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일회용마스크 5만장을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7월 1일자로 출범한 선부1동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출범 이후 두 달여 만에 손소독제, 일회용마스크 등 후원을 벌써 세 차례나 했다. 홍광표 위원장은 “오래전부터 관내 저소득층 등 필요한 이웃을 찾아 후원 및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뜻을 같이하는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안옥희 선부1동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필수 물품인 마스크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며, 지난번 손소독제 후원에 이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탁한 마스크는 선부종합사회복지관과 단원구 노인지회를 통해 관내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9-03
  • 에이스오토서비스, 안산시 일동에 쌀 100kg 후원
    에이스오토서비스, 안산시 일동에 쌀 100kg 후원
    한가위를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훈훈한 선물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에서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일동에 위치한 에이스오토서비스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호일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무겁거나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한가위에는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사랑을 담은 쌀을 후원해 주신 김호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이 일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일동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추석 이전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1-09-03
  • 안산시 신규 공공택지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안산시 신규 공공택지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달 5일부터 2년간 토지거래 시 관할 구청 허가받아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의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입지 확정 발표에 따라 건건동·사사동 일대 7.23㎢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신규 공공택지 지정에 따른 사업지구 및 인근지역에 대한 지가상승 및 투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5일부터 2023년 9월4일까지 2년간 적용된다. 이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할 경우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면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장(상록)의 허가를 받아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가능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계약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은 도시지역의 경우 ▲주거지역 180㎡ 초과 ▲상업지역 200㎡ 초과 ▲공업지역 660㎡ 초과 ▲녹지지역 100㎡ 초과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민원봉사과(031-481-525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신규 공공택지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통해 투기적 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건동·사사동 199만㎡를 포함한 안산·의왕·군포 568만4천㎡에는 신규택지 개발에 따라 모두 4만1천가구가 공급되며, 안산시 공급 주택은 1만3천가구다. 
    2021-09-02
  •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큰 호응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큰 호응
    자가격리자·시민 1만1천197명 상담…심리적 불안감 해소에 큰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작년 3월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이 자가격리자 및 시민 이용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자가격리자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운영된 통합심리지원단은 현재까지 자가격리자 및 시민 1만1천197명이 전문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았다. 지원단은 자가격리자 물품 배송 시 마음건강안내서를 함께 전달하고 심리지원 안내 전화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이 발생할 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전화 상담을 통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 정도를 평가하고 고위험군에 해당될 시 지속상담과 정신과 치료연계 등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가격리자가 아닌 일반 시민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과 우울감, 무기력 등을 상담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마음챙김(MBSR)’에는 35명의 시민이 참여하기도 했다. 또 안전한 환경에서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재난심리 등의 체크가 가능한 QR코드 정신건강 자가검진 플랫폼 ‘지수야 안녕’, 24시간 이내 정신건강전문가가 맞춤형 답변 및 로켓처방을 제공하는 ‘마음건강로켓처방’도 시민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안산시는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쏙카’ 운행을 통해 전화나 온라인 상담이 어려운 사각지대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이 건강한 심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심리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홈페이지(www.ansanmind.or.kr)를 참고하면 된다. 
    2021-09-02
  • 안산시 단원구, 사고위험 지역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 추진
    안산시 단원구, 사고위험 지역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 추진
    대부황금로 및 대선로 일원 발광형 시선유도시설 설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단원구 대부동 도로 중 사고위험지에 대해 이달 16일까지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대부황금로 및 대선로 일원의 일부구간은 급격한 경사 및 굴곡으로 운전자들에게 주행 시 혼란을 일으켜 사고위험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특히 대부황금로 성황당고개 일원은 도로의 굴곡 및 수로 차량 간 잦은 추돌사고가 발생하고, 대선로는 노면포장·시설물 훼손으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퇴색·노후된 차선을 재도색 하고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한 600m 구간에 시선유도를 위한 발광형 갈매기형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기간 통행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안전을 위해 주의 운행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2
  • 안산시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비대면(ZOOM) 회의 통해 7개 안건 확정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추진 가능 여부 등을 공유‧확정하기 위해 지난 1일 비대면으로 제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초지동은 지난 6월에 첫 지역회의를 추진하고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2차 회의는 개최하지 못했다. 다만 첫 회의 시 퍼실리테이터들의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주민참여예산을 적극적으로 알린 결과 주민들은 활발한 현장 활동을 통해 14개의 안건을 도출했다. 당초 도출된 14개의 안건을 해당 부서에서 검토한 결과 총 10개의 사업이 추진 가능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날 회의를 통해 그 중 7개 사업을 2022년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7개 사업은 ▲관모산 둘레길 안전장치 및 벤치 설치 ▲어린이 안전시설 설치 및 정비 ▲별망초 사거리 앞 시설보수 ▲풍경공원 내 시설 보수 ▲별망초 사거리 앞 운동장 운동기구 보수 ▲둔배미공원 돌 자갈길 보수 ▲노인보호구역 정비 보수 등이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사업부서 세부검토, 예산부서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인수 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많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내주어 감사하다”며 “내년 지역회의에는 직접 마주해 더욱 뜨거운 토론의 장을 열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반을 닦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주민들께서 초지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 발굴에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 안산시 월피동 주민협의회, 마을정원사 교육 진행
    안산시 월피동 주민협의회, 마을정원사 교육 진행
    주민이 사랑으로 가꾸는 ‘꽃내음 가득한 마을정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협의회(회장 김진우)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꽃내음 가득한 마을정원을 위해 마을정원사 교육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음 커뮤니티 정원은 2020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에 선정돼 월피동 454-7번지 일대에 3,558㎡ 규모로 조성된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으로, 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월피동 주민협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정원 관리를 위해 무료 마을정원사 교육을 진행 중이며, 이번 교육은 ▲병해충 종류 및 특징 ▲미생물을 활용한 예방법 및 관리방법 실습 ▲천연 방제약 만들기를 진행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지난 27일 교육은 농약을 쓰지 않고 생활 가까이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재료들로 병해충을 예방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특히, 과일 껍질 등을 활용해 거름을 만드는 방법 및 식초, 소주, 목초액을 활용해 천연 방제약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마을정원사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총 7회에 걸쳐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된 마을정원사 교육은 앞으로 ▲정원을 위한 튼튼 흙 만들기 ▲마을정원 식물관리사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꼬마정원사 양성과정 프로그램은 ▲정원 그림책 읽기 ▲정원 미술활동 ▲정원요리 만들기 등 정원활동을 통해 식물의 지혜를 배우는 놀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우 월피동 주민협의회장은 “월피동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꾸미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아름다운 정원이 유지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정원관리를 위해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신이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사계절 끊임없이 피고 지는 꽃과 식물이 가득한 이음 커뮤니티 정원이 조금이나마 힐링의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에게 위로와 기쁨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2
  • 안산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조별 회의 및 선호도 조사 결과 8개 우선사업 확정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사이동 주민참여예산 3차 최종 지역회의를 비대면 서면회의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1일 진행된 회의에서 위원들은 사전 조별 임시회의와 주민 선호도 조사를 종합해 총 8개의 주민참여예산 우선 사업을 확정했다. 조별 회의는 지난 24일 사업 담당부서 검토 결과를 확인하고 위원들 개개인 선호도 조사 및 의견 청취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주민 커뮤니티센터, 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면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실현되길 희망하는 사업에 스티커로 투표하는 방식으로 24~30일까지 7일간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사리 역사 주변 녹지대 꽃나무 식재 사업이 1위를 차지했다. 조별 지역회의와 주민 선호도 조사를 종합한 결과 ▲사리역사~본오아파트 녹지대 꽃나무 식재 조경 조성 ▲어울림공원 벤치 및 쉼터(정자) 설치 ▲사이동 관내 가로변 화단 정리 사업이 공동 1위를 차지했고 ▲사동 용신3교 교량 하부 환경 정비 ▲사동 1432번지  녹지대 정리 ▲ 관내 아파트(월드~신우) 담장 도자기 벽화 설치 ▲사동 준공업단지 녹지대 정자 설치 ▲항호1,2길 도로변 꽃잔디 식재 순으로 8개 사업이 예산부서 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도 예산에 반영 될 예정이다.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