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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대안산병원·GH와 손잡고 의료복지 사업 내년에도 지속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의료복지 사회공헌사업’을 내년도까지 연장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의료복지 사회공헌사업’은 지자체와 병원, 경기도 간의 연계와 협력으로 ▲취약계층 의료지원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보건프로그램 운영 등 의료 취약지 주민과 취약계층의 건강 지원을 돕는 사업이다.시는 지난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모하는 지역사회 연계형 의료복지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함께 의료취약지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건강조사 및 원격의료 실시 ▲AI·IoT 기반 돌봄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의료통역사 양성 교육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앞서 지난달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사업 연장에 최종 선정됐다. 운영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이며, 사업비는 총 4억 원(GH 2억 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2억 원)이다. 안산시는 별도 사업비 없이 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형태다.이번 사업 연장과 관련해 안산시단원보건소는 GH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지난 17일 육도 지역에서 ‘꿈그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연장사업의 주요 추진 방향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주민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 및 건강상담이 진행됐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사업 연장으로 의료 접근성이 부족한 도서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주택도시공사 및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 건강권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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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상호문화 교육캠프 열고 글로벌 역량 키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이 지난 18일 ‘2025년 상호문화 교육캠프’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상호문화 교육캠프는 이주배경청소년과 영어마을 중학생 자원봉사단원이 1대1로 팀을 구성해 상호 간의 문화를 알아보며 세계시민의식과 영어 의사소통역량을 향상하는 지역 특화 교육캠프다.안산화정영어마을 중학생 자원봉사단원과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중학생 각 15명씩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하와이안 악기로 연주하기(음악수업) ▲멕시코 간식 만들기(요리수업)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하는 미술 양식 배우기(미술수업) ▲영국에 살고 있는 동물 알아보기(자연수업) ▲뉴질랜드 인기 대중게임(체육수업) 등 세계 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민진영 원장은 “이번 교육캠프가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지향적 글로벌 리더십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협업해 세심하고 넓은 영어교육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유아 대상 입소교육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 ▲중·고등학생 글로벌 캠퍼스 탐방단 ▲성인 대상 영어회화 과정 등 전 연령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031-484-61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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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 대상‘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뮤지컬 인형극’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아동과 교사 2,40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뮤지컬 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를 주제로 아동에게 올바른 성 인식을 심어주고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마술 공연과 다양한 인형 캐릭터를 활용한 상황극, 노래와 율동을 함께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을 관람한 한 교사는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아이들이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시는 지난 9월 대부도 소재 ‘어린양의 집’, ‘둥근 세상’을 포함한 장애인 관련 시설 5개소를 직접 방문, 260여 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펼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성 관련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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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직업 소개사업 종사자 대상 직무교육 진행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17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직업소개사업은 ‘직업안정법’에 기초한 업종으로, 이번 직무교육은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들이 관련 법령 및 윤리 기준을 숙지해 구직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단원구가 주최하고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관내 직업소개소 대표 및 종사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안정법 및 제도 소개와 준수사항 ▲직업소개업 사례 중심의 실무 ▲개인정보관리 ▲직업소개사업 노무 및 세무 강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자들의 이해를 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직업소개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양질의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여 고용 질서 확립과 건전한 직업 소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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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 수칙 준수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40주차(9.28.~10.4.)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 당12.1명으로 25~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9.1명)을 초과했다.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소아·청소년 연령층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어린이와 임신부, 노약자 등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현재 어린이(2012.1.1.~2025.8.31. 출생자)와 임신부, 75세 이상 어르신(1950.12.31. 이전 출생)에 대한 접종이 진행되고 있으며, 70~74세는 20일· 65~69세는 22일부터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특히, 시는 매년 인플루엔자 유행 변이가 달라지는 만큼 고위험군의 경우 매년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예방접종을 원하는 고위험군은 주소와 관계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손씻기, 기침·재채기 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사람 많은 곳을 방문할 때 마스크 착용 등의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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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 베트남인의 날 개최… 우정과 상생의 의미 되새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2025 베트남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과 베트남은 지난 1992년 수교 이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안산시에는 2천 5백여 명의 재한 베트남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는 2023년 베트남 근로자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을 모집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안산시와 주한 베트남 대사관, 안산시 베트남 이주민 여성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5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해 베트남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행사는 베트남 전통춤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악기(가야금·해금·아쟁 등) 합주 및 케이팝(K-POP) 댄스 ▲한복·베트남 전통의상 패션쇼 ▲먹거리 부스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과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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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광복 80주년 기념 제9회 고려 아리랑 행사로 화합의 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화랑유원지 소공연장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제9회 고려아리랑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고려인 선조들의 항일 독립 투쟁과 개척 정신을 기리며 국내 거주 고려인 동포 간의 소통과 연대 강화,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1937년 중앙아시아 강제이주의 비극을 기억하고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안산시와 고려인문화센터, 사단법인 너머, 대한고려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장에는 700여 명의 시민과 고려인 동포가 방문했다.행사는 재외동포 주민 유공 표창과 길놀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초청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고려인 청년예술단의 태평무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구성됐다.또한 부대행사로 ▲고려인 이주 역사 및 독립운동가 배너 전시 ▲고려인 음식문화 전시 ▲고려인 상점(10개 동 운영) ▲시민참여·홍보 부스 등이 운영됐다. 특히, 독립운동가 최재형, 홍범도, 김알렉산드라, 안중근, 이상설, 김경천 선생의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은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양한 국적과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역사적 의미를 함께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산이 다문화와 글로벌 교류가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세계시민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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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말까지 3,000여 명 대상 아동 권리 인식 조사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2025년 안산시 아동권리 인식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성인 및 아동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설문 문항은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에 명시된 아동의 4대 권리(생존·보호·발달·참여)를 중심으로, 아동 권리에 대한 인지도·이해도 및 아동 보호 환경에 대한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조사에 참여하는 성인과 아동 모두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설문에 응답할 수 있다. 일부 대상에 대해서는 서면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조사에서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 수준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존중되고,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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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공지능(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전략 교육생 모집
- ‘시민 파워셀러’6회차 교육… ChatGPT, 뤼튼 등 생성형 AI 실습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14일까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시민 파워셀러’ 6회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시민의 온라인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참여자들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전략 실무를 직접 배울 수 있다.교육은 11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안산시청 대회의실(제2별관 4층)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 사례 및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뤼튼 AI 활용 블로그 검색 상위노출 포스팅 실습 ▲VCAT AI 활용 숏클립 홍보 영상 제작 및 편집 ▲AI 활용 스마트플레이스 지도등록 최적화 마케팅 전략 등이다.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 네이버 폼(https://naver.me/F2nCTwZh) 또는 전자우편(kkamja@gtp.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1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역량은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최신 기술을 배우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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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맨발걷기 및 아로마체험’성료
- 자연 속에서 주민이 함께한 힐링과 소통의 시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안산민속공원에서 주민이 함께 참여한 ‘황토길 맨발걷기 및 아로마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연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부터 진행된 시리즈 체험의 마무리 행사로 ▲1차(8월 12일) 안산시 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청소년·학부모 아로마 마음가드닝’ ▲2차(9월 11일) 대전광역시 계족산 황토길에서 진행된 ‘황토길 맨발걷기 및 아로마 가드닝’에 이어 ▲3차 프로그램으로 민속공원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이날 참가한 주민들은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자연의 감촉을 느끼고, 아로마 향기 테라피로 심신을 안정시키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세대 간의 구분 없이 함께 걷고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웃으며 함께 걷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살기 좋은 호수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