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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회비 모금 캠페인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회장 임민순)는 이달 16~17일 이틀동안 농수산물도매시장 및 한대앞역 상가일원에서 사랑과 봉사 실천을 위한 이웃사랑 적십자 회비 모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종일 이동장과 이동 통장협의회 임원진들은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마을 곳곳의 상가 등을 방문해 적십자회비의 사용처 등 주민들이 궁금한 사항들을 설명하고. 적십자회비 모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적십자회비는 1년에 한번 세대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등 전 국민이 지로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금 운동으로, 모인 성금은 갑작스런 재난을 당한 이재민 구호, 취약계층 생활 지원, 재난안전 및 보건 교육 보급 등을 위해 사용된다. 적십자회비는 지로 제도를 통해 은행뿐 아니라, 가상계좌 이체, 간편결제(페이), 신용카드 포인트 등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고,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기간으로 운영된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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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품태권도 고잔점으로부터 사랑의 라면 601개 기탁받아
-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품태권도 고잔점(관장 김민구)으로부터 사랑의 라면 601개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품태권도 고잔점은 올해 ‘라면 기부행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100여명의 수련생들의 정성을 모아 전날 연말 따듯한 마음을 전달했다. 기부받은 라면은 지역 내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민구 관장은 “태권도장의 지도진과 수련생이 따뜻한 마음으로 모은 라면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신 품태권도장 지도진과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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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마을계획 수립 결과자료집 공유회 성료
-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의숙)는 시・도의원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 마을계획 수립 결과자료집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6일 진행된 공유회는 지난 봄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살기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한 왁자지껄 마을조사’ 사업의 추진과정 및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료집에는 지난 6월 마을계획 설명회 및 실천단 발대식으로 시작한 사업의 진행과정과 36개 마을 의제 중 10개의 우선과제 선정 과정 및 결과가 상세히 담겨있어 주민들이 원하는 바를 명확히 알 수 있으며, 자료집을 토대로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정의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개월간 진행해왔던 사업성과를 누구나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한 결과자료집을 통해 주민들의 관심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에 출범하는 주민자치회가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기쁘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주민자치 위원 및 마을주민들이 함께한 뜨거운 열정을 통해 마을계획 결과자료집이라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제 마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바램이 2022년 사업을 통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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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덕봉사회·원곡동 직원 및 직능단체, 가구주택 가스폭발사고 피해자들에게 후원금 150만원 전달
- 대한적십자사 광덕봉사회(회장 정순례), 원곡동 5개 직능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회·체육회) 및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직원 일동은 20일 원곡동 다세대주택 가스폭발 사고 피해자들에게 이웃사랑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달 9일 있었던 사고로 9명의 시민들이 숨지거나 부상당했으며, 사고발생 조사 및 피해자 보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후원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상황을 고려해 인적·물적 피해가 큰 가정에 우선 전달 될 예정이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따듯한 도움을 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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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로부터 비타민 장난감 200개·쌀 20kg 기탁받아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로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비타민 장난감 200개와 쌀 20kg을 기탁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원곡동 다문화 아동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달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이주민 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윤길 지회장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원곡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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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다육이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 관내 저소득 아동 위해 다육이 100개 기탁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일동 해당화(사장 문진미)로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다육이 100개를 기탁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해당화는 지난해 저소득층을 위한 비누세트를 기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아이들을 위한 다육식물을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문진미 사장은 “코로나19로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희망을 전하는 후원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준 문진미 사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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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아일랜드재단으로부터 마스크 1만장·이웃돕기 후원금 1천5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아일랜드재단(이사장 권모세)으로부터 마스크 1만장과 이웃돕기 후원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아일랜드재단은 2007년 10월 장학재단으로 설립된 이래 ‘나눔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미래인재 발굴과 독거노인 가정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정위탁아동, 장애인청년가구,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마스크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된다. 권모세 이사장는 “앞으로도 국가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주신 도움이라 더욱 감사드리린다”며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분들께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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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버스승강장 시설물 전면개선…이용자 편의↑
- 전년 대비 2배 14억 원 예산 투입…주민요구 적극 반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버스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관내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환승정류소 8개소 쉘터 확장 ▲신규 쉘터 44개소 설치 ▲냉난방기 3개소 설치 ▲온열의자 59개소 설치 ▲에어송풍기 45개소 등의 설치를 마쳤으며, 이를 위해 전년도보다 관련 예산이 2배 이상 늘어난 14억 원이 투입됐다. 버스 및 지하철 환승을 위해 다수가 이용하지만 공간이 협소했던 환승정류소의 쉘터를 18m로 확장해 버스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버스를 탑승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폭염과 한파 등 시민들의 계절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존 모델에 바람막이를 추가한 쉘터를 설치했고, 이를 통해 여름철에는 에어송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고 겨울철에는 온열의자에 앉아서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들의 ‘발’인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할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버스 정류장내 쉘터 887개소, 냉난방기 4개소, 에어송풍기 106개소, 온열의자 212개소 운영 등 모두 1천209개의 편의시설물을 운영하고 있다.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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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불편 해소 위해 한대앞역 광장 화장실 설치
- 시민 목소리 경청, 일상 속 불편 해소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대앞역(수인분당선·4호선) 광장을 찾는 시민의 화장실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대앞역 광장은 평소 유동인구가 많고, 넓은 공간을 갖춰 공연 및 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광장에 화장실이 없어 시민들은 왕복 8차로를 건너 상점가에 있는 개방형 화장실 또는 한대앞역 개찰구 내 화장실을 이용하는 불편을 수년간 겪어왔다. 시는 이에 현장 답사 후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위생 편의성을 높이고자 코레일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지난 15일 광장에 24.5㎡ 규모의 공중화장실 2개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나섰다. 또 공중화장실을 찾는 시민들을 범죄 및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산상록경찰서와 협업해 화장실 내부에 안심비상벨도 설치했다. 안심비상벨은 위험을 감지하고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경찰과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사물인터넷 기반의 비상경보장치로, 비상벨을 누를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는 비명을 질러 작동할 수 있다. 공중 화장실 설치를 본 한 주민은 “광역버스 이용을 위해 한대앞역 광장을 자주 찾지만 마땅한 화장실이 없어 곤란을 겪은 적이 많다”며 “이제 공중화장실이 설치 됐으니 개방 화장실을 찾던 어려움도 옛추억이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중 화장실 설치로 한대앞역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주민이 겪는 다양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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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년 어린이집 모범 보육 교직원 18명 표창 수여
- 코로나19 상황 속 헌신해온 보육 교직원 격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년 어린이집 모범 보육교직원 시상식을 개최하고,올 한해 어려운 보육 환경에서도 묵묵히 노력해온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시는 이달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직원 등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돌봄 공백 없는 보육환경과 건강한 보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온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주 시립루씨어린이집 원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들었지만 긴급보육과 자율방역 등을 통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명감을 갖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모든 보육 교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보육교직원이 사명감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1-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