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058, 1296/2206page
-

- (재)안산인재육성재단, 2022년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 운영기관 모집
-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소년에게 올바른 인성과 시민의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 운영기관을 공개모집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소년들이 전통예절 및 인성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관내 청소년 인성·예절·육성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나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며, 청소년 관련 기관 외에 민법 등에 의해 허가받은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설치된 비영리특수법인(산학협력단 등)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안산인재육성재단은 ▲최근 3년간 청소년 인성·예절·교육사업 실적 ▲사업 계획의 적정성 ▲코로나19 방역 등 안전사고 예방 관련 계획 등을 평가해 2곳을 선정해 사업비 총 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11~15일이며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ansanfys.or.kr) 알림마당에서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재단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06
-

- 안산시, 원곡연립 1단지 재건축정비사업 건설공사 품질관리 현장점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원곡연립 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설공사의 품질관리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점검은 주택법에 따라 골조공사가 완료되는 시기에 맞춰 공동주택 품질관련 민원예방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건축, 구조, 전기, 기계, 소방 등 5개 분야의 민간 전문가 및 조합의 대표자와 함께 도면과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주민입장에서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보완사항은 시공자 및 감리자, 주민대표와 상의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공동주택 품질 점검으로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06
-

-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로부터 울진 산불 이재민 위한 성금 300만 원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크워크(전체대표 윤태웅)로부터 울진군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윤화섭 시장과 윤태웅 민간위원장 전체대표, 박성중 상록구 대표, 김정화 단원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5개의 동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내 자원을 발굴해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기탁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울진군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태웅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군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따듯한 마음을 이재민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하루빨리 피해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06
-

- 전국대도시시장협 노력 결실…인구 50만 이상 도시 지방연구원 설립 가능해져
- 국회 본회의서 지방연구원법 개정안 통과…안산시 등 지방연구원 설립 기틀 마련 제12차 정기회의 개최, 시흥시 신규 가입 및 우크라-러시아 전쟁 반대 캠페인 펼쳐 안산시(시장 윤화섭)를 비롯해 인구 50만 이상 도시들도 앞으로 지방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 민선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협의회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지방연구원 설립 요건을 ‘인구 100만 이상’에서 ‘인구 50만 이상’으로 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이 전날 열린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안산시를 비롯해 인구 100만 명이 안 되는 50만 이상 전국 도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개발과 지역현안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지방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그간 윤화섭 시장을 비롯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 확대를 위해 중앙정부 및 국회에 수차례 요청해왔다.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5일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 확대를 축하하는 한편, 추가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제12차 정기회의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협의체 설립기준 확대 건의 ▲인구 50만 이상 市 보건소 조직 및 기능 강화 ▲중고자동차 허위·미끼 매물 관련 단속방안 검토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시행 전 현지조사 의뢰기관 범위 확대 등 9건을 논의하고 정부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시흥시의 신규 가입을 의결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평화를 기원하는 취지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반대 캠페인도 펼쳤다. 윤화섭 협의회장은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으로서 회원 단체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 완화를 건의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와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설립 이후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위해 대도시 협의기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16개 시로 구성돼 있으며, 시흥시가 추가되면서 17개 시로 늘었다.
- 2022-04-06
-

- 안산시, 식목일 기념 나무 6천주 식재… ‘미래세대 위해’
- 안산스마트허브 내 녹지에서 나무심기 행사 열고 이팝나무 등 6천주 식재 윤화섭 시장“미래세대 위해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77회 식목일인 5일 안산스마트허브 내 녹지에 조형소나무와 이팝나무 등 6천주를 심었다. 이날 단원구 목내동 538번지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민 등 모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에 따른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며, 보다 나은 녹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청이 ‘미세먼지 저감 수종’으로 권장하는 조형소나무와 이팝나무 등 교목 45주와 관목 등 모두 6천주를 심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산림자원 육성에 힘써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의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14.68㎡로 전국평균치(11.51㎡)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기준(9㎡)을 상회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 2022-04-05
-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이웃사랑 감자심기 행사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이 감자심기 행사에 참여해 관내 200평의 휴경농지에 씨감자 50kg을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선표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이웃사랑 감자심기에 힘써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자가 무럭무럭 자라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이번 행사가 단순히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베풂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05
-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이웃 나눔 위한 감자심기
-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감자 100kg 식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이영희)는 관내 새마을 경작지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 100kg을 심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감자심기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 경작지(장상동 207-3번지, 약338평)는 감자 및 김장용 채소를 순차적으로 식재해 그 수확물로 매년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감자 70박스와 석박지 김치 200박스를 후원한 바 있다. 이부규 회장은 “매년 직접 농사지은 감자로 어려운 이웃들을 조금이나마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안산동이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하도록 새마을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휴일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새마을 회원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 2022-04-05
-

- 안산시, 제58회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 풍성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제58회 도서관 주간(4.12~18) 및 세계 책의 날(4.23)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도서관협회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4월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정했다. 이와 함께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독서출판을 장려하기 위해 1995년 정한 ‘세계 책의 날’로 세계적인 대문호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사망한 날이기도 하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집에서 안전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인문학 강연 및 공연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전시와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05
-

- 안산시 단원구, 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2022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한부모, 차상위 등 14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25개 공공기관(건강보험공단,국세청,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80종의 소득·재산 공적자료를 제공받아 진행된다. 구는 자격변동이 예상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소명기회를 제공하고, 제도적 지원기준에는 맞지 않지만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로 판단될 경우에는 다른 복지제도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서 구청장은 “복지대상자의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해 부정수급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4-05
-

- 안산시 ‘캠퍼스로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관내 4개 대학교로 백신접종 버스가 찾아가는 ‘캠퍼스로 찾아가는 백신버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방역패스가 해제되고, 백신 접종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짐에 따라 대학생 등의 접종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대학과 협의를 거쳐 이달 6일 안산대학교를 시작으로, 7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13일 신안산대학교, 14일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의사와 간호사 등 10명으로 구성된 접종반이 학교에서 백신을 접종한다. 접종대상은 만 18세 이상 미접종자 및 추가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으로, 90일 이상 장기체류하는 외국인도 여권만 있으면 노바백스와 화이자·모더나 등의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차 접종 후 위중증 예방효과는 97%에 달하는 만큼, 많은 시민의 접종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2-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