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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체납차량 합동영치 실시…지방세·과태료 체납차량 79대 번호판 영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상록경찰서와 함께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차량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에 따라 차량의 정상운행을 중지시키는 것으로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 대상이다. 영치된 차량 번호판은 체납액 납부 시 반환되며, 미반환 차량의 경우 강제 견인 후 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형편에 맞춰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배순철 성실납세과장은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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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달 29일 대부광산 재즈파티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9일 대부광산퇴적암층(단원구 선감동 산147-19) 잔디광장에서 올해 마지막 대부광산 재즈파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선감동 산147-1번지 일대에 위치한 대부광산 퇴적암층(면적 31만 8천여㎡)은 1993년부터 2001년까지 채석장으로 쓰이다가 공룡 발자국 화석 등이 발견돼 2003년 경기도기념물 제194호로 지정됐으며 시는 이 일대를 역사문화 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 8월부터 경기도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또는 그 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광산 재즈파티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예슬, MC LEE, 강이리양 등 저명한 재즈가수들이 출연해 ▲미니강좌 ▲예술공연 ▲만끽등반 ▲산상음악회 ▲재즈공연 등 에메랄드 빛 호수와 퇴적암층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중 하나인 대부광산퇴적암층에서 시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대부광산퇴적암층을 시민 힐링공간으로 개발하기 위해 ‘대부광산퇴적암층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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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교직원 대상 힐링문화공연‘별이 빛나는 밤’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안산시 보육교직원 600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직원 힐링문화공연 ‘별이 빛나는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육교직원들은 뮤지컬과 스포츠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관람 후 경품추첨 등 다양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은 안산문화재단에서 제작한 스테디셀러 창작 뮤지컬로 늘 혼자이던 고등학생이 상록구청 농구단을 들어가게 되며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명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보육교직원들의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보육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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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안산국제아트쇼, 제2부 전시·경매 시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제4회 안산국제아트쇼’ 제2부 전시와 경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27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안산국제아트쇼는 (사)한국미술협회 안산지부(지부장 김영구) 주최·주관으로 지난 24일까지 1부 전시전이 열렸으며, 이달 30일까지 2부 전시전이 개최된다. 아트쇼에는 서양화, 한국화, 공예. 민화, 조각, 서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205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2부에는 102명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27일 오후 2시부터 소장 가치가 있는 25점의 미술품 경매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영구 지부장은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미술작품에 관심이 많은 일반 시민들이 좋은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할 기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아트쇼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서예·도예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무료로 운영되며 행사 기간 총 5번의 작가 토크쇼를 통해 미술·예술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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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남양넥스모 근로자 대상 영양관리 교육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시민들의 효과적인 만성관리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해 단원구 목내동에 위치한 ㈜남양 넥스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6차례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3고(고혈압,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예방 ▲알맞게, 골고루, 제때, 즐겁게 먹기 중요성 ▲김치, 라면 등 짠 음식 줄이고 싱겁게 먹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이 외에도 지난 8월부터 ‘싱겁게 먹기’ 자문회의를 열고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위해 병원, 사업장 등에 싱겁게 먹기 생활화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변성원 센터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개발해 시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혈압·당뇨병등록관리사업 교육 신청은 안산시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031-416-9088)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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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캐리어경기안산총판으로부터 공기청정기 30대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캐리어경기안산총판(대표이사 이성우)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공기청정기 30대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캐리어경기안산총판은 냉난방 전문 기업의 본사인증직영전문점으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소외이웃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진숙 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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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대재해예방 위해 공직자 안전·보건 직무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예방하고 공직자들의 안전·보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교육은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등 간부공무원과 부서 실무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김은경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건강관리센터장은 첫 번째 강사로 나서 공직자 건강관리와 질병예방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박용규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교육센터장이 두 번째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도급·용역·위탁사업 시 안전·보건 확보 의무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대순 부시장은 “중대재해예방은 결코 한두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며 “시민이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안전·보건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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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향토문화재 제22호 팔곡당산 산신제 성황리에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팔곡당산 산신당(상록구 팔곡일동 산58)에서 시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팔곡당산 산신제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매년 음력 10월 초순 길한 날을 잡아 개최되는 팔곡당산 산신제는 안산시 향토문화재 제22호로 팔곡동 인근 마을사람들이 모여 천신(天神)과 팔곡산의 산신(山神)에 제사를 드리는 마을 공동제사로 안산 고유의 산신제의 모습이 잘 보존되고 있다. 의식은 산신제의 역사 및 유래 설명을 시작으로 술을 올리고 향을 피우는 헌수와 헌향, 음복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역사적·학술적으로 가치가 큰 향토 문화재의 계승과 보존 관리를 위해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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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회 한국전통문화제 개최
-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재‘영산재’·국악공연 등 힐링음악회 펼쳐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29일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 안산불교연합회 주관으로 ‘제4회 한국전통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의 백미인 ‘영산재’는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하던 영산회상을 상징화한 의식절차로 사람이 죽은 지 49일 만에 영혼을 천도하는 의식인 49재 가운데 하나다. 1973년에는 국가주요무형문화재 50호로, 2009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로도 지정됐다. 영산재와 함께 국악 실내악·가요, 뮤지컬 넘버, 통기타, 성악 등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힐링음악회도 시민들을 찾아간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추진되는 이번 축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무형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함께 준비된 힐링음악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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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고충 직접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하여 전문 옴부즈만 위원들이 조사해 해결해 주는 제도다. 지난 18~19일, 25~26일 상록구청과 단원구청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접수된 고충민원은 옴부즈만이 직접 자료검토, 현장확인, 법률자문 등을 통해 심도있게 조사해 처리될 예정이다. 김운학 감사관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민 옴부즈만을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