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정보 소외계층 위한 디지털 체험존 운영 안산시청대변인 2022-05-12 조회수 179 |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강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원구청 2층 로비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점심시간 1시간 제외)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PC ▲AI스피커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튜디오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어 1인 방송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하며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속 디지털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는 헬프데스크 역할도 수행한다.
김기서 구청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058, 1271/2206page
-

- 안산시, 올해도 방아머리 해변 취사 · 야영 · 텐트 설치금지
- 바닥 없고 사방이 뚫린 그늘막 및 파라솔은 허용 안산시는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보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사, 야영 및 텐트 설치를 금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해짐에 따라 방아머리 해변에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불법 야영 및 캠핑, 쓰레기 투기 등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대상 구역은 방아머리 해변 백사장 전 구역이며, 시는 해변 환경이 개선될 때까지 이번 조치를 유지할 계획이다. 다만 바닥이 없고 사방이 뚫린 그늘막이나 파라솔 등은 설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아머리 해변을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방문객들께서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도 해양경찰,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방아머리 해변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객들의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2022-05-12
-

- 안산시 단원구, 정보 소외계층 위한 디지털 체험존 운영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강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원구청 2층 로비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점심시간 1시간 제외)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PC ▲AI스피커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튜디오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어 1인 방송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하며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속 디지털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는 헬프데스크 역할도 수행한다. 김기서 구청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5-12
-

- 안산시 공공택지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 올해 5월13일부터 내년 5월12일까지 1년간 안산시는 이달 13일부터 내년 5월12일까지 부곡·수암·양상·장상·장하·월피·신길동 등 관내 공공택지 및 인근 지역 18.72㎢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11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정부의 3차 신규택지 발표에 따라 주요 공공택지 및 인근 지역에 대해 지가상승 및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재지정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할 경우 용도지역별로 일정 면적을 초과하면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장(상록·단원)의 허가를 받아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가능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계약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현재 안산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공공택지지구 및 인근 지역 등을 포함해 총 27.526㎢이며, 해당 지역의 토지거래허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단원구 민원봉사과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 공공택지 및 인근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해 투기적 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2-05-11
-

- 안산시 백운동 마을활동가 2기 양성교육 발대식 개최
- 마을의제 발굴과 실행의 달인 ‘백운동 마을활동가’ 양성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고정근)와 ‘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은 백운동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을 앞두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발대식에는 20여명의 신청자가 함께했으며, 마을활동가 양성 사업 취지와 사업 진행과정을 사전 공유하고 양성 과정 신청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져, 원활한 교육의 진행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2020년에 양성된 1기 백운동 마을활동가들은 백운동 청소년 탐험대 ‘해커톤’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참여예산 백운동 지역회의에 참여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왔다. 올해도 주민자치회 주도의 마을 의제발굴과 실행방안 도출에 이들의 역할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백운동 주민자치회와 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이 마을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공모사업을 신청해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을 개설한 점에 감사드리며, 백운동도 이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5-11
-

- 안산시 단원구, 어린이집 급식소 32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어린이집 3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장시간 사용하지 않은 급식 시설 및 기구 세척·소독 ▲식재료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보존식 보관 의무시간 준수 등이다.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세균오염도(A.T.P) 검사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 맞춤형 현장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1
-

- 안산시,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자 공개모집 ‘23~24일 접수’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도급수공사를 대행할 업체를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도급수공사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산시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1개 업체씩 모두 5개 업체를 지정할 계획으로, 업체별로 희망하는 1개 권역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면허를 소지한 업체로 이달 23~24일 이틀 동안 접수하며, 다음달 10일 최종 선정결과를 안산시청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수도급수대행업체로 지정되면 오는 7월1일부터 2025년 6월30일까지 3년 동안 안산시 수도급수공사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자선정기준에 적합한 업체를 엄격히 심사·선정해 수도급수공사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시민 불편 없는 수돗물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행업체 공개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수도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11
-

- 안산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사업’ 참여 멘토 50명 모집
- 안산시는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멘토 5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업은 청소년들의 욕구와 특성에 맞춰 멘토와 멘티를 선발해 진로교육을 위한 상시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1천6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청소년 진로에 관심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구글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선발된 멘토들은 2주간의 교육을 거쳐 올해 말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멘터링에 참여하며, 활동 기간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자신의 진로 경험을 나누며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멘토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상록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 교육청소년과 또는 상록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11
-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마을알기 ‘동네한바퀴’ 실시
- 직접 발로 뛰며 우리 마을 조사하는 시간 가져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협의회(회장 이영임)는 사동 마을계획의 일환으로 사동 전역을 3개 분과위원회별로 나누어 마을조사 ‘동네 한바퀴’를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동네한바퀴’는 지난 주민자치회 4월 임시회의에서 우리 마을에 관한 통계를 바탕으로 PPT를 제작해 ‘통계로 보는 사동’을 살펴본 후, 이를 토대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돌아보며 마을의 개선할 점 등을 찾고, 동네 주민을 만나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다. 주민자치회 마을조사에 처음으로 참여한 한 위원은 “그동안은 내가 살고 있는 마을임에도 많이 몰랐던 것 같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니 해야 할 일, 개선해야 할 점들이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동네한바퀴 실시결과를 토대로 6월 주민설문조사를 거쳐 오는 8월 마을의제를 선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22-05-10
-

-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사랑의 이불 전달
- 가정의 달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이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는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한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배입분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위원들과 뜻을 모아 성포동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무더워지는 날씨에 깨끗한 이불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성포동장은 “바쁜 생활 중에도 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 해 주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10
-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6월 운영 재개
- 골프 비롯한 23개 프로그램…오는 16일부터 접수 시작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음 달부터 골프를 비롯한 23개 프로그램 과정을 운영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초지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중단됐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대해 시 지침에 발맞춰 오는 16일부터 주민들의 프로그램 등록 접수를 시작하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동에서는 프로그램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로 오랫동안 관리되지 못한 주민자치센터 곳곳을 꼼꼼히 청소하고 시설물을 보수하며 수강생 맞이에 나섰다. 주민자치회는 오랜 기간 쉬었던 만큼 운영상 차질이 없도록 기존 운영상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프로그램 이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이용택 회장은 “오랫동안 쉬었던 프로그램을 개강하며 강사를 공개모집 및 선발을 마쳤다”며 “더욱 질적으로 향상된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많은 주민들의 이용으로 다시 활기찬 주민자치센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은 이번 공개모집에서 강사가 선발되지 못한 영어회화, 골프 오후반에 대해 이번 달 25일까지 추가로 강사를 모집하며, 7월 해당 프로그램의 추가 개강을 계획하고 있다.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문의는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실(☎031-481-6457)로, 강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초지동 행정복지센터(☎031-481-6822)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