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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중앙동, 취약계층 아동에 안전먹거리 지원 안산시청공보관 2020-10-15 조회수 364
안산도시농업연대 연계로 유기농양파 100kg 전달
안산시 중앙동, 취약계층 아동에 안전먹거리 지원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유기농양파 100kg을 관내 취약계층 아동 20가정에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중앙동은 안산도시농업연대(대표 마이금)와의 연계로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보장사업의 유기농양파 100kg(5kg 20상자)을 지원받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취약계층 아동 20가정에 전달한다.

 

안산도시농업연대는 생태순환농업으로 도시텃밭시민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시민단체로환경과 생명을 살리고 안전한 지역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교육과 경작활동을 통한 공동체 문화 확대에 힘쓰고 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학교등교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는 안전한 지역먹거리를 전달하고학교급식이 중단되어 어려운 농가에는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노인아동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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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거리두기 조정방안 시행에 따른 방역·점검 지속 추진
    안산시, 거리두기 조정방안 시행에 따른 방역·점검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에 맞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정책을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방안 발표에 따라 클럽, 노래연습장, 뷔페 등 고위험시설 10종 및 150㎡ 이상 음식점, 영화관, PC방 등 16종 의무화시설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가두방송 차량 6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고 민생 경제와 국민의 피로감이 악화된 점 등을 고려해 지역별 상황에 따른 대응과 정밀방역을 강화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지난 11일 발표했다. 거리두기 조정 방안은 이달 12일 0시부터 실시됐으며, 우선 전국 2단계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하되 수도권은 타 지역에 비해 감염확산 진정세가 더딘 점을 고려해 방역수칙 의무화 시설 확대 등 2단계 조치 중 일부를 유지하고, 지자체별로 지역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방역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시의 기본 방향은 정밀방역을 강화해 시설의 운영 중단·폐쇄 등은 최소화하되, 시설별 위험도에 따라 정밀방역을 강화하고 과태료·구상권 등 수칙위반 시 벌칙의 실효성을 높여 책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방역수칙이 의무화된 시설에서 위반할 경우 기존과 같이 시설 집합금지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 이외에도 감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라 시설 운영자에게 1차 150만원, 2차 300만원 그리고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변경됐고, 감염병예방법 제49조제3항을 신설해 방역수칙의 심각한 위반이 있을 경우에 지자체장이 3개월 이내의 시설 운영 중단 명령이 가능토록 했다. 다만, 감염병예방법 시행일 및 계도기간을 고려할 때 과태료는 다음달 13일부터, 시설운영 중단 명령은 오는 12월30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지자체별로 지역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방역 조치가 가능해지면서, 안산시는 공공체육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해 방역지침 수립 등 사전 준비 기간 및 시설 위험도를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먼저, 체육시설 중 야외체육시설은 이달 15일, 실내체육시설 중 탁구장·농구장·배드민턴장 등은 이달 26일 운영을 재개하고, 수영장·헬스장·목욕탕과 실내 체육강습시설 시설은 내년 1월 4일 운영을 재개한다. 교육·문화·여가 분야에서 실내·외 분산시설 중 평생학습관과 도서관은 이달 14일 개방했고, 갈대습지·박물관·미술관·여성비전센터·안산문화예술의전당 등은 15일, 안산문화원·화정영어마을 등 실내·외 밀집시설에 대해서는 이달 19일 운영을 재개한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중 종합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은 사전예약제와 10인 이하 강좌 수칙을 준수하여 이달 15일 운영을 재개하고, 노인복지관·경로당·노인교실 등은 거리두기 준수, 식사제공 금지 등의 수칙을 준수해 이달 19일 운영을 재개한다. 스포츠경기는 정부 방침에 따라 관중 입장을 허용하되 수용 가능 인원을 30% 수준으로 제한하고 경기 전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 단풍철 단체여행 등으로 이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점과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깜깜이’ 환자 비율이 20%가 넘는 점 등을 감안하면 대규모 감염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며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개인적인 외출이나 모임을 삼가시고 가급적 안전한 집에 머무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고] 안산시 공공시설 운영 재개 일정 ① 체육시설 분야 1단계(10.15.목)⇒2단계(10.26.월)⇒3단계(‘21. 1. 4.)야외체육시설실내체육시설(1)실내체육시설(2)▪ 테니스장, 축구장,   족구장, 야구장 등▪ 공원 체육시설 *김홍도 씨름대회(10.15~21.)▪ 탁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골프장▪ 국궁장, 캠핑장 ▪수영장, 헬스장, 목욕탕▪실내 체육 강습    ② 교육·문화·여가분야 1단계(10.15.목)⇒2단계(10.19.월)실내·외 분산 시설실내·외 밀집 시설▪ 갈대습지, 박물관, 미술관, 식물원▪ 여성비전센터, 문화예술의전당▪ 청소년수련관, 예절관 * 평생학습관·도서관(10.14.개방)▪ 동 자치센터 강좌*, 실내 프로그램 등▪ 안산문화원, 화정영어마을  * 동 자치센터 강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별도 협의 후 실시  ③ 사회복지 분야 1
    2020-10-15
  •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안산형 경제극복 뉴딜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안산형 경제극복 뉴딜 일자리사업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정부의 ‘고용 및 기업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확대 방침에 따라 ‘코로나 19 극복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으로 222개의 사업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프리랜서 등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안산시민들에게 생활방역, 골목상권·소상공인 회복, 문화·예술분야 환경개선, 긴급 공공업무 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관내 주요 역사, 외국인 밀집지역 및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산시 뉴딜일자리사업 ‘민간생활방역단’을 투입해 방역활동을 전개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 생계안정 및 경기침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5
  • 안산시새마을회 생태하천 정화 활동
    안산시새마을회 생태하천 정화 활동
    안산천 및 화정천 일대 쓰레기 약 1톤 수거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경기도 지방보조금 사업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운동’의 일환으로 ‘미래세대를 위하여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자’는 의지를 함께하는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지난 14일 안산천과 화정천 일대에서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천주변 쓰레기뿐만 아니라 물속에 있는 쓰레기까지 수거하는 등 적극적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하여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물속에 들어가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신 새마을 지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주도적으로 안산의 하천을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으로 변화시켜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생태하천 꽃길가꾸기, EM흙공던지기, 천연비누만들기 등 생태하천 복원운동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2020-10-15
  • 안산시 중앙동, 취약계층 아동에 안전먹거리 지원
    안산시 중앙동, 취약계층 아동에 안전먹거리 지원
    안산도시농업연대 연계로 유기농양파 100kg 전달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유기농양파 100kg을 관내 취약계층 아동 20가정에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중앙동은 안산도시농업연대(대표 마이금)와의 연계로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보장사업의 유기농양파 100kg(5kg 20상자)을 지원받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취약계층 아동 20가정에 전달한다. 안산도시농업연대는 생태순환농업으로 도시텃밭, 시민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시민단체로, 환경과 생명을 살리고 안전한 지역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교육과 경작활동을 통한 공동체 문화 확대에 힘쓰고 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학교등교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는 안전한 지역먹거리를 전달하고, 학교급식이 중단되어 어려운 농가에는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노인, 아동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 안산시 원곡동, 시민 편의 위해 민원실 ‘새단장’
    안산시 원곡동, 시민 편의 위해 민원실 ‘새단장’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 내부를 새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맞춤형복지팀 신설에 의한 사무공간 재배치로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명패 및 안내판 교체, 민원실 전등 교체, 내부 벽면 친환경페인트 도색공사 등으로 전보다 훨씬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민원실이 보다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대민 공간으로 거듭나 주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2020-10-15
  •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및 이해 도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4일 안산도시개발에서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일환인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설명회에는 초지동 통장 20명 등 주민과 사업기관인 안산시, 도시개발공사㈜, ㈜SPG수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소시범도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수소 활성화 정부정책 ▲수소의 안전성 ▲수소시범도시 조성 사업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계획 등을 시작으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의 목적 및 추진계획을 주민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시는 수소시범도시 사업과 연계해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수소 친화적인 교통체계 구축기반을 마련하고 수소차 전환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은 교통거점에 대형수소충전소와 휴게소, 전시관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이달 16일까지 신청접수를 한 뒤 다음 달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수소시범도시 사업 내용 공유로 주민수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추진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통해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 안산시, 코로나19극복 ‘온라인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진행
    안산시, 코로나19극복 ‘온라인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진행
    시민 누구나 오는 17일까지 워킹어플과 유튜브로 온라인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회 온라인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 행사를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회식에 이어 17일까지 진행되는 행사기간 중 시민 누구나 워킹앱을 이용해 2㎞ 이상 걷기 인증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고, 안산시상록수·단원보건소에서 진행하는 일상 속 유용한 ‘짬짬이 건강체조’와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구성된 ‘온라인 건강체험 한마당’을 ‘생명사랑 걷기축제’ 유튜브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실시간 채팅으로 교육 중 참가자들과 강사가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운동방법 등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도 있다. 이밖에도 행사 기간 중 안산시자살예방센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준비한 이모티콘 발송, 굿즈 배송 등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생명사랑 걷기축제’ 유튜브채널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다양한 행사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27)로 문의하면 된다. 
    2020-10-15
  • ‘깨끗하고 안전한 상가거리 조성’위해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120명 투입
    ‘깨끗하고 안전한 상가거리 조성’위해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120명 투입
    지속적인 방역활동과 환경정비로 상가 활성화…방문객 만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에 주요 23개 상권을 중심으로 120명을 투입해 상가거리 청소 및 방역활동 등 깨끗하고 안전한 상가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상인들이 그동안 일손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상가 뒷골목 청소, 잡초제거 등의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근로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청소용품, 방역용품 등을 신속히 제공해 일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상인회에서는 상가현장 인력관리 등의 역할분담 등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효과를 높이고 있다. 장대성 중앙동 상인연합회 회장은 “상점가 방문객들로부터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상점가 내 골목 구석구석, 거리가 깨끗해지고 방역을 철저히 해주셔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상점가를 방문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의견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44개 상권(전통시장 7, 상점가 5, 골목상권 32)을 코로나19 주요 방역지역으로 정해 마스크 약 2만개, 손소독제 약 1만5천개 등 방역물품 배포 및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역활동과 가을맞이 상가주변 화단 정비 등 상인들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상가거리를 조성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20-10-15
  • 안산시, 연말까지 노동자 권리 위한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실시
    안산시, 연말까지 노동자 권리 위한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실시
    ‘토닥토닥 노동자 권리 확보’에서 시작하는 행복한 일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2일 초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안산시 산하·위탁기관 노동자 20여명을 대상으로 5차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전문지식을 갖춘 공인노무사의 강의로 2020년 새로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대한 강의로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 연차휴가 개정내용,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등 노동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동 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노동법 교육 추진과 함께 대상도 택배노동자, 감정노동자 등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노동법교육은 올 2월 안산환경재단을 시작으로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까지 5회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산하기관과 위탁기관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노동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10-15
  • 안산시 상록구, 무단 방치차 일제 집중단속실시
    안산시 상록구, 무단 방치차 일제 집중단속실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 일제 집중단속 및 자진처리 계도활동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주택가, 공터, 하천, 녹지, 공원, 이면도로, 무료주차장, 골목길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차량 등 법규 위반 자동차이며, 무단방치 자동차를 우선 견인 후, 자동차 소유자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폐차나 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무단방치 자동차로 적발되면 자진처리 시, 20만~3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며 자진처리에 불응한 경우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은 경우엔 자동차관리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하지만 본인소유의 토지, 이해관계가 있는 토지의 차량 주차는 방치차로 인정이 되지 않아 처리가 어렵다. 상록구는 집중단속 기간 동안 실효성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 처리조를 편성·운영하고,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주민들에게 주변에서 무단방치된 자동차 등을 발견할 경우 상록구청 경제교통과 주·정차지도팀(방치담당)으로 적극 신고하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무단방치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관심과 준법정신을 고취시키며, 도시미관과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