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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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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8 조회수 159
주민참여로 시정발전 위한 아이디어 발굴…다음달 13일까지 접수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도 예산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는 시정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시정 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 민원성 제안, 국·도비 보조사업, 특정단체나 개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안자와 사업부서간 토론 절차를 도입해 시민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우수사업 제안자를 시상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페이지를 통해 제안하거나,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주민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시청 본관 3층 기획예산과)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시 담당부서의 시급성·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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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내로 모두 지급”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내로 모두 지급”
    영업제한 소상공인·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특수고용직 및 프리랜서 등 모두 약 3만5천명 210억원 투입…지원 사각지대 해소 주력 윤화섭 시장 “시민과 함께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도약 이뤄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대상인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계층 등 총 4만여 명에게 이달 30일까지 모두 210억 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2월21일 1단계로 취약계층 4만7천738명에게 10만원씩 4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첫 지급했으며, 2단계로 취약계층 6만1천390명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관광사업체, 예술인 등 약 8천400명을 지원한 바 있다. 이달 15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3단계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급이 이뤄질 계획이다. 대상별 세부적인 지급액은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소상공인 약 1만4천명(70만원) ▲관내 5인 이하 제조업(공장등록) 임차사업장 약 5천개소(100만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16개 직종 약 2만명(30만원) 등 모두 210억 원이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해당되는 이들은 안산시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또는 15일부터 운영이 시작되는 4차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홈페이지(https://jiwon.ansan.go.kr)에 PC 및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에 방문하면 된다. 시는 접수 초기 혼란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접수 시작일인 15일부터 평일 4일 동안만 2부제를 시행한다. 출생년도 또는 사업자등록증 끝자리가 홀수면 15·19일에, 짝수면 18·20일에 신청하면 된다. 주말인 16~17일에는 오프라인 창구를 운영하지 않으나, 온라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등록된 본인명의의 안산화폐 다온카드가 필요하므로 사전에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NH농협은행 지점 9개소에서 다온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신청과 관련한 준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시민의 일상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이번 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 시민 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도약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약 15만7천명에게 10만~100만 원씩 총 370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2022-04-08
  • 안산시-중기부, 경기지역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안산시-중기부, 경기지역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윤화섭 시장-권칠승 장관,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기업현장 애로사항 청취 윤 시장“지역 중소기업 혁신과 성장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경기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권칠승 중소기업벤처부 장관과 함께 중소기업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과 권 장관,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채성완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장, 지역 6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경기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인 유버㈜를 방문해 코로나19 살균 특화 로봇을 직접 체험하고, 스마트공정체계 개발 및 스마트공장 기술보급을 위해 구축된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 데모공장 및 반월시화 혁신데이터센터 관제·서버실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지역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꼼꼼히 살펴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며 “안산시도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08
  •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죽 배달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 죽 배달
    독거노인 30가구에 매월 죽 배달하고 안부 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지난 7일 독거노인 30가구에 직접 끓여서 만든 영양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똑똑한 우리 사이 죽 나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비대면 방식과 최소한의 접촉으로 독거노인들에게 매월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보살피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뿐만 아니라 사이동의 주민들도 스스로 이웃을 돌아보는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될 거라 생각하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따뜻해진 날씨만큼 주민들의 마음도 따뜻해져 의미있는 활동들이 계속 되고 있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솔선수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 전국대도시시장협, 지방연구원법 개정 공로 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전국대도시시장협, 지방연구원법 개정 공로 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박광온 법사위원장·서영교 행안위원장·김남국 의원 등 8명에 수여 윤화섭 시장“실질적인 자치분권 토대 마련해준 여러 의원님께 감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구 50만 명 이상 도시에도 지방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에 크게 기여한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이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에서 ‘인구 50만 이상 도시’로 확대됐다 안산시는 이에 따라 지역실정에 맞는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및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지방연구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 같은 성과에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7일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 자격으로 국회를 찾아가 지방연구원법 개정에 기여한 국회의원 8명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이날 감사패는 박광온(더불어민주당·수원정)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서영교(민주당·서울중랑갑)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국회 법사위 소속 김남국(민주당·안산단원을) 의원 등 3명에게 직접 전달됐다.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의원들에게는 별도로 감사패를 전달한다. 나머지 의원 5명은 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을 발의한 박완주(민주당·충남천안을) 의원과 김정호(민주당·경남김해을) 의원, 행안위 소속 박재호(민주당·부산남구을)·김민철(민주당·의정부을)·박완수(국민의힘·경남창원의창) 의원 등이다. 안산시는 그동안 윤 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를 통해 국회에 지방연구원법 개정의 필요성과 함께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실정을 적극 설명하며 개정안 초안 마련에 힘써왔다. 윤화섭 협의회장은 “지방연구원법 개정으로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설립 이후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위해 대도시 협의기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17개 시로 구성됐다.​ 
    2022-04-08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 앞장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 앞장
    안산천변 환경정화활동으로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통장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깨끗한 월피동 조성을 위해 안산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통장들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은 안산천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위주로 환경정비를 했으며, 특히 구석구석 버려진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안산천변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깨끗한 월피동이 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안산천변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쾌적해진 안산천을 시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 9대 회장에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 취임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 9대 회장에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 취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회복지법인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의 제9대 회장에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취임식은 사회복지 관련 단체 및 복지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식에서는 제9대 임원 위촉 및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돼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도 했다.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긴밀한 연계·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안산지역 복지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박상호 신임 회장은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관이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영상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오신 박상호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8
  • 안산시 상록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안산시 상록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이달 11일부터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 등 무료교육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구민들의 다양한 디지털 활용능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이달 11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노인, 취약계층 아동 등 정보취약계층이 일상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스마트기기 등) ▲디지털 생활(키오스크 등) ▲디지털 중급(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등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집합·방문·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전화 또는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www.디지털배움터.kr)에 접속해 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까운 교육기관을 선택하면 된다.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는 상록구 노인복지관, 본오종합사회복지관은 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불편함 및 소외감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사용법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하나·희망지역아동센터는 코딩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자존감 향상을 위한 특화교육을 실시한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어르신과 아동을 비롯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8
  •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안산시,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주민참여로 시정발전 위한 아이디어 발굴…다음달 13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도 예산안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는 시정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시정 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 민원성 제안, 국·도비 보조사업, 특정단체나 개인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안자와 사업부서간 토론 절차를 도입해 시민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우수사업 제안자를 시상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페이지를 통해 제안하거나, 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주민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방문(시청 본관 3층 기획예산과)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시 담당부서의 시급성·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
  •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행사, 안산 곳곳에서 열려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행사, 안산 곳곳에서 열려
    희생자 추모·안전한 사회 만들기 동참…온라인 기억관에 추모 물결 이어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다음 달까지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전하게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온라인 추모공간 ‘여덟 번째 봄‘이 이달 말까지 운영돼 추모객을 맞는다.  추모공간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8주기를 노래하는 천인합창단 ▲4·16을 기억하는 노래들 ▲사진공모전 ▲기억과 약속의 길 ▲여덟 번째 봄 in 안산 ▲4·16기억상점 ▲별에게 보내는 편지 ‘노란우체통’ ▲4월의 리본 카톡테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안산시 곳곳이 4월 한 달간 노란 봄으로 물든다. 지난 1일 시청 현관에 게양된 세월호기를 시작으로, 시청사, 단원구청사 외벽에는 대형 추모 현수막이 내걸렸다.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오후 2시50분에는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8주기 기억식이 열리며 묵념, 추도사 등이 진행된다. 기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유가족 중심으로 300명 미만이 참여하며, 시민들은 MBC 생방송을 통해 함께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다. 이에 앞선 10일과 16일에는 진도 참사해역 및 목포신항에서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상 추모식이 열린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및 소극장 보노마루에서는 세월호 8주기 추모를 위한 연극제 ‘다시, 봄 다시 봄’이 다음달 22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4·16 민주시민교육원에서는 이달 동안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손글씨전 ‘그날을 쓰다’ 전시회가 진행된다. 또 이달 23일까지 별이 된 아이들을 기억하며 관내 15개 마을에서 ‘노란 화분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15일에는 안산문화광장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기획공연 뮤지컬 쥬크박스 ‘다시, 빛’이 선보여지며, 다음달 14일에는 세월호의 기억을 다양한 예술적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4.16 청소년 창작경연대회 ‘별꿈’도 마련된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많은 시민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공간이 마련됐다”며 “희생자들의 아픔을 안산시가 기억하고 시민들 또한 추모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 안산시 자매결연도시 울릉군,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특산물 부지깽이 기탁
    안산시 자매결연도시 울릉군,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특산물 부지깽이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자매결연도시인 울릉군(군수 김병수)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위한 울릉도 특산물 ‘부지깽이’를 기탁 받았다. 안산시와 울릉군은 지난해 10월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특산품 교류 및 문화관광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물경제 협력으로 상생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은바 있다. 울릉군에서 이번에 기탁한 특산물은 울릉도에서만 재배되고, 자연이 만든 천상의 음식으로 유명한 부지깽이 160㎏(160만 원 상당)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내 의료기관 9개소에 전달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를 대신해 안산시를 방문한 임장혁 울릉군 관광건설해양국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안산의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두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먼 거리에서 방문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산시와 울릉군이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