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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누구나 맘껏 꿈 펼치는 안산…청년중심 도시 박차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8 조회수 286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등 청년 사회진입 적극 지원 올 신설된 청년정책과, 청년 업무 일원화…청년정책 39개 시행 윤화섭 시장 “청년인구 점유율 높은 도시…청년중심 정책 추진되도록 최선”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도시 안산’이라는 청년정책 비전 달성을 위해 총 39개의 청년정책을 추진, 청년중심 도시를 조성해간다.

 

시는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등 획기적인 정책과 함께 ‘청년큐브’ 및 ‘청년몰’ 등으로 대표되는 창업공간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적극 돕고 있다.

 

아울러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는 한편,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가 운영 3년차를 맞으며 청년의 삶에 정착하는 등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한창이다.

 

민선7기 안산시가 청년들의 능동적인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소개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미래 안산을 이끌 청년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계층의 목소리를 더 귀담아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맘껏 꿈 펼칠 수 있는 안산

 

안산시는 다음달 20일까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의 올해 1학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재학생이 장학금 등을 제외하고 실제 부담하는 금액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이 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명실상부 안산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현재 지원대상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에서 안산시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고 있다.

 

시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취업하는 고졸 청년을 위해 ‘안산시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를 2019년 10월 제정, 이듬해 1월1일부터 시행 중이며, 올 2월에는 ‘안산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해 15~39세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는 창업공간과 빠른 시장출시를 위한 제조기술을 지원하는 청년큐브를 운영 중이다. 청년큐브는 한양캠프 10개실, 예대캠프 20개실, 초지캠프 20개실 등 모두 50개실로 구성됐으며, 시제품 제작 및 실증, 제조 엔지니어링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제조스튜디오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작년 2월, 11월 각각 문을 연 신안코아·다농마트 청년몰을 통해 40개 점포를 청년 상인들에게 제공,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2020년 3월 단원구 와동에 연면적 475.3㎡ 규모로 문을 연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프로그램 이용자는 2020년 2만1천129명, 작년 2만9천207명으로 청년의 삶에 정착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곳은 댄스, 뮤지컬 등을 위한 다목적실과 상담실, 스터디룸, 청년교실 등을 갖추고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또 창업활동 제공을 위한 가칭 ‘월피창업보육센터’를 올해 건립할 예정이며, 와~스타디움에는 공유주방 및 푸드코트 등이 조성되는 ‘청년푸드 창업허브조성사업’도 올 상반기 마무리하고 문을 열 계획이다.

 

청년중심 도시 조성 박차

 

안산시는 올해 기획경제실 산하에 2030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청년정책 및 청년 권리보호에 관한 사항을 비롯한 청년 업무를 일원화했다.

 

시는 올해 모두 334억 원(국비 84억·도비 83억·시비 167억)을 투입해 ▲사회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39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및 장학사업을 비롯해 ▲복합청년몰 및 창업공간 운영 ▲청년저축계좌 및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 이자지원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조성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마련됐다.

 

시의 이 같은 노력은 전 세대 중 20대 시정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작년 8월 만 18세 이상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정 만족도 조사에서 20대의 시정 만족도·거주 만족도가 평균(68.2점·74.9점)보다 높은 70.2점, 76점으로 각각 집계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민선7기 출범 이후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를 비롯한 각종 청년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해온 결과, 2011년 이후 9년 만인 2020년 청년인구(15~39세)가 전출보다 전입이 많은 1천472명 순유입이라는 희망을 일구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내 인구 50만 이상 도시 중 청년인구 점유율이 3번째로 높은 안산시는 청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도시”라며 “청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적극적으로 파악해 청년중심의 정책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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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봉사 실천 주민께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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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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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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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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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민방위 교육도 사이버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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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꿈의 교회로부터 격려물품 기탁 받아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꿈의 교회로부터 격려물품 기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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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안산시,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산시,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산시는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100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참여형 교육과 의사결정을 통해 마을복지계획 실행력을 높이고, 마을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복지계획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을복지계획의 개념과 사례공유 ▲마을조사와 의제도출 방법 ▲ 마을계획 수립 실행 방법과 기술 등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들로 진행됐다.  시는 상반기 중에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동별 계획에 따라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마을 복지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명품 복지도시 안산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 안산시, 경원여객·금성이엔씨와 1사 1경로당 후원협약 체결
    안산시, 경원여객·금성이엔씨와 1사 1경로당 후원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원여객자동차(대표 민충기), ㈜금성이엔씨(대표 나성범)과 '1사 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했다. 지난 8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민충기 대표, 나성범 대표 등이 참석해 관내 경로당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기업·기관·단체가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경로당에 쌀 등 후원품 등을 지원하는 ‘1사 1경로당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경원여객은 친환경 천연가스차량과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안산시와 ‘친환경 수소특별시’ 인프라 구축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환경 친화적인 대중교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버스회사다.  국내 2위의 요소수 생산업체인 금성이엔씨는 지난해 말 안산지역 버스, 화물차, 건설기계, 기업체 등의 요소수 대란 해결을 위해 요소수 차량 8천269대에 총 500톤을 공급해 요소수 대란 해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바 있다.  민충기·나성범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요즘, 안산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두 기업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찾고,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 안산시,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식 열고 본격적인 운영 나서
    안산시,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식 열고 본격적인 운영 나서
    총 19억 투입해 지붕설치·시설 개보수…시민 누구나 날씨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어 윤화섭 시장“시민 모두 체육활동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발전위해 노력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0일 테니스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날 개최된 개관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테니스 동호인,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편안하게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된 호수 실내테니스장(단원구 적금로 9)은 지난해 9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시는 총 사업비 19억 원(도비 6억·시비 13억)을 투입해 기존 야외테니스장에 3천690㎡ 규모의 막구조물 지붕을 설치하고, 조명 및 코트의 개·보수를 완료했다.  윤화섭 시장은 “호수 실내테니스장 개관으로 날씨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테니스를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모두가 운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1
  • 안산시 고잔동, 안산도시공사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안산시 고잔동, 안산도시공사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고잔동 통장협의회, 안산도시공사 직원 등 100여명 구슬땀 흘려 시민이 많이 다니는 단원로·적금로 일원 쓰레기 및 낙엽 집중 수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영란)와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민이 많이 다니는 단원로와 적금로 일원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마을정원 등 화단에 야생화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쌓인 낙엽도 수거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많은 주민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새봄의 활기찬 분위기를 불어넣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원 및 안산도시공사 직원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봄을 맞아 대청소를 마친 깨끗한 동네를 많은 주민들이 기뻐하며 꽃구경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08
  • 청년 누구나 맘껏 꿈 펼치는 안산…청년중심 도시 박차
    청년 누구나 맘껏 꿈 펼치는 안산…청년중심 도시 박차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등 청년 사회진입 적극 지원 올 신설된 청년정책과, 청년 업무 일원화…청년정책 39개 시행 윤화섭 시장 “청년인구 점유율 높은 도시…청년중심 정책 추진되도록 최선”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도시 안산’이라는 청년정책 비전 달성을 위해 총 39개의 청년정책을 추진, 청년중심 도시를 조성해간다. 시는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 등 획기적인 정책과 함께 ‘청년큐브’ 및 ‘청년몰’ 등으로 대표되는 창업공간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적극 돕고 있다. 아울러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시행하는 한편,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가 운영 3년차를 맞으며 청년의 삶에 정착하는 등 청년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한창이다. 민선7기 안산시가 청년들의 능동적인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소개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미래 안산을 이끌 청년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디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계층의 목소리를 더 귀담아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맘껏 꿈 펼칠 수 있는 안산 안산시는 다음달 20일까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의 올해 1학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재학생이 장학금 등을 제외하고 실제 부담하는 금액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이 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명실상부 안산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현재 지원대상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에서 안산시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고 있다. 시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취업하는 고졸 청년을 위해 ‘안산시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를 2019년 10월 제정, 이듬해 1월1일부터 시행 중이며, 올 2월에는 ‘안산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해 15~39세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는 창업공간과 빠른 시장출시를 위한 제조기술을 지원하는 청년큐브를 운영 중이다. 청년큐브는 한양캠프 10개실, 예대캠프 20개실, 초지캠프 20개실 등 모두 50개실로 구성됐으며, 시제품 제작 및 실증, 제조 엔지니어링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제조스튜디오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작년 2월, 11월 각각 문을 연 신안코아·다농마트 청년몰을 통해 40개 점포를 청년 상인들에게 제공,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2020년 3월 단원구 와동에 연면적 475.3㎡ 규모로 문을 연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프로그램 이용자는 2020년 2만1천129명, 작년 2만9천207명으로 청년의 삶에 정착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곳은 댄스, 뮤지컬 등을 위한 다목적실과 상담실, 스터디룸, 청년교실 등을 갖추고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또 창업활동 제공을 위한 가칭 ‘월피창업보육센터’를 올해 건립할 예정이며, 와~스타디움에는 공유주방 및 푸드코트 등이 조성되는 ‘청년푸드 창업허브조성사업’도 올 상반기 마무리하고 문을 열 계획이다. 청년중심 도시 조성 박차 안산시는 올해 기획경제실 산하에 2030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청년정책 및 청년 권리보호에 관한 사항을 비롯한 청년 업무를 일원화했다. 시는 올해 모두 334억 원(국비 84억·도비 83억·시비 167억)을 투입해 ▲사회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예술 등 분야에서 39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및 장학사업을 비롯해 ▲복합청년몰 및 창업공간 운영 ▲청년저축계좌 및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 이자지원 ▲청년예술창작소 A-빌리지 조성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지원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마련됐다. 시의 이 같은 노력은 전 세대 중 20대 시정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작년 8월 만 18세 이상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정 만족도 조사에서 20대의 시정 만족도·거주 만족도가 평균(68.2점·74.9점)보다 높은 70.2점, 76점으로 각각 집계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민선7기 출범 이후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를 비롯한 각종 청년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해온 결과, 2011년 이후 9년 만인 2020년 청년인구(15~39세)가 전출보다 전입이 많은 1천472명 순유입이라는 희망을 일구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내 인구 50만 이상 도시 중 청년인구 점유율이 3번째로 높은 안산시는 청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도시”라며 “청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적극적으로 파악해 청년중심의 정책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