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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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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 안산시청대변인 2022-03-24 조회수 217
시민과 노동자의 생명·안전보호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안산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24일 ‘중대재해예방 노사민정 공동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공동선언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노동자 대표인 방운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안규철 안산대학교 총장, 이규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 따라 ▲(노)안전보건 수칙과 작업절차 준수 ▲(사)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민)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안전 지키미 활동 추진 ▲(정)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및 홍보 등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위원이 3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6년 3월 사무국을 개소한 뒤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와 노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중대재해 발생 없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올 1월 중대재해예방TF팀을 신설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매뉴얼 배포 등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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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일동 “꽃으로 봄을 그리다”
    안산시 일동 “꽃으로 봄을 그리다”
    일동 주요 도로변에 봄꽃 2,000본 식재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동 청사 화단과 주요 도로변, 산책로, 마을 안길 꽃 박스에 봄꽃 2,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꽃 심기에는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점성공원 게이트볼장 회원,일동 마을 관리소, 동 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청사주변과 화단을 정비해 데이지, 비올라, 팬지 등을 식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이 많이 왕래하는 산책로와 버스정류장 주변에 중점적으로 식재했으며, 특히 많은 주민의 운동 코스인 점성공원에는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서 손수 화단을 정비해 500본의 꽃을 식재했다. 안재영 통장협의회장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에 시에서 지원해 준 봄꽃으로 화사하게 꾸며놓으니 집을 새 단장한 것처럼 기분이 좋아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춥고 긴 겨울을 코로나와 함께 보내느라 힘드신 주민들께서 아름다운 꽃을 보며 잠시나마 심신의 안녕을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봄꽃을 식재했으며,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해야”…정부에 정책건의
    안산시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해야”…정부에 정책건의
    감염병관리과 및 보건소 업무 컨트롤 타워 ‘보건실장’ 신설 골자 팀 규모 감염병 전담부서로는 업무 한계…조직·기능 강화해야 “감염병 대응력 강화해 보건소 기존 업무도 차질 없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 전담부서 신설을 골자로 한 보건소 강화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인구 50만 이상 시 보건소 조직 및 기능 강화(안)’을 건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의사항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진자 급증에 따른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우선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2개 과(課)로 구성된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감염병관리과’ 신설과 함께 인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 발생시, 현재의 감염병 전담부서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시 보건소 감염병 전담부서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보건정책과 내 감염병관리팀 1개 팀에서 작년 감염병대응팀이 추가됐으나, 급증하는 확진자를 관리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부터 각 보건소에 30~40명씩 추가 인력을 임시로 배치해 업무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안산시를 비롯해 대다수 지자체가 기존 수행하던 보건정책 및 건강증진 업무가 차질을 빚는 점도 보건소 조직 강화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시는 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을 통해 안산시와 마찬가지로 2개 이상의 보건소가 설치된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에 보건소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보건실장직(3급) 신설을 건의했다. 보건실장직은 대규모 감염병 사태 등이 발생할 경우 각 보건소 업무를 효율화하고 일원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부에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한 시는 재차 필요성을 설명해나갈 예정이며, 윤화섭 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인구 50만 이상 도시 단체장들로 구성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도 안건으로 상정해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현재의 보건소 규모로는 코로나19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에 대한 대응역량이 한계가 있다”며 “감염병 대응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존 보건소 업무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보건소 조직 및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회, 봄꽃 화단 조성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회, 봄꽃 화단 조성
     안산시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철곤)는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동 청사 앞마당과 와동체육공원 인근 도로변 꽃박스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꽃심기 행사에는 와동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도로변의 화단을 정리하고 팬지, 금잔화 등 봄꽃 500본을 심어 마을에 화사함을 불어 넣었다. 김철곤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와동 주민들이 각양각색의 봄꽃을 보며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사업에 주민자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봄꽃 식재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리와 계절에 따른 특색 있는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해양동,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안산시 해양동,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꽃길 조성
    봄꽃 3,000여 본 식재로 거리마다 꽃향기 솔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청사와 푸르지오 6차 및 대학동 일대에 향기로운 봄꽃 3,000여 본을 식재했다고 25일 밝혔다. 23~24일 이틀간 진행된 꽃심기 행사에는 새마을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의 통행량이 많은 구역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심고, 화단 곳곳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3개 조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에 각별히 신경 썼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계절의 변화에도 무뎌지는 요즘, 잠시나마 향긋한 꽃내음을 맡으며 봄의 정취를 느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리마다 따뜻한 봄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본오1동, 봄맞이 꽃 심기 행사 개최
    안산시 본오1동, 봄맞이 꽃 심기 행사 개최
    봄꽃 식재로 향긋한 봄내음 솔솔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자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봄꽃 심기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직원 등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팔곡이동 진입로 화단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전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봄꽃 심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화사하게 핀 봄꽃을 보며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고잔동, 봄맞이 도심 속 꽃잔디 식재
    안산시 고잔동, 봄맞이 도심 속 꽃잔디 식재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도심 속 정원 조성…봄 향기 ‘솔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겨우내 방치된 도로변 가로수하부 곳곳에 봄기운 가득한 꽃잔디 1만5천여 본을 식재한다고 25일 밝혔다.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사업의 일환인 꽃잔디 식재사업은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도심 속 정원을 조성해 오미크론 확산과 격리활동으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민이 누구나 꽃과 함께 쾌적한 생활을 누리도록 마련됐다. 동에 따르면 지난 22일 땅고르기를 시작해 이달 말까지 화랑로와 화정천동로 구간 도로변 가로수하부의 잡초,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객토 및 퇴비 작업 후 다년생 꽃잔디를 식재해 나무와 꽃이 어우러지도록 할 계획이다. 오는 4월에는 단원중․고교 학생들의 통학로인 단원로 구간 소생길을 중심으로 싱그러운 봄꽃과 향기로운 꽃잔디를 식재해 주민들의 오감을 자극, 봄을 누리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주민의 즐거움을 위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도심 속 아름다운 사계절 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꿔 나가겠다”며 “쓰레기 무단투기와 화단 출입 등을 삼가는 등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은 지난 23일 고잔동 일촌가드너와 통장협의회 등 주민 25명의 자원봉사로 주민 왕래가 많은 소생길 일대 아름다운 마을정원에 팬지,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 2천 본을 식재해 큰 주민 호응을 얻은바 있다.​ 
    2022-03-25
  • 안산시, 구직단념 청년 지원사업 참가자 100명 모집
    안산시, 구직단념 청년 지원사업 참가자 100명 모집
    이달 28일부터 모집…4주 프로그램 이수 시 지원금 20만원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8일부터 구직단념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참여대상은 현재 미취업 상태인 만 18~34세 구직단념 청년으로,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이력이 없어야 한다.  참여하는 청년은 4주간 40시간에 걸쳐 밀착상담과 진로탐색, 전문가 상담을 포함한 멘토링 교육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인센티브 20만원이 지급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을 채용한 사업주에게는 고용촉진장려금도 지원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워크넷’ 또는 안산시 ‘가치있는누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년정책과(031-369-1655)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청년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내년도 에너지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 수요조사 실시
    안산시, 내년도 에너지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 수요조사 실시
    취약계층, 노후 형광등→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 시행하는 ‘2023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저소득층과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이 사용 중인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인증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저소득층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사회복지시설은 시설 담당부서에 5월13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비 지원을 신청할 계획이며,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3년 하반기에 LED조명 설치를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증 받은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관내 저소득층 17개소, 복지시설 15개소에 LED 조명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저소득층 20개소, 복지시설 1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2-03-25
  • 안산시, 하위나이트 스포츠로부터 학교체육 활성화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탁 받아
    안산시, 하위나이트 스포츠로부터 학교체육 활성화 위한 건강기능식품 기탁 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4일 하위나이트 스포츠(대표 이주현)로부터 학교체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학교운동부 학생을 위한 건강기능식품(500만 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 하위나이트 스포츠는 안산시를 연고로 축구선수를 꿈꾸는 학생·시민을 위한 축구선수 양성기관으로, 안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운동부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주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운동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축구선수를 양성하는 사람으로서 운동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후원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 안산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
    안산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
    시민과 노동자의 생명·안전보호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24일 ‘중대재해예방 노사민정 공동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공동선언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노동자 대표인 방운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안규철 안산대학교 총장, 이규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 따라 ▲(노)안전보건 수칙과 작업절차 준수 ▲(사)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민)위험요인 개선을 위한 안전 지키미 활동 추진 ▲(정)중대재해예방 안전교육 및 홍보 등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사·민·정이 서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위원이 3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6년 3월 사무국을 개소한 뒤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와 노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중대재해 발생 없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올 1월 중대재해예방TF팀을 신설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매뉴얼 배포 등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