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동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어르신 마스크 배부 안산시청공보관 2020-04-07 조회수 490 |
| 안산동 통장 1인당 4매 분류작업 마쳐 가정방문 직접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노인복지과에서 배부 받은 만65세 이상 노인용 덴탈마스크를 통별 통장이 해당 세대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안산동 통장과 방역지원 공무원은 대상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총 6,028매의 마스크를 4매씩 비닐봉투에 담아 분류하는 사전작업을 마쳤다.
사전 작업을 마친 마스크는 안산동 거주 65세 이상 대상자(1955.2.29.이전 출생자) 총 1,501명에게 통별 통장이 해당 세대 직접 방문해 비접촉 방식으로 안전하게 전달하고 있다.
직장근무 등에 따라 수령하지 못하는 세대는 추후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전 국민이 마스크 부족현상을 겪는 상황에서 특히 감염에 취약하고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신속히 배부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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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어르신 마스크 배부
- 안산동 통장 1인당 4매 분류작업 마쳐 가정방문 직접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노인복지과에서 배부 받은 만65세 이상 노인용 덴탈마스크를 통별 통장이 해당 세대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안산동 통장과 방역지원 공무원은 대상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총 6,028매의 마스크를 4매씩 비닐봉투에 담아 분류하는 사전작업을 마쳤다. 사전 작업을 마친 마스크는 안산동 거주 65세 이상 대상자(1955.2.29.이전 출생자) 총 1,501명에게 통별 통장이 해당 세대 직접 방문해 비접촉 방식으로 안전하게 전달하고 있다. 직장근무 등에 따라 수령하지 못하는 세대는 추후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전 국민이 마스크 부족현상을 겪는 상황에서 특히 감염에 취약하고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신속히 배부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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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관내 상가 방역
-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통장협의회(회장 김해창)는 관내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실시한 방역은 6개 조로 나누어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해 소독 후 소독완료 필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을 배부하고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한 모임과 외출 자제하기 및 2m 안전거리 유지하기를 홍보했다. 김해창 통장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어 상가 위주로 방역을 실시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상가를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호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방역 물품 무상대여 서비스를 시행 중이오니, 개별 용기를 지참하여 소독약 및 부직포 행주를 받아 소독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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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마을만들기, 내집앞 화단 봄꽃 식재
- 관내 화훼농가 돕기 위해 마을만들기 회원과 통장 등 적극 참여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청사 및 관내 주택단지 입구 화단에 화훼농가 돕기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화훼농가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을만들기 회원과 통장, 주민 등 3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봄꽃 식재행사가 진행됐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마을주민들은 식재된 꽃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움츠러든 마음에 봄 향기를 가득 담은 것 같다며 좋아했다. 이광심 마을만들기 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이 힘든 시기에 식재된 봄꽃을 보면서 지친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거 같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편안한 일상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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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안심정보 한 눈에 확인하세요
- 市홈페이지·SNS 통해 지원시책 총망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부정확·가짜뉴스 등의 확산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이와 관련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감염자 현황과 감염병 예방수칙 등 정보를 게시한 이후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정보를 꾸준히 늘리고 시각적인 효과도 더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도 하고 있다. 해당 사이트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비상대책’ 내 ▲선별진료소 현황 ▲자가격리 대상자 생활수칙 ▲우리동네 방역지도 ▲코로나19 상황판 등 다양한 안심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시는 확진자 이동경로, 상황보고, 홍보·보도자료, 일일방역현황, 공적마스크 판매처, 지원시책 및 도움의 손길에 대한 정보 등을 매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시는 앞으로도 신속한 대처와 투명한 정보공개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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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코로나19 극복 활력 전파
-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넘치는 푸드뱅크 후원으로 활기찬 기운 확산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쳐가는 상인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농협공판장, 안산농산물, 안산수산 등 농수산물도매시장 3개 법인은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맞아 중도매인 등 30여명과 함께 시장 내 묵은 때를 벗기고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조기극복의 의지를 다졌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 등으로 경기침체의 늪이 깊어감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민들을 돕자는 온정이 이어져 도매시장 푸드뱅크 사업은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푸드뱅크 사업은 안산수산, 대명수산, 대진유통, 경수상회 등 도매시장 내 법인과 중도매인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어류·어패류·채소 등 각종 신선 농수산물 1.5톤이 전달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매시장 종사자들의 활력이 시민들의 활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통종사자와 출하자, 소비자가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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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요상권 ‘코로나19 안전지대’ 만든다
- 주요상권 중심 방역체계 구축해 소비활동 유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관내 약 4만2천여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생계위협과 경영안정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한 방역활동을 강화해 안전지대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이 깊어지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외출을 자제하는 등 소비활동이 크게 위축돼 지역 상인들의 매출감소와 영업부진이 심각한 상황에 놓여 이를 돕고자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많은 사람이 모이는 상점가 및 골목상권을 주요 방역지역으로 판단, 관내 44개 상권(전통시장 7, 상점가 5, 골목상권 32)을 대상으로 마스크 약 1만8천개·손소독제 약 1만3천개 등을 배포하며 코로나19 예방에 힘써 왔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추진사업에 도비를 포함한 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 구현을 목표로 사업비 전액을 방역과 안전지대 구축에 ‘올인’ 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정기방역 실시, 상시 예방용품 비치, 상인의 자발적 방역활동 체계구축 등 주요사업을 선정,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계적으로 진행돼 ▲1단계 정기방역, 매월 또는 주 단위로 상권별 방역을 실시해 다양한 감염증 원인 차단기반 구축 ▲2단계 방어체계 마련, 비치된 예방 및 방역용품을 통한 감염증 발생시 1차적 확산방지 ▲3단계 지역상권 활성화 재생, 시민의 생활 건강유지를 위한 지속적 캠페인 실시로 건강한 상권문화 확산 및 ‘안전한 상권 인식안착’을 통한 소비활동 진작 등으로 나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방역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이번 사업의 정착으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는 물론 정상적이고 건전한 소비활동이 가능한 안산시가 되도록 한 치의 소홀함이 없는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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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형 교회 온라인 예배 지원
- 온라인 예배 동참 독려 위해 ‘찾아가는 스트리밍 강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예배 진행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관내 중소형 교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트리밍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중대형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가 실시되고 있지만 안산시 기독교연합회 소속 500여개 교회 중 107개 중소형 교회는 환경 여건과 사용법 인지 부족 등으로 온라인 예배 실시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중소형 교회를 방문해 예배영상 촬영, 온라인 예배방법, 영상게시 기술 등을 전수하는 ‘찾아가는 스트리밍 강의’를 전국 첫 사례로 마련해 운영한다. 강의 지원에는 교회에 컴퓨터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가능하며, 지원이 필요한 교회는 안산시 기독교연합회 또는 안산시청 문화예술과(031-481-2062)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온라인 예배 지원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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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익명의 주민,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30매 기부
- 와동파출소 112순찰차 주차장소 앞에 놓고 자리 떠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주민이 와동파출소에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와동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1일 30대 초중반 남성이 황색 종이봉투에 마스크 30매를 넣어 와동파출소 112 순찰차 주차장소 앞에 놓고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떠났다고 한다. 와동파출소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취약계층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2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정을 전해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와동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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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어르신을 위한 마스크 배부
- 어르신들의 건강 챙기기에 앞장서는 호수동 직능단체들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1인 4매씩을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자는 호수동 거주 만65세 이상(1955.3.31. 이전 출생자)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가정 방문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십시일반 힘을 모아 어르신들에게 드릴 마스크 포장을 완료했으며, 통장협의회는 포장이 완료된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김동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어르신들이 마스크를 받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직능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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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코로나19 확산방지 민․관합동 일제방역
- 공직자·선부1동 단체 등 80여명 참석…버스정류장, 상가 집중소독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민․관이 함께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실시한 방역은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후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되는 위기단계 상황으로, 대대적인 방역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추진하게 됐다. 시(구)청에서 지원 나온 공직자와 선부1동 통장협의회 및 체육회 회원 등 80여명이 4개의 권역으로 나뉘어, 주민 밀집장소인 버스정류장, 상가를 집중 소독하고 소독완료필증(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코로나19 행동지침 홍보물을 배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우리의 작은 방역이라는 수고의 날개짓이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나비효과를 기대한다”며 “늘 묵묵히 고생하시는 단체원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