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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주변에 봄꽃 식재 안산시청공보관 2020-04-01 조회수 412
화훼농가가 돕고 꽃 감상도 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백운동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주변에 봄꽃 식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자 ‘화훼농가 돕기 봄꽃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화단 조성 및 청사 주변에 봄꽃 3,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기운 낼 수 있도록 청사 주변에 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전하고자 추진됐으며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부녀회장 천옥자)의 주도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봄꽃 나들이에 참여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봄꽃 구경을 하러 가기 힘든 상황에서청사 앞에 핀 봄꽃을 보며 작게나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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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관내 전 지역 집회금지 행정명령
    안산시, 관내 전 지역 집회금지 행정명령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위기 경보 ‘심각’ 해제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일 0시를 기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조치로 관내 모든 지역을 집회금지 지역으로 고시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장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회를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도록 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규정을 근거로 한 것으로, 행정명령을 어기면 300만 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되며, 시는 관련 내용을 시청 홈페이지에 고시하는 한편 상록· 단원경찰서에 집회금지 협조를 요청했다. 또 집회가 개최될 경우 강제해산 조치도 협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감염병 확산을 막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으니,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4-02
  • 안산시, 꽃으로 코로나19 심리방역 지원
    안산시, 꽃으로 코로나19 심리방역 지원
    봄 꽃길 조성으로 침체된 지역분위기 쇄신, 지친 마음 위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꽃길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매년 진행되던 봄·여름·가을 계절별 꽃길 조성사업을 꽃 소비 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관내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꽃을 구입해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생계지원형 일자리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17일부터 관내 주요 교통섬 6개소와 도로변 꽃화분 676개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6종의 초화류 18만 본을 식재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관내 주요 도로변 3천100여 주의 가로수 하단과 안산 나들목 진출입로 교통섬에는 지역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화사한 색깔의 꽃잔디가 식재돼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주고 있다. 시는 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블루 현상 극복을 위해 평생학습원 등 관내 62개 기관에 초화류 10만 본을 지원해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단원구청 옆 부지(1만6천700㎡)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는 한편, 화정교 등 주요 교량 14개소에 웨이브 페츄니아 꽃걸이를 설치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심리불안을 해소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활짝 핀 봄꽃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4-02
  • 안산시, 테콤단지에 재생자전거 20대 기증
    안산시, 테콤단지에 재생자전거 20대 기증
    근로자 건강증진 및 출·퇴근 편의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재활용해 필요한 시민에게 나눠주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행정기관과 자전거 정류장에 오랫동안 방치되고 고장 등으로 버려진 자전거를 수거해 안산 리사이클링센터를 통해 부품교체 등 수리를 한 재생자전거 20대를 바쁜 출퇴근길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날 안산테콤단지에 기증했다. 안산 리사이클링센터는 2009년부터 시가 환경보호와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직원 2명을 고용해 운영하는 시설로, 연간 100여대의 버려지고 고장 난 자전거를 재생해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그간 자전거 기증은 시청이나 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올해는 산업단지는 물론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빈곤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을 확대할 방침이다. 테콤단지 관계자는 “평소 주차난이 심각했으나, 이번에 기증된 재생자전거를 통해 근로자들이 출퇴근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자전거도로를 확충하고 페달로 사업을 확대하는 등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2
  • 안산시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앞장
    안산시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운동 앞장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 등 30여명 참여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대한적십자사 한대앞역헌혈의집 일대에서 헌혈 및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캠페인을 벌였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안산시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안산시협의회, 안산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헌혈 캠페인은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줄어든 단체 헌혈로 혈액수급이 부족해진 상황을 극복하는데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한대앞역헌혈의집 옆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 헌혈버스에서 실내 소독과 참여자 개인의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량이 줄어들어 매우 안타까웠는데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준 안산시새마을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항상 새마을회가 힘써왔던 것처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4-02
  • 안산동 새마을회, 부곡동 하늘공원 코로나19 방역 실시
    안산동 새마을회, 부곡동 하늘공원 코로나19 방역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부곡동 하늘공원 긴급 방역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 강경자)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곡동 하늘공원(부곡동 산12번지) 일대를 긴급 방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한식(4월 5일)을 앞두고 많은 시민이 하늘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성묘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안산동 청사(2개 동) 및 안산동 관내 주요 공공시설(관내 경로당 10개소, 관내 초․중․고등학교 4개소, 수암파출소, 수암우체국, 안산농협 수암지점, 시립수암어린이집, 수암마을전시관, 어린이놀이터, 폭발물처리장 주변 운동시설 등) 및 관내 버스정류장 주변, 안산읍성 객사, 수암동 상가 주변 등 취약지역에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방역활동이 장기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안산동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최근 차량에서 직접 방역이 가능하도록 자가 발전기를 구입해 주었기에, 새마을단체에서 장소의 제약 없이 방역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부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하늘공원 긴급 방역에 참여해 주신 안산동 새마을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산동 전역과 인근지역의 공공시설물 등에 방역 소독을 실시해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4-02
  •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안산시에 훈훈한 손길 이어져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안산시에 훈훈한 손길 이어져
    개인 및 단체 외에도 익명 기부 쏟아져…후원금 5천여만 원·마스크 5만3천개·손소독제 3만6천개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금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기부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훈훈한 손길이 안산시에 이어지고 있다. 특히 후원금과 방역용품을 기부한 뒤 이름과 신분을 밝히지 않는 익명의 기부도 쏟아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 들어 현재까지 시민 및 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5천280만 원의 후원금과 마스크 5만3천개, 손소독제 3만6천개 등을 기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들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취약계층 등 사회 곳곳으로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 10여명은 시청사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조용히 후원금·후원품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전날 오후 시청을 방문한 한 남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좋은 곳에 써달라”며 직원에게 현금 50만원과 마스크 10개를 전달한 뒤 자리를 떴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월피동·선부3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시민이 찾아와 방역복 110개·방역복 덧신 150개, 마스크 175개를 각각 전달했으며, 25일 성포동행정복지센터에도 한 시민으로부터 현금 100만원과 마스크 100개 등을 후원품으로 접수했다.  시는 기부자의 바람대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방역용품도 시민들에게 지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과 기업, 단체가 선뜻 지원하는 기부는 따스한 온기로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품은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재적소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 안산시, 식품위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한뜻’
    안산시, 식품위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한뜻’
    코로나19 사태 안정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독려…안전한 먹거리 제공 지도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 초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과 소독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와 예방수칙 안내문 배부, 방역용 소독분무기 및 소독약품 지원, 가정용 락스를 이용한 소독방법 안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확진자 발생 ‘0’명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지난달 7일부터 전날까지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에 허점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시는 불특정 다수가 찾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위생업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외식업안산시상록∙단원지부, 휴게음식점안산시지부, 제과협회안산시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각 단체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테이블 한자리 건너뛰기, 일자형 자리배치를 실시하고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에 손소독제, 체온계를 비치해 유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을 금지하도록 하는 등 위생관리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될 때까지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독려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도 지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업소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관내 노래연습장 및 유흥시설 영업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노래연습장 678개소와 605개 유흥·단란주점 등 모두 1천283개소가 이달 5일까지 임시 휴업 중이다. 
    2020-04-01
  • 안산시, 2019년도 재난관리 실태 홈페이지 공시
    안산시, 2019년도 재난관리 실태 홈페이지 공시
    2016년부터 3년간 지역안전도 꾸준히 향상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현황을 담은 ‘2019년도 안산시 재난관리 실태’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사업 등 투자 현황과 운영 성과 등을 시민에게 알려주는 제도다. 공시 대상은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등 총 13종이다. 주요 내용은 ▲재난 예측 및 정보전달체계 구축·운영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방재담당공무원 및 주민 등 교육·훈련 추진 ▲재난관리 관련 현장홍보 실적 ▲재난관리자원 비축물자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운용 ▲재난관리기금 적립 현황 등으로 최근 5년간의 공시자료 현황을 그래프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공시됐다. 지난해에는 지역안전도 모의진단 추진에 따라 지역안전도 진단결과는 없으나, 지난 3년간 2016년 9등급, 2017년 5등급, 2018년 1등급의 진단결과를 보이며 자연재해에 있어 시의 지역안전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돼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동시에 재난예방 사업 등도 적극 시행해 ‘안전도시 안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 성포동, 코로나19 감염예방 청사 출입관리 강화
    성포동, 코로나19 감염예방 청사 출입관리 강화
    민원업무 방문자 불안감 해소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청사 출입구에서 자원봉사자와 사회복무요원 등이 외부인 출입통제를 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민원인이 이용하는 청사내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외부인 출입통제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비접촉식온도계를 활용한 체온 측정, 손 소독 및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록하는 방문일지 작성 순으로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고열이 있는 민원인의 경우, 민원안내와 함께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를 방문 하도록 안내해 다중집합장소에서의 감염 차단과 함께 주민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과 더욱 안전한 동 행정 민원업무를 위해 청사내부 방역과 더불어 청사 출입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민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1
  •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주변에 봄꽃 식재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주변에 봄꽃 식재
    화훼농가가 돕고 꽃 감상도 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백운동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자 ‘화훼농가 돕기 봄꽃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화단 조성 및 청사 주변에 봄꽃 3,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기운 낼 수 있도록 청사 주변에 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의 주도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봄꽃 나들이에 참여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봄꽃 구경을 하러 가기 힘든 상황에서, 청사 앞에 핀 봄꽃을 보며 작게나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