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피동, 코로나19 대응 청사 출입관리 강화 안산시청공보관 2020-03-30 조회수 436 |
| 민원인과 근무자의 코로나19 예방 위해 만전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청사 출입구에 근무자를 배치, 외부인 출입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하고 있으며, 방문일지 작성 및 손 소독을 필수로 시행하고 있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근무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자원봉사자와 사회복무요원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37.5도 이상 방문인은 민원실 출입이 제한되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를 방문하도록 안내하고 있어, 민원인과 근무자들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관내 소독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청사 내부 손잡이, 테이블 등도 소독제로 매일 닦고 있다”며 “청사 출입관리 강화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니 월피동 방문 민원인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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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코로나19 방지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부터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민원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민원실 내 대기자가 10명 이상일 경우 민원실 외부나 3층에 마련된 대기실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민원실 내 혼잡을 방지하고 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민원 업무로 바쁜 와중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는 민원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더불어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호수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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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안산 노래방·유흥업소 1천283개소 임시휴업 돌입
- 윤화섭 시장 “영업 손실 고통에도 감사…확산 방지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래연습장 및 유흥시설 영업주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자발적으로 다음달 5일까지 임시휴업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최근 노래방 등 밀폐된 다중시설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집단감염 위험시설인 유흥시설 및 노래연습장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과 정부의 운영 권고사항을 전달해 왔다. 영업주들의 모임인 관련 협회는 지난 26일 시와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다음달 5일까지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영업소는 노래연습장 678개소와 605개 유흥·단란주점 등 모두 1천283개소다. 한 영업주는 “영업 손실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업주들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임시휴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영업 손실의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운영 중단을 결정해 준 영업주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철저히 관리해 안전한 안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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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실내 체육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독려
- 안산시체육회·장애인체육회 협력해 홍보반 운영…내달 10일까지 민간체육시설 포함 동참 호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이행하기 위해 실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함께 나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으로 이웃과 사회공동체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홍보반을 편성, 실내 체육시설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시에 지도점검 권한이 없는 자유 업종 및 점검 제외 종목까지 대상에 포함해 다중이용시설 사업장에서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고 질병예방 관리 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 홍보반은 실내 체육시설을 운영하는 14개 종목단체 544개 민간체육시설의 현황을 파악하고 해당 시설 방문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및 방역물품 대여방법 등을 안내하는 한편,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온 홍보물을 함께 배부하며 코로나19 극복을 향한 격려도 실시한다. 시와 체육단체는 홍보반을 다음달 10일까지 운영하기로 하고, 향후 코로나19 추이 등을 감안해 운영 기간을 탄력적으로 변경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실내 체육시설의 자발적이고 신속한 준수사항 이행을 독려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업종 준수사항은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시설 외부에서 줄서는 경우 최소 1~2m 거리 유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각처에 손소독제 비치, 시설 내 이용자 간 거리 최소 1~2m 유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성명·전화번호 필수) 작성·관리 등이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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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스마트 안심 예약대출 서비스’ 개시…안심하고 책 보세요
- 비대면 책 대여 서비스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휴관 기간 중 도서관 소독·개선공사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임시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읽고 싶은 책을 미리 예약하고 비대면으로 찾아가는 ‘스마트 안심 예약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은 이용자로부터 접수를 받은 뒤 신청 도서를 안전하게 소독한 후 기기에 투입하고, 신청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신청자는 문자를 받은 이후 2일 이내로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해 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 입구에 설치된 스마트 예약 대출기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책을 찾아가면 된다. 한 사람당 최대 3권까지 14일 동안 대출 가능하며, 7일간 반납연기도 가능하다. 다 읽은 책은 중앙도서관 입구에 있는 무인반납기로 반납하면 된다. 스마트 안심 예약대출 서비스는 이날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외출과 모임 등의 자제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스마트도서관(중앙역, 상록수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에 신간·베스트셀러 도서 약 2천여 권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도서대출 반납시스템으로,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누구나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다. 도서관 가입 회원이면 누구나 1인 2권의 책을 10일 동안 빌려 읽을 수 있다. 또 도서관 홈페이지 전자책(e-book) 서비스, 관내 서점(대동서적 사동점·중앙점,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과 연계한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로도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독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각종 서비스로 시민들이 책을 통해 다시 건강하고 활기찬 기운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 안심 예약대출 등 도서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031-481-386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휴관기간동안 자료실 및 열람실 등 도서관 내부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32만권의 소장 자료 전체에 대한 장서점검 및 소독 작업을 실시하고 소음 문제로 공사가 어려웠던 노후 된 급수·온수배관 보수공사, 주위환경 개선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환경 조성을 마치고 임시휴관을 종료,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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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코로나19 방역 소독 및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김정화)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회원 70여명과 함께 전철 4호선 상록수역 내부 및 주변 일대 방역소독과 함께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진행된 행사는 상록구 지역 교통의 요지인 상록수역 내부 시설 방역과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위생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산하 바른여성회, 바른청년회, 바른교통봉사대 및 25개동 위원회가 참여했다. 김정화 안산시협의회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을 맞아 방역작업과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다함께 이겨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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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나대지 정비해 향기 가득한 꽃밭 조성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향기로움 가득한 꽃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방치된 나대지를 정비해 봄기운 완연한 형형색색 꽃밭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나대지 일대는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무단 투기된 건축폐기물 등이 수거되지 않아 도시미관을 저해해 왔으며, 불법 농작물 경작으로 인한 악취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었다. 이러한 민원을 해결하고자 본오1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하고 이곳에 봄꽃을 심어 지역주민에게 아름다운 쉼터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하게 됨은 물론, 깨끗함과 활기 넘치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관계자는 “생활쓰레기가 방치된 곳을 찾아내어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본오1동을 만들어, 지역주민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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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민원창구 투명가림막 설치·초화류 구입… 코로나19 극복 동참
-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민원실 창구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하고, 피해가 큰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자 꽃 사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봄맞이 초화류를 구입했다.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하루에도 많은 시민이 방문하고 민원인과 직원이 마주 보며 업무처리를 하는 특성 때문에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성이 굉장히 높았다. 이에 감염병에 대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창구에 개인별 맞춤형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졸업식과 개학식 등의 취소로 피해를 크게 입고 있는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한편, 동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화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꽃을 구입·비치해 방문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설치된 투명가림막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한 환경 조성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청사 새 단장을 위해 봄맞이 초화류를 구입하게 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료되어 일상생활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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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코로나19 대응 청사 출입관리 강화
- 민원인과 근무자의 코로나19 예방 위해 만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청사 출입구에 근무자를 배치, 외부인 출입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하고 있으며, 방문일지 작성 및 손 소독을 필수로 시행하고 있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근무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자원봉사자와 사회복무요원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37.5도 이상 방문인은 민원실 출입이 제한되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를 방문하도록 안내하고 있어, 민원인과 근무자들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원들이 관내 소독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청사 내부 손잡이, 테이블 등도 소독제로 매일 닦고 있다”며 “청사 출입관리 강화 조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니 월피동 방문 민원인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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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 투표소 설치장소 결정 등 공직선거업무 위해 노력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창규)는 지난 26일 중앙동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따른 공직선거업무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관할 투표구의 투표소 설치장소 및 선거벽보 첩부 장소를 결정하고, 앞으로의 선거인 명부 작업, 투표안내문 발송 작업, 사전투표사항 등 주요 선거사무 일정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동 선거위원의 임무 및 계획 등을 확인했다. 송창규 중앙동 선거관리위원장과 김경림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선거업무는 법정사무로서 민감하고 중요한 만큼 선거관리위원의 역할을 되새겨 공정하고 중립적이면서 적극적인 업무를 수행하여,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결정된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중앙동 투표소는 제1투표소(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제2투표소(안산중앙초등학교), 제3투표소(중앙중학교), 제4투표소(덕성초등학교), 제5투표소(중앙경로당) 이며, 사전투표는 4월 10일, 11일(2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하면 된다.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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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마을, 봄꽃으로 봄 향기와 봄기운 전해
- 봄꽃 팬지, 비올라 식재로 향긋한 봄내음 솔솔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일대에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선부3동 마을정원사와 일자리 참여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은 겨우내 비어있던 화단과 화분에 팬지, 비올라 등을 심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봄내음 풍기는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선부3동은 일자리 참여자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식재된 꽃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선부동은 예로부터 복사꽃 향기가 가득한 선녀마을로 봄꽃을 통해 주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지역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살리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조성된 마을정원 등에 3,000본의 꽃을 추가 식재해 아름다운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