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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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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지원활동 안산시청공보관 2020-02-25 조회수 390
‘지역특화사업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출동!’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지원활동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는 지난 21일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가구 2곳을 방문해 ‘선부2동 119’ 지원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문이 닫히질 않아 추위에도 계속해서 열고 살았던 독거어르신 가구의 문을 수리했고변기누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다자녀 가구의 변기교체와 장판교체를 의뢰했으며동시에 복지욕구 상담도 진행했다.

 

이는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선부2동 119’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경우 도움을 요청하면 현장으로 달려가 지원하는 것이다자칫 사소해 보이는 문제지만 도움을 받은 가구는 큰 만족감을 표현한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동 복지구심체로써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리며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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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포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실시
    성포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관내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에 힘써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태섭, 부녀회장 이영애)는 지난 24과 25일 이틀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포동 청사 및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주민들이 출입하는 동 임시청사와 주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으로 방역했으며, 특히 버스정류장, 공용화장실, 놀이터 등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성포동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은 물론이고 경로당 및 상가 주변지역 등 취약지역에 방역을 꾸준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를 비롯해 성포동 관내 상가지역 및 공공장소 등에 방역 활동한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독하여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주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2-27
  • 안산소망봉사회, 와동에 이웃사랑 후원품 기탁
    안산소망봉사회, 와동에 이웃사랑 후원품 기탁
    소외된 이웃 위해 라면 40박스 후원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 와동담당 윤민상)에서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정균 소망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는 다짐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며 “추운 날씨에 어렵게 지내고 계실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 받은 라면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0-02-27
  • 안산시, 코로나19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청정지역 유지 이어가야’
    안산시, 코로나19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청정지역 유지 이어가야’
    교육·보육·종교·의료인과 잇따라 만나…적극 협력해 대처하기로 윤화섭 시장 “시민 불안 없게…관계기관과 감염 차단에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및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관내 보육·교육단체와 종교단체, 선별의료기관 및 의사협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잇따라 진행됐으며, 현재 안산시의 코로나19 대응현황과 각 단체의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우선 정부 차원에서 유치원·초중고 개학 연기와 학원 휴원 권고조치가 내려짐에 따라 방역소독 등 안산시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보육·교육기관 회의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안산교육지원청, 경기도유치원연합회 안산지회, 학원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총연합회, 어린이공동생활시설 협회,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이어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안산시 불교연합회, 고잔성당, 원불교 안산교당 등의 관내 4대 종교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대책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종교모임을 가급적 자제하는 한편, 신천지교회 관련 가짜뉴스가 생산되지 않도록 시와 협력해 적극 대응해가기로 했다. 관내 선별진료소 병원장(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고려대학교 안산병원·한도병원)과 의사협회(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 감염병 관련 전문가 등과 함께 한 회의에서는 혹시 모를 확산 사태를 대비한 선별진료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윤화섭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시는 대중교통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사업장 등 곳곳에서 방역소독을 진행 중이며, 어린이집·유치원, 취약계층 등을 중심으로 마스크 38만6천여 개와 손소독제 8만2천여 개를 배부하며 코로나19의 안산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코로나19 대응현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지역의 위기관리 역량을 총동원 감염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며 “행정기관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0-02-25
  • 안산시“대구행 버스 중단…코로나19 사태 종료까지”
    안산시“대구행 버스 중단…코로나19 사태 종료까지”
    터미널·버스 집중방역…손소독제·마스크 지원해 감염 예방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구행 시외버스 2개 노선의 운행이 당분간 모두 중단된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5차례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에서 출발해 동대구로 향하는 버스는 전날부터 중단됐으며, 하루 2차례 서대구를 왕복하는 버스도 이날부터 운행을 멈춘다. 시는 전날까지 운행한 버스에 대해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 탑승객 전원에 대한 열검사를 실시했다. 현재 시는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이달 초부터 버스터미널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 중이며, 하루 한차례 이상 지도점검을 벌이고 있다. 모든 버스에 대한 소독을 확대하기 위해 시는 전담 방역반을 투입해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모든 버스에 대한 살균소독도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이달 3일 버스운수 종사자에게 1천200개의 마스크를 지원한 시는 모든 버스에 손소독제를 1개씩 비치하도록 배분했다. 하루 평균 500여대의 버스가 운행하는 버스터미널에는 주말이면 평균 8천여 명의 이용객이 찾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안산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타지인이 1차적으로 찾는 버스터미널은 주 관리 대상으로 삼고 철저한 방역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25
  • 백운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실시
    백운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실시
    백운동 새마을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지난 23일과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운동 청사 및 관내 주요시설의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체류가 많은 백운동에서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시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방역으로 선제 조치를 한 것이다. 또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주민의 왕래가 많은 라성시장 일원 및 백운동 주요시설 등에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민원 업무를 보기 위해 하루에도 수많은 외국인이 출입하는 민원실 및 화장실, 계단 등의 청사방역을 실시했으며, 시민의 왕래가 많은 시장 내 상점들을 꼼꼼히 소독했으며, 백운동 관내 주요시설 등의 방역을 실시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를 비롯해 백운동 관내 지역을 지속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을 위한 다국어로 된 홍보물 배부 및 전 직원 마스크 착용, 감염병 예방 수칙 포스터 안내, 민원용 손소독제 비치 등 동에서 할 수 있는 대응책을 통해 다방면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시의 방역대책을 따라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2-25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지원활동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지원활동
    ‘지역특화사업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출동!’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는 지난 21일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가구 2곳을 방문해 ‘선부2동 119’ 지원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문이 닫히질 않아 추위에도 계속해서 열고 살았던 독거어르신 가구의 문을 수리했고, 변기누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다자녀 가구의 변기교체와 장판교체를 의뢰했으며, 동시에 복지욕구 상담도 진행했다. 이는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경우 도움을 요청하면 현장으로 달려가 지원하는 것이다. 자칫 사소해 보이는 문제지만 도움을 받은 가구는 큰 만족감을 표현한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동 복지구심체로써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5
  • 대부동, 코로나19 대비 경로당 긴급방역 실시
    대부동, 코로나19 대비 경로당 긴급방역 실시
    대부동 자율방재단, 관내 대부경로당 등 22개소 소독 완료 대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2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방역 활동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은 관내 어르신들이 찾는 경로당을 찾아 경로당 내·외부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해 안전한 거주 환경을 조성했다. 대부동 자율방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공공시설 등 다수 주민이 이용하는 곳을 중점으로 코로나 19 방역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창의 대부동장은 “대부동 자율방제단 등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5
  • 안산시, 코로나19 대응 ‘경제 정책’ 총동원
    안산시, 코로나19 대응 ‘경제 정책’ 총동원
    다온 특별할인 연장 위해 40억 원 추경 계획…지역상권 활성화 총력 지역상품·지역업체 우선 활용…소상공인·중소기업 피해 항시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책과 예방책을 담은 쌍방향 종합대책을 마련, 코로나19 상황종료까지 지역경제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사태가 잇따르자 시는 관내 상인회 12개에 방문 및 모니터링을 실시, 평상시보다 방문고객이 절반이상 줄었고, 매출액도 큰 폭으로 줄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상담센터 운영 ▲특례보증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안산화폐 다온 특별할인 기간 연장 및 우수가맹점 제도 운영으로 자금, 시설보수, 거래수단 규모 확대 등 직접적 지원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우선 소상공인의 매출확보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온의 발행액을 당초 500억 원(일반발행380억·정책발행120억)에서 40억 원을 추경으로 확보해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까지 운영할 예정이었던 10% 할인을 다음 달까지 연장하며, 향후 4월에도 특별할인 운영을 검토한다. 아울러 법인할인 및 우수가맹점 지원, 모바일 다온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위축된 소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추가로 도입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온이 톡톡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보고 발행액 확대 및 할인기간 연장을 통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온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1회 이상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하기’ 운동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 19일 시청, 상록구청 중식 휴무를 실시한 데 이어 3월에도 중식 휴무를 이어간다. 1천명 이상의 직원들이 관내 음식점을 이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솔선수범한다는 방침이다. 소상공인 자금지원 정책으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150억 원 자금규모로 담보력이 없는 소상공인이 1인당 최대 5천만 원을 시중은행에서 빌려 쓸 수 있도록 해주는 특례보증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또한 사업장 환경개선을 통한 매출액 증대 정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신속하게 실시해 시설개선, 홍보, 광고 등의 지원으로 매출 증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소비자 유도책을 마련한다. 중소기업 자금지원 정책으로는 1천200억 원을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투입, 2월 초 700억 원 융자 접수를 받았으며, 3월부터는 500억 원을 추가 접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6개월까지 상환을 유예하며, 안산시 공모사업 선정시 가점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지역상품·지역업체’ 알림창구를 시 홈페이지 등에 구축, 시가 발주하는 모든 공사·용역·물품에 대해 설계단계부터 관내업체를 대상으로 우선계약 및 구매를 실시한다. 유관기관도 참여하도록 지속적인 촉구 협조 공문을 보내 지역 기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산시민시장 5일장 운영 중단과 예방수칙 및 매뉴얼, 현수막 게첨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방역지원과 손소독제·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상인회에 공급함은 물론, 안산시 자체적으로 개인위생용품을 확보해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관내 전통시장·상점가·골목상권·다문화특구 등에는 손소독제 1만개를 공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안산시에 유입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대응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과도한 불안감으로 위축된 소비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 등 현장행정과 시민 개개인이 위생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다각적인 홍보 활동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상담·접수는 안산시 상생경제과, 피해 중소기업은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에서 피해상황을 접수하고 있다.​
    2020-02-24
  • 안산시, 관내 대학과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 개최
    안산시, 관내 대학과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 개최
    지역사회 질병 유입 차단 위해 공동대응 협력 약속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을 앞둔 관내 대학 관계자들과 긴급합동대책회의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진찬 안산부시장 주재로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 신안산대, 안산대, 서울예대,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등 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중국인 유학생 입국에 따른 대책 등을 논의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현황과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대학별 대응방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능동적 모니터링 지원 등 공동대응 및 협력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시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증가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학생들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각 대학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하면서 학생들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02-24
  • 안산시, 학교 등 급식소 식재료납품업체 위생 점검
    안산시, 학교 등 급식소 식재료납품업체 위생 점검
    신학기 식중독 예방 위한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식품안전관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봄 신학기를 대비해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61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은 점검사항을 사전 고지해 영업자들의 자율적 위생관리 및 시설환경 개선을 유도토록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표시 식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재료 보존·보관기준 준수여부 ▲작업장 및 창고 등 시설환경과 종사자 등 개인위생상태 등이며, 최근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요령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또 급식소에 납품하는 농·수산물 수거를 병행 실시해 급식소 납품 식재료 위생관리 강화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이번 점검이 ‘사전예고제’로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 경과 등 주요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와 함께 행정처분 내용을 인터넷에 공표하고, 개선될 때까지 반복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대상으로 선정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에 대해 전수 점검 할 계획”이라며 “관련업계는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