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원곡동 자율방범대 활동 격려 간담회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20-02-24 조회수 348
살기 좋은 원곡동을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 격려
원곡동 자율방범대 활동 격려 간담회 개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원곡동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건강음료라면 등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활동사항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율방범대는 경찰 등의 공권력의 힘이 미처 닿지 못하는 안전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밤 9시 이후부터 새벽 1시까지 야간에 관내 지역을 순찰하며 위험요소를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외국인 주민이 많은 원곡동은 자율방범대원이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관내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해 경찰의 요청으로 통역을 지원하는 등 그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언제나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원곡동의 밤을 지켜주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개인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란다”며 “언제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동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체 21,993, 1654/2200page
  • 안산시 성포도서관 제23기 시민독서대학 기초반 모집
    안산시 성포도서관 제23기 시민독서대학 기초반 모집
    ‘안산시민 누구나 등단에 꿈을 안고 문학의 감수성을 높일 기회’ 안산시(시장 윤화섭) 성포도서관은 시민들의 꾸준한 독서활동과 지식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문학 강좌 제23기 시민독서대학 기초반 수강생을 다음달 4일부터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성포도서관 대표 문예창작 프로그램인 시민독서대학은 2001년부터 시작, 지금까지 모두 7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문예창작의 기본을 배우는 기초반 과정을 수료하면 중·고급반 수업 및 문학동호회 ‘글타래문학회’에 소속돼 각종 공모전에 참여하며, 심도 깊은 문예창작 수업의 기회를 얻는다. 올 4월14일부터 10월6일까지 7개월 동안 이어지는 시민독서대학 기초반은 문예창작 기초, 분야별(시, 수필) 글쓰기 등 정기 문학 강좌 외에도 문학관, 작가 생가 등을 답사하는 문학기행과 자신의 창작품을 전시·발표할 수 있는 문학의 밤 등 다채로운 문학행사로 운영된다. 등단을 꿈꾸고 있거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글을 쓰고 싶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성포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81-3777) 또는 성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2-24
  • ‘해양레저 무료로 즐겨요’ 안산시, 해양아카데미 운영
    ‘해양레저 무료로 즐겨요’ 안산시, 해양아카데미 운영
    대부도 탄도항·안산천 일대에서 진행…세일링 요트·래프팅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대부도 탄도항 및 안산천 일대에서 시민들이 세일링 요트, 래프팅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안산 해양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 해양아카데미는 해양여건이 우수한 대부도 탄도항에서 세일링 요트 체험 등 시민들이 쉽게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난해 4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수도권을 대표하는 해양레저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이용기회 확대를 위해 시내와의 접근이 용이한 안산천 일대에서 주말을 이용해 딩기요트, 래프팅 등 해양레저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기로 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시화호 뱃길 조성사업의 시범운영도 예정돼 있다”며 “안산천과 시화호를 연계해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육성 발전시켜 안산시가 명실상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해양아카데미 프로그램은 ‘2020년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접수 및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http://www.ansanyacht.com) 및 안산시요트협회(070-4110-1166)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24
  • 원곡동 자율방범대 활동 격려 간담회 개최
    원곡동 자율방범대 활동 격려 간담회 개최
    살기 좋은 원곡동을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 격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원곡동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건강음료, 라면 등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활동사항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율방범대는 경찰 등의 공권력의 힘이 미처 닿지 못하는 안전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밤 9시 이후부터 새벽 1시까지 야간에 관내 지역을 순찰하며 위험요소를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외국인 주민이 많은 원곡동은 자율방범대원이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관내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해 경찰의 요청으로 통역을 지원하는 등 그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언제나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원곡동의 밤을 지켜주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개인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란다”며 “언제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동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 원곡동, 코로나19 확산 예방 청사 방역 실시
    원곡동, 코로나19 확산 예방 청사 방역 실시
    원곡동 주민의 안전 위해 청사 전체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전체 방역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안산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체류하는 원곡동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데 있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방역으로 선제 조치를 한 것이다. 지난 20일 방역 실시로, 체류지 변경 등 민원 업무를 보기 위해 하루에도 수많은 외국인이 출입하는 민원실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의실, 화장실, 계단 등 사람의 손과 발길이 닿는 곳은 모두 꼼꼼히 소독작업을 마쳤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원곡동은 현재 청사 방역 외에도 전 직원 마스크 착용, 감염병 예방 수칙 포스터 안내, 민원용 손소독제 비치 등 동에서 할 수 있는 대응책을 통해 다방면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시의 방역대책을 따라 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2-24
  • 안산소망봉사회, 선부3동 저소득층 후원품 기탁
    안산소망봉사회, 선부3동 저소득층 후원품 기탁
    따뜻한 마음담긴 라면 40박스 기탁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안산소망봉사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기탁한 라면 4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안산소망봉사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는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봉사단체로, 향후에도 안산시 25개 동을 순회하며 저소득층에게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정균 회장은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안산소망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선부3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에 도서 기증
    “나눔 문화 실천 책으로 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안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센트럴 푸르지오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6,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대부동 주민자치센터 내 이용률이 저조했던 도서 열람실의 용도 변경 및 리모델링으로 인해 폐기되는 제적도서 6,000여 권을 관내 아파트 작은도서관에 기증한 것이다. 이번 기증을 통해 폐기 도서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했을 뿐만 아니라, 책이 부족했던 관내 작은도서관에 풍족한 독서환경을 제공해 독서문화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 센트럴 푸르지오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기증받은 도서를 통해 우리 도서관의 도서량을 늘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다양한 도서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이고, 이번 기증이 입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 및 독서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주민들의 여가 생활에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지역농협조합으로부터 쌀 ‘1004포’ 기탁 받아
    안산시, NH농협 안산시지부-지역농협조합으로부터 쌀 ‘1004포’ 기탁 받아
    코로나19 자가격리자·다자녀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황준구)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 반월농협(조합장 최기호),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 등이 연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 1천4포(2천6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지역농협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해 지도·경제·신용사업을 추진 중인 금융기관으로, 지난해 12월에는 고령농업인과 농촌지역 경로당에 사랑의 쌀 10kg 252포와 후원성금 8천9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NH농협 안산시지부와 지역조합은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안산시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지역사회에 힘든 곳이 많은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보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다자녀가정, 고려인,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등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2020-02-24
  • 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 ‘총력’
    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 ‘총력’
    대중교통시설·대규모 사업장 집중 방역소독…외부유입 선제 차단 기업체·소상공인 손소독제 5만3천개 지원…마스크 등 지원 이어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안산 유입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대중교통시설과 대규모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한 방역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또 관내 기업체와 소상공인에게 손소독제 1만3천개를 전날 우선 배부했으며, 향후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기업체에는 3만개, 소상공인에게는 1만개 등 모두 4만개를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전날 전국적으로 하루 만에 5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1명이 사망하는 등 사흘사이(2.18~20) 74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정부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시작하는 단계로 판단한데 따른 특단의 조치다. 시는 우선 외부유입·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안산시 관내 버스와 택시는 물론 차고지와 하루 평균 190만여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안산선 전철역사,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살균 소독을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국내 유일 다문화특구가 소재한 곳이자, 3만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원곡동과 초지시장, 체육관 등 외국인 밀집지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다른 지자체 시민이 안산시 내 사업장으로 출근하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인 조치로 재난관리기금 1억여 원을 투입,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안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을 통해 모두 5만3천개를 지원한다.  배부 대상 기업체는 ㈔스마트허브경영자협의회 1천200개소,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50개소, 반월공단총무부서장협의회 300개소, 안산경영자협의회, 글로벌CEO협의회. 안산리더스포럼협의회, 안산HR부서장협의회 등이다. 아울러 시는 어린이집·유치원, 사회복지관 등 취약계층을 비롯해 대중교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현재까지 15만여 개의 마스크를 지원했으며, 추가로 10만개 이상을 배부할 방침이다. 시는 이밖에도 노약자, 어린이 등이 이용하는 노인복지관 어린이시설과 많은 시민이 찾는 도서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하천, 공원 등에 대해서도 하루 2차례 이상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되고 초등학생 환자도 발생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 등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불안감이 늘고 있다”며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엄중한 사태에 대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윤화섭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산역, 원곡동 다문화특구 등을 중심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및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 많은 시민이 찾는 시설에서도 상시 방역체제를 유지하는 등 지역 내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2020-02-24
  • 안산시,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무료교육 진행 후 취업알선·동행면접 등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취업지원프로그램을 확정하고 다음달부터 9월까지 전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시청과 외부 전문 교육장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취업지원프로그램은 취업 의지가 있는 관내 거주 청년층 및 시니어,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구직자 대상 구직기술 및 직업 역량 강화 등 기본교육 ▲청년층 대상 6시그마 입문과정 ▲경력단절여성 대상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시니어 대상 경비원 신임교육과정 ▲중장년 대상 소형 지게차 자격증 취득과정 등 계층에 맞는 직무 교육과 미래설계를 위한 취업특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일자리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은 계층별 프로그램 한 회기당 20명씩을 선발 위탁해 총 12회로 나눠 진행된다. 다만, 소형 지게차 자격증 취득과정은 10명이다. 참가자에게는 교육비와 교재가 무료로 제공되며, 교육 수료 후 취업알선 및 동행면접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성공을 위한 지원을 받는다. 자세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일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www.ansan.go.kr) 공지사항 또는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277, 2880)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24
  • 안산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최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최우수기관 선정
    취약계층 대상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구도심 마을 해결사 역할 수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가 주관한 ‘2019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 추진 시·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시범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화와 1인가구의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아동·노인 돌봄, 택배보관, 공구대여,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통해 지역에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일석삼조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각종 운영실적과 특수시책 등 추진성과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해 7개 지자체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한 가운데 안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상록구 일동과 월피동에서 행복마을관리소 2개소를 운영하며 홀몸노인 돌봄과 어르신 케어, 집수리, 실버미술, 유튜브 제작, 이·미용 서비스, 가사지원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가 구도심의 주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안전에서 생활불편사항 해결까지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마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 발굴 및 연계 등 민·관 협업 활동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에 예산을 확보하고 단원구 와동 지역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