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한 새해 시작 안산시청공보관 2020-01-22 조회수 631 |
| 소외어르신 가정 방문해 새해 인사와 떡국떡·만두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22일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생활이 어렵고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2020년 설맞이 만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2020년 새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한 시작’을 위해 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외로운 어르신들이 드실 만두를 위원들이 직접 재료부터 준비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들어 떡국떡과 함께 전달했고, 월 2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말벗서비스 제공 및 반찬을 전달해드리는 ‘찬란한 찬 나누기 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재료부터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해 만든 만두가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안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975, 1783/2198page
-

- 안산시, 해외유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 감염병 위기경보 주의단계 상향 따른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감염관리 강화 대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국 우한시에서 온 중국 여성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지난 20일 확진됨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감염병 확산 조기차단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외에도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확산을 대비해 24시간 긴급 대비·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에 나선다. 현재 중국 우한시에서 유행하는 폐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로 밝혀졌으며, 사람간 감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정확한 감염원이나 감염경로, 잠복기 등에 대해서는 파악 중이다. 시는 중국교포가 상대적으로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 다문화거리 등을 중심으로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를 맞아 방문객이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해 질병관리본부·경기도·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예방관리대책을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 차단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의료기관에서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ITS-DUR)을 이용해 의심환자 내원 시 보건소로 신고할 수 있도록 당부하는 한편,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을 앞둔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해외여행 중 일상생활 감염병 예방수칙 가이드를 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수칙은 외출 후나 식사 전 손을 30초 이상 비누로 씻기, 음식은 완전히 익혀먹고 안전한 물 섭취하기, 모기 물리지 않기, 여행지에서 조류, 낙타, 파충류 등 동물접촉 하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해외여행시 수산물·가금류·야생동물 판매 재래시장 방문을 자제하고 여행 후 입국 시 발열 및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며 “중국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1339) 또는 관할 보건소(상록수보건소 031-481-5999·단원보건소 031-481-6363)로 즉시 신고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2020-01-22
-

- 안산시 상록구여성합창단원 모집
-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실현할 참신하고 유능한 단원 모집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시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상록구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수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은 1996년 창단한 이래 19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안산시와 상록구를 살맛나는 문화예술도시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 찾아가는 사랑나눔 공연활동으로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노력해왔다.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여성으로서 합창에 소질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매주 2차례(월·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정기연습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키우는 한편, 지역사회 봉사활동·취미활동을 통한 친목도모 등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합창음악에 관심이 있고 본인의 음악적 재능을 키워나갈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상록구청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1-22
-

- 만나교회, 안산시 이동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
- 저소득층 가구에 쌀(10kg) 100포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소재한 만나교회(담임목사 김영길)는 지난 20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10kg) 100포를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만나교회는 2015년부터 이동 참사랑봉사회(이하 이참봉, 회장 한민수)와 후원 협약을 통해 매년 쌀(10kg) 100포를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참봉은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불우 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만든 안산시 이동의 봉사단체이다. 만나교회 김영길 담임목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풍족하게 보내길 바라며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만나교회와 이참봉은 이동에 있는 봉사단체로, 관내에 많은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후원해 주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찬 나눔 추진
- 설을 맞아 소외계층 24가구 방문해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성숙)는 22일 설맞이‘행복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4가정을 선정해 매월 2회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별히 이날은 설 명절을 맞아 특식으로 떡국떡과 소고기를 같이 배달했으며, 떡국떡은 작년에 이어 등불순복음교회(목사 변진수)에서 후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가정으로 직접 반찬을 배달하며 생활에 대한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오갈 데가 없어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도 주시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0-01-22
-

-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한 새해 시작
- 소외어르신 가정 방문해 새해 인사와 떡국떡·만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22일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생활이 어렵고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2020년 설맞이 만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2020년 새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한 시작’을 위해 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외로운 어르신들이 드실 만두를 위원들이 직접 재료부터 준비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들어 떡국떡과 함께 전달했고, 월 2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말벗서비스 제공 및 반찬을 전달해드리는 ‘찬란한 찬 나누기 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재료부터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해 만든 만두가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안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밥상’나눔
-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이 담긴 명절 음식 나눠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숙)는 22일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설 명절 밥상’을 전달했다. ‘설 명절 밥상’은 가족과 함께 지내는 즐거운 명절에 혼자 지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LG베스트샵 고잔·초지점의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박영숙 협의체위원장은 “잡채와 모듬전 등 명절에 즐겨 드시는 음식을 드시면서 주위에 따뜻한 이웃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며, 열정과 웃음으로 이웃이 함께 하는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안산시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동백요양원과 그린빌17단지경로당 자매결연 맺어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동백요양원(대표 백선희)과 그린빌17단지경로당(회장 채종채)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백요양원은 관내 위치한 요양원으로 초지동 그린빌17단지경로당에 매월 쌀(20kg) 2포를 지원하기로 했다. 동백요양원 박선희 대표는 “그동안 도움을 드리고 싶어 후원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시작은 어렵지만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경로당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채 그린빌17단지경로당 회장은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쌀이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 2020-01-22
-

- 선부3동, 설맞이 어르신 떡국 꾸러미 지원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가정 따뜻한 설 나기 추진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가정 20세대를 방문해 설맞이 떡국꾸러미를 전달했다. 떡국꾸러미 지원 사업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독거노인이 외롭지 않은 따뜻한 설 나기를 위해 추진됐으며,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 곰탕 등 5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도록 배려했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독거노인 반찬 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나눔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복지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에도 복지사각지대 조사 등을 통해 발굴된 복지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자원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2020-01-22
-

-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
- “안산의 보물섬 대부동! 아껴주고 지켜주세요!”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실시한 대청소는 대부동장을 비롯한 대부동 주민센터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해 상동지역 및 두우현 지역 내 무단투기쓰레기를 수거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부도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함은 물론,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더욱 깨끗하고 활기찬 대부도를 만들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안산시·경기신보·하나은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억 지원 맞손
- 시·KEB하나은행 10억 출연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100억 대출 보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1일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KEB하나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에서 3~5% 수준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소상공인 경영 안전화를 위해 2011년부터 추진된 사업은 지난해 694건 119억 원 규모의 융자금 지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모두 3천531명에게 594억 원을 지원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윤화섭 안산시장, 김현주 경기신용보증재단 중부지역본부장 대행, 강성묵 KEB하나은행 중앙영업2그룹 총괄부행장을 비롯해 협약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에 앞장서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으로 안산시와 하나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각 5억 원씩 모두 10억 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출연금의 10배(100억)를 소상공인 대출 보증재원으로 확보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자금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 100억 규모의 특례보증은 하나은행을 통해 개인신용도에 따라 3~5%의 이자로 1개 점포당 융자금을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특례보증 지원 확대가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시너지 효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본예산으로 10억 원을 편성했으며 추경예산으로 5억 원을 증액·편성할 계획이다.
- 2020-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