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동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 현금 300만원 기탁 안산시청공보관 2020-01-10 조회수 654 |
|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기탁으로 훈훈한 나눔 실천 |
![]()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는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26년간 재활용사업 한길만을 걸으면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17년 12월 200만원, 2018년 12월 300만원을 안산동에 기탁한 바 있으며, 안산동 관내 장상3경로당과 2016년 1월 협약을 맺고 매달 쌀 20kg 2포씩 후원하는 등 안산동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나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나 자신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한 적이 있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남의 일처럼 보이지 않아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고, 나도 좋은 인연과 주위의 도움으로 사업을 번창할 기회를 잡은 것처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좋은 인연으로 어려운 이웃과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계속 후원을 하고 있는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안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현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후원계좌에 예치되어 안산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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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김주호 씨,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쌀 기탁
-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위한 쌀(10kg) 100포 후원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에 거주하는 김주호 씨는 10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김주호 씨는 이번 사랑의 쌀 기탁뿐 아니라,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한다는 신념으로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주호 씨는 “소외계층을 생각하면 마음으로는 더 많이 나누고 싶은 심정”이라며 “이웃과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이 가족같은 마음으로 후원자들의 나눔 활동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추운 겨울에도 지역사회에 훈훈한 열기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쌀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경로당 및 저소득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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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새마을회, 홀몸어르신 돕기 떡국떡 판매 행사
-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등 돕기에 사용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태섭·이영애)는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10일 성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 가래떡 판매행사를 했다. 성포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떡국떡 등을 판매했으며, 판매수익금은 관내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영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좋은 쌀로 떡국떡을 만드는데 신경을 썼는데 매년 이용해 주시는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판매 수익금은 홀몸어른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기금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돕기 떡국떡 판매행사에 아침부터 봉사해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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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 현금 300만원 기탁
-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현금 기탁으로 훈훈한 나눔 실천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는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26년간 재활용사업 한길만을 걸으면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17년 12월 200만원, 2018년 12월 300만원을 안산동에 기탁한 바 있으며, 안산동 관내 장상3경로당과 2016년 1월 협약을 맺고 매달 쌀 20kg 2포씩 후원하는 등 안산동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나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정호 대표이사는 “나 자신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한 적이 있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남의 일처럼 보이지 않아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고, 나도 좋은 인연과 주위의 도움으로 사업을 번창할 기회를 잡은 것처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좋은 인연으로 어려운 이웃과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계속 후원을 하고 있는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이사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안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현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후원계좌에 예치되어 안산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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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할인마트 본오점, 본오1동에 라면 100박스 후원
- 관내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후원 한샘할인마트 본오점(대표 신현성)은 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200만원 상당)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한샘할인마트 본오점 신현성 대표는 “본오1동이 취약계층이 가장 많은 동으로 알고 있어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두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을 후원해주신 한샘할인마트 본오점 신현성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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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후원품 기부
- 월피동 저소득가정에 이불세트 15개 기탁 안산시 소재 하나님의 교회(담임목사 최성현)는 2020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배분해 달라며 9일 사랑나눔 이불 15세트를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월피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이웃에 도움이 됨에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매년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월피동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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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출·퇴근길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 교통정체 해소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 위해 실시…모두 168건 적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교통정체 해소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출·퇴근길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168건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특별단속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출·퇴근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8시)에 차량소통이 많아 정체가 빈번한 화랑로 양방향, 화정천서로 양방향, 주요 민원접수지역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6개조의 단속반이 PDA를 이용해 불법 주정차를 적발했으며, 고정형 CCTV 단속도 병행돼 진행됐다. 단원구는 단속에 앞서 지난해 11월 한 달 동안 주요 도로 곳곳에 현수막과 주정차 위반차량 특별단속 예고안내문을 내걸어 사전예고를 실시했다. 단원구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정차 단속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단속으로 출근길 74건, 퇴근길 94건 등 총 168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해 시정조치와 함께 과태료 등을 부과했다. 단원구는 단속을 통해 원활한 출·퇴근길 확보는 물론 교통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사전예방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특정 시간대뿐 아니라 상시단속으로도 확대해 시민들의 자발적 교통질서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대형차량의 밤샘주차에 대해서도 관련부서 협의를 통해 주기적으로 단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대형차량의 도로변 불법 주정차 및 밤샘주차로 단속에 적발 되는 일이 없도록 차량 소유주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정차 단속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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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상승합기도, 올해도 따뜻한 손길
- 상승합기도 원생들이 소외계층 위해 작은 정성 모아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동에 위치한 상승합기도(관장 엄영식)와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상승합기도 관계자 및 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김경림 동장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물품은 상승합기도의 엄영식 관장 및 사범들과 재원중인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성금 및 라면, 햇반, 옷 등을 기탁했다. 상승합기도 엄영식 관장은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없지만 중앙동에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모아 후원하게 되었다”며 “나누는 기쁨이 더 크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매년 정성을 모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시는 상승합기도 관장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현물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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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관내 경로당 방문 신년인사
-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지난 7일부터 관내 경로당1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올 한 해를 지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에 위해가 되는 요소나 불편함이 없는지도 살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평소에도 선부3동에서 경로당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2020년 새해에도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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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제조혁신창업타운 조성해 안산스마트허브 산업생태계 리모델링 추진”
- 민간자본 1천억 이상 투입…기업지원 거점 공간 조성 市, 기반 조성으로 민간자본 활성화 지원…제2의 구로디지털단지로 거듭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반월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에 기업들의 제조혁신과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제조혁신창업타운 조성 등을 통해 산업생태계 리모델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1970년대 미싱공장이 밀집했던 구로공단이 지금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로 탈바꿈한 사례처럼 안산스마트허브를 국내 제조업 르네상스를 선도하는 산업단지로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산업생태계 리모델링은 안산스마트허브 동측지구에 위치한 서해선 원시역과 원곡역, 안산선 안산역이 이어지는 Y자 도로 일대에서 가칭 ‘Y-Valley’ 조성사업으로 추진된다. 원시역에서 200여m 떨어진 원시운동장 내 1만894㎡ 부지에는 제조혁신창업타운이 조성돼 안산스마트허브의 혁신을 이끌며 산업생태계 리모델링의 마중물이 된다. 이곳에는 현재 내년 준공 목표로 232가구가 입주하는 행복주택 건설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제조혁신창업타운은 제조혁신형 기업과 연구시설이 입주해 기존에 갖춰진 인프라와 연계해 제조산업 활성화를 선도한다. 아울러 청년을 주축으로 한 창업관련 기술·정보가 축적된 지식산업센터가 입주해 청년들의 창업과 기업의 경영 활동을 촉진한다. 현재 안산스마트허브에는 구성원이 50인 미만 기업이 95%에 달할 정도로 영세한 중소기업이 많은 실정으로, 기업마다 연구소는 물론, 대형 회의실도 부족한 상황이다. 시는 제조혁신창업타운에 중소기업 생산품 판매장, 연구소, 비즈니스센터, 근린생활시설 및 근로자 교육시설 등 기업지원시설을 집적화해 기업지원 거점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산업시설을 50% 이상 확보해 안산형 제조창업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도 담았다. 시는 제조혁신창업타운 조성과 함께 산단 정비 등 구조고도화 사업 및 재생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이곳은 청년 친화형 스마트 산업단지 생태계가 조성되는데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에 따라 환경개선펀드사업 공모로 우선 확보한 180억 원을 투입하며, 민간투자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 1분기 내로 민간 사업자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할 방침으로 1천억 원 이상의 민간자본이 투입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이르면 오는 2023년까지 제조혁신창업타운 조성을 마무리 할 계획이며, 이를 시작점으로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지식연구센터가 추가로 조성되도록 행정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원시역 역세권과 기반시설 등의 장점을 내세운 Y-Valley는 향후 청년 친화형·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등 대형 프로젝트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과 민간 자본이 동시에 투입돼 동측 Y자 도로 일대를 Y-Valley로 탈바꿈하는 산업생태계 리모델링을 원활하게 추진하겠다”며 “‘공단이 살아야 안산이 발전한다’는 신념으로 안산스마트허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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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들, 이동에 후원 쌀 전달
- 이동 무지개경로당에 쌀 20kg 5포 후원 ‘안산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들(회장 이다경)’은 7일 상록구 이동에 있는 무지개 경로당에 쌀(20kg) 5포를 전달했다. ‘안산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2016년에 결성된 자원봉사단체로 안산을 중심으로 1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장학금후원, 지역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등 소외된 이웃과 지역봉사를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다경 회장은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처럼 지역의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시설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2020년 경자년 첫 후원으로 지역 내 경로당에 관심을 갖고 후원물품을 보내주신 ‘안산 미래를 지향하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