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호산나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안산시청공보관 2019-12-16 조회수 718 |
| 성탄절 맞아 소외계층 위한 성금 50만원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 호산나교회(담임목사 배영준)가 성탄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전달된 성금은 호산나교회 관계자와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지역특화사업인 어려운 이웃 반찬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배영준 담임목사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되었으며,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있는데, 호산나교회에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성금은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1,975, 1800/2198page
-

- 안산 KDB산업은행 반월지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저소득가정에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성금 124만원 기탁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관내 KDB산업은행 반월지점이 저소득가정에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24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KDB산업은행 반월지점은 ‘작은 사랑 큰 보람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 있다. KDB산업은행 반월지점 김준형 지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이 나눔 문화 확산의 매개체가 돼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기업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도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길동 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19-12-16
-

- 안산시 월피동, 주민총회 및 네트워크 교류회 성료
- 2020 실행의제 도출…주민 화합 한마당 시간으로 하나 돼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월피동 주민총회 및 네트워크 교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행사는 ‘달 드는 언덕 월피동 마을계획기획단’ 주관으로 지난해부터 2년간 노력해 온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의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와 마을재생 강의, 2020 월피동 실행의제 토론, 마을 주민 네트워크 등의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0 월피동 실행의제는 교육복지, 문화예술, 마을자원, 경제 활성화, 주거환경, 안전교통의 6개 분과별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250명의 활발한 참여로 우선과제를 도출했다. 도출된 실행과제는 내년도 마을계획에 내실 있게 반영해 각종 공모사업과 주민참여예산 등과 연계한 본격적인 마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단체별 우수사례 활동 발표와 활동영상을 주민과 단체가 함께 공유하며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주민 네트워크 시간이 진행돼 한마음으로 월피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시키자는데 뜻을 모았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한파와 미세먼지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과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참석해 준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2019-12-16
-

- 안산시 월피동, 동안산병원 ‘사랑의 쌀’ 200포 기탁
- ‘더불어 함께 하는 우리마을 월피동’ 위한 쌀 2천㎏ 후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동안산병원이 연말을 맞아 ‘더불어 함께하는 우리마을 월피동’을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월피동에 위치한 동안산병원은 작년에 이어 사랑의 쌀 10㎏ 200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에 동참, 더불어 사는 안산을 만드는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준호 동안산병원장은 “동안산병원을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안산병원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월피동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층 노인세대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19-12-16
-

- 목자교회, 안산시 이동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 전달
-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라면 65상자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말을 맞아 16일 목자교회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라면’ 65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목자교회 신도들이 지역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과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해수 목자교회 담임목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풍족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며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및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연말을 앞두고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라면을 전달해주신 목자교회에 정말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16
-

- 안산 오엘지로타리클럽, 선부1동에 ‘라면 40박스’ 기탁
-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사랑의 라면’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 오엘지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저소득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라면’ 40박스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기선 오엘지로타리클럽 회장은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 할 수 있어 보람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따뜻한 나눔 문화 형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임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솔선수범으로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선부1동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협의체가 더욱 더 다양한 사업을 활성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선뜻 후원물품을 지원해주신 오엘지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기관에서도 지역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화답했다.
- 2019-12-16
-

- 안산시, 은행열매 1.8톤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 중금속 검사 실시…악취 불편 해소와 나눔 실천 ‘1석 2조’ 효과 윤화섭 시장 “생활 속 불편 해소하며, 나눔 실천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심 곳곳에서 채취한 은행나무 열매 1천800㎏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시청 현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태옥 상록구노인지회장, 민병종 단원구노인지회장, 노인지회 임원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시는 지난 9월26일부터 2개월 동안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상가 앞 등 은행열매 악취로 시민불편이 예상되는 장소에 식재한 1천187주의 은행나무에서 열매를 집중적으로 조기 채취해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했다. 이렇게 채취한 은행열매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납·카드늄 등 중금속 오염도 검사를 실시해 적합 결과에 따라 열매 외피 탈피와 건조과정을 거쳐 1천800㎏을 수확, 상록구·단원구노인지회에 900㎏씩 나눠 기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에 귀 기울여 이를 적극 개선하고 시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상록구·단원구 노인지회에서는 이날 기탁 받은 은행열매를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할 계획이다.
- 2019-12-16
-

- 안산시 선감어촌마을, 제14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 해수부 한국어촌어항공단 주관…1·2·3차 평가 거쳐 수상 대부도 갯벌 활용한 바지락 체험, 포도 따기 체험 등 관광자원 풍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선감어촌체험마을이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제14회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2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전진대회는 어촌체험휴양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마을 경쟁력 강화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의 화합도와 운영역량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시상된다. 이번 전진대회는 전국에서 참가신청을 받은 21개의 어촌체험마을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 등을 거쳐 5개 마을이 우수 어촌마을로 선정됐으며, 3차 성공우수사례 발표평가 등을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최종 선정됐다. 전진대회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열렸으며, 해수부와 지자체 관계자, 마을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여했다. 장려상을 받은 선감어촌체험마을은 대부도 갯벌을 활용한 바지락 체험, 인근 농가들과 협약한 포도 따기 체험, 각종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9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약 2억5천만 원의 체험소득을 올렸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완만한 간척지가 넓게 펼쳐져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조개류를 채취할 수 있으며, 해양 생태계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해 다양한 SNS 홍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사무장(선감어촌체험마을)의 향후 운영계획과 체험마을 비전 등에서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문승환 선감어촌체험마을 어촌계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장려상을 탄 계기로 내년부터 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참여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선감이 되도록 열정을 갖고 운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19-12-16
-

- 반월동, 2019 동절기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 반월동 직능단체와 주민 ‘마을 대청소’… 마을이 반짝반짝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하고 쾌적한 우리 동네를 만들고자 직능단체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2019 동절기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은 김장으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거리를 청소하고, 골목 전봇대에 지저분하게 붙어있는 전단지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또 통장협의회 외 7개 단체가 건건천을 중심으로 나뉘어 골목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직능단체와 주민들은 미세먼지로 공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12월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네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유관단체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게 변한 반월동처럼 2019년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반월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9-12-16
-

- ㈜태인, 선부3동 달산경로당 어르신 점심 대접
- 신휴연 대표, 어르신 80여명 모시고 건강 기원 음식 대접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식회사 태인(대표 신휴연)이 달산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휴연 대표는 전날 추워진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로당 어르신 80여명에게 수육, 잡채, 떡 등을 대접했다. ㈜태인은 2019년 3월 달산경로당 개소 이후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쌀과 생필품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꾸준히 경로당에 기탁하고 있다. 신휴연 대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해 달산경로당 회장은 “신휴연 후원자의 기탁으로 경로당을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되었으며, 달산경로당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어르신들께 관심을 갖고 지원해준 후원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어르신들이 좀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선부3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16
-

- 안산 호산나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성탄절 맞아 소외계층 위한 성금 50만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 호산나교회(담임목사 배영준)가 성탄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전달된 성금은 호산나교회 관계자와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지역특화사업인 어려운 이웃 반찬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배영준 담임목사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성도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되었으며,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있는데, 호산나교회에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성금은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