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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고 학부모봉사단,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청공보관 2019-12-10 조회수 709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56가구에 나눔
경안고 학부모봉사단,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경안고등학교 학부모 봉사단에서 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안산시 관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경안고등학교 학부모 봉사단이 올해는 학교가 위치한 중앙동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제안했다.

 

봉사단원들은 지난 9일 4가지의 밑반찬과 라면참치 등 식료품을 반찬꾸러미로 포장해 직접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 56가구에 방문해 전달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경안고 학부모봉사단 관계자는 "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기 위해 봉사단원들이 고심하고 정성껏 마련했는데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모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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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평화의집,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기도회 ‘사랑나눔 후원금’ 받아
    안산평화의집,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기도회 ‘사랑나눔 후원금’ 받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기도회, 시설 환경개선 후원금 500만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기도회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안산평화의집’에 입주자들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나눔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안산평화의집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이명우 경기도회 회장은 “사랑나눔 후원금으로 지적장애인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시설을 방문해 이용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김경순 안산평화의집 시설장은 “노후된 시설 리모델링이 필요했는데 후원금 덕분에 걱정을 덜었다”며 “귀하게 후원해주신 만큼 소중하게 사용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산평화의집은 장애인 입주자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주거 시설로, 현재 48명이 거주하고 있다.  
    2019-12-11
  • 한국자유총연맹 월피동분회, 어르신 만수무강 기원
    한국자유총연맹 월피동분회, 어르신 만수무강 기원
    월피동 성모경로당 어르신들께 음식 대접 한국자유총연맹 월피동분회(분회장 오영국)는 월피동 성모경로당에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면서 만수무강을 기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월피동분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9일 식자재를 직접 구입해 어르신들이 드시고 싶은 식단으로 구성, 정성껏 음식을 요리해 따뜻한 음식 대접을 했다. 그 외에도 월피동분회는 2년 동안 월1회 계란을 월피동 관내 경로당에 기부해 왔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지회장 박천광)에서도 이날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쌀(20kg) 2포를 기증했다. 백운구 성모경로당 회장은 “자유총연맹동분회에서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2-11
  • 안산시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 후원금 200만원 안산시 기탁
    안산시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 후원금 200만원 안산시 기탁
    윤화섭 시장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관심, 잘 전달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유숙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안산시여성자치대학은 여성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능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성지도자과정으로, 현재까지 860여명이 수료했다. 이번 후원금은 총동문회 회원들이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한 것으로, 김유숙 안산시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장은 “영하의 날씨에 몸이 추워도 마음은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면서 “작은 성의지만 따뜻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2019-12-10
  • 안산시, 행안부 인증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행안부 인증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 선정
    윤화섭 시장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운영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0일 ‘2019년 민원공무원의 날’을 맞아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9 국민행복민원실’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인증현판을 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 시·도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10여 곳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검증,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안산시를 포함해 모두 13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날 경기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수상식에는 윤종인 행안부 차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수상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원스톱민원창구 우수기관’, ‘민원제도개선 우수기관’ 등 시상과 함께 진행됐다. 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실 운영을 위해 ▲야간 및 공휴일에도 근무하는 일과시간외 민원실 운영 ▲민원인의 편의를 위한 건강측정 코너와 전용사무기기 코너 운영 ▲휠체어, 화상수화전화기, 수유실 비품 확충, 사회적 약자 전용 창구 리모델링 등을 통한 사회적약자 배려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민원실 내 ‘공감 한 문장 운영’을 통해 민원인과 소통하고 감정적 대응 감소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시민에 다가가는 따뜻한 마음을 품은 민원실 조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쾌적한 민원실 환경과 다양한 민원시책이 정부의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더불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 사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 추진
    사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 추진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가구에 생필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마옥희)는 10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을 사동을 만들기 위해 ‘생필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생필품(멸치, 황태채, 고추장, 두유, 떡국떡, 김, 과일)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구입·포장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협의체 위원이 모여 그 전날 장을 보고 정성껏 포장해, 10일 대상자 20가구에 전달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사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날씨가 매우 추워졌지만 소외된 이웃이 생필품을 받으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2-10
  • 안산대학교 29기 임상수 회장, 본오1동에 귤 50박스 후원
    안산대학교 29기 임상수 회장, 본오1동에 귤 50박스 후원
    관내 취약계층 위해 새콤달콤 귤로 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안산대학교 29기 임상수 회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귤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귤 50박스는 추운 겨울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상수 회장은 “본오1동이 소외계층이 가장 많아 후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더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9-12-10
  • 경안고 학부모봉사단,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안고 학부모봉사단,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56가구에 나눔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경안고등학교 학부모 봉사단에서 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안산시 관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경안고등학교 학부모 봉사단이 올해는 학교가 위치한 중앙동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제안했다. 봉사단원들은 지난 9일 4가지의 밑반찬과 라면, 김, 참치 등 식료품을 반찬꾸러미로 포장해 직접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 56가구에 방문해 전달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경안고 학부모봉사단 관계자는 "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기 위해 봉사단원들이 고심하고 정성껏 마련했는데,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모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9-12-10
  •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든든한 마을, 단단한 공동체’
    안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든든한 마을, 단단한 공동체’
    윤화섭 시장 “주민이 만드는 마을 만들기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의 마을활동가와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8일 한양대 ERICA캠퍼스 라이언스홀에서 열린 행사는 올해 마을공동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상호 배움의 자리로 마련돼 올 한해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한 130여개의 공동체 이야기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꾸며졌다. 올해 한마당 행사는 관내·외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행사로 안산마을주간(12.3~6)이 지정돼 와동 등 5개동에서 ‘지역 마을탐방’과 일동 등 5개동 지역거점공간에서 ‘마을 속 교류회’가 진행됐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2019 주민공모사업 활동 공유회 및 시상 ▲안산시 25개동 마을살이 활동 및 국토부 희망마을만들기사업 기획전시 ▲17개동 마을계획 성과발표 및 강연회 ▲마을체험 프로그램 및 어린이 팝업놀이터 등 안산 마을 만들기의 역사를 돌아보고 우리 마을의 변화를 찾아보는 재미와 다양한 마을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준비돼 전 연령층의 참여를 이끌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공동체 활동의 결실을 살피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잠재력을 느껴보고 공동체 성공의 열쇠를 함께 공유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공동체의 성장과 주민이 만드는 마을 만들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안산시 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를 제정해 시민들과의 정책 공유 토대를 마련하고 내년에는 300억 원의 주민참여예산을 확보해 실질적 마을자치를 구현할 계획이다.​
    2019-12-09
  • 안산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2차 안전점검 나서
    안산시,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2차 안전점검 나서
    1차 55개 시설물 지적사항 이행여부 등 후속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난방시설 등 화기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노인요양병원, 요양시설, 나이트클럽 등 5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취약시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결과(지적사항)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여부 등을 재차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화재취약시설 2차 안전점검은 시 담당 공무원과 전기·소방·가스·건축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 7명이 투입되며, 1차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앞서 지난 10월17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진행된 1차 안전점검은 인명 및 의료기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 ▲피난·방화시설 적정여부 ▲전기시설 상태 등 55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적발사항을 보면 소방분야는 유도등 미설치, 소화전 앞 물건적치, 건축분야는 안전난간 미설치 및 방화구획 불량 등이 지적됐고, 전기분야는 누전차단기 미설치, 접지 불량 등의 사항이 지적됐다. 아울러 소방시설 불량으로 소방서로 기관 통보된 지적사항과 건축법 위반 등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안전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달 말까지 각 시설 안전관리자가 조치하도록 시정·권고했으며, 이번 2차 점검을 통해 이행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서도 발견된 법령 위반 및 불량 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지적사항은 조치될 때까지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12-09
  • 안산시, ‘2019 희망브릿지 토크콘서트’개최…‘문화예술로 희망 나눠요’
    안산시, ‘2019 희망브릿지 토크콘서트’개최…‘문화예술로 희망 나눠요’
    이달 14~15일 한양대 라이언스홀에서 열려…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수 변진섭, 자이언티, 박서진, 일기예보(나들), 서경덕 교수 등 유명인 다수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문화예술을 통해 공감과 배려의 포옹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2019 희망브릿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19 희망을 잇다-모두 함께 희망을 이어갑시다’를 주제로 열리는 토크콘서트는 이달 14~15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라이언스홀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유명인들의 희망토크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 나은 세상을 이야기하는 ‘한국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개인의 작은 실천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주제로 희망토크를 진행하며, 음원 강자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Zion.T), 장구의 신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빛나는 무대도 펼쳐진다. 행사 이튿날에는 10년의 투병 이후 새로운 희망적 삶을 만들어 가는 음악 그룹 ‘일기예보’ 나들의 ‘지금 나를 움직이는 힘, 희망’을 담은 이야기로 벅찬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국민가수 변진섭, 지역 대표 밴드 그루브어스(GrooVeus)가 멋진 음악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관내 마을공동체 구성원들이 마련한 다양한 전시·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테라리움(Terrarium), 미니화분 만들기가 있는 꽃 놀이터와 디퓨저, 팔찌, 브로치 등 손으로 만드는 공방놀이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생태놀이터, 문화·안전 등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배움 놀이터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동심놀이터로 구성된다. 아이를 동반한 시민들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으며, 미래세대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장으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12월의 선물처럼 다가갈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헌신하는 모든 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