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불빨래로 외로움까지 세탁하세요” 안산시청공보관 2019-12-02 조회수 799 |
| 본오2동, 수거에서 배달까지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실시 |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몸이 불편한 장애가정 등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도 진행하는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빨래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위원들이 월 1회 셋째 주 금요일에 방문해 이불 수거·세탁·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돕고자 추진됐다.
후원업체인 ‘실버크린’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불세탁과 건조를 무료로 지원하고,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무료세탁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자료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한 어르신은 “이불빨래는 생각도 못했는데 정기적으로 이불을 세탁해줘서 깨끗하고 포근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이불세탁은 물론 지역 내 소외계층의 외로움까지 깨끗하게 빨아 근심·걱정 없이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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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경로당 회장단 간담회”개최
- 동절기 맞아 건강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회장단 12명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간담회는 동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한파 대비 생활수칙과 경로당 난방대책을 확인했다. 김지석 선부3동 경로당 총회장은 “동에서 건강에 취약한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의 불편함을 수시로 점검하여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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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 다온 골목경제 온기 불어 넣었다…가구점·식생활용품 다온 판매액 70% 차지
- 다온 지류식 사용실적 2만5천944건 빅데이터 분석…정책 수립 활용 예정 분석 키워드 50대·여성·가구, 생필품·전통시장…실생활과 밀접 올 4월부터 발행된 안산화폐 ‘다온’의 지류화폐 사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인테리어·가구 구입액이 가장 높았으며, 50대가 가장 많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실생활과 밀접한 것으로 분석됐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 4월1일부터 7월26일까지 4개월여 간 다온 지류식의 가맹점데이터, 구매데이터, 환전데이터 등 2만5천944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일 밝혔다. 분석 자료는 내년도 안산화폐 다온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정책 추진 근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안산시가 자체 보유하고 있는 공공빅데이터 전문관 분석으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다온 발행 기념으로 특별할인 판매(10% 인센티브)가 이뤄진 6월 마지막 평일인 6월28일 하루 만에 2억1천536만 원의 다온이 판매돼 분석 기간 중 가장 높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10% 인센티브의 마지막 날인 데다, 다온 홍보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직전 최고 판매액 7천7만 원(5월31일)의 3배 넘게 팔렸다. 4개월여 동안 시민들이 구입한 다온은 28억2천695만원으로 집계됐으며, 가맹점이 환전한 금액은 20억4천359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된 업종은 인테리어·가구점(42.7%)이었으며, 뒤를 이어 식품·생활용품·편의점(26.9%), 음식점·패스트푸드점(7.9%)이었다. 가구점이 가장 높았던 원인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인 데다, 6월 한 달 동안 이사철을 맞아 일시적으로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어 중소형 마트에서 소비가 꾸준히 이뤄지며, 음식점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온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대는 50대였으며, 뒤를 이어 40대, 30대, 60대, 20대 등 순이었다. 50대는 분석 기간 동안 7억9천188만원의 다온을 구입해 20대 구매액 3억2천325만원의 2.5배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1.7배 더 많이 구입했다. 분석 기간 동안 지류형 다온을 구매한 시민은 7천798명으로 집계됐으며, 1건당 평균 구매액은 28만4천573원이며, 총 평균 구매액은 36만2천522원으로 집계됐다. 가맹점 1건당 평균 환전액은 62만4천951원, 총 평균 환전액은 145만7천625원으로 분석됐다. 안산시를 포함한 출자출연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이 단체 자격으로 4억2천962만원의 다온을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각종 수당, 시상금, 축제 등에 다온을 사용하면서 지역화폐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음을 나타냈다. 가맹점의 환전이 가장 높았던 은행지점은 상록수가구거리와 인접한 반월농협 상록지점이 전체 환전액의 19.97%(4억801만원)를 차지하는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일원 중심으로 환전이 활발히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키워드는 ▲50대 ▲여성 ▲가구·생필품 ▲전통시장 등이다. 이에 따라 다온이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게 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온이 활발히 유통되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어려운 골목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달부터 다온 카드결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에 착수할 계획이며, 내년 1월부터는 지류식·카드식 결제 모든 데이터에 대한 종합분석에 나선다. 한편 올해 모두 300억 원이 발행된 다온은 내년 500억 원으로 확대되며, 지류식 화폐가 이용 가능한 가맹점은 전국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1만4천200여 가맹점을 모집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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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부터 하수도 사용료 인상
- 가정용 30원/㎥·일반용 60원/㎥ 등…노후 하수관거 정비 등에 재원 투입 확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 1월(올 12월 사용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1㎥당 가정용은 30원이 인상되며, 업종별 사용구간에 따라 최대 150원까지 인상된다고 2일 밝혔다. 하수도 사용료 인상은 처리원가 대비 낮은 하수도 사용료를 현실화하는 한편, 재난예방을 위한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과 노후화 된 하수도 시설개선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내년 1월부터 요금을 인상하기로 하고, 현재 67.34%(2018년도 결산기준)의 요금 현실화율을 2022년까지 100%로 점진적으로 올릴 계획이다.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으로 구분된 업종별 사용료는 가정용(1∼20㎥ 기준)은 1㎥당 180원에서 210원으로 30원이 오르고, 일반용(1∼50㎥ 기준)은 330원에서 390원으로 60원, 대중탕용(1∼1천㎥ 기준)은 290원에서 340원으로 50원, 산업용은 1㎥당 380원에서 450원으로 70원이 인상된다. 요금이 인상되면 가정용 기준으로 한 달 평균 24㎥의 물을 사용하면 4천680원에서 5천480원으로 800원 더 부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사용료 인상으로 확보되는 추가재원은 시민들의 기본적인 생활기반인 노후화 된 하수관거 정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운영에 쓰일 계획”이라며 “친환경 하수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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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이웃사랑 김장 나눔 실천
- 관내 어려운 이웃위해 김장김치 500포기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배추 500포기로 담근 김장김치 100박스(박스당 10㎏)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는 지역 여성농업인 양성 등을 위한 단체로, 매년 회원들과 관내 농업인들이 김장 재료를 십시일반 모아 직접 김치를 담가 기탁 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28~29일 농업기술센터 야외교육장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추운 날씨에도 배추·무 등을 손질하고 절이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온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마련했다. 송경자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장은 “회원들과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추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후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김치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된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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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니어린이집, 후원물품 전달
-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김장김치 및 쌀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이동에 위치한 지니어린이집(원장 조정희)은 2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10박스와 쌀(10kg) 20포를 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물품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원장, 보육교사 및 학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조정희 지니어린이집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어린이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사는 의미를 배울 기회를 마련해주신 지니어린이집 원장 및 원아와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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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빨래로 외로움까지 세탁하세요”
- 본오2동, 수거에서 배달까지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실시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몸이 불편한 장애가정 등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도 진행하는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빨래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위원들이 월 1회 셋째 주 금요일에 방문해 이불 수거·세탁·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해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돕고자 추진됐다. 후원업체인 ‘실버크린’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불세탁과 건조를 무료로 지원하고,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무료세탁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자료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한 어르신은 “이불빨래는 생각도 못했는데 정기적으로 이불을 세탁해줘서 깨끗하고 포근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이불세탁은 물론 지역 내 소외계층의 외로움까지 깨끗하게 빨아 근심·걱정 없이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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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2019년 사랑愛 김장나누기 행사
-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愛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 주최로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백운동 직능단체원과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의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800포기의 김장을 했다. 이날 행사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에서는 지역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100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제공뿐만 아니라, 안산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김장행사를 도왔다. 이날 맛깔스럽게 담가진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여 가구와 관내 경로당 4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전달됐으며, 거동이 힘든 어르신에게는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 일처럼 기꺼이 참여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와 직능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온정이 백운동 전체에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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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개청기념 초대 작가 미술전시회 개최
- 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열다’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을 기념해 미술전시회 ‘꿈과 희망을 열다’를 기획했다고 2일 밝혔다.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로 연면적 4,013㎡의 안산에서 가장 넓은 행정복지센터로, 오는 12월 6일 개청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2·3층 로비 벽면을 이용해 20여점의 미술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산시 미술협회 및 안산시 초대작가 21여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개최된다. 전시회 개최로 백운동 주민들은 안예환 작가의 ‘지금 바로 여기-선인장’, 정하진 작가의 ‘그림에 수를 놓다’, 황미정 작가의 ‘요술 꽃 의자’ 등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일상생활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미술전시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체험 욕구가 많았던 주민들의 욕구가 일부 해소되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녹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지역 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주민수요조사를 통해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문화행사·전시회 등을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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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고려인문화센터에 사랑의 라면 80박스 기부
-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바르게살기위윈회, 라면으로 정 나눔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안병도 위원장)와 바르게살기위원회(고경란 위원장)는 관내 고려인문화센터(너머)에 ‘사랑의 라면 80박스’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두 단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해 관내 고려인들이 많이 사는 고려인문화센터에 후원했다. 김영숙 고려인문화센터장은 “선부2동은 고려인이 약 5천명이 살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어서 감사하고 한민족 동포로서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안병도 주민자치위원장은 “고려인은 이방인이 아닌 서로 같이 어울려 사는 이웃이며, 고려인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들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선부2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관내 어려운 고려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희망을 보내주신 유관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더 많은 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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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 ‘행안부장관상’ 수상
-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키트 개발 호평…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임신, 출산, 육아의 의미를 찾아주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이 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에 선정돼 행정안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서울 SETEC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성과공유대회는 국민디자인단 참여 국민,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공공 정책과 서비스를 개선한 우수과제를 선정·시상하고 성과공유의 장이 됐다. 국민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의 출산정책개선 우수과제는 서면심사를 통과한 40개의 과제 중 광화문1번가 대국민온라인심사, 대면심사, 최종발표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국민들이 심사과정에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 됐다. 올 3월부터 활동에 나선 안산시 국민디자인단에는 출산정책 수요자인 다자녀가정 부모와 서비스 디자이너인 한양대학교 교수 및 학생,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산시 국민디자인단 지원 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출산축하용품개선,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카드 개발, 출산종합 정보 데이터 분류체계 개선, 출산·양육 정보 웹사이트 구축 등 안산시 출산정책개선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산시 출산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2-02






















